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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에는 ‘책임경영’을 통해 외부 환경변화에 더욱 신속하게 대응하고 미래 자동차산업을 선도해 나가야 한다. 먼저 권역별 책임경영 체제를 확립해 판매와 생산, 손익 등을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고객의 요구에 민첩하게 대응해 나갈 것이다. 특히 중국과 미국 등 주요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아세안 등 새로운 시장을 적극 개척하여 글로벌 판매를 확대해 나갈 것이다.” (2018/01/02,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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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 분야에서 자율주행을 비롯해 미래 핵심기술에 투자를 지속적으로 늘려 자동차산업의 혁신을 주도할 것이다. 2018년 상반기에 출시될 수소전기 전용차를 기점으로 시장 선도적 친환경차를 적극적으로 개발하여 2025년에는 친환경차를 38개 차종으로 확대할 것이다.” (2018/01/02,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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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사업은 첨단 소재 개발을 확대하여 완성차의 품질 경쟁력을 더욱 향상하고 건설 사업은 향후 그룹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통합신사옥 건립을 차질 없이 추진해야 할 것이다.” (2018/01/02,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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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적으로 불확실한 환경을 지혜롭게 이겨내도록 내실강화와 책임경영에 매진하자. 창립 50주년이 되는 올해 단순한 양적성장을 넘어 질적성장을 통해 미래 50년을 향한 재도약의 원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 (2017/03/17, 현대자동차 CEO 인사말을 통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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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 3년차인 제네시스는 제품군을 강화하고 해외시장 진출을 확대해 자부심을 줄 수 있는 드림카로 성장시키겠다. 올해 글로벌시장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고성능차 제품군을 안착해 극한의 기술과 운전의 즐거움을 원하는 고객 요구에 다가가겠다.” (2017/03/17, 현대자동차 CEO 인사말을 통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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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세계 경제는 저성장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보호무역주의 확산과 자동차 산업경쟁 심화에 따라 어느 때보다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다. 올해 내실강화와 책임경영을 통해 외부환경 변화에 민첩하고 유연하게 대응하겠다. 새로운 미래성장을 추진해 나가겠다.” (2017/01/02,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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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부심과 사명감으로 올해 목표한 글로벌 825만 대 생산 및 판매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 (2017/01/02,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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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업무에 직접 개입하지 않는다. 기억이 안난다. 회사 규모가 크다 보니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 잘 모른다.” (2016/12/06, 박근혜 게이트 청문회에서 플레이그라운드에 광고일감을 몰아줬다는 의혹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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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듣는 이야기다. 사실이라고 해도 사정이 있었을 거다.” (2016/12/06, 박근혜 게이트 청문회에서 플레이그라운드와 KD코퍼레이션에 돈을 뜯긴 셈이라는 지적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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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는 있다.” (2016/12/06, 박근혜 게이트 청문회에서 전국경제인연합회에서 탈퇴할 의향이 있는지를 묻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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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도 많고 실수로 치게 된 것 같다. 사과드린다.” (2016/12/06, 박근혜 게이트 청문회에서 수행원이 민간인을 폭행했다는 지적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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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저우공장 준공을 계기로 베이징현대의 새로운 도약을 이뤄나가겠다. 창저우공장은 최첨단 친환경·스마트 공장으로 세계 최초로 생산되는 ‘신형 베르나’를 포함해 중국 소비자를 위한 고품질 신차를 생산할 계획이다. 베이징현대는 한·중 경제협력의 상징으로 2002년 이후 올해 8월까지 생산판매 누계가 800만 대를 돌파했다. 연산 30만대 규모의 창저우공장 가동으로 현대차그룹은 총 8개의 완성차 공장을 통해 연간 240만 대의 생산능력을 갖추게 됐다.” (2016/10/18, 현대차 창저우 공장 준공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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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멕시코 공장은 혁신적인 디자인과 세계 최고 품질의 자동차를 생산해 멕시코 시장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에 수출하겠다. 멕시코 공장은 현대기아차가 지금까지 쌓아온 높은 수준의 품질 경험을 통해 자동차 생산의 세계적인 명문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2016/09/07, 기아차 멕시코 공장 준공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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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자동차 시장은 디자인의 중요성이 커지는 추세다. 