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ong>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박현철 부국증권 대표이사 사장 "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5/20260527164407_59814.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박현철 부국증권 대표이사(왼쪽)가 2026년 1월29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 발전기금 2천만 원을 기부하고 한승범 병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려대 안암병원></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2025년 영업이익 570억, 전년비 55% 상승<br />
부국증권은 2025년 연결기준 매출(영업수익) 9655억 원, 영업이익 567억 원, 순이익 456억 원의 실적을 기록했다.<br />
<br />
전년 대비 매출은 23.9%,영업이익은 54.8%, 순이익은 47.5% 증가했다.<br />
<br />
유가증권 운용 부문의 수익 개선이 주효했다.<br />
<br />
급변하는 국내외 여건 속에서도 부국증권은 기업금융과 채권 운용 등 주력 사업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에 집중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54.8% 증가한 568억 원을 기록했다.<br />
<br />
2026년 1분기 영업수익은 4796억 원으로 전년 동기 1932억 원 보다 2.5배 성장했다. 금융상품평가 및 처분이익이 1275억 원으로 두배 가량 증가했다. 전년 동기에는 616억 원에 그쳤다.<br />
<br />
다만 영업비용도 4640억 원으로 전년 동기 1709억 원에 비해 대폭 증가됐다. 파생상품 거래 손실이 직전년도 동기보다 5배 커졌다. 2025년 1분기 파생상품 거래 손실은 3296억 원, 2024년 1분기 해당 손실은 619억 원이었다.<br />
<br />
이에 영업이익은 156억 원으로 직전년도 동기 223억 대비 쪼그라들었다. 분기순이익도 128억 원으로 전년 동기 183억 원에 비해 역시 축소됐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박현철 부국증권 대표이사 사장 " height="36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5/20260515090552_75247.pn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부국증권 실적 그래프 <비즈니스포스트></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발표<br />
부국증권은 2026년 3월30일 안정적인 수익 창출 기반과 건전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 계획을 내놨다.<br />
<br />
부국증권은 금융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리스크 관리를 강화해 안정적인 수익 창출 기반을 유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br />
<br />
주주환원 정책도 이어간다. 부국증권은 안정적인 이익 창출을 바탕으로 재무상태와 경영성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고배당 정책을 유지한다는 방침을 내놨다.<br />
<br />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자본 효율성 제고와 재무 건전성 관리를 강화한다. <br />
<br />
투명 경영과 투자자 소통 확대도 추진한다.<br />
<br />
이를 통해 전반적인 시장 신뢰도를 끌어올린다는 방침을 세웠다.<br />
<br />
부국증권은 조세특례제한법 제104조의27에 따른 고배당기업에 해당한다. 2025년 배당성향은 47.1%였고 이익배당금액은 135억235만 원으로 전년 대비 59.3% 높아졌다.<br />
<br />
△대규모 자사주 소각 확정<br />
자사주 소각을 원칙으로 하는 상법개정안이 2026년 3월부터 시행되면서 부국증권도 자사주 처리에 나섰다.<br />
<br />
자사주 소각은 발행주식 수를 줄여 주당순이익(EPS)을 높이는 효과가 있어 대표적인 주주환원 수단으로 평가된다.<br />
<br />
부국증권은 2026년 3월27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대규모 자사주 소각 계획과 보통주 1주당 2400원의 현금 배당 계획을 확정했다.<br />
