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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4/20260429191126_92892.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26년 4월27일 경기도 안성시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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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리스크를 제거하고 한반도 프리미엄 시대로 갈 조짐을 보이고 있다. 그것을 상징하는 것이 코스피 지수.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으면 코스피 지수는 급락할 것이다.” (2026/04/27,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4·27 남북 판문점선언’ 8주년을 맞아 한반도 평화가 경제에도 중요하다고 강조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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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기소는 국가폭력이고, 국가폭력 공소시효를 없애야 한다. 조작기소라는 추악한 단어가 발붙이지 못하도록 뿌리째 뽑아야 한다.” (2026/04/13,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정권 정치검찰 조작 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중간 보고회에서 국가폭력을 공소시효 만료 없이 계속 수사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당론으로 채택해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히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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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내란에 대한 국가적 피해, 민주주의 파괴에 대해 진정으로 반성하고 책임진다는 자세라면 이번 지선에서 국민의힘은 후보를 내지 말아야 한다.” (2026/04/04,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탄핵 선고 1년 대국민 보고회에서 윤어게인 세력과 단절하지 못하고 있는 국민의힘이 무슨 염치로 지방선거 후보를 공천하느냐고 비판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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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짱님, 노사모 회원 아이디 싸리비 정청래입니다. 지금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돼 대통령님께 보고드립니다. 검찰청은 폐지됐습니다. 수사와 기소, 영장 청구권의 막강한 칼을 마구 휘둘렀던 검찰의 전횡을 근절하게 됐음을 보고드립니다.” (2026/03/23,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묘역을 참배한 뒤 진행한 더불어민주당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검찰개혁을 완수할 수 있었던 것은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덕분이라고 강조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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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뭐가 새나가면 (검찰개혁) 논의과정이 흐트러질 수 있어서 철통보안을 유지했다. 논의과정에서 검사들의 영향력을 차단했다.” (2026/03/18, 유튜브 방송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서 검찰개혁 당정청 최종 합의안을 도출하는 과정에서 검사들의 영향력을 차단했다는 뒷이야기를 밝히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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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대법원장은)지금 사법개혁에 대한 저항군 우두머리 역할을 하는 것이냐. 조 대법원장은 사법부 수장으로서 무능·무지할 뿐만 아니라 국민 정서에도 반하고 번지수도 잘못 잡고 있다. 사퇴도 적절한 타이밍이 있다.” (2026/03/04,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의 사법개혁 3법안 통과를 비판한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해 하루라도 빨리 물러나는 것이 좋다고 비난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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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집을 팔겠다니 부동산 투기는 꿈도 꾸지 말라는 투지 아닌가. 이제 장동혁 대표가 답할 차례다. 장 대표의 용기를 기대한다.” (2026/02/27, 페이스북에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0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대통령이 본인 소유 자택을 매물로 내놓은 것을 ‘부동산 시장 정상화를 향한 강한 의지’라고 평가하는 동시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주택 처분을 촉구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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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균형발전과 고향 발전을 위해 충남 출신 대표끼리 한번 회동해보자 하니 대답이 없다. 참 못 믿을 사람이고 알 수 없는 청개구리 심보.” (2026/02/24,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충남·대전 행정통합 논의를 위한 당대표 회담을 제안했는데도 응하지 않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비판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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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행정부 수반에 대한 무례일 뿐 아니라 국민에 대한 무례, 정치적 도의도 상식적인 예의도 찾아볼 수 없는 무도한 처사다.” (2026/02/13,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예정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0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대통령과의 오찬을 당일에 취소한 것을 두고 무례하기 짝이 없는 일이라 비난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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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의 새벽을 열었던 이 시대의 큰 어른을 잃었다. 고인의 민주주의와 평화를 위한 열망은 우리 가슴 속에 영원히 살아 숨 쉴 것이다.” (2026/01/26,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별세를 애도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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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당은 꼭 가야 할 길이며, 언젠가 누군가는 테이프를 끊어야 하는 일. 