현지 소비자들의 기호를 반영한 디자인을 개발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해달라.” (2016/09/06, 현대차 미국디자인센터를 방문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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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글로벌 경영환경이 어려우니 전 직원이 긴장해 사명감, 책임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열심히 각자 맡은 업무에 임해달라.” (2016/08/08, 과장급 이상 직원 600여 명을 긴급소집한 자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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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 각 공정에서 품질에 만전을 기하고 시장 수요에 탄력적 대응체계를 갖추라.” (2016/08/04, 현대차 체코 공장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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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장의 저성장이 지속되는 가운데서도 현대·기아차는 유럽에서 올해 사상 최대 판매가 예상된다. 어려운 시장 환경에서도 고군분투해 준 여러분이 바로 애국자다. 결국 고객들이 차를 선택하는 기준은 품질인 만큼 계속 고객 지향의 품질주의를 확고히 해달라.” (2016/08/03, 기아차 슬로바키아 공장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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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시장에 기회는 다시 올 것이다. 어려움이 있더라도 러시아 시장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 시장이 회복됐을 때를 대비해 지금 우리의 브랜드가 시장에서 최고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상품, 마케팅 전략을 철저히 준비하라.” (2016/08/02, 현대차 러시아 공장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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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는 혁신만이 불확실성의 시대에도 생존할 수 있는 방법이다. 시장의 변화를 분석하고 예측하는 시스템을 강화해 시장 변화를 먼저 이끄는 기업이 돼야 한다.”(2016/07/18,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열린 상반기 해외법인장 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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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에게 집중하라.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최대한 공급할 수 있도록 생산, 판매 시스템을 재점검하고 연구개발-생산-판매-서비스 전 부문에서 업무 품질을 높여야 한다.”(2016/07/18,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열린 상반기 해외법인장 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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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G80, G90의 성공적인 미국 런칭을 통해 글로벌 고급차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탄탄히 다져야 한다. 친환경차 라인업 확대는 물론 생산, 판매 능력을 배가시켜 친환경 자동차 시장을 주도하자.” (2016/07/18,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열린 상반기 해외법인장 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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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글로벌 비즈니스센터는 현대차그룹의 새로운 100년의 상징이자 초일류 기업 도약의 꿈을 실현하는 중심이다. 해체와 글로벌 비즈니스센터 건설은 가장 안전하며 친환경적으로 이뤄져야 한다.” (2016/07/08, 삼성동 글로벌비즈니스센터 건설 현장을 찾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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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올해 글로벌 시장에서 연간 500만 대 이상의 판매에 도전함으로써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넓혀나가겠다. 미래 제품 개발뿐 아니라 판매와 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한층 끌어올려 고객에게 진정으로 다가서는 브랜드로 거듭나겠다.” (2016/06/16, 기업PR브로셔 ‘2016 현대 블루웨이브’의 CEO메시지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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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질적 성장을 기반으로 글로벌 자동차 메이커로서의 역량을 한층 제고하는 한편, 자동차 산업 기술의 혁신을 주도해나가기 위한 미래 투자 및 연구개발 활동을 꾸준히 확대해나가겠다.” (2016/06/16, 기업PR브로셔 ‘2016 현대 블루웨이브’의 CEO메시지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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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강화되고 있는 안전과 환경 규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것은 물론 하이브리드차, 전기차, 수소연료전기차 등 친환경차 제품 라인업을 한층 강화하겠다. 미래 자동차 산업을 주도할 자율주행차, 커넥티드 카 등 지능형 스마트 카 개발을 가속화하겠다.” (2016/06/16, 기업PR브로셔 ‘2016 현대 블루웨이브’의 CEO메시지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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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브랜드를 시장에 조기 안착시키고 브랜드 고급화와 차별화를 통해 세계적인 명차 브랜드로 육성하겠다. 2020년까지 제네시스 브랜드로 총 6개 차종을 선보임으로써 세계 럭셔리카 시장의 새로운 선도자로 부상시키겠다.” (2016/06/16, 기업PR브로셔 ‘2016 현대 블루웨이브’의 CEO메시지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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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옌칭 공장은 현대차그룹 중국사업의 핵심거점이다. 