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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정일선 현대비앤지스틸 대표이사 사장

추진력 높은 평가, 힙리적이고 치밀해
임수정 기자 imcrystal@businesspost.co.kr 2017-12-07 08:4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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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figure class="image" style="float:left;margin-left:0px; margin-right:15px; margin-top:30px; "><img alt="[Who Is ?] 정일선 현대비앤지스틸 대표이사 사장"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712/20171207101957.jpg" width="32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정일선 현대비앤지스틸 대표이사 사장.</td></tr></table></figcaption> </figure> 정일선은 현대비앤지스틸 대표이사 사장이다.<br /> <br /> 스테인리스 냉연강판 전문 제조회사인 현대비앤지스틸을 이끌면서 현대차그룹과 시너지를 내는 친환경차 부품사업 등 신사업을 키우는 데 집중하고 있다. <br /> <br /> 1970년 10월12일 서울에서 정몽우 전 현대알미늄 회장의 장남으로 태어났다.<br /> <br /> 고려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조지워싱턴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br /> <br /> 1999년 기아자동차 기획실 이사로 입사하면서 가업에 몸담았다. <br /> <br /> 삼미특수강 시절부터 현대비앤지스틸 경영에 참여했다. 현대비앤지스틸 전신인 비앤지스틸 시절부터 대표이사 사장을 맡고 있다. <br /> <br /> 큰아버지인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의 각별한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br /> <br />
경영활동의 공과
<br /> <br /> △2017년, 실적 청신호<br /> 현대비앤지스틸 실적에 청신호가 켜졌다. 현대비앤지스틸은 2017년 3분기 매출 1830억9500만 원, 영업이익 113억2063억 원을 냈다. 2016년 3분기와 비교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6.8%, 430% 늘었다. <br /> <br /> 현대비앤지스틸은 해외시장을 확대하면서 실적도 개선됐다. 성장가능성이 큰 지역을 중심으로 해외 마케팅 전문가를 키우고 현지 가공회사와 협력해 마케팅을 펼쳤다. <br /> <br /> 현대비앤지스틸의 신용등급 상향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br /> <br /> 현대비앤지스틸은 2017년 상반기 정기 신용등급 평가에서 &lsquo;A-&rsquo; 등급에 머물렀지만 한국기업평가와 한국신용평가는 현대비앤지스틸의 신용등급 전망을 &lsquo;안정적&rsquo;에서 &lsquo;긍정적&rsquo;으로 높였다. <br /> <br /> 원재료 니켈 가격이 오르면서 수익성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됐다. 또한 현대비앤지스틸이 재무구조를 개선하면서 신용등급 전망을 밝게 했다. 현대비앤지지스틸의 순차입금은 2015년 1465억 원에서 2016년 말 831억 원으로 떨어졌다.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정일선 현대비앤지스틸 대표이사 사장" height="33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712/20171204220934.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현대비앤지스틸 실적.</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개인회사 현대머티리얼 경영일선에서 물러나<br /> 2014년 철, 비철금속, 광물 자원 등의 수출입 사업을 하는 현대머티리얼 대표이사와 사내이사에서 물러났다. 공식적으로 현대비앤지스틸 경영에 집중하기 위해 현대머티리얼 경영일선에서 물러난다고 밝혔다. <br /> <br /> 하지만 현대머티리얼이 일감몰아주기 규제 탓에 수익성이 떨어지자 정일선이 경영에서 손을 뗐다는 관측이 일각에서 나왔다. <br /> <br /> 정일선은 2010년 10억 원을 출자해 현대머티리얼을 세웠다. 