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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6/20260629115935_99681.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2026년 4월2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에서 연 ‘DJ뱅크’ 발표 행사에 참석해 연설하고 있다. <신한금융></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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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은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높은 성장 잠재력과 역동성을 지닌 핵심 시장이다. 신한금융은 현지 금융시장과 함께 성장하는 장기적인 파트너로서 금융 인프라 발전과 양국 간 경제협력 확대에 기여해 나가겠다.” (2026/06/24, 방한한 우즈베키스탄 사절단과 면담을 나누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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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잔액으로 주식을 사려고 하면 증권 계좌로 송금하고 다시 증권 앱에서 주문하고 불편하시지 않으셨냐. 하나의 앱으로 통합된 신한 슈퍼SOL은 그 오랜 경계와 단절을 없애기 위한 시도이다. 은행·증권·카드·라이프의 오랜 경계와 단절을 없애 고객 일상에 꼭 필요한 올인원 금융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 (2026/06/17, 그룹사 통합 금융 플랫폼인 ‘신한 슈퍼SOL’을 출시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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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용금융 2.0 ON’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금융회사가 사회적 책임을 실질적으로 이행하는 방식이다. 신한금융은 금융 사각지대를 줄여 사회 안전망의 역할을 다하는 기업시민으로서 고객과 사회의 신뢰에 보답하겠다.” (2026/06/10, 서민금융 지원을 위한 5조 원 규모의 ‘포용금융 2.0’ 대책을 가동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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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넥타이 하나 사다 드리겠다.” (2026/06/05, 한국금융연수원 본원에서 금융감독원과 진행한 업무 협약식에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26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양종희</a> KB금융 회장을 만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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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의 투명하고 일관된 소통은 기업가치 제고의 중요한 기반이다. 그룹의 성장과 주주환원이 함께 확대되는 예측·지속 가능한 체계를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충실히 설명하고 시장의 신뢰에 기반한 기업가치 제고를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 (2026/05/10, 북중미를 방문해 글로벌 기관투자자 대상 IR 일정을 앞두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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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작은 재난 현장에서 밤낮없이 헌신하는 소방공무원과 그 가족들에게 늘 마음의 빚을 지고 있다. 이번 행사가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추억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방공무원 가족과 순직 유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을 이어 가겠다.” (2026/05/04, 신한 소방 가족의 날을 열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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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모펀드 조성은 청년 창업자의 가장 큰 장벽인 초기 자금 문제를 그룹 전체가 함께 허무는 출발점이다. 신한금융은 청년 창업가가 시작 단계부터 글로벌로 성장하기까지 모든 길목에서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 (2026/04/30, 청년과 지방 창업에 투자하는 민간벤처모펀드를 출범하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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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쏟아 주신 여러분의 땀과 노력 덕분에 오늘날 신한라이프가 큰 성장을 이뤄냈다. 지금부터는 고객과 시장이 인정하는 회사를 만들어가기 위해 상품설계, 보장설명, 사후관리 등 모든 면에서 조화로운 균형과 성장으로 고객에게 만족을 드리고 지금보다 더 단단한 회사로 거듭나길 바란다.” (2026/04/16, 신한라이프 영업 대상 시상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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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AI 전환 가속화를 위해 경영진 대상 생성형 AI 경진대회 개최, AX 전담 조직 신설 등을 추진했다. 궁극적으로 신한을 ‘AI Native Company’로 전환해 나갈 계획을 갖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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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경쟁 구도와 보호무역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한국 기업들이 기술력과 품질을 기반으로 전략적 공급 파트너로 재평가받고 있다. 지금이 한국 기업들의 투자 확대와 기술 격차 해소의 적기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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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은 이 흐름을 자기자본이익률(ROE) 제고의 기회로 삼아 생산적 금융을 적극 추진할 계획을 세웠다. 기업대출을 포함한 생산적 금융이 금융회사들의 새로운 자산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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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통제 측면에서는 지주회사와 은행이 국내 금융권 최초로 도입했던 책무구조도를 증권·라이프·자산운용 등 그룹사에 확대 적용했다. 자회사의 내부통제 개선 노력을 평가·보상체계에 반영함으로써 ‘내부통제는 비용이 아닌 필수 요건’이라는 원칙을 조직 전반에 세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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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가격 상승세가 안정을 찾는다면 가계 자산은 자본시장이라는 대안으로 이동할 것이다. 기업대출을 포함한 생산적 금융이 금융회사들의 새로운 자산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다.” (2026/04/09, 주주에게 발송한 서한에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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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은행은 전년도 결산 재무제표를 중심으로 기업을 평가해 왔지만 ERP 데이터를 활용하면 1년 반 전이 아닌 지금의 기업 상태를 평가할 수 있다. 부동산 담보 위주의 여신 관행도 바뀔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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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은행은 제출된 재무제표를 중심으로 기업을 평가해 왔지만, 재무제표는 전년도 결산 기준이어서 길게는 1년 반의 시차가 생긴다. 