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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7/20260714211022_75203.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2026년 7월10일 서울 중구 정동1928 아트센터에서 열린 개인정보 불법유통 모니터링단 발대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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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중심으로 개인정보 불법유통 공조의 첫발을 내딛게 되어 의미가 크다. 실질적 논의가 이어질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 (2026/06/17, 제65차 아시아·태평양 개인정보 감독기구 협의체 포럼에 참석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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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는 쿠팡이 개인정보보호법을 위반한 사실과 이에 대한 증거, 조사 결과에 집중해 결론을 내렸다. 국내 회사인지 해외 회사인지, 또 이를 둘러싼 다른 영향들은 고려하지 않았다.” (2026/06/11, 쿠팡 과징금 제재 관련 브리핑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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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처리 방침은 국민이 자신의 개인정보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확인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 창구다. 이번 평가를 계기로 기업과 기관이 스스로 처리 방침을 점검·개선하고 국민이 개인정보 처리 과정을 보다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 (2026/05/29, 2026년도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계획을 심의·의결하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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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부처와 협력해 중점 분야별 개인정보 처리 실태와 취약요인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위험에 비례한 예방 중심 관리체계를 정착시켜 나가겠다.” (2026/05/22, 예방 중심 개인정보 관리체계 전환계획을 발표하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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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를 잘 보호하면서도 AI 혁신을 위해서 일정하게 데이터를 안전하게 활용하는 일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어려운 과제인 만큼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힘써서 잘 준비하고 법 취지대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2026/05/14,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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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은 자발적으로 (개인정보 보호를) 유도할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하다. 그간 ISMS-P 제도가 해왔다고 볼 수 있다. 앞으로는 위험도에 따라 ISMS-P 체계를 차등 적용할 계획이다. 고위험 분야에는 강화된 인증 기준을 적용하고, 보통인 경우에는 표준, 좀 더 간편화된 인증 기준을 적용할 것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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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는 한 번 유출되면 피해를 온전히 회복하기 어렵다. 사후 책임뿐 아니라 사전 예방이 제대로 작동하는 체계를 구축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개인정보 활용 환경을 만들겠다.” (2026/05/12, 예방 중심 개인정보 관리체계 전환 계획을 국무회의에 보고하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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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 개인정보 정책에는 디지털 네이티브인 청년들의 시각을 파악할 필요가 있다. 앞으로도 청년을 비롯한 다양한 세대와 각계 의견을 폭넓게 반영하겠다.” (2026/04/28, 청년과 함께하는 개인정보정책 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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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발표된 실효성 강화방안을 시작으로 인증제도를 개인정보 보호의 사전예방 핵심수단으로 개선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디지털 환경을 구현하겠다.” (2026/04/10, 비상경제본부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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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 대응 중심에서 사전 예방 중심으로 정책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있다. 기업의 자율적 보안 투자 확대가 산업 간 선순환 생태계를 형성하고, 나아가 개인정보 보호 수준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 (2026/04/09, 개인정보·정보보호 설루션 기업 등이 참여하는 현장 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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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 위험도 기반으로 가이드를 전면 개편한 만큼, 가속화되는 AX(인공지능 전환) 환경에서 가명정보의 안전하고 효과적 활용이 확대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2026/03/31, 가명정보 처리 가이드라인을 전면 개정하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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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청소년은 디지털 환경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만큼 보다 두텁게 보호돼야 할 정보 주체다.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관련 제도를 지속해 개선해 나가겠다.” (2026/03/23, 아동·청소년 개인정보 보호 제도 개선을 위한 현장 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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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화된 인공지능 시대에는 기존 정책 수단만으로 개인정보 보호에 한계가 있다. 미래포럼을 중심으로 중장기 의제를 발굴하고 급변하는 정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 (2026/03/19, 개인정보 미래포럼 발족식 및 제1차 전체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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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 분야에서 개인정보 전송요구권이 한층 강화됐다. 앞으로 가스·전기 등 에너지 분야에서도 마이데이터 효용을 체감할 수 있도록 관련 고시 제정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 (2026/03/18, 보건의료 분야 개인정보 전송에 관한 고시를 개정하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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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경제 시대에는 데이터가 국경을 넘어 흐르기 때문에 국가 간 신뢰 기반의 데이터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한국과 미국은 다양한 산업에서 긴밀한 협력 관계에 있는 만큼 양국의 개인정보 보호 체계를 고려한 데이터 교류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 (2026/03/13, 미국 상공회의소 초청 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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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인증제도가 우리 사회 전반의 데이터 보호 수준을 실질적으로 높이는 인프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지속해 개선하겠다.” (2026/03/12,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의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한 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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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7/20260721201729_81758.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왼쪽 세 번째)이 2026년 2월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회 개인정보 고래상 수여식'에서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 </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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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리 방침을 살펴봤으며, 일부 수집 항목은 너무 과도하다고 판단이 된다.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해야 하는 원칙에 어긋나는지에 대해 집중적으로 살펴보고 있다.” (2026/02/23.