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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 "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8/20260820173703_46861.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이 2026년 6월15일 경기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취임 6개월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통신·플랫폼 이용자 보호와 부처 간 정책조정 강화<br />
김종철은 이동통신과 온라인 플랫폼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이용자 보호를 강화하고 방송·통신 정책을 둘러싼 정부 부처 사이의 협업체계를 구축했다.<br />
<br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통신서비스 계약과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용자 피해를 줄이기 위해 사업자의 이용자 보호 수준을 지속적으로 평가하고 제도 개선에 나섰다. <br />
<br />
2026년 5월 김종철이 직접 휴대전화 가입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이동통신 유통 현장의 계약 절차와 이용자 불편사항을 점검했다.<br />
<br />
온라인 플랫폼 분야에서도 이용자 보호를 강화했다. <br />
<br />
2026년 7월 숙박예약 플랫폼 아고다가 환불조건과 수수료를 이용자에게 명확히 알리지 않은 행위 등에 대해 과징금을 부과했다. <br />
<br />
같은달 전기통신사업자의 이용자 보호업무 평가에서 실제 이용자 피해를 일으킨 사업자는 감점하도록 평가제도를 손질했다.<br />
<br />
부처 사이에 나뉘어 있던 방송미디어 정책의 조정도 추진했다. <br />
<br />
2026년 6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사이에 정책협의회를 출범시켜 방송·미디어 정책과 산업진흥 정책을 함께 논의하는 공식 협력체계를 마련했다.<br />
<br />
김종철은 2026년 7월 업무보고에서 이러한 정책을 종합해 방송의 공공성 회복과 미디어 산업 경쟁력 강화, 디지털·통신 이용자 보호를 주요 정책방향으로 제시했다.<br />
<br />
△불법·허위조작정보와 불법스팸 대응체계 강화<br />
김종철은 온라인에서 확산하는 불법·허위조작정보와 불법스팸, 디지털성범죄물 등에 대한 규제를 정비하며 디지털 이용자 보호를 강화하고 있다.<br />
<br />
2026년 3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성평등가족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교육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딥페이크 범죄 등 새로운 디지털 위험으로부터 청소년과 이용자를 보호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br />
<br />
불법스팸 규제도 강화했다. <br />
<br />
2026년 4월 문자중계사업자가 불법스팸 방지역량을 갖춰야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편하고 불법 투자유도와 대출, 도박 관련 스팸 등을 발송하는 사업자를 시장에서 퇴출할 수 있도록 했다. <br />
<br />
2026년 7월에는 불법스팸 위반 정도에 따라 관련 매출액의 최대 6%까지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제재 기준을 마련했다.<br />
<br />
허위조작정보 규율체계도 정비했다. <br />
<br />
2026년 5월 불법·허위조작정보 유통방지 의무가 적용되는 대규모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와 정보게재자의 기준을 마련한 데 이어 6월에는 개정 정보통신망법의 시행을 위한 시행령을 의결하고 사업자 의무와 관련 절차를 구체화했다.<br />
<br />
아울러 불법촬영물의 유통방지 의무를 확대하고 디지털성범죄 대응 범정부 협의체에 참여했으며 금융당국 및 관련 기관과 불법금융정보 유통에 공동 대응하는 등 온라인 유해정보에 대한 부처 간 대응체계도 강화했다.<br />
<br />
△방송 공공성과 시청자 미디어 권리 강화 추진<br />
김종철은 방송의 공공성과 독립성을 강화하고 시청자가 방송과 미디어에 참여하고 접근하는 권리를 확대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br />
<br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개정 방송법·방송문화진흥회법·한국교육방송공사법 등 이른바 ‘방송 3법’ 시행에 맞춰 하위법령을 정비했다. 이를 통해 보도·편성의 자율성과 공영방송 이사회의 다양성 및 독립성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br />
<br />
2026년 5월 시청자권익보호위원회와 방송분쟁조정위원회, 보편적시청권보장위원회, 방송광고균형발전위원회, 방송평가위원회, 미디어다양성위원회, 방송시장경쟁상황평가위원회 등 방송 관련 7개 법정위원회의 위원을 새로 위촉했다.<br />
<br />
위원회는 2026년 7월 개정 방송 관련 법률에 따라 공영방송 이사의 임명제청 및 임명 절차를 진행했다.<br />
<br />
김종철은 이를 바탕으로 2026년 하반기 정책 비전으로 ‘미디어 기본사회’를 제시했다. <br />
<br />
국민이 미디어에 ‘참여·접근·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한다는 개념으로, 방송프로그램 제작 과정의 국민 참여를 확대하고 장애인의 미디어 접근권을 넓히며 인공지능 생성물 표시제 등을 통해 이용자가 미디어 정보를 신뢰하고 선택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br />
<br />
장애인 방송의 대상도 기존 일부 장애인에서 모든 장애인으로 확대하고 온라인동영상서비스 사업자도 장애인 접근성이 높은 콘텐츠를 제공하도록 유도하는 정책을 추진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 "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8/20260819150753_134389.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왼쪽)이 2026년 2월24일 서울에서 '한-브라질 방송통신 분야 정부간 고위급 간담회’를 갖고 프레데리쿠 지 시케이라 필류 브라질 통신부 장관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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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방송산업 규제 개선과 인공지능 전환 추진<br />