반면 ERP 데이터를 활용하면 1년 반 전 상태가 아니라 지금의 기업 상태를 평가할 수 있어 회사의 미래가치는 무엇인지, 신용대출이 가능한지 등을 훨씬 빠르게 판단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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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나 무디스가 단기·장기 신용등급을 발표하듯, 기업에 대한 단기·장기 신용 판단도 훨씬 정교해질 수 있을 것이다. DJ뱅크가 새로운 금융의 좌표와 길을 제시하는 과정을 여러분이 보게 되리라 확신한다.” (2026/04/02,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에서 연 ‘DJ뱅크’ 발표 행사에 참석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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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자산 시장이 건전하게 성장하려면 기술 혁신과 더불어 안정성과 신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한국은행과 긴밀히 협력해 국민이 안심하고 사용하는 디지털 금융 인프라를 구축하겠다.” (2026/04/01,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에서 ‘예금 토큰 기반 디지털 금융 인프라 혁신 업무협약’을 맺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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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학이재가 지역 시민들의 디지털 금융 역량을 높이고 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하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포용금융과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해 민관 협력을 강화하겠다.” (2026/03/30, 신한 학이재 광주를 개관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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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하게 대출을 상환하느라 정작 자산을 형성할 기회를 갖지 못하는 분들이 많다. 신한금융은 이들의 자립과 자산 형성을 돕는 포용금융을 책임경영으로 정착시키고,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마중물이 되겠다.” (2026/03/27, 미소금융재단에 1천억 원을 추가 출연하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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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의 미래 경쟁력으로 직결되는 핵심 영역을 중심으로 ‘생산적 금융’, ‘AX·DX 가속화’, ‘미래 전략 사업 선도’, ‘내부통제와 금융소비자보호 강화’를 추진해 일류 신한을 완성하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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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여러분의 성원 속에서 지난해 역대 최대 성과를 달성했고, 국내 금융회사 최초로 해외 연간 세전이익 1조 원을 돌파하는 등 글로벌 금융그룹의 위상을 한 단계 더 끌어 올렸다.”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차질없이 이행하며 주주환원율 50%라는 목표를 조기에 달성할 수 있었다.” (2026/03/26, 제25기 정기 주주총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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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지역 분쟁으로 대외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금융사들은 정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하고 원활한 자금 공급으로 실물 경제를 뒷받침해야 한다. 예금에서 자본시장으로의 머니 무브가 가속화되는 만큼, 거래 편의성 제고와 더불어 불완전판매 예방 등 금융소비자보호에 더욱 만전을 기해야 한다.” (2026/03/23, 대한상공회의소 금융산업위원회에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037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찬진</a> 금융감독원 원장을 초청해 가진 제45차 전체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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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리스크 모니터링을 통해 직접적인 피해가 우려되는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등을 위한 다양한 금융지원 방안을 선제적으로 검토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 체계를 마련하겠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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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금융시장과 지정학적 동향을 면밀히 점검해 시장 불안이 고객 불편이나 실물경제 위축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 (2026/03/02, 이란 전쟁에 대응해 그룹위기관리협의회를 개최하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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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출범은 자산운용 특화 금융허브 구축을 위한 소중한 첫걸음이다. 전북혁신도시는 국민연금공단을 중심으로 자본시장 가치사슬이 집결된 곳인 만큼,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2026/02/24, 전북 전주 신한펀드파트너스 전주NPS본부에서 신한금융허브 전북혁신도시 출범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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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은 초혁신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금융 지원을 확대해 우리 사회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는 책임 금융을 실천하겠다. 아울러 ‘생산적 금융’ 본연의 역할에 집중해 자본시장 활성화를 뒷받침하는 한편, 이를 통해 단순한 수익 창출을 넘어 지속 가능한 성장의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 (2026/02/11, 생산적 금융 추진위원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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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은 ‘K-성장, K-금융’의 기치아래 생산적 금융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신한투자증권의 발행어음이 고객에게는 자산관리의 든든한 선택지가 되고 우리 경제에는 모험자본의 공급 기반으로써, 혁신 기업 성장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 (2026/02/09, 신한투자증권의 발행어음 상품에 가입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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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그룹과 20여 년간 이어진 견고한 파트너십은 신한금융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핵심 자산이다. 이번 면담을 통해 양사의 협력이 한 단계 더 강화돼 글로벌 시장에서의 공동 성장 기회로 이어지길 기대한다.” (2026/01/29, 씨티그룹 경영진과 면담하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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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 시대를 맞아 초혁신경제의 기반이 될 ‘AI 고속도로’ 구축을 위해 전방위적인 금융 지원에 나서고 있다. 