이제 시작종이 울렸으니 최종 종착지는 모두 당원들의 토론과 뜻에 따라 결정될 것이다.” (2026/01/23,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953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국</a>혁신당과의 합당 제안과 관련해 당 대표가 먼저 제안하지 않고서는 지방선거 전 합당이 불가능할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해 사과할 각오로 제안했다고 밝히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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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친명이고 친청이다.” (2026/01/20,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0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 만찬에서 ‘혹시 반명(반<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0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이냐’는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0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대통령의 질문에 친명(친<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0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이자 친청(친청와대)라고 대답하며)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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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건건 미국에 결재를 맡아 허락된 것만 실행에 옮기는 상황으로 빠져든다면 오히려 남북 관계를 푸는 실마리를 꽁꽁 묶는 악조건으로 빠져들 수 있다.” (2025/12/17, 더불어민주당 강원도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외교부가 미국과 대북정책을 논의할 정례회의를 하겠다고 나선 가운데 회의 불참을 선언한 정동영 통일부 장관 입장을 지지한다고 밝히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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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들이 수사를 하다가 조작을 해서 기소를 한다면 그대로 둬야 하나, 판사들이 법 적용을 잘못해서 오심을 한다면 그 피해가 있더라도 그냥 참고 있어야 하나. 축구 경기에서도 오심을 하면 다시 비디오 판독기를 통해 바로 잡지 않나.” (2025/12/16, 기자회견에서 판사나 검사 등 사법권을 행사하는 공직자가 법을 부당하게 적용하거나 사실관계를 왜곡해 편향된 판결을 내리는 행위를 처벌하기 위한 ‘법 왜곡죄’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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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과 장시간 많은 대화를 나눴다. 당정대 간 바늘구멍만 한 빈틈도 없이 의견이 일치했다. (국정에 관한) 전반적인 논의를 다 했고 당의 생각과 대통령의 생각이 놀라울 정도로 일치했다.” (2025/12/11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에서 일각에서 제기하는 당정 엇박자 주장에 관해 당·정·대(당·정부·대통령실)의 원팀, 원보이스 기조는 흔들림이 없다고 반박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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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일말의 반성과 사과도 없이 추 전 원내대표에 대한 체포동의안 표결을 거부하겠다고 하는 모양이다. 참 염치도 없고 뻔뻔한 정당이다. 반성과 사죄가 없는 자에게는 남은 것은 법적 처벌과 책임 뿐이다.” (2025/11/26,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이 12·3 불법 계엄 당시 원내대표로서 계엄 해제 표결을 방해한 혐의를 받는 추경호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 표결을 거부하는 것을 비판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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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백한 대선 불복 선언이다.” (2026/11/05,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0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대통령의 마지막 시정연설이 돼야한다는 취지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발언을 대선 불복이라 규정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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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사법부는 내란이 진압된 이후, 내란이 진압된 것을 확인한 이후 걸핏하면 사법부 독립을 외치고 있다. 8·16 사법부 독립운동가들이 아닌지 스스로 비겁함을 돌아보시기를 바란다.” (2025/11/19, 더불어민주당 대구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조희대 사법부를 향해 12·3 내란 당시에는 아무런 비판도 못했으면서 사법부 독립을 이유로 사법개혁을 반대하는 것은 일본으로부터 독립된 이후에 독립을 외치는 ‘8·16 독립운동가’와 다를 바 없다고 비판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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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은 권리당원, 전체 구성원이 경선에 참여하는 게 지방선거 승리의 가장 큰 주춧돌이다. 지도부에서 옛날 방식으로 (후보를) 내리꽂고, 그런 일은 있을 수 없다.” (2025/10/29,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발대식에서 6·3 지방선거는 권리당원 참여가 전면 확대되는 선거가 될 것이라 강조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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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은 끝났다. 오세훈은 참 어렵겠다. 웬만한 변호사를 사도 커버(보호)가 불가능하겠다’고 생각했다. 