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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김상욱 울산광역시장"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7/20260708201616_93871.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이 2026년 6월8일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에 안장된 윤상원 열사의 묘역에서 참배하고 있다. <연합뉴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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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착오를 겪으면 불편하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 것이다. 팀원 노출은 최소화하되, 책임자 노출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다. 직급에 따라 짊어져야 할 무게가 있다.” (2026/07/02, 울산시 직원 정례회의에서 시정 회의를 유튜브로 생중계 하는 것에 대한 문제제기에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 유튜브를 잘 활용해 의사소통 단절을 막아야 한다는 견해를 보이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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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이렇게 아프면서도 뜻을 모아가는 이유는 오직 하나, 민주 도시 울산의 회복이다. 시민주권 울산의 회복이라는 큰 대의 앞에, 작은 차이를 넘어서 더 강하게 결속하고 힘을 모아가겠다.” (2026/05/28, 김종훈 진보당 울산시장 후보와의 단일화 경선에서 승리한 뒤 기자회견에서 김종훈 후보에게 감사함을 전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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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도어(흑색선전), 대규모 조직, 거리 유세차가 없는 선거를 치르겠다. 저는 반민주, 반헌법, 반시민적 극우 세력을 제외한 모든 시민과 손잡고 민주도시 울산을 열어가겠다.” (2026/03/25,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로 확정된 뒤 울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선거운동 방향과 울산시정에 대한 비전을 밝히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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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께서 받아들이기 힘들 만큼 매일매일 각종 의혹과 비리가 다 터지고 있다.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서는 적절치 않다.” (2026/01/09, SBS라디오 정치쇼에서 갑질·폭언 및 부정 청약·부동산 투기 등의 의혹을 받는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해 공개적으로 사퇴를 요구하며)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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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사건은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정부에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0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당시 민주당 대표를 표적화한 수사로 수사 단계에서 불법 행위가 있었다는 의혹이 있다. 재심 사유가 될 수도 있기에 사실관계를 확인해달라. 검찰이 대장동 사건에 항소하지 않은 것은 기준에 맞지 않기 때문이다.” (2025/11/13, 국회 예산결산위원회에서 열린 비경제부처 예산산 심사에서 검찰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를 두고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향해 경위와 이유를 명확하게 확인해 설명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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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군이 본회의장 바로 앞까지 오는 등 분초를 다투는 상황이었는데 그 상황에서 추 원내대표는 우원식 국회의장에게 ‘30분을 더 달라’고 했다. 납득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던 건 분명히 맞다.” (2025/09/03, MBC라디오 시선집중에서 내란특검이 12·3 비상계엄 해제 표결 방해 의혹으로 추경호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자택 등을 압수수색한 것과 관련해 당시 국민의힘 소속 의원으로서 추경호 원내대표의 행동에 의문이 있었다는 견해를 밝히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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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장관으로 나오는 분께서 제자의 오탈자까지 그대로 복사하는 논문(을 냈다). 아무리 이공계 논문의 특수성을 고려한다고 해도 적절치 않다는 생각이다. 대통령께 그만 부담을 주셨으면 한다. 자진 사퇴가 맞다.” (2025/07/17, SBS라디오 정치쇼에서 제자 논문 표절 의혹 등을 받는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사퇴를 촉구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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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가 보수의 기준과 역할인 질서·원칙·법치를 지키고 공정사회를 만드는 데 가장 앞장설 분. 어떻게 보면 참된 보수주의자이자 참된 진보주의자"라며 "이 후보가 대통령이 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2025/05/16, 전북 익산에서 열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0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유세에 참석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0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후보를 지지하겠다는 뜻을 밝히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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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782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한동훈</a> 전 대표가) 보수의 가치를 재건해 국민의힘이 정상적인 정통 보수의 역할을 하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 (2025/02/17, BBS라디오 아침저널에서 정치 행보 재개 의사를 밝힌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782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한동훈</a>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해 기대감을 나타내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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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에서 영장이 취소되기 전까지 그 영장은 합법적인 영장으로 간주가 되는 것이다. 보수의 가치, 법치주의 관철, 헌정질서 수호, 보수의 품격을 지킨다는 측면에서 지도부의 입장에 동의할 수 없다.” (2025/01/15,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국민의힘 지도부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대통령에 대한 2차 체포영장 집행에 맞서기 위해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과 대통령 관저 앞에 집결한 것을 비판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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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과 국회법, 당헌·당규에 국민의힘은 당론이 아니라 양심에 따라 표결하게 돼 있다.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비록 소수지만, 남아서 당이 바른길로 가도록 계속 노력해야 한다고 믿는다.” (2025/01/09,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당론을 어기고 내란특검법안과 김건희 특검법안에 찬성 표결을 했다는 이유로 자신에게 탈당을 권유한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의 발언에 탈당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히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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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론에 따라 이번 탄핵안에는 동의하지 않았다. 그렇다 하더라도 (국민의힘이) 반드시 투표에 참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헌정 질서를 유리한 윤 대통령을 용인한다는 의미는 절대 아니다. 윤 대통령은 대통령 자격이 없다. 계엄을 막지 못했다면 많은 국민이 피를 흘려야 하는 불상사가 났을 것이다.” (2024/12/07, 국회 본회의장에서 진행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을 마친 뒤 기자들 앞에서 반대표를 던진 이유와 견해를 설명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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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탄핵에 대한 논의가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정상적인 대통령직 수행이 불가하다.” (2024/12/04, MBC라디오 시선집중에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대통령이 헌법과 법률을 위반한 불법적 비상계엄을 선포했기 때문에 대통령 탄핵이 논의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강조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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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말하는 거물급 수사를 하게 되면 정말 힘들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면 한다고, 안 하면 안 한다고 지적이 있을 것이다. 특히 경기남부경찰청에 민감한 사건이 제법 있는데 법과 원칙, 소신에 따라 꿋꿋하게 수사해달라.” (2024/10/14,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남·북부경찰청 국정감사에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0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관련된 사건들에 대해 부실수가가 있어서는 안 된다고 지적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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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0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의원의 ‘현금살포법안’은 단순히 돈을 뿌리는 법안이 아니다. 이 땅에 포퓰리즘의 씨앗을 뿌리고 헌법 가치를 파괴한다. 결국 이 땅에 독재와 부패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수 있다.” (2024/08/02, 전국민 25만원 지원법이 국회 본회의에 상정되자 반대하기 위해 진행된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에서 모든 국민에게 대규모 현금을 지급하는 것은 침체된 경기를 살리는 게 아니라 대중들의 인기를 얻기 위한 잘못된 정책에 불과하다고 비판하며)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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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싸움, 당파 싸움, 이권 싸움 등 구태를 끝내고 오직 시민을 위한 정치가 시작돼야 한다.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고 화합하며 창의적이고 건설적인 정치를 열겠다.” (2024/04/21,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울산 남구갑 후보자 토론회에서 정치적 포부를 밝히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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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김상욱 울산광역시장"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7/20260708201927_43293.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가 2026년 5월27일 오후 울산 남구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보당과의 단일화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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