현대머티리얼은 현대제철 등 현대차그룹 계열사 일감으로 설립 2년 만인 2012년 1천억 원 이상의 매출을 냈다. <br /> <br /> 현대머티리얼은 2013년 내부거래 비중이 30%를 넘었는데 같은 해 공정거래위원회가 일감몰아주기 규제를 강화하면서 2014년 내부거래 비중이 10%대까지 떨어졌다. <br /> <br /> △&lsquo;혁신&amp;도약 5050&rsquo; 선포 <br /> 2009년 현대비앤지스틸의 새 비전으로 &lsquo;혁신&amp;도약 5050&rsquo;을 제시했다. <br /> <br /> 2016년 창립 50주년을 앞둔 2015년까지 혁신적 경영활동으로 향후 50년 글로벌 일류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br /> <br /> 이를 위해 수익성 기반의 생산 및 영업, 혁신적 관리체계 구축, 새 성장동력 개발, 극박공장 조기 정상화 등을 추진했다. <br /> <br /> △정의선 신성재와 함께 &lsquo;30대 사장&rsquo;으로 선임<br /> 현대차그룹은 2005년 3월1일 자로 30대였던 정일선과 함께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 신성재 전 현대하이스코 사장을 사장으로 올렸다. 정의선 부회장은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의 장남이며 신성재 전 사장은 정몽구 회장의 셋째 사위였다.<br /> <br /> 세 사람과 당시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사장을 맡았던 정태영 부회장을 앞세워 3세 후계구도를 확고히 다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br /> <br /> 하지만 정일선은 정의선 부회장, 정태영 부회장과 비교해 부회장 승진이 늦어지면서 후계구도에서 이탈한 것 아니냐는 말도 나왔다.<br /> <br /> 정의선 부회장은 2009년에, 정태영 부회장은 2015년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정일선은 2005년 사장으로 승진한 뒤 부회장에 오르지 못하고 있다.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정일선 현대비앤지스틸 대표이사 사장"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712/20171204221003.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정일선 사장(맨 왼쪽)이 2006년 7월11일 포스코가 현대제철과 비앤지스틸의 스테인리스 제품 누계 거래량 350만 톤 달성을 기념하는 자리에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비전과 과제/평가
<br />◆ 비전과 과제<br /> <br /> 2016년 현대비앤지스틸 창립 50주년을 맞아 새 비전으로 &lsquo;지속 가능한 가치 창출에 고객과 함께 도약&rsquo;을 새 비전으로 선포하고 새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목표로 &lsquo;새로운 시대를 여는 2020&rsquo;을 내놨다.<br /> <br /> 새 비전에는 고객과 함께 지속 가능한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이러한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2020년까지 기존 사업 매출을 20%, 신사업 매출을 20% 확대해 조 단위의 매출을 낸다는 목표를 세웠다. <br /> <br /> ◆ 평가<br /> <br /> 정일선은 현대차그룹이 법정관리 상태에 있던 삼미특수강을 인수한 뒤 이름을 바꾼 비앤지스틸 경영정상화 과정에서 통솔력과 추진력을 발휘해 경영자로서 인정받았다. <br /> <br />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에게 합리적이고 치밀한 경영능력으로 인정받고 각별한 애정을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정몽구 회장이 정일선의 경영수업에 남다른 관심은 쏟았던 것으로 전해졌다.<br /> <br /> &lsquo;운전기사 갑횡포&rsquo;로 구설수에 오르면서 평판이 크게 떨어졌다. 정일선의 전 수행기사는 KBS와 인터뷰에서 &ldquo;성격이 급하니 아무래도 속도위반, 불법 유턴, 신호위반 이런 걸 기본적으로 하지 않으면 그 시간에 맞출 수가 없었다&rdquo;고 말하기도 했다. <br /> <br /> 이 사건으로 물의를 일으킨 뒤 정성이 이노션 고문의 장남 선동욱씨와 장녀 선아영씨 결혼식,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16주기 등 가족행사에 모습을 보이지도 않았다.<br /> <br /> 사촌 가운데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과 가장 친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의선 부회장은 남자 형제가 없어 어렸을 적부터 정일선과 친구이자 친형제처럼 지낸 것으로 알려졌다. <br /> <br />
사건사고