김종철은 전통 방송산업의 수익성 악화에 대응해 방송광고와 홈쇼핑 등의 규제를 완화하는 한편 인공지능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며 방송미디어 산업의 체질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br />
<br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2026년 5월 홈쇼핑 사업자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강화하는 내용의 규제 개선방안을 내놨다. <br />
<br />
홈쇼핑 산업의 성장 둔화와 송출수수료 부담 등을 고려해 기존 규제를 완화하면서 중소기업 상품 판로 확대와 연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br />
<br />
같은해 6월에는 방송광고 일총량을 기존 하루 방송시간의 평균 17%에서 20%로 확대하고 중간광고 허용 횟수를 늘리는 내용의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했다. <br />
<br />
온라인동영상서비스와 온라인 광고시장 확대로 방송광고 시장이 위축되는 상황에서 기존 방송사업자의 광고 운용 자율성을 확대해 방송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취지였다.<br />
<br />
실제 방송산업의 경영환경은 악화하고 있다.<br />
<br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2026년 6월19일 발표한 2025 회계연도 방송사업자 재산상황에 따르면 지상파와 유료방송 등을 포함한 방송사업자 371곳의 방송사업 매출은 18조6495억 원으로 전년보다 0.8% 감소해 3년 연속 축소됐다. 방송광고 매출도 2조134억 원으로 대부분 사업자에서 줄었다.<br />
<br />
인공지능을 방송산업의 성장동력으로 활용하는 정책도 추진하고 있다. <br />
<br />
인공지능 학습에 활용할 수 있는 방송영상 데이터 5594시간을 공개하고 인공지능 활용 방송콘텐츠 제작을 지원했다. 2026년 6월에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방송콘텐츠 투자 확대를 유도했으며 이후 지역방송으로 지원 범위를 넓혔다.<br />
<br />
△방송미디어 현장 소통 확대하며 산업 경쟁력 강화에 힘써<br />
김종철은 방송미디어 산업 현장을 잇달아 찾아 사업자의 어려움을 듣고 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과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br />
<br />
2026년 1월28일 취임 이후 첫 방송 제작 현장 행보로 MBC와 SBS를 방문했다. 드라마와 예능 제작 현장을 둘러보고 방송 제작환경과 업계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이후 KBS와 EBS, 지역방송, 종합편성채널,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사업자 등으로 현장 소통을 넓히겠다는 계획을 내놨다.<br />
<br />
이는 정부 국정과제인 ‘미래지향적 디지털·미디어 생태계 구축’에 맞춰 미디어 법·제도 정비와 디지털·미디어 산업 경쟁력 강화, 산업 내 상생을 추진하기 위한 행보였다.<br />
<br />
2026년 2월4일에는 대전과 세종을 찾아 방송미디어통신사무소 대전분소, 계룡산송신소, 세종시청자미디어센터를 방문했다. 수도권 중심의 정책 추진에서 벗어나 지역 방송·미디어 현장을 직접 살피고 시청자 미디어 접근권과 방송시설 안전 문제를 점검하려는 행보였다.<br />
<br />
방송미디어 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 발굴에 나서며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 <br />
<br />
2026년 6월4일 삼성전자를 찾아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TV(FAST) 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국내 방송콘텐츠와 플랫폼 기업의 글로벌 FAST 시장 진출 방안을 논의했다.<br />
<br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방송콘텐츠의 해외 홍보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등 국내 콘텐츠의 해외 유통 확대에도 힘을 실었다.<br />
<br />
2026년 7월31일에는 지역방송의 인공지능 활용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하며 방송 제작과 유통 과정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하는 정책을 지역방송까지 확대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 "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8/20260820175757_48471.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이 2025년 12월19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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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으로 취임<br />
김종철은 방송통신위원회를 대체해 새로 출범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초대 위원장을 맡아 조직 정상화와 방송·미디어 정책체계 구축을 이끌게 됐다.<br />
<br />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0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대통령은 2025년 11월28일 김종철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초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 후보자로 지명했다.<br />
