[비즈니스포스트] 래미안 서초에스티지S 전용면적 134.27㎡(공급면적 51평, 171㎡)가 50억3천만 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새로 썼다.

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래미안서초에스티지S 전용면적 134.27㎡ 6층 매물은 지난 1월29일 50억3천만 원에 사고팔렸다.
 
[서울아파트거래] 래미안 서초에스티지S 전용 134.27㎡ 50.3억으로 신고가

▲ 래미안 서초에스티지S 전용면적 134.27㎡(공급면적 51평, 171㎡)가 50억3천만 원에 거래되며 최고가를 경신했다. 사진을 래미안 서초에스티지S. <삼성물산>


같은 면적 기준 지난해 3월 기록된 종전 최고가 43억 원(3층)을 7억3천만 원 웃돌았다.

래미안 서초에스티지S는 최고 높이 32층, 5개동, 593세대 규모 단지로 2018년 사용승인을 받았다. 삼성물산이 과거 서초우성2차아파트를 재건축했다.

전용면적 기준 84.8㎡(공급면적 111㎡, 33A평)~134.27㎡(공급면적 171㎡, 51평)로 이뤄져 있다.

지하철 2호선과 신분당선이 지나는 강남역을 비롯해 경부고속도로와 가깝다. 삼성타운을 비롯한 강남역 핵심 업무지구와 맞닿아 있어 입지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다. 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