장쑤성 내 41개 동반 진출 협력업체와 함께 중국의 유력 자동차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앞으로도 현대차그룹과 장쑤성의 협력관계가 더욱 돈독해지기를 바란다.” (2016/05/9, 양재동 사옥에서 한국을 방한한 스타이펑 중국 장쑤성 성장을 만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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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개월 남은 만큼 달성할 것 같다.” (2016/04/15, 현대기아차의 연간 판매목표 달성여부에 대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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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는 정보통신과 전자 기술이 융합된 자율주행 기술과 하이브리드, 전기차, 수소전기차 등 친환경차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지속적인 투자 확대를 통해 미래 기술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2016/03/28, 현대기아차 남양연구소를 방문한 미국 연방 상하원 의원들을 직접 맞이한 자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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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목표한 글로벌 813만대 생산ㆍ판매 달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 올해 자동차 산업은 기존 메이커 간 경쟁심화와 함께 자동차의 전자화에 따른 산업 구조적 변화의 시기를 맞고 있다.“ (2016/01/04,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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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브랜드를 세계 시장에 조기 안착시키고 브랜드 차별화를 위한 전사적 노력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차로 육성할 계획이다.” (2016/01/04,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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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목표는 얼마만큼 질적으로나 성능 면에서 고객에 만족을 줄 수 있는가에 달려있다. 디자인과 성능뿐만 아니라 고장이 없어야 한다. 현재도 그런 방향으로 가고 있지만 앞으로 더 고객한테 불편이 없도록 모든 것에 합심해서 최선을 다해달라.” (2016/01/04,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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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출시한 신차는 현대차가 최근 발표한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의 모델이다. 세계시장을 겨냥해 야심차게 개발한 최첨단 프리미엄 세단이다. 현대차가 그동안 축적해온 모든 기술력을 동원해 최고의 성능과 품질관리를 통해 EQ900을 탄생시켰다. 세계 최고급 명차들과 당당히 경쟁해 나가겠다.” (2015/12/09, 제네시스 최상위 모델 ‘EQ900’ 출시행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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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수고했고 고생 많았다. 그룹의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일이었다. 100년을 내다본 결정이었다. 금액이 과하다는 말도 있지만 사기업이나 외국으로부터 사는 것이라면 고민했겠으나 정부로부터 사는 것이라 높은 가격을 책정할 수 있었다.” (2014/09/19, 한국전력 부지를 인수한 데 대해 임직원을 치하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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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환경 속이지만 ‘제네시스’의 성공적인 론칭에 만전을 기해달라.” (2014/02/03, 현대차 미국판매법인 신임 사장단에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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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제가 본격적 저성장 시대에 접어들면서 업체 간 경쟁은 더욱 치열해졌고 기술 융복합에 따른 산업의 변화로 불확실성은 더욱 증대됐다. 올해 자동차 부문이 글로벌 시장에서 786만대를 생산·판매하겠다는 목표를 확정했다.” (2014/01/02, 서울 양재동 사옥에서 진행한 시무식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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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년 동안 꺼지지 않을 불을 지피니 감회가 새롭다. 제철산업이 기계산업, 경제발전 등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많은 발전이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2013/09/13,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화입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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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세계 5위보다 낮은 7위가 되든, 8위가 되든 그런 것이 중요한 게 아니다. 고객의 요구에 맞게 고장이 없고 가격이나 기술면에서 경쟁력이 있는 차를 만들어야 한다." (2011/01/03, 현대자동차그룹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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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은 제품의 근본적 경쟁력인 동시에 고객의 안전과 감성적 만족에 직결되는 요소이며 우리의 자존심이자 기업의 존재 이유다. 품질만큼은 무엇과도 타협할 수 없다는 각오를 다시 한번 새롭게 다져달라.” (2006/01/02, 현대차그룹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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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시민으로서 베이징 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중국 자동차산업 발전뿐만 아니라 중국 경제 발전에도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 (2003/06/26, 한국인 최초 중국 베이징 명예시민 수상소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