다음 서울시장은커녕 정상적인 사회생활도 보장하기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잘 이겨내시기 바란다.” (2026/10/24,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한 정치브로커 명태균씨가 오세훈 서울시장에 관한 증언을 쏟아낸 일을 거론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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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장이 안팎으로 존경받는 평상시 같았으면 국회에 양해를 구하고 대법원장이 국감장에서 이석하기도 했는데 지금은 상황이 그렇지 못하다는 것을 스스로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2026/10/13,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된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해 국정감사에 충실히 임해야 한다고 요구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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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개혁은 법관과 판사로서 자존심을 회복하고 다시금 존경받는 직업으로 되돌려놓자는 것이지 결코 사법권 독립을 침해하자는 게 아니다. 정치적 편향성으로 오염된 조희대 대법원장 등 일부 판사 때문에 많은 판사가 도매금으로 처리되는 것을 막자는 것이다.” (2026/09/17, 더불어민주당 제주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이 추진하는 사법개혁의 정당성을 강조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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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이 있을 곳은 법사위 아닌 법정, 오래 끌었다. 이해충돌이니 법사위는 스스로 나가라. 무슨 염치로 법사위에, 퇴장.” (2025/09/16, 페이스북에서 ‘국회 패스트트랙’ 사건으로 검찰로부터 징역 2년을 구형 받은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을 향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이 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비판하며)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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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청산은 정치 보복이 아니다. 국민의힘은 내란과 절연하고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라. 그리고 국민에게 ‘우리가 잘못했다’고 진정어린 사과를 하라. 이번에 내란 세력과 단절하지 못하면 위헌정당 해산심판의 대상이 될지도 모른다. 명심하라.” (2025/09/09,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3대 특검법 개정안 신속 처리를 강조하는 동시에 국민의힘을 향해 12·3 계엄 사태에 대한 대국민 사과를 요구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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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어게인을 외치거나 주장하는 세력들이 국민의힘 당 지도부로 구성될 모양이다. 국민의힘이 사실 국민의짐이 돼버린 지가 참 오래됐지만 국민의적이 되지 않을지 진짜 걱정이다.” (2025/08/24,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에서 국민의힘 당대표 결선이 반탄(<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전 대통령 탄핵 반대)파 김문수·장동혁 후보 간 대결로 압축된 상황을 두고 다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당’을 만들어 계엄하자는 건지 도대체 알 수가 없다고 비판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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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열번, 백번 해산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 국민의힘은 내란 우두머리 피의자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과 내란 주요 임무 종사자 피의자를 동시에 보유한 정당이 될 가능성이 높다.” (2025/08/22, 내란특검이 국회 사무처를 압수수색하고 12·3 계엄 당시 국민의힘 원내대표였던 추경호 의원을 피의자로 적시한 것에 관해 추경호 의원의 비상계엄 해제 표결 방해 의혹을 철저하게 수사하라고 요청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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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도 골든타임을 놓친다면 저항이 거세져서 좌초되고 말 것이기 때문에 시기가 중요하다.” (2025/08/06,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가장 시급하게 추진해야 할 개혁이 검찰개혁이라고 강조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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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법제사법위원장 때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파면. 당 대표 때 내란당 해체. 여럿이 꿈을 함께 꾸면 현실이 된다. 내란당 해체의 꿈을 함께 꾸자.” (2025/07/22, 페이스북에서 자신이 당대표가 된다면 내란과 연루된 국민의힘 해체가 현실화될 수 있는 만큼 당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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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으로 다 소통하는데 전당대회가 끝나면 ‘아, 이 국회의원이 정청래를 밑에서 돕고 있었어?’ 하고 깜짝 놀랄 분들이 많이 있다.” (2025/07/11, 전북도의회 기자간담회에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경쟁자인 박찬대 의원과 비교해 현역의원들의 지지세가 부족하지 않다고 주장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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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된 지 얼마 되지 않은 대통령 면전 앞에서 임기 후 재판 받으라는 말을 하는 것이 예의가 있는 것이냐. 아무리 철이 없어도 그렇지 그게 뭔가. 얼마 전까지 내란을 일으킨 ‘한때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보유 정당’에서 할 말은 아닌 것 같다.” (2025/06/24, 페이스북에서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0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대통령을 만나 임기를 마친 뒤 재판을 받겠다고 약속해달라고 요구한 일을 두고 ‘철없고 무례한 행동’이라고 비판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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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사람이 피를 흘려 싸워온 민주주의의 금자탑을 무너뜨리려고 하는 반역의 무리에 대해 권한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는다면 후세에 '2024년 12월 당신은 어느 편이었어'라고 질문받을 것이다.” (2024/12/24,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출석한 수사기관 관계자들에게 내란 