<br />
앞서 부국증권은 2026년 3월부터 2027년 7월까지 보통주 373만764주와 우선주 3만6340주의 단계적 소각을 공시했다. 발행주식 총수 대비 보통주 35.98%, 우선주 1.21%에 달하는 규모다.<br />
<br />
국내 증권사 중 부국증권은 자기주식 보유 비율이 42.73%에 달해 높은 수준이다. 2025년 연간 기준 보통주 1037만 주 가운데 자기주식수는 443만 주다. 오너일가 김중건 회장을 비롯한 친인척의 보통주 자기주식 보유 비율은 30%를 웃돈다.<br />
<br />
부국증권은 2025년 3분기 보고서에서 자기주식 처분과 관련해 “향후 적절한 시기에 처분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br />
<br />
△오너 3세 김상윤 부회장 지분매입 속도<br />
부국증권 오너 3세인 김상윤 유리자산운용 부회장이 2025년 들어서만 5억 원이 넘는 자금을 투입, 지분을 늘려가고 있다.<br />
<br />
김상윤 부회장은 2019년초 보유지분을 전량 매도했으나 이후 다시 꾸준히 지분을 매집해 왔으며 2025년 12월31일 현재 지분율은 2.39%에 이른다.<br />
<br />
부국증권은 증권업계 내에서도 자기주식 비중이 높은 편이다. 전체 발행주식의 40%가 넘는 자사주를 보유하고 있고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 등의 지분 등을 고려하면 유통주식 자체는 30% 정도에 불과하다.<br />
<br />
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2025년 11월6일 김상윤 부회장은 부국증권의 주식 2200주를 추가 매입했다. 단가는 6만6400원이며 1억4608만 원이 투입됐다. 이번 지분 매입으로 김 부회장이 보유한 지분율이 기존 2.37%에서 2.39%로 높아졌다.<br />
<br />
김 부회장은 부국증권 최대주주인 김중건 회장의 장남으로 2013년 부국증권의 종속회사인 유리자산운용에 입사했다. 입사 3년 만인 2016년 부사장으로 승진했고 2019년 등기이사(사내이사)에 이름을 올렸다. 2025년 12월 현재는 유리자산운용의 경영 총괄을 담당하는 부회장으로 있다.<br />
<br />
2018년까지 10만여 주(1%)의 부국증권 주식을 보유했으나 이듬해인 2019년 1월 해당 지분을 전량 매각한 바 있다. 당시 시간외매매(블록딜)을 통해서 지분을 매각했고, 현금으로 23억 원 가량을 손에 넣었다.<br />
<br />
같은 해 9월 다시 지분을 사들이기 시작하면서 종전에 갖고 있던 지분을 회복했다.<br />
<br />
2020년 1.62%, 2021년 1.68%까지 지분율을 높였다. 이후 3년여간 지분 매입을 전혀 하지 않다가 2024년과 2025년 들어서 다시 지분을 빠르게 매입하고 있다. 2025년에만 20여 차례에 걸쳐 지분을 늘렸고 지분 매입에만 7억 원에 가까운 자금을 투입한 것으로 집계된다.<br />
<br />
김상윤 부회장 외에도 김중건 회장의 친인척으로 분류되는 김도윤·김정연·김정진 씨 역시 2025년 지분 매입을 이어갔다.<br />
<br />
김정연 씨는 2025년에만 지분 매입에 7억 원 이상 투입하면서 지분율을 1.17%에서 1.38%까지 끌어올렸다. 김도윤 씨의 지분율은 1.28%, 김정진 씨는 1.17%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br />
<br />
2026년 3월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담은 상법 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자사주 소각이 실행되면 부국증권 지배구조에 큰 변화가 예상된다. 전량 소각을 가정하면 김중건 회장의 지분율은 기존 12.22%에서 21.3%까지 상승하고 특수관계인 지분은 29.61%에서 51.7%까지 늘게 된다.<br />
<br />
다만 현재 주요주주간 지분 격차가 크지 않고 오너 3세인 김상윤 부회장 역시 압도적인 지분을 보유하고 있지 못하다.<br />
<br />
△전 현대차증권 캐피탈마켓팀 영입<br />
현대차증권 채권영업팀이 통째로 부국증권으로 이동했다.<br />
<br />
2026년 1월15일 현대차증권 채권영업팀 12명은 부국증권으로 소속을 바꿨다.<br />
<br />
부국증권 금융솔루션부문 채권금융본부 산하의 캐피탈마켓부를 새로 꾸리고, 기존 팀장이 팀 인력을 관리한다.<br />
<br />
앞서 현대차증권은 2025년 12월 조직개편을 단행하면서 종전 캐피탈마켓팀을 포함해 채권채권금융1·2팀과 계약을 해지했다.<br />
<br />
채권시장의 한 관계자는 “CP 등의 상품 영업 능력이 뛰어난 것으로 안다”며 “부국증권에서도 역량을 높게 본 것 같다”고 평가했다.<br />
<br />
이를 통해 부국증권은 채권영업 역량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받았다.<br />
