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KT스카이라이프는 2025년 연결기준 매출 9842억 원, 영업이익 229억 원, 순이익 14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2024년 대비 매출은 3.8% 감소했다. 반면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내면서 각각 흑자전환했다.
2025년 4분기 연결기준 매출 2471억 원, 영업손실 115억 원, 순손실 233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24년 4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3.8% 줄고 영업손실 폭은 105.6% 확대됐다.
순손실 폭은 85.2% 축소됐다.
KT스카이라이프 관계자는 “자회사 무형자산 상각비와 손상차손이 크게 감소하면서 수익 구조가 안정화됐다”며 “지난해 7월 출시한 ipit TV는 출시 반년 만에 누적 유지 가입자 12만4천 명을 돌파하며 시장의 호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조승리 기자
2024년 대비 매출은 3.8% 감소했다. 반면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내면서 각각 흑자전환했다.
▲ 9일 KT스카이라이프는 지난해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내며 흑자전환했다고 밝혔다. < KT스카이라이프 >
2025년 4분기 연결기준 매출 2471억 원, 영업손실 115억 원, 순손실 233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24년 4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3.8% 줄고 영업손실 폭은 105.6% 확대됐다.
순손실 폭은 85.2% 축소됐다.
KT스카이라이프 관계자는 “자회사 무형자산 상각비와 손상차손이 크게 감소하면서 수익 구조가 안정화됐다”며 “지난해 7월 출시한 ipit TV는 출시 반년 만에 누적 유지 가입자 12만4천 명을 돌파하며 시장의 호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조승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