신한금융은 단순한 자금 공급을 넘어 미래 산업 인프라를 함께 설계·구축함으로써 고객과 기업이 더불어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공고히 하겠다.” (2026/01/27, AI 인프라와 에너지 공급망 확충용 펀드를 조성하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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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라체 홈 미사는 신한금융그룹이 선보이는 첫 시니어 시설로, 금융·주거·의료 서비스를 한 공간에 담아낸 곳이다”며 “단순히 머무는 시설이 아니라 편안한 일상이 이어지는 생활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 운영을 통해 쌓이는 경험을 바탕으로 시니어 고객을 위한 서비스를 차분히 발전시켜 나가겠다.” (2026/01/15, 요양원 쏠라체 홈 미사 개소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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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은 지난해 경영진 대상 AI 교육을 통해 AX에 대한 인식과 가능성을 점검했다면, 올해는 현장에서 전 직원이 AI를 실제로 활용하는 단계로 나아가야 할 시점이다. 100명의 AX 혁신리더가 AI 에이전트 활용 능력을 극대화해 그룹 전반의 AX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촉매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 (2026/01/13, AX 혁신리더 발대식을 개최하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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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공상은행(ICBC)은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독보적인 네트워크와 자금력을 보유한 파트너이다. 신한금융은 ICBC와의 이번 면담을 계기로 양 그룹 간 실질적 협력이 한 단계 도약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공동 성장 기회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 (2026/01/05, ICBC 회장과 면담하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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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범죄가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지만 영웅들의 용기 있는 판단과 행동 덕분에 우리 이웃의 소중한 자산을 지킬 수 있었다. 앞으로도 금융사기 예방과 피해구제를 위한 사회적 책임을 지속해서 실천해 나가겠다.” (2026/01/06, ‘서민경제 수호 영웅상’에서 경찰과 시민 등에게 수상하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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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 기술이 금융의 질서를 바꾸는 중대한 변곡점에 서 있다. 금융의 역사와 패러다임이 송두리째 바뀌는 대전환은 이미 시작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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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전환(AX)과 디지털 전환(DX)은 단순히 수익 창출이나 업무 효율성의 수단이 아닌 생존의 과제이다. AX로 신한의 본원적 경쟁력을 더욱 증강시키고 디지털 자산 생태계의 주도권을 확보해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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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과 증권의 ‘일원화한 자산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시니어 고객을 위한 차별화한 가치를 만들어야 한다. 보험과 자산운용 시너지로 자산 수익성을 높이면서 글로벌에서도 확고한 초격차를 만들어가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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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진즉퇴 즉 기존의 관성에 멈춰 서 있으면 미래 금융의 전장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거울나라의 앨리스’ 속 붉은 여왕이 말한 것처럼 ‘만약 다른 곳에 가고 싶으면 적어도 두 배는 더 빨리 달려야’하기에 우리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혁신해야 한다.” (2026/01/02, 2026년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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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은 모든 스포츠의 기초가 되는 종목으로, 육상의 경쟁력은 곧 대한민국 스포츠 경쟁력과 직결된다. 신한금융은 앞으로 대한민국 육상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2025/12/16, 대한육상연맹과 후원을 위한 협약식을 열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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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만남이 양국의 우호적 관계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고, 금융을 매개로 한 실질적 협력의 폭을 넓히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 신한금융은 우즈베키스탄을 비롯한 중앙아시아가 가진 높은 발전 가능성에 주목하면서 현지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2025/12/09, 우즈베키스탄 부총리와 금융 협력을 논의하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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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과 변화는 언제나 기업가 정신을 가진 사람들로부터 시작됐다. 신한금융은 생산적 금융을 통해 기업가들의 도전과 혁신을 응원하고 신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외에서도 성장의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2025/12/09, 그룹사와 협업사를 모아 연간 성과를 공유하는 ‘신한퓨처스랩 데모데이’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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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은 포용금융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고 있다. 그룹의 미션인 ‘따뜻한 금융’을 바탕으로 상생금융의 선순환 구도를 넓히고,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금융 사다리 역할을 적극 수행해 신한만의 포용금융 모델을 공고히 하겠다.” (2025/12/09, 브링업&밸류업 프로젝트의 누적 대출 실행액이 200억 원을 돌파하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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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관리와 인재 육성 책임자로서 CEO의 역할과 절대적 이익이 아닌 성과의 질이 중요하다. 조직의 새로운 변화와 함께 현재 추진하고 있는 내부 혁신의 완수도 중요하다.” (2025/12/05, 자회사최고경영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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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류 신한’이 되려면 가장 중요한 것은 신뢰다. 신뢰받는 기업만이 오래갈 수 있고, 앞으로 3년 역시 신뢰를 가장 큰 축으로 둘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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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어젠다는 자본시장이다. 정부가 자본시장 활성화를 위해 많은 정책을 내놓고 있으며 한국 자본시장은 큰 변화를 맞고 있다. 문제는 우리 증권사·자본시장 계열사들이 이 정책들을 충분히 소화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이다. 신한금융도 자본시장 역량에 더 큰 포커스를 맞춰 정부 정책이 실효성 있게 실행되도록 스스로 준비해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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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질적 성장’으로, 단순 손익 중심 경영이 아닌 밸런스시트(대차대조표) 중심으로 재무구조를 튼튼하게 갖추는 경영이 중요하다. 이번 자회사 인사도 질적 성장을 어떻게 이뤄낼지가 핵심이다.” (2025/12/04, 연임을 확정한 뒤 2기 경영철학을 묻는 언론 질문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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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면접에서) 신한이 50년, 100년을 이어가기 위해서 어떤 것이 필요한지 그리고 제 역할은 무엇인가에 대해 이야기하겠다. 