<br /> <br /> △&lsquo;운전기사 갑횡포&#39;로 곤혹 <br /> 2016년 4월 &lsquo;운전기사 갑횡포 사건&rsquo;으로 여론의 질타를 받았다.<br /> <br /> 정일선은 운전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2016년 9월 검찰 조사를 받았고 2017년 2월 벌금 300만 원에 약식기소됐다. <br /> <br /> 정일선은 2016년 4월8월 현대비앤지스틸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게재했다. <br /> <br /> △삼형제 주가조작 혐의로 검찰 소환조사 받아 <br /> 정일선을 비롯해 정문선, 정대선 삼형제가 당시 코스닥 상장회사인 IS하이텍 주가를 조작했다는 혐의를 받으면서 정일선은 2008년 8월 검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았다. <br /> <br /> 검찰은 이후 정일선에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정일선 현대비앤지스틸 대표이사 사장"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712/20171206175123.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정일선이 2016년 1월6일 현대비앤지스틸 시무식에서 임직원들에게 신년사를 하고 있다.</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경력/학력/가족
◆ 경력<br /> <br /> 1999년 기아자동차 기획실 이사로 입사했다. <br /> <br /> 2000년 현대제철의 전신인 인천제철 상무이사를 맡았다. 인천제철이 삼미특수강을 인수한 뒤 2001년 삼미특수강 상무이사로 자리를 옮겼다. 삼미특수강은 2002년 비앤지스틸로 이름을 바꿨다. <br /> <br /> 2003년 비앤지스틸 영업본부장 부사장, 2005년 비앤지스틸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했다. 비앤지스틸은 2011년 현대비앤지스틸로 이름을 바꿨다. <br /> <br /> 2010년부터 2014년까지 개인회사인 현대머티리얼 대표를 맡았다. <br /> <br /> ◆ 학력<br /> <br /> 1989년 경복고등학교를 졸업했다. 큰아버지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장인 구자엽 LS전선 회장과 고등학교 동문이다. <br /> <br /> 고려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했다. 사촌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과 고려대학교 89학번 동기다. <br /> <br /> 미국 조지워싱턴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MBA)학위를 받았다. 범 현대가에서 10살 위인 정몽진 KCC 회장도 조지워싱턴대학교에서 국제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br /> <br /> ◆ 가족관계<br /> <br />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이 할아버지, 변중석씨가 할머니다. <br /> <br /> 정 명예회장의 4남인 정몽우 전 현대알미늄 회장이 아버지다. 이행자 고려디자인 고문이 어미니다. 이 고문은 고려디자인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br /> <br /> 정문선 현대비앤지스틸 부사장, 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사장이 동생이다. <br /> <br /> 1996년 구자엽 LS전선 회장의 장녀 구은희씨와 결혼했다. <br /> <br /> 범 현대가가 소박한 혼맥을 유지하던 가운데 정일선이 처음으로 재벌가 일원인 구씨와 결혼하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정일선이 미국 조지워싱턴대학교 대학원 유학 시절에 인근 조지타운대학교에서 유학 중인 구씨와 만나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br /> <br /> 구씨와 슬하에 2남1녀를 뒀다. 2006년 1월 구씨와 당시 7살이던 장녀가 캄보디아 시민권을 얻었고 정일선의 차녀가 2달 뒤 서울아카데미국제학교에 외국인 전형으로 입학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외국인학교 편법입학 논란이 일었다.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정일선 현대비앤지스틸 대표이사 사장"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712/20171204221127.