<br />
△재건축 디에이치 클래스트 2755억 PF 조달<br />
부국증권이 2755억 원 규모의 반포주공1단지 재건축 프로젝트파이낸싱(PF) 주관사를 맡았다.<br />
<br />
2025년 12월14일 반포1조합은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채권 유동화를 통해 2755억 원을 조달했다. 트렌치별 약정액은 A 855억 원, B 1900억 원이다.<br />
<br />
대출이 실행된 시점은 2025년 12월1일이다. 부국증권은 해당 대출채권을 특수목적법인(SPC) 비케이반포제일차가 자산유동화증권(ABS)을 발행해 인수하는 구조를 짰다. 대출만기는 2028년 3월24일이다.<br />
<br />
반포주공1단지 재건축은 서초구 반포동 810번지 일원에 5007 가구, 50개동 규모 공동주택 및 부대시설을 신축 분양하는 사업이다. 단지에는 하이엔드 브랜드인 ‘디에이치 클래스트’를 사용했다. 총사업비는 10조 원에 달한다.<br />
<br />
2024년 3월 착공 후 2027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박현철 부국증권 대표이사 사장 "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5/20260527163721_68817.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박현철 부국증권 대표이사 사장(오른쪽 두 번째)가 2024년 3월15일 서울 여의도 BNK금융타워에서 열린 외화자금조달 기념식에서 김성주 BNK캐피탈 대표(왼쪽 두 번째)를 비롯 양사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BNK캐피탈 ></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자본준비금 394억 이익잉여금 전환<br />
부국증권이 주주환원을 위해 400억 원 가까운 자본준비금을 이익잉여금으로 전환했다.<br />
<br />
부국증권은 2025년 10월31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배당재원 확대를 위해 자본준비금 394억 원의 이익임여금 전환을 승인했다.<br />
<br />
실제 배당을 진행할 경우 개인주주는 15.4% 원천징수를 하지 않고, 법인주주는 내국법인이 장부가액을 한도로 법인세법상 익금불산입이 적용된다.<br />
<br />
한편 이사회 의장을 이사회에서 선임하도록 변경하는 안과 중간배당 신설의 안건도 승인됐다.<br />
<br />
△증권사 평균 급여 1위<br />
부국증권은 2024년 증권업계에서 평균 급여가 가장 높은 곳으로 꼽혔다. <br />
<br />
2024년 부국증권 평균 급여액은 1억9510만 원으로 주요 증권사 중 1위에 올랐다. <br />
<br />
2025년 3월20일 공시 기준 주요 증권사 20곳의 2024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메리츠증권이 1억9200만 원으로 2위, NH투자증권이 1억6천만 원으로 3위에 랭크됐다. <br />
<br />
부국증권의 평균 급여액은 하위권인 19위 한화투자증권(1억500만 원)과 20위 우리투자증권(1억400만 원) 대비 두 배 가량 많았다.<br />
<br />
다만 본사영업·본사지원·지점영업 등 직군별 평균 급여액 차이가 적지 않은 만큼 평균 급여액으로 개인별 급여 수준을 정확히 가늠하기는 어렵다. <br />
<br />
△부국증권 대표이사 4연임 <br />
박현철은 2025년 3월27일 부국증권 정기 주주총회에서 4연임이 확정됐다. 임기가 2027년 3월까지 늘었다. <br />
<br />
박현철은 1986년 부국증권에 입사해 강남지점장과 영업 총괄 상무를 거쳐 영업전문가로 역량을 키웠다.<br />
<br />
유리자산운용에서 부사장을 거쳐 대표이사 사장까지 역임하며 경영 역량을 인정받았다.<br />
<br />
2019년 부국증권 대표이사로 복귀해 IB(투자은행) 부문 강화를 통해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br />
<br />
2021년에는 창사 이래 처음으로 영업이익 1천억 원을 달성했으며, 2022년에는 매출 9624억 원을 달성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br />
<br />
특히 중소형 증권사들이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위기를 겪었던 당시에도 탄탄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안정적 경영을 이어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br />
<br />