신한이 어떻게 하면 달라질 수 있을까, 신한이 40년 전 창업했을 때 초심을 어떻게 찾아갈 것인가에 대해 말씀드리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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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담보 위주의 쉬운 영업을 해 왔다는 국민적 비난을 엄중히 받아들인다. 이는 선구안이 없기 때문이다. 선구안을 만들기 위해서는 정확한 신용평가 방식을 개척하고, 산업분석에 대한 능력도 개척해야 한다. 이 분야에 대해서 매진을 하겠다고 대통령님 앞에서 약속을 드리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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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은행장 시절에 부탁드렸던 게 CVC 기업형 벤처캐피탈의 금산분리를 완화해주셔서 그쪽이 GP 역할을 해준다면 은행권도 같이 들어갈 수 있다. 만약 은행이 운용사(GP) 역할을 맡을 수 있다면 벤처 투자 규모는 지금보다 몇 배로 확대될 것이다. 셀트리온이 투자 5천만 원하면 은행은 5억 원 할거다. 저희는 전문 지식이 없으니까 사실 그런 형태로 CVC에 금산분리를 꼭 제외해주시면 좋겠다.” (2025/09/10, 국민성장펀드 국민보고대회에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0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대통령에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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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채권은 금융시장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금융산업 전반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신한금융은 한·일 양국 협력의 가교 역할은 물론, 전환금융과 디지털 채권시장의 구축에 힘을 보태겠다.” (2025/09/04, 신한금융이 후원한 한·일 금융협력 세미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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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회사가 블록체인 등 미래 기술을 통한 차별적 안정성을 확보해 보이스피싱·불완전판매·금융사기 방지 등 소비자 보호를 위한 기술로 고도화할 때, 그 노력과 성과가 미래에도 신한이 신뢰를 얻을 수 있는 차별화의 기준이 될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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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의 본질은) 고객의 자산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공공의 이익을 배분하는 것이다. 성장을 위한 자금을 주고받는 모두에게 이익이 됨으로써 우리 사회의 성장을 북돋는 이타적인 역할을 적극 수행하는 생산적 금융을 구현해야 한다.” (2025/09/01, 창립 24주년 기념행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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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P 뱅킹·스테이블코인·AI 에이전트는 단순한 기술 과제가 아니라 금융 본연의 기능을 재편하고 ‘고객 중심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핵심 동력이다. 신한금융은 이를 기반으로 창의적이고 실질적인 금융 서비스 혁신에 집중하며 지속 가능한 금융 생태계를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 (2025/08/29, 제주도에서 개최한 ‘신한금융그룹 애널리스트 데이’에 참석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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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을 경영에, 프로기사를 금융인에 대입해 읽다 보면, AI 전환기 속에서 기업이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통찰이 생긴다. AI가 그 분야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고민은 그 분야에서 쓸 만한 AI 기술이 나오기 전까지만 할 수 있다.” (2025/07/18, 여름휴가에 어떤 책을 읽는지 묻는 언론 질문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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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은 수해 등 예상치 못한 재난으로 매년 인명 ·재산 피해가 발생하는 상황을 고려해 지난해 7월 재난 피해 지원을 위한 상시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신속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피해 지역 주민들이 빠르게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2025/07/18,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20억 원의 성금을 전달하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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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장애청년드림팀’을 통해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는 성장의 여정이 되길 바란다. 신한금융은 앞으로도 장애청년들의 꿈과 도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희망의 울림을 이어가겠다.” (2025/07,11,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장애청년드림팀’ 제20기 발대식을 갖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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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아마추어 대회를 통해 국내 골프 유망주들이 더욱 큰 무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성장하길 바란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골프 꿈나무들의 성장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2025/07/15, 제2회 신한 동해 남자 아마추어 골프 선수권 대회를 개최하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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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의 상생금융은 일회성 지원이 아니라 고객의 미래 금융을 위한 기반을 만들어 함께 성장하자는 전략이다. 고객 신용을 높이고(브링업) 숨겨진 자산 가치를 찾아(파인드업) 경제적 자립을 돕는(헬프업) 상생금융을 단계적으로 실천할 것이다.” (2025/07/02, 가계금리 대출을 모두 한 자릿수로 내리는 프로젝트를 시작하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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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기술을 이해하는 수준을 넘어 이를 능숙히 활용하고 실행해야 한다. AI 시대의 리더십은 직접 행동에 나설 때 비로소 의미를 가지며, 신한의 실행 DNA를 바탕으로 고객이 진정 원하는 것을 먼저 제안하고 실현하는 초개인화 금융을 선도하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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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경주에서 급격한 코너를 돌 때 순위 변동이 자주 일어나는 것처럼 현재의 AI 기술 전환기는 기업의 생존과 지속 가능성을 좌우하는 중대한 시기이다. 리더들이 기술 진화에 민첩하게 대응해 변화의 주체가 돼야 한다.” (2025/07/01, 경기 용인 신한은행 블루캠퍼스에서 연 하반기 경영포럼에 참석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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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24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신한만의 SDGs 전략을 기반으로 한 ESG 활동과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했다. 