우두머리인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대통령의 신병을 반드시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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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임 대법원장·대법관이 체포 대상에 포함된 데 대해 법원이 입장을 내야 하지 않겠냐.” (2024/12/06,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천대엽 법원행정처장을 향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대통령이 비상계엄 선포 당시 체포 대상에 김명수 전 대법원장과 권순일 전 대법관이 포함됐었다는 전언과 관련해 대법원이 이해하기 힘든 상황에 관한 명확한 입장을 내놔야 하는 것 아니냐고 질의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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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문가라고요? 고스톱으로 치면 타짜다. 심지어 장외 블록딜까지 했다고 한다.” (2024/10/18,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서울중앙지검 국정감사에서 서울중앙지검이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무혐의 처분 브리핑을 할 때 김건희 여사가 주식 비전문가라고 표현한 것을 비판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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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법사위 진행 방식에 불법적 요소가 있었다면 국회법 몇조 몇항을 위반했는지 지적하라. 국회법 위반 지적을 못 할 거면 법대로 진행하는 위원장석에 찾아와 (국민의힘 의원들이) 막무가내로 의사진행을 방해한 점에 대해서 반성하고 사과부터 해라.” (2024/06/26, 페이스북에서 국민의힘이 자신을 국회 윤리위원회에 제소하기로 결정하자 근거도 없이 제소하면 의사진행 방해에 대해 윤리위 제소 검토 및 국회 선진화법 위반 퇴거불응죄 고발로 대응해 ‘뜨거운 맛’을 보여주겠다고 경고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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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특검은 비켜 갈 수 없는 국민의 명령이다. 죄가 없다면 왜 당당하게 수사에 응하지 못하나.” (2023/12/27,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의혹 특검법안 국회 본회의 표결을 앞두고 반대하는 정부여당을 비판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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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엑스포 유치는 참패, 대패로, 대패 책임 차관. 중기부 전문성도 책임감도 없다. 전문성 0, 책임감 0, 도덕성 0인 장관 후보자.” (2023/12/21,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부산 엑스포 유치 관련 주무부처 차관이었던 오 후보자가 엑스포 유치 실패를 반성하기는커녕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되겠다고 나섰다고 비판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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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라 국민이 제나라를 팔아먹었듯 같은 당 국회의원들이 자기 당의 대표를 팔아먹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검찰 독재 정권의 정적 제거, 야당 탄압 공작에 놀아난 건 용납할 수 없는 해당 행위다.” (2023/09/22,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0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대표 체포동의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되자 찬성표를 던진 비명(비<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0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계 의원들을 향해 당대표를 상대방에 팔아넘겼다고 맹비난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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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환해야 할 사람은 대통령 부인인 김건희 여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피의자들은 구형 재판까지 마쳤다. 왜 김건희 여사만 열외냐.” (2022/12/23,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동훈 법무부 장관을 향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연루 의혹을 받는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에 대한 검찰의 소환 조사를 요구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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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0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대표를 지키는 일이 당을 지키는 일이고, 당원을 지키는 일이다. 이 대표의 정치 공동체로서 우리 모두 이 대표의 동지가 돼야 한다.” (2022/12/05,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정부 검찰의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0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대표에 대한 표적수사에 당의 모든 사람들이 한 마음으로 맞서야 한다고 강조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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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 증인은 무료 서비스 부분을 말하는데 카카오의 수익은 (무료) 가입자 수가 많기 때문이다. (보상을 말할 때) 무료 서비스, 유료 서비스를 구분하는 것 자체가 지금 카카오가 이익을 얻는 구조에 반하는 이야기다.” (2022/10/24,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카카오 먹통 사태와 관련해 김범수 카카오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이 무료 서비스 이용자에게도 더 많은 보상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지적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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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워터게이트 사건은 도청 장치보다 거짓말이 화근이었다. 