회사는 2023년 6월 자본금 900억 원을 투입해 부국캐피탈을 설립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등 사업 다각화에도 성과를 냈다.<br />
<br />
앞서 박현철은 2019년 3월22일 부국증권 대표로 선임됐다. 외부 영입 인사가 아닌 정통 부국맨이 대표로 복귀하자 내부적 신뢰와 기대를 받았다. <br />
<br />
한편 박현철은 2019년 11월부터 거래소 업계 대표 사외이사를 6년간 맡기도 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박현철 부국증권 대표이사 사장 "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5/20260527164043_59486.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박현철 부국증권 대표이사 사장(왼쪽 세번째)이 2023년 6월8일 부국캐피탈 창립 기념식에서 임원진들과 기념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부국캐피탈></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부국캐피탈 공식 출범<br />
부국캐피탈이 2023년 6월12일 창립기념식을 열고 업무를 개시했다.<br />
<br />
부국캐피탈은 부국증권이 자본금 900억 원을 출자해 만든 자회사다.<br />
<br />
부국캐피탈의 초대 대표이사 사장은 조윤철 전 JB우리캐피탈 기업금융본부장이 맡았다.<br />
<br />
조윤철 대표는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JB우리캐피탈에서 재무관리실장·최고리스크담당자(CRO)·기업금융본부장 등으로 일했다.<br />
<br />
부국캐피탈은 모험자본 공급을 확대해 중소벤처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특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br />
<br />
△부국증권의 지배구조<br />
부국증권은 1954년에 설립된 국내에서 네 번째로 오래된 중소형 증권사로, 안정적인 재무 구조와 자기매매(PI)에 강점을 가진 금융투자회사다.<br />
<br />
오너가가 경영 전면에 나서지 않고, 부동산금융을 비롯해 IB(투자은행)·채권운용 중심의 전략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파생상품 거래와 고배당주 투자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이며 금융권에서 알짜 회사로 평가받고 있다.<br />
<br />
1988년 7월 코스피 시장에 상장됐으며 증권의 매매, 위탁매매, 인수 및 금융상품 판매 등을 한다. 일반 리테일보다는 자기자본을 활용한 주식 및 파생상품 매매에 특화돼 있다.<br />
<br />
2025년 12월 말 연결기준 자본규모 8333억 원의 중소형 증권사로, IB와 자기매매 및 운용부문에서 외형 대비 우수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br />
<br />
부국증권은 2025년 12월31일 기준 유리자산운용, 부국캐피탈 등 2개 비상장 계열사이자 연결대상 종속회사를 두고 있다.<br />
<br />
부국증권의 이사회는 2026년 3월30일 기준 4명의 사내이사, 3명의 사외이사 등 총 7인으로 구성돼 있다. 사내이사는 박현철, 유준상 부사장, 박인빈 상무이사, 이종성 상무이사가 맡고 있다. 김윤창 대한상사중재원 중재인, 유정석 법무법인화우 변호사, 김동회 법무법인 화우 고문이 사외이사로 있다.<br />
<br />
유정석 사외이사가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다.<br />
<br />
이사회 내에는 위험관리위원회, 집행위원회, 감사위원회의 3개 위원회가 있다.<br />
<br />
부국증권이 2026년 5월20일 공시한 주식 등 보유 상황에 따르면 김중건 부국증권 회장이 최대주주로 12.22%의 지분을 갖고 있다. 김중권 회장과 특별관계자 8인은 34.76%(360만4116주)의 지분율로 부국증권을 지배하고 있다.<br />
<br />
김중건 회장은 126만6962주(12.22%), 특별관계자 김회장의 동생 김중광 씨는 122만2218주(11.79%), 장남 김상윤 부회장은 25만4570주(2.45%), 친인척 김도윤 씨 13만2591주(1.28%), 김정연 씨 15만4033주(1.49%), 김정진 씨 12만2262주(1.18%), 이진우 씨 6만5400주(0.63%), 학교법인 명지학원 5939주(0.06%), 한국단자공업 37만 주(3.57%)를 각각 들고 있다. <br />
<br />
<str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