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비트코인 가격이 1억1367만 원대에서 횡보하고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Fed)가 10월 회의에서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낮아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1일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에서 오전 8시50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BTC(비트코인 단위)당 0.08% 오른 1억1367만5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업비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가격은 대부분 오르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0.49% 높은 365만5천 원, 엑스알피(리플)는 1XRP(엑스알피 단위)당 0.10% 오른 2026원에 거래되고 있다.
테더(0.22%) 유에스디코인(0.07%) 도지코인(0.79%) 트론(1.32%) 유에스디에스(0.74%)도 24시간 전보다 높은 가격에 사고팔리고 있다.
반면 솔라나는 1SOL(솔라나 단위)당 0.62% 하락한 16만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체인링크(-1.26%)도 24시간 전보다 낮은 가격에 사고팔리고 있다.
가상화폐전문매체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보고서에서 “연준이 10월 기준금리를 인상하긴 어려울 것”이라고 분석했다.
9월30일(현지시각) 발표된 8월 미국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표가 시장 예상치를 밑돌며 인플레이션 우려가 소폭 완화됐기 때문이다.
골드만삭스는 “4분기 개인소비지출 물가지표는 3%대로 예상된다”며 “연준 중간 전망치인 3.4%보다 낮을 것”이라고 바라봤다.
이어 “10월 연준은 추가 금리인상이 필요하지 않다고 결론 내릴 가능성이 높다”며 연준의 다음 금리인상 시점을 기존 10월에서 2개월 늦춘 12월로 전망했다.
일반적으로 기준금리가 높아지면 비트코인 등 위험자산 수요는 감소하는 흐름을 보인다. 김지영 기자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Fed)가 10월 회의에서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낮아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 미국 금리인상 시점이 10월보다 미뤄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사진은 가상화폐 그래픽 이미지. <연합뉴스>
1일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에서 오전 8시50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BTC(비트코인 단위)당 0.08% 오른 1억1367만5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업비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가격은 대부분 오르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0.49% 높은 365만5천 원, 엑스알피(리플)는 1XRP(엑스알피 단위)당 0.10% 오른 2026원에 거래되고 있다.
테더(0.22%) 유에스디코인(0.07%) 도지코인(0.79%) 트론(1.32%) 유에스디에스(0.74%)도 24시간 전보다 높은 가격에 사고팔리고 있다.
반면 솔라나는 1SOL(솔라나 단위)당 0.62% 하락한 16만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체인링크(-1.26%)도 24시간 전보다 낮은 가격에 사고팔리고 있다.
가상화폐전문매체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보고서에서 “연준이 10월 기준금리를 인상하긴 어려울 것”이라고 분석했다.
9월30일(현지시각) 발표된 8월 미국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표가 시장 예상치를 밑돌며 인플레이션 우려가 소폭 완화됐기 때문이다.
골드만삭스는 “4분기 개인소비지출 물가지표는 3%대로 예상된다”며 “연준 중간 전망치인 3.4%보다 낮을 것”이라고 바라봤다.
이어 “10월 연준은 추가 금리인상이 필요하지 않다고 결론 내릴 가능성이 높다”며 연준의 다음 금리인상 시점을 기존 10월에서 2개월 늦춘 12월로 전망했다.
일반적으로 기준금리가 높아지면 비트코인 등 위험자산 수요는 감소하는 흐름을 보인다. 김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