앞으로도 ‘멋진 세상을 위한 올바른 실천’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 (2025/07/01, 스무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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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원금이 중소기업 육아휴직 문화 확산을 통한 저출산 문제 해결에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 신한금융은 앞으로도 일과 가정의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면서 정부 정책에도 적극적으로 발맞춰 나가겠다.” (2025/06/30,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상생협력기금에 100억 원을 출연하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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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젝트는 고객이 놓치고 있던 금융 혜택을 체계적으로 찾아내고 안내함으로써 ‘자산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전 그룹사가 동참하는 ‘포용금융’ 실천을 통해 고객 가치를 높이는 혁신을 이어가겠다.” (2025/06/26, 고객의 숨겨진 자산을 찾아주는 ‘파인드업&밸류업 프로젝트’를 시행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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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나눠요 데이는 자원의 재사용을 통해 본인과 타인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일거양득의 ESG 활동이다. 신한금융은 앞으로도 임직원 모두가 일상 속에서 ESG를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 (2025/06/19, 미사용 의류와 잡화를 기부하는 신한금융 행사에 참석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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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투자자들과의 직접 소통을 통해 한국 경제와 신한금융의 전략을 명확히 전달하는 것 또한 중요한 밸류업 전략이다. 신한금융은 글로벌 금융사의 강점을 국내 현실에 맞게 적용해 지속 가능한 수익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 (2025/05/18, 유럽 순회 일정에 주요 투자자를 만나고 돌아와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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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지주와 은행은 민생안정을 위해 민간기업으로서 최선을 다해 힘을 보태겠다. 계속해서 영업하는 소상공인분에게는 적극적인 금융지원뿐 아니라 ‘신한 SOHO사관학교’, ‘땡겨요’ 등 비금융서비스 지원도 연계해 시너지를 내겠다.” (2025/05/08, 금융위원장이 주재한 소상공인 금융지원 방안 시행 현장 점검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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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호관세 도입에 따른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한 선제적인 금융지원을 통해 시장 안정성을 도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2025/04.07, 관세 어려움을 겪는 국내 기업에 10조5천억 원 규모 금융지원 방안을 마련하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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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올해 들어 처음 개최하는 금융산업위원회 전체회의이다. 강연 주제인 자본시장 선진화를 위한 밸류업 정책은 한국 금융이 마주하고 있는 중요한 과제이며 향후 금융산업의 미래를 열어 나갈 기회의 영역이기도 한 만큼, 김소영 부위원장님께서 전해주시는 내용을 토대로 금융산업이 해야 할 역할을 함께 모색해 갔으면 한다.” (2025/03/28, 대한상의 금융산업위원회 제42차 전체 회의 인사말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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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공적연금의 소득대체율은 현재 40%대 초반 수준이다. 노후자금 투자처로 자본시장이 아닌 부동산이 선호되고 있으며, 부동산 가격 상승 및 양극화로 이어지고 있다. 자본시장 밸류업이 이뤄지지 않는 한 이 패턴은 계속될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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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은 외형과 손익 등 숫자로 결정된다. 하지만 외형과 손익이 미래의 생존까지 보장하지는 않는다.” (2025/03/28, 주주에게 보낸 서한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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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신한금융그룹은 안정적인 자산 성장을 바탕으로 견조한 이익을 창출했다. 해외 실적은 전년 대비 38.1% 증가하는 등 글로벌 역대 최대 성과를 기록했다. 주주환원율도 전년 대비 개선된 40.2%를 달성했다. 따뜻한 애정으로 성원해주신 주주 여러분 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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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비은행 부문의 성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부동산 경기 하락으로 일부 자회사가 자산 건전성 관리에 어려움을 겪었다. 내부 통제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뼈아픈 순간도 있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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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자본이익률(ROE) 10%, 주주환원율 50% 달성 등 약속한 목표를 향해 절실함을 갖고 노력하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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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의 차별화된 역량으로 내부통제를 확고히 정착시키겠다. 내부통제 체계의 보다 실질적인 구동을 위해 관리 감독, 모니터링 체계 전반을 개선하고, 지속적인 교육과 실효성 있는 노력을 바탕으로 강한 윤리의식을 내재화하겠다. 경영 전반에 고객의 소리를 중요하게 반영하고 고객 경험 관리를 고도화하겠다.” (2025/03/26, 서울 중구 본사에서 열린 제24기 정기주주총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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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산불 진화를 위해 헌신하다 순직한 소방관들의 명복을 빈다. 이번 산불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하루 빨리 재난을 극복하고 무사히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신한금융의 모든 그룹사가 힘을 모아 지원하겠다.” (2025/03/23, ·경북·경남지역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복구 및 순직자 지원을 위한 기금 10억 원을 조성하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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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자본 비율을) 올리려 한다. (제4 인터넷뱅크 참여 여부는) 연구하고 검토하고 있다.” (2025/03/12/,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간담회 이후 서울경제 기자에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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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로즈(SHeroes)는 단순히 그룹 여성 임직원을 대표하는 리더가 아니라 그룹을 이끌어갈 신한의 리더이다. 여성의 틀을 깨고 신한의 중심으로서 솔선수범하는 진정한 리더로 성장해주길 바란다,” (2025/03/07,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연 콘퍼런스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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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가정 양립은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필수 요소이며,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한 만큼 신한금융도 더욱 다양한 지원을 해 나갈 것이다. 