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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실을 다지고 새로운 변화를 준비하는 해로 삼아, 전사적 역량을 결집하여 신제품 개발과 품질개선에 더욱 집중하겠다.” “도전하는 기업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다양하고 새로운 시도와 시험을 적극 장려하며, 실패하더라도 결코 책임을 묻지 않을 것이며 오히려 실패사례를 공유하고 적극 장려하겠다.” “스테인리스 업계는 과거 대량생산을 통한 원가절감으로 이익을 내는 시기를 지나 시장의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여 품질과 납기, 가격 등 수요에 맞는 맞춤형 전략을 구사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 (2017/01/10,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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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숙여 사과 드립니다. 오늘 저의 운전기사와 관련하여 보도된 내용으로 인하여 물의를 일으켜 드린 데 대해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저의 경솔한 행동으로 인하여 상처를 받은 분들께 깊이 머리 숙여 사죄 드리며, 용서를 구합니다. 가까운 사람,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게 더 잘했어야 함에도 젊은 혈기에 자제력이 부족하고 미숙했습니다. 겸허하게 성찰하고 진지하게 스스로를 돌아보겠습니다.” (2016/04/08, 현대비앤지스틸 홈페이지에 게재한 사과문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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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 경쟁력 갖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 특히 올해는 영업이익률 5%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스테인리스 내실화를 가져가야 하는 게 기본 과제인데 신규 사업을 해야 한다. 그러지 않고서는 스테인리스만 갖고 매출액이 증가하지는 않는다.” “전 세계적으로 작년에 스테인리스업계가 이익이 난 곳이 거의 없다. 설비 투자 계획은 없고 신규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2016/04/07, 현대비앤지스틸 창립 50주년 기념 행사에서 EBN기자와 만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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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비전을 수립하는 동안 우리 회사의 핵심은 고객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고객은 지금의 50년을 있게 한 원동력이며 새로운 50년의 역사를 창조하기 위한 동반자다.” (2016/04/07, 현대비앤지스틸 창립 50주년 기념 행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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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비앤지스틸은 지난 50년간 스테인리스 업계의 선도기업으로 탄탄하게 자리매김해 왔다. 그러나 오늘날 5년의 변화는 과거 100년의 변화와 맞먹을 정도로 세상은 급격하게 변하고 있다. 변화의 속도는 더 빨라질 것이며, 급변하는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 경영 효율성 제고를 위한 노력이 끊임없이 지속돼야 한다.” “현재 성공의 달콤함을 버리고, 변화하지 않는 기업은 10년 후를 내다 볼 수 없다.” (2016/01/06,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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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을 소통과 화합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해로 삼고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뜻 깊은 한 해로 만들어 가고자 한다.” (2015/01/01, 신년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