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서 개인정보 유출사고로 위원회가 과징금을 부과한 명품 브랜드인 루이비통과 디올, 티파니와 관련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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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페이크 등 인공지능 콘텐츠 생성 기술의 오남용으로 인한 개인정보 침해 위험에 국제 사회와 공동으로 대응하겠다. 앞으로도 국내외 신뢰 기반 인공지능 활용 환경 조성을 주도해 나가겠다.” (2026/02/23, 인공지능 생성 콘텐츠와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공동선언문을 채택하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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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은 당사자의 동의 없이도 법령에 따라 전 국민의 중요 개인정보를 대규모로 처리하고 있으므로 사전 예방적 관리가 더욱 요구되는 영역이다. 공공부문을 필두로 우리 사회 전반에 사전 예방 중심 개인정보 보호 체계가 뿌리내릴 수 있게 하겠다.” (2026/02/12, 공공기관의 정보 관리를 강화하겠다는 방침을 밝히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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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령 개정으로 국민이 자신의 개인정보 주권을 적극적으로 행사하고, 의사에 따라 정보를 이동·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안전하고 신뢰 가능한 환경에서 정보가 전송되도록 해 마이데이터 제도에 대한 국민의 신뢰와 체감 성과를 높이겠다.” (2026/02/10,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되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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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 사고 시 국민 눈높이에 상응하는 엄정한 제재와 실효적 손해배상이 이뤄지도록 하겠다. 유출된 개인정보의 불법 유통 방지, 일상 속 스마트기기의 개인정보 안정성 강화 등의 대책을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노력을 다하겠다.” (2026/02/04, 개인정보 유출 대응 강화를 위한 당정협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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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은 인공지능이 일상 깊숙이 스며드는 중요한 전환점이다. 민·관이 함께 안전 조치를 설계하는 실천적 정책 플랫폼으로 협의회를 운영하겠다.” (2026/02/02, 인공지능 프라이버시 민관 정책협의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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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보호는 고객 신뢰 확보를 위한 기본 전제이자 AI를 포함한 모든 산업 분야의 핵심 가치다. 다양한 지원 수단을 통해 개인정보 보호와 혁신이 조화롭게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계속 귀 기울이겠다.” (2026/01/23, 자율주행차·로봇 관련 기업들과 개인정보 규제 합리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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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사업자든 국내 사업자든 똑같이 법에 근거해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는 것이 원칙이다. 국민에게 준 피해 규모가 얼마나 되는지, 실제로 제대로 조치했는지를 엄격하게 보고 그에 맞는 처분을 내리겠다. 이렇게 하는 것이 어떤 통상에 변수가 된다든지 하는 것들을 고려하고 있지 않다.” (2026/01/21, 출입기자 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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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반복적 유출 사고에는 매출액의 10%에 달하는 엄정한 징벌적 과징금을 적용하되, 보안에 힘쓰는 기업에는 실질적 인센티브를 제공하겠다. 보호가 곧 가장 확실한 투자'라는 인식이 시장에 뿌리내리도록 책임과 유인 체계를 정교하게 설계하겠다.” (2026/01/02,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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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보상안에 많은 비판이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실제로 (개인정보) 유출 피해를 본 주체들이 구제받았다고 인식할 수 있는 보상안이 마련되는 게 매우 중요하다. 이에 대한 입증증명 책임은 사업자에 있다.” (2025/12/31,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쿠팡 침해사고 및 개인정보 유출, 불공정 거래, 노동환경 실태 파악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청문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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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직과 정원 보강은 개인정보 보호체계를 사후 대응에서 사전 예방으로 전환하는 중요한 기반이다. AI 시대에 걸맞은 예방·조사·조정 기능과 디지털 소통 역량을 강화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개인정보 보호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 (2025/12/23, 개인정보 사고 예방 전담 조직을 신설하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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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부문에서도 최근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공공기관이 충분한 예산을 확보해 개인정보 보호 체계에 만전을 기해달라.” (2025/12/12,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업무보고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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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SKT·쿠팡 등 반복되는 대형 유출 사고로 인해 국민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번에 신설된 포렌식 센터를 통해 사고 원인·피해 규모 등을 철저히 규명하겠다.” (2025/12/10,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디지털 포렌식 센터 현판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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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 절차를 거쳐야 하고, 소송이 장기화되거나 손해액 입증이 어려운 탓에 제도가 실효성 있게 작동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과징금을 강화하는 한편 징벌적 손해배상제도의 실효성을 제고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겠다.” (2025/12/03,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 관련 현안질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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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예방이라고 하는 게 절대 사전 규제의 의미는 아니다. 사전 예방 체계를 사전 규제로 오해해서는 안 된다. 사고가 나더라도 노력한 기업에 대해서는 이를 인정하겠다는 것이고, 규제보다는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체계를 유도하려는 것이다.” (2025/11/05, 출입기자단 정례브리핑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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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이 있는 단계부터 피해자에게 통지하고 신고할 수 있는 체제로 개선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 (2025/10/14,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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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데이터 처리와 위험도에 상응하는 수준으로 인적·물적 자원을 선제적으로 투자하도록 유도하고, 개인정보 보호를 비용이 아닌 '기업의 중요한 경쟁력이자 사회적 책임'으로 인식하게 하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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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신뢰를 저버린 기업에는 엄정하게 책임을 묻되, 평소 스스로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준 기업은 법 집행 시 그 노력을 존중해 책임을 달리하는 원칙을 만들어 나가겠다. 유출사고 피해자의 권리구제를 보다 실질화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 과제도 발굴해 추진하겠다.” (2025/10/10,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 취임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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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7/20260714215049_94609.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2026년 4월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26년 제7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연합뉴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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