정부와 긴밀이 협력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2025/02/17,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오찬 간담회에 참석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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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IR과 간담회를 통해 해외 투자자들의 한국 경제·금융시장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키고 굳건한 신뢰를 재확인하게 됐다. 신한금융은 해외 투자자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든든한 한국 금융시장과 이를 기반으로 한 신한금융의 지속 가능한 성장 노력을 전하겠다.” (2025/02/14, 일본을 방문해 다이와증권을 비롯한 주요 기관 투자자와 만나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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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위기 극복을 통한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 모든 그룹사가 힘을 합쳐 저출산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아낌없는 지원을 지속하고, 이를 통해 사회 전체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25/02/05, 서울시와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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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목적은 왜 해야 하는지를 말한다. 구성원이 목표보다 목적에 공감할 때 ‘일류(一流) 신한’에 더 가까워질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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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진정한 영향력은 존경에서 비롯되며, 존경 받으려면 과정이 정당해야 하고, 남들이 귀 기울일 만한 가치 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 (2025/01/09, 경기 용인 신한은행 블루캠퍼스에서 연 경영포럼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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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심판과 조기 대선 가능성에 따라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상당 기간 국내 경제 및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단기적으로 환율 급등에 따른 수출입 타격, 대외 신인도 변동에 따른 금리 변동성 발생이 우려된다. 장기적으로 기업 수익 악화와 연쇄 부실화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2025/01/05, 연합뉴스와 신년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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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내부통제에 역점을 두고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였지만 고객과 사회의 눈높이에 부족한 점이 있었다. 올해는 보다 실질적인 내부통제 체계가 구동될 수 있도록 관리 감독, 평가, 모니터링 전반을 꼼꼼히 살피고 임직원 윤리의식을 강화하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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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은 고객과 사회의 신뢰를 기반으로 상호작용하는 생태계다. 녹색금융 및 전환금융 공급을 늘려 저탄소 경제 전환에 힘을 보태겠다. 저출산 문제에도 실질적인 해법을 모색하고 청년세대 지원에도 진정성 있는 노력을 기울이겠다.” (2025/01/02,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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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바뀌면 돛을 조정해야 한다. 불확실한 미래 경영환경에 유연히 대응하기 위해서는 내부 근원적 혁신과 강력한 인적쇄신 및 세대교체를 통한 조직 체질개선이 시급하다.” (2024/12/05, 계열사 CEO 13명 가운데 9명을 교체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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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지금 환율로 만약 12월이 가면 각 금융사 BIS 비율에 굉장히 부담이 간다. 저희도 사실 환율이 1400원으로 끝나게 되면 BIS 비율 맞추는데 굉장히 어려워진다. 그렇게 되면 사실 각 금융사는 자산을 줄여야 하는 문제가 있다.” (2024/11/19, 대한상공회의소 금융산업위원회의 제41차 전체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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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사고) 금액으로는 라임펀드나 젠투파트너스펀드보다 작지만 제가 충격은 크게 받았다. 라임펀드에 이어 이번까지 계속해서 아픈 모습이 나오는데 심각성도 굉장히 깊이 받아들이고 있고, 여기에 대한 그만큼 굉장히 깊이 있는 대책을 마련하고, 고민도 깊이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2024/11/13, 금감원과 금융권 및 서울·부산시가 홍콩에서 공동 주최한 한국투자설명회를 마친 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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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의 자회사인 신한투자증권에서 최근 금융사고가 발생했다. 신한투자증권은 이 사실을 인지한 즉시 당사에 보고하였으며 자본시장법에 따라 공시하는 한편 금융감독 당국에 보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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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와 경영진 모두 정확한 사실 파악과 더불어 대응책 마련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대응방향이 준비되는 즉시 주주분들께 공유드릴 예정이다. 다시 한번 내부통제를 되짚고 강화하겠다. 주주분들게 심려를 끼쳐 드려 죄송하다.” (2024/10/17, 신한투자증권에서 발생한 금융사고에 주주서신을 내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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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 동반 진출한 그룹사 간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신한만의 차별화된 금융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신사옥 공동 입주를 통해 고객중심이라는 최우선 가치를 되새기고 베트남에서 한층 더 높은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2024/08/15, 베트남 호치민 투티엠에 있는 그룹사 신사옥 입주 기념 행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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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디지털 혁신은 고객중심 사고에서 시작된다. 우리 성과는 고객에 이롭고 사회에 정의로워야 하며 이를 위해 임직원 모두가 법규와 업무기준을 철저히 준수해 ‘과정의 정당성’을 지켜야 한다.” (2024/07/01, 2024년 하반기 경영포럼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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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은 우리 후대에 지속 가능한 미래를 선물하기 위해 중요한 과업이다. 신한금융이 사명감을 갖고 꾸준히 노력하겠다.” (2024/06/27, 일본 도쿄에서 열린 ‘애널리스트 데이’에 참석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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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그룹이) 꾸준히 성장해 왔는데 자기자본이익률(ROE) 등 주주환원율은 떨어졌다. 