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정일선 사장(가운데)이 2016년 4월7일 현대비앤지스틸 창립 50주년 기념식에서 동생인 정문선 현대비앤지스틸 부사장(맨 오른쪽), 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사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 상훈<br /> <br /> ◆ 기타<br /> <br /> 2017년 9월 말 기준 현대비앤지스틸 지분 2.52%를 보유했다. 동생 정문선 부사장과 정대선 사장은 각각 1.74%, 0.72%의 현대비앤지스틸 지분을 들고 있다. <br /> <br /> 현대비앤지스틸의 최대주주는 계열사 현대제철이다. 현대제철은 현대비앤지스틸 지분 42.67%(보통주 41.12%, 우선주 1.55%)를 보유하고 있다.<br /> <br /> 2016년 12월 말 기준 현대머티리얼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br /> <br /> 현대비앤지스틸에서 연봉으로 2014년에 12억5200만 원, 2015년에 12억3000만 원, 2016년에 11억6200만 원을 받았다.<br /> <br />
어록
<br /> <br /> &ldquo;내실을 다지고 새로운 변화를 준비하는 해로 삼아, 전사적 역량을 결집하여 신제품 개발과 품질개선에 더욱 집중하겠다.&rdquo; &ldquo;도전하는 기업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다양하고 새로운 시도와 시험을 적극 장려하며, 실패하더라도 결코 책임을 묻지 않을 것이며 오히려 실패사례를 공유하고 적극 장려하겠다.&rdquo; &ldquo;스테인리스 업계는 과거 대량생산을 통한 원가절감으로 이익을 내는 시기를 지나 시장의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여 품질과 납기, 가격 등 수요에 맞는 맞춤형 전략을 구사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rdquo; (2017/01/10, 신년사에서)<br /> <br /> &ldquo;머리 숙여 사과 드립니다. 오늘 저의 운전기사와 관련하여 보도된 내용으로 인하여 물의를 일으켜 드린 데 대해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저의 경솔한 행동으로 인하여 상처를 받은 분들께 깊이 머리 숙여 사죄 드리며, 용서를 구합니다. 가까운 사람,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게 더 잘했어야 함에도 젊은 혈기에 자제력이 부족하고 미숙했습니다. 겸허하게 성찰하고 진지하게 스스로를 돌아보겠습니다.&rdquo; (2016/04/08, 현대비앤지스틸 홈페이지에 게재한 사과문에서)<br /> <br /> &ldquo;원가 경쟁력 갖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 특히 올해는 영업이익률 5%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rdquo; &ldquo;스테인리스 내실화를 가져가야 하는 게 기본 과제인데 신규 사업을 해야 한다. 그러지 않고서는 스테인리스만 갖고 매출액이 증가하지는 않는다.&rdquo; &ldquo;전 세계적으로 작년에 스테인리스업계가 이익이 난 곳이 거의 없다. 설비 투자 계획은 없고 신규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rdquo; (2016/04/07, 현대비앤지스틸 창립 50주년 기념 행사에서 EBN기자와 만나)<br /> <br /> &ldquo;새로운 비전을 수립하는 동안 우리 회사의 핵심은 고객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고객은 지금의 50년을 있게 한 원동력이며 새로운 50년의 역사를 창조하기 위한 동반자다.&rdquo; (2016/04/07, 현대비앤지스틸 창립 50주년 기념 행사에서)<br /> <br /> &ldquo;현대비앤지스틸은 지난 50년간 스테인리스 업계의 선도기업으로 탄탄하게 자리매김해 왔다. 그러나 오늘날 5년의 변화는 과거 100년의 변화와 맞먹을 정도로 세상은 급격하게 변하고 있다. 변화의 속도는 더 빨라질 것이며, 급변하는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 경영 효율성 제고를 위한 노력이 끊임없이 지속돼야 한다.&rdquo; &ldquo;현재 성공의 달콤함을 버리고, 변화하지 않는 기업은 10년 후를 내다 볼 수 없다.&rdquo; (2016/01/06, 신년사에서)<br /> <br /> &ldquo;2015년을 소통과 화합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해로 삼고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뜻 깊은 한 해로 만들어 가고자 한다.&rdquo; (2015/01/01, 신년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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