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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 "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7/20260721095308_86507.pn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4.3 보궐선거에 출마한 정점식 자유한국당 후보(오른쪽)가 2019년 4월2일 오전 경남 통영시 중앙동 충무데파트 인근에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6608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황교안</a> 자유한국당 대표로부터 지지 연설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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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경영에 오만가지 간섭을 다 할 수 있게 악법을 만들어놓고 본인들은 예외, 정부 정책은 예외라는 것이다. 정부 입맛에 따라 멋대로 법을 적용할 수 있다면 차라리 노란고무줄법이라 불러야 마땅하다.” (2026/07/16,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노총이 전날 개최한 ‘원청교섭 원년’ 총파업대회를 거론하고 노란봉투법을 비판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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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당원 중심의 정당이라기보다는 국민정당으로 변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당원 뜻도 매우 소중하지만 개인적으로 우리 당이든 민주당이든 당원 주권이라고 이야기하면서 당원들이 모든 것을 결정해야 된다고 한다면, 정당 국고보조금을 다 거부해야 한다. 우리는 1년에 수백억 원을 받는 공당이다.” (2026/07/10, 뉴스1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502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장동혁</a> 국민의힘 당대표가 주장한 ‘당원주권 시대’에 대한 물음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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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782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한동훈</a> 의원도 보수의 한 축을 형성하고 있는 분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본인이 복당 의사를 밝힌다면 당내 의원들, 당원들의 의견까지 수렴해 심사숙고 해야 될 문제라고 생각한다.” (2026/06/10, YTN 인터뷰에서 ‘무소속 한 의원에 대한 복당 문제를 어떻게 풀 것인지’ 묻는 취지의 말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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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지점을 뼈아프게 받아들이겠다. 누차 말씀드린 것처럼 친윤, 친한(친<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782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한동훈</a>) 계파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이런 부분이 불식될 수 있도록 원내 운영에 의견을 개진하겠다.” (2026/06/10,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거가 이뤄진 의원총회 직후 취재진과 만나 자신이 당선되면 ‘도로 친윤(친<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당’이 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에 대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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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MBC경남에서 왜 그러는 거야. 전혀 안 궁금해할걸.” (2024/12/13,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대통령 탄핵 표결에 대한 입장을 지역민들이 궁금해한다는 MBC경남 기자에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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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의 최고 이념은 진보적 민주주의다. 화면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진보적 민주주의는 미국 식민지배를 타파해야 한다는 반미자주, 특권계급을 타파해야 한다는 민중주권이 주요내용이다. 진보적 민주주의는 북한 대남혁명전략과 그 내용이 동일하다. 진보적 민주주의가 북한식 사회주의를 추구한다는 점은 2011년 정책당대회에서 최규엽의 ‘공산주의라는 말만 안했지 다 들어가 있다’는 발언을 통해 잘 알 수 있다. 즉, 진보적 민주주의는 북한추종세력이 반미자주 목표로 인민민주주의 추구하는 것이다.” (2014/01/28,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법정에서 열린 통합진보당 정당 해산 여부를 다투는 첫 재판에서 정부 측 대리인인 검사로서 진보당 해산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