투자자들에게 반성문을 쓰는 부분인데 경쟁 은행에 비해 신한의 발행 주식량이 125~160% 많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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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충분한 손실 흡수 능력이 갖춰진 상태에서 ROE 10%를 목표로 발행 주식수를 줄이는 것이 우리의 재무 정책이다. 향후 2~3년 정도 자사주 매입을 통해 주주환원 정책을 이끌고 가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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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시장이 매력적인 것은 사실이나,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베트남 시장은 더 성장할 것이라고 보고 있고, 그쪽에 굉장히 집중하려고 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채널을 최소화하면서 안전 자산을 획득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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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주목하고 있는 곳은 역시 인도다. 그다음 더 신중하게 보려는 곳은 중앙아시아 쪽으로, 지난해부터 좋은 성과를 내고 있어서 중점적으로 보고 있다.” (2024/05/16, 미국 뉴욕에서 개최한 ‘2024년 금융감독원·지자체·금융권 공동 뉴욕 투자설명회’에 참석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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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퓨처스랩은 스타트업과 사회가 같이 성장하기 위한 상생 프로그램이다. 신한금융은 이번 10기 육성을 통해 그룹의 혁신 의지와 스타트업의 눈부신 아이디어가 시너지를 이뤄 다양한 사회적인 이슈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도록 아낌 없이 지원하겠다.” (2024/04/30,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신한 퓨처스랩의 10번째 신규 선발 기업 대상 웰컴데이를 개최하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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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 활동을 통해 아이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줄 수 있어 보람이 컸다. 신한금융은 다자녀 가정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2024/04/26, 서울 강서구에서 ‘다자녀 가정 주거환경 개선’에 참여해 봉사 활동을 진행하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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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경영 슬로건은 ‘고객중심, 틀을 깨는 혁신과 도전’이다. 고객중심은 신한을 이끌어 온 지속가능한 성장의 핵심 키워드다. 규모와 성과에만 몰두하면 ‘고객’이라는 본질을 놓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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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심소(膽大心小)와 이택상주(麗澤相注) 마음가짐으로 각오를 다지자. 담대심소는 도량은 넓고 크되 마음은 늘 작은 부분까지 깊이 살피자는 의미다. 고객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작은 불편함도 놓치지 말아야 한다. 이택상주는 두 개의 맞닿은 연못이 서로 물을 대어주며 함께 공존한다는 뜻이다. 사회와 이웃 모두와 서로의 부족함을 채우며 상생의 가치를 지켜 나가자.” (2024/01/02,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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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와 역량을 검증 받은 자회사 CEO를 재신임함으로써 CEO가 단기 성과에 연연하지 않고 중장기 관점에서 과감한 혁신을 추진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야한다. 위기 속에서 ‘전쟁 중 장수를 바꾸지 않는다’는 격언처럼 CEO 교체보다는 연임 의사결정을 통해 책임경영에 대한 명확한 메시지를 전달할 필요가 있다.” (2023/12/19, 자회사 사장단 추천 및 지주회사 경영진 인사를 실시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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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의 시대를 거쳐 성숙의 시대로 가는 현재의 신한금융에는 금융인으로서 가장 중요한 신뢰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프로의식을 갖춘 직원이 필요하다. 20~30대 젊은 직원들은 공감 능력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인재가 되어야 한다. (2023/09/01, 창립 20주년 기념으로 열린 ‘참신한 토크콘서트’ 자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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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의 회장으로 취임하며 가장 먼저, ‘신한이 존재하는 이유’를 함께 나누고 싶다. 만약 신한이 사라진다면 우리 고객님들은 불편함을 느끼실까? 안타깝고 슬픈 마음을 가질까? 우리의 존재 이유를 찾는 노력은 이러한 질문에서 시작해야 한다. 자신 있는 대답을 위해 필요한 것은 바로 ‘고객 자긍심’이다. 신한과 함께하는 것 자체가 고객의 자랑이 될 수 있다면 우리의 존재 이유는 명확해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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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적 성과 경쟁에 치우치지 말고 우리 사회를 더 나은 세상으로 만들기 위해 정성을 다하자. 우리는 이미 ‘선한 영향력 1위’라는 명확한 목표를 중장기 지향점으로 설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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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一等)은 우리의 노력으로 달성할 수 있지만 일류(一流)는 고객과 우리 사회의 인정으로만 완성된다. 신한의 창업과 성장의 역사 속에는 새로운 금융, 일류 금융을 향한 간절한 바람이 새겨져 있다.” (2023/03/23, 공식 취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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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신한을 위해 바닥을 다지라는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058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용병</a> 회장과 사외이사들의 뜻으로 내게 큰 사명을 준 것 같다. 지속가능경영을 통해 책임 있는 기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가슴 아픈 이야기지만 믿고 거래해 준 고객들에게 많은 상처를 줬다. 그 부분에 대한 신뢰 회복이 제일 우선이라고 생각하며 그 부분을 위해 어떻게 할 것인지 고민하려 한다.” (2022/12/08, 신한금융 회장으로 추천받은 뒤 소감을 말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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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통제는 제도적 문제라기보다 구성원들의 의식 문제라고 생각한다. 의식 개선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지만 미진한 부분이 많다. 더욱 강하게 추진해 직원들의 윤리 의식을 높이고 내부통제 시스템이 실질적으로 유효하게 작동하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겠다. 횡령사고에 일벌백계하겠다.” (2022/10/11,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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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코로나19의 영향에서 완전히 벗어나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팬데믹으로 촉발된 비대면 흐름이 급물살을 타며 사회 전반의 디지털 전환이 더욱 빨라질 것이다.