<br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2025년 10월1일 출범한 뒤 약 두 달 동안 위원장 공석 상태가 이어진 가운데 첫 수장 인선이 이뤄졌다.<br />
<br />
대통령실은 김종철을 헌법상 표현의 자유와 그 한계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헌법학자이자 언론법 전문가로 평가했다.<br />
<br />
국민주권을 중심으로 방송·미디어의 공적 기능과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맞춰 규제를 개선하고 관련 법제를 정비할 적임자로 판단했다. <br />
<br />
김종철은 2025년 12월16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를 국민과 미디어 생태계 구성원이 공정한 질서 속에서 안전하고 자유롭게 소통하도록 돕는 ‘국민소통위원회’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허위조작정보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마약·성착취물 등 불법정보에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겠다는 방침도 밝혔다.<br />
<br />
청문회에서는 김종철의 전문성과 정치적 중립성을 두고 여야의 평가가 엇갈렸다.<br />
<br />
여당은 헌법과 공법, 언론법 분야에서 쌓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방송의 공공성과 국민의 미디어 주권을 강화할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반면 야당은 방송·미디어와 정보통신기술 분야의 실무 경험이 부족하다는 점과 과거 발언 등을 들어 정치적 편향성에 문제를 제기했다.<br />
<br />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2025년 12월17일 여야 합의로 김종철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br />
<br />
보고서에는 방송미디어 분야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관련 규제와 법제를 정비하는 데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적격 의견과 공영방송 지배구조 등 정치적 쟁점에서 중심을 잡기 어려울 수 있다는 부적격 의견이 함께 담겼다.<br />
<br />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0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대통령은 2025년 12월18일 김종철의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 임명안을 재가했다. 김종철은 2025년 12월19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취임식을 열고 초대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으로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br />
<br />
김종철은 방송미디어의 자유와 공공성·공익성을 회복하고 방송·미디어·통신의 균형 있는 발전과 이용자 보호를 추진하는 것을 주요 과제로 내세웠다. <br />
<br />
△헌법이론을 정치·사회 제도개혁과 연결<br />
김종철은 헌법과 언론법, 인권법을 중심으로 연구해 온 공법학자다. 기본권 보장과 권력구조, 정당제도, 선거제도, 헌법재판을 비롯해 언론·미디어 규제와 인권 문제를 연구해 왔다.<br />
<br />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미국의 헌법해석론과 위헌심사기준을 주제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영국 런던정경대학교에서는 영국 정당의 헌법화를 연구해 법학 박사학위를 받았다.<br />
<br />
한양대학교와 연세대학교에서 헌법을 가르치며 헌법이론을 현실 정치와 사회제도의 변화에 연결하는 연구를 이어왔다. <br />
<br />
국가권력의 정당성과 한계, 기본권의 실질적 보장, 사법심사의 민주적 정당성 등 전통적 헌법학의 쟁점을 다루는 한편 정당정치와 선거제도, 검찰개혁, 개헌 등 현실의 제도개혁 문제에도 관심을 기울였다.<br />
<br />
언론법 분야에서는 표현의 자유와 언론의 사회적 책임 사이의 균형을 주요하게 다뤘다. 방송과 통신의 융합, 디지털 미디어의 확산, 플랫폼 중심의 정보유통구조 변화에 따라 기존 언론·방송 규제체계를 어떻게 조정해야 하는지 연구했다. 개인정보와 인격권을 보호하면서도 언론과 표현의 자유를 위축시키지 않는 법적 기준을 모색해 왔다.<br />
<br />
인권법 분야에서도 국가인권위원회 행정심판위원과 정책자문위원, 인권법학회 회장 등을 맡아 학문적 연구를 제도적 논의로 확장했다. 기본권과 인권을 선언적 가치에 머물게 하지 않고 행정과 사법, 공공정책 과정에서 구체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제도와 절차를 마련하는 데 관심을 보였다.<br />
<br />
헌법재판소 헌법 및 헌법재판제도연구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헌법재판제도의 운영과 개선방안을 연구했다. 대통령 국민헌법자문특별위원회 부위원장과 국회 헌법개정 및 정치제도 개선 자문위원회 위원, 국회의장 직속 국민 미래 개헌 자문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해 학문적 연구를 개헌과 정치제도 개선 논의에 접목했다.<br />
<br />
법과사회이론학회와 한국언론법학회, 한국공법학회, 인권법학회 회장을 지내며 헌법학과 언론법학, 인권법학의 학술적 교류에도 힘썼다. <br />
<br />
헌법을 독립된 법이론으로만 보지 않고 정치와 언론, 행정, 사법, 인권 문제를 연결하는 학제적 연구를 이어온 법학자로 평가받고 있다.<br />
<br />
연구와 학술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아 2009년 신진학술상 헌법분야를 수상했다. 한국헌법학회와 한국언론법학회, 한국비교공법학회로부터 여러 차례 공로상을 받았으며 연세대학교에서는 우수연구실적 표창과 우수강의교수상, 공헌교수상을 받았다.<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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