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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허진수 GS에너지·GS칼텍스 이사회 의장"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808/20180807234446_84060.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허진수가 2015년 GS타워에서 열린 회사 창립 48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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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의 인권정책과 협력사 행동규범을 정비해 협력사들의 지속가능 경영 수준도 높일 것이다. 모든 업무영역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친환경제품과 에너지 효율화에 투자를 계속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2018/08/02, ‘2017년 지속가능성 보고서’ 발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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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 분야에 투자를 검토하고 바이오 화학사업의 상업화 가능성을 검증해 신규사업에 적극적으로 진출할 것이다. 손익변동성을 최소화해 추가적 수익을 확보할 수 있는 사업영역으로의 확장을 추진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 구축은 안정된 수익구조 확보와 지속적인 성장의 기반이 될 것이다.” (2018/01,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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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발생할 지 모르는 비상사태에 대비해 훈련을 반복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고 필수적이다. 평상시에도 발생 가능한 모든 비상사태에 상시 대비하는 마음가짐을 갖고, 비상사태가 발생할 경우 이번 연습을 통해 익힌 내용을 바탕으로 비상대응 활동에 솔선수범해달라.” (2017/08, ‘2017년 을지연습’ 현장과 상황실을 방문해 참가자들을 격려하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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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비전인 ‘최고의 에너지화학 파트너(Value No.1 Energy & Chemical Partner)’를 이뤄내기 위해 기존자산을 효율성 있게 운영하고 계속 투자하면서 기존사업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 (2017/05/18, GS칼텍스 창립 50주년 기념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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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비전과 실행계획이 있어야 성장하듯 임직원도 본인의 위치에 적합한 비전을 품어야 한다. 열정과 초심을 유지하되 비전과 일치하는 도전적 목표를 지속적으로 세우고 이를 통해 각자의 꿈과 회사의 경영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달라.” (2016/03/08, 임직원들에게 CEO 메시지를 전달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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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다 아는 사람은 없을 것 같다. 잘 극복해야 한다. 여러 가지로 궁리 중이다.” (2016/01/18, ‘2016년 에너지업계 신년인사회’에서 저유가 위기를 극복할 방법에 대해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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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이어지는 저유가와 글로벌 경기침체, 디플레이션 우려 등으로 국내외 시장이 더욱 불확실해지고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경쟁력을 확보해 환경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지난해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모든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탁월한 성과를 거뒀다. V-Project를 포함한 다양한 경영 개선활동은 사업환경 개선과 함께 재무 건전성을 강화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2016/01/04,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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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새로운 미래사업을 마련해야 한다. 신규사업은 유가 등 회부환경에 따른 변동성이 큰 기존 사업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다.” (2016/01/04,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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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지속 성장할 수 있는 강한 조직을 만들자. 수익 향상을 통한 재무 건전성 강화에 집중해야 할 때다.” “나부터 작은 것부터 최선을 다해 실천한다는 자세가 필요하다. 회사와 소비자, 협력사 모두 함께 성장하는 사회를 만들자.” (2015/05/18, 회사 창립 48주년 기념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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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에게 항상 더 많이 주고싶고 더 잘해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하지만 지난해 최악의 실적으로 직원들에게 최고의 대우를 해주지 못해 미안합니다. 어렵더라도 ‘노-사’는 항상 ‘윈-윈’하는 방향으로 가야합니다.” (2015/03/16, 퇴근길에 뉴데일리경제 기자와 만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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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아침 우이산호의 충돌 사고 직후 회사차원의 즉각적 사과가 이뤄지지 못해 죄송하다. 피해를 입은 지역민과 어민에게 다시한번 사과드리며 조속히 수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1차 방제비 지원과 때를 같이해 수산물을 구입하려고 노력했으나 다소 늦어진 데 대해서는 사과드린다.” (2015/02/25, 여수해양항만청에서 열린 유류 유출 사고 피해 지역수산물 구매약정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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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에서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이 점점 대두되고 있다. 원활한 소통을 위해서는 신뢰와 용기, 그리고 집념, 이 세 가지가 꼭 필요하다. 임원들은 구성원들의 다양한 생각을 열린 마음으로 들어주고 조직과 회사의 비전을 일관된 내용으로 전달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직원 여러분들은 CEO와 임원들에게 언제든 솔직하고 다양한 직언을 해 줄 것을 당부한다.” (2014/10/28, 사보를 통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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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과정이라도 중요하게 살피는 철저한 환경 안전관리와 원활한 소통, 열린 문화를 통한 상생의 가치가 기본이 될 때 회사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2013/05/16, GS칼텍스 창립 46주년 기념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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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속적으로 강조해온 혁신도 무엇이 회사의 발전을 위한 진정한 혁신인지, 그동안 쌓아온 역량과 조직가치도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것인지 다시 한 번 제로베이스에서 냉철하게 생각하자."(2013/05/16, GS칼텍스 창립 46주년 기념식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