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LS증권은 이날 열린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김 대표를 대표이사 최종 후보로 추천했다.
| ▲ LS증권이 5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김원규 대표를 대표이사 최종 후보로 추천했다. |
김 대표의 연임은 21일 서울 여의도포스트타워에서 열릴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선임 안건이 의결되면 이사회 결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김 대표는 2019년 이베스트투자증권(현 LS증권) 대표로 취임해 2022년 연임에 성공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지난해 LS그룹에 편입되며 LS증권으로 상호를 바꿨다. 박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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