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경쟁자가 출현하는 시대에 더 이상 경쟁자를 의식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남과의 비교가 아닌 본질에 집중해야 한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혁신에 우리의 명운이 달려 있다.” (2022/01/02, 2022년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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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스스로 주변을 정리하는 것이 ESG의 첫걸음이다. ESG는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니 각 사업 그룹별로 ESG 방안을 스스로 찾아서 실천하며 내재화하자.” (2021/08/30, 신한은행 ESG 경영 기구 운영을 시작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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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전환에 조직의 명운이 달린 만큼 데이터와 인공지능 등 역량 개발에 자원을 집중하며 인재 영입의 문턱을 낮추겠다.” (2021/03/31, 디지털 인력 채용 계획을 발표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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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이 가야 하는 방향은 ‘고객과 미래를 신뢰로 이어주는 디지털 회사’다. 잘 세운 계획보다도 중요한 것은 행동이며 그 중에서도 고객 중심에서 출발하는 과정의 정당성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2021/01/22, 상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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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이 정당한 영업과 전략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과거와 같이 실적의 순위만 보는 것이 아니라 정당한 성과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중요시하겠다. 과정의 정당성은 결국 성과의 질을 높이고 고객과 함께하는 지속가능 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2020/07/19, 신한은행 하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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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은 더 이상 금리로 고객을 유치하기 힘들다. 다른 업종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복합상품을 만들고 그룹 계열사들과의 연계를 통해 소비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다변화를 꾀하고 있다. 소비자 자산과 라이프스타일, 투자성향에 맞는 맞춤형 포트폴리오 상품 제안을 하는 방안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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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기업은 플랫폼 경쟁력을 기반으로 전자상거래와 결제 시장에서 주도권을 쥘 것이다. 신한은행은 모바일플랫폼을 강화하고 은행 모든 부문의 디지털 추진을 통해 대응하고 있다. 모든 은행 업무를 모바일로 가능하도록 해 장점을 살린 금융자산 솔루션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자산관리 플랫폼을 업그레이드할 것이다.” (2020/06/30, 한국경제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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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업은 고객의 요구에서 출발해 고객의 요구를 해결해 주는 과정에서 성립된다. 손익이 기준이 되는 과거의 리딩뱅크가 아닌 고객의 흔들림 없는 믿음을 받는 일류 신한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 ‘과거의 선’을 넘어 익숙함에 의존하지 말고 새로움을 갈망하며 도전하자.” (2020/02/07, 2020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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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직원평가 제도는 직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과정이다. 어려워 보일 수 있지만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고 공감하고 수평적 소통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주기 바란다.” (2020/01/02, 임원 워크숍을 열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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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에는 더 많은 직원들을 만나고 싶다. 직원 누구나 우연히 저를 지나치면서 ‘행장님, 맛있는 거 사주세요’라고 말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직원과의 거리가 가까워질수록 직원 스스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산시킬 수 있다고 확신한다.” (2020/01/01, 뉴스1과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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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의 서민금융 지원 노력을 인정받아 감사하다. 앞으로도 서민금융 상품 접근성을 높이는 등 선도은행으로서 역할을 지속적으로 이행하겠다.” (2019/12/17, 금융감독원에서 포용금융부문 우수기관상을 받으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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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의 문화 자체를 바꿔내 모든 구성원이 심리적 안정감을 바탕으로 막힘없이 소통하는 수평적 문화가 자리 잡아야 한다.” (2019/11/10, 2019년 하반기 직원 연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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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이 고객을 이익 창출 수단으로 봐선 안 된다. 은행은 고객의 자산을 증식시켜 줘야 한다는 명제를 지켜야 한다. 그 과정에서 은행은 이익을 거두는 것이다. 앞뒤가 뒤집혀서는 안 된다. 숫자로 줄을 세우는 것보다는 진정한 리딩뱅크를 추구해보려 한다.” (2019/03/26, 신한은행장 취임 기념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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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머물다 떠나는 ‘떠돌이 주재원’으로는 일본 공략에 성공할 수 없다. 현지 금융회사와 경쟁하려면 꾸준히 자본을 확충하고 사람에도 투자해야 한다.” (2015/11/09, 한국경제와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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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을 뉴욕에 보내고 런던에 보내는 이유는 그저 ‘영업’ 때문만은 아니다. 각자 인적인 네트워크를 만들다 보면 그게 모이고 모여 회사의 큰 자산이 된다.” (2014/04/17, 머니투데이와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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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동포는 모그룹의 주요 주주인 동시에 당행의 주요 고객으로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현지영업 활성화 및 핵심고객 관리 차원에서도 민단, 상공회의소, 도민회 등 각종 재일단체 및 재일동포들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한국인으로서 그들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다각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2010/12/28, 프라임경제 인터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