전두환 정권은 ‘‘탁’ 치니 ‘억’하고 박종철 열사가 죽었다’는 거짓말이 탄로 나 몰락했다.” (2022/09/26,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대통령의 해외순방 도중 발생한 비속어 논란에 대한 정부의 거짓말 해명이 사태를 더욱 키울 것이라 경고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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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게 없는 후보와 싸워야 하는 아는 게 없는 후보 비애.” (2021/12/29, 페이스북에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0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TV토론을 두고 회의론을 제기하자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사람이 부족한 지식이 드러날까봐 토론을 피한다고 꼬집으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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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를 지우고 싶었나. 기독교 반발을 의식했나.” (2021/10/10, 페이스북에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전 검찰총장이 성경을 들고 서울 여의도순복음 교회에 참석하자 손바닥에 왕(王)자를 그려 불거진 무속 논란을 가라앉히려는 목적이냐고 비판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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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질 처벌에 반발하는 도둑들이 있다면 이해하겠나, 파출소 생긴다고 조폭들이 시위하면 여러분들은 동의하겠나.” (2021/08/31, 페이스북에서 언론중재법 개정안 처리에 반대하는 언론·시민단체의 반발을 도둑과 조폭이 처벌과 파출소를 반대하는 꼴이라고 주장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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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하게도 지나가던 뜨내기 김씨가 이씨·박씨 것도 다 우리 잘못이라고 사과를 한다면 얼마나 황당한가. 두 전 대통령도 감옥에서 '니가 왜 거기서 나와?'라고 황당해할 일.” (2020/12/15,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이명박·박근혜 두 전직 대통령의 구속에 관해 대국민 사과를 하자 당사자가 볼 때 황당한 사람의 대리사과라고 비꼬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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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하락은 국민, 특히 지지층이 주는 회초리. 스크럼을 짜고 검찰개혁의 강을 건너면 다시 회복되게 돼 있다.” (2020/12/09, 페이스북에서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667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문재인</a> 정부 출범 이래 최저 수준인 20%대로 급락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오자 당이 검찰개혁을 강하게 추진하지 못하고 우왕좌왕하는 모습에 지지층들의 실망감이 작용한 것이라 주장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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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전광훈 일당과 함께한 황 전 대표를 본보기 차원에서라도 징계해야 한다. 전 목사를 옹호, 격려한 죗값을 물어야 한다.” (2020/08/17, 페이스북에서 신도들의 광화문 집회 참가를 독려한 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와 집회에 참석한 황교안 전 자유한국당 대표에 대한 처벌과 징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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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비율 47%인 상암동에 또 임대주택을 지어야 하냐. 마포구청장도 나도 아무것도 모른 채 발표됐다. 당황스럽다.” (2020/08/04, 페이스북에서 정부가 발표한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두고 지역 주민이나 의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지 않은 채 읿방적으로 발표했다고 지적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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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953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국</a>을 때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667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문재인</a>을 멍들게 하라’는 것이 저들의 작전명으로 우리는 ‘내가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953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국</a>이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953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국</a>을 수호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667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문재인</a>을 지키자’고 외쳐야 한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953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국</a>을 수호하고 검찰개혁을 하자.” (2019/09/29, 페이스북에서 검찰의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953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국</a> 법무부 장관 수사를 계기로 검찰을 향한 민심의 분노가 확인됐다며 검찰개혁을 더이상 미룰 수 없는 상황을 맞았다고 강조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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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상 자유한국당 의원의 행태는) 기밀 누설이고 중대 범죄다. 정상끼리 나눈 대화는 합의한 것만 발표하고 나머지는 비공개다. 무조건 잘못한 일이고 참 못된 짓이다.” (2019/05/23, KBS 여의도 사사건건에 출연해 강효상 자유한국당 의원이 기자회견을 열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667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문재인</a>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한국을 방문해 줄 것을 요청했다는 취지의 통화 내용을 공개한 것은 범죄행위라고 지적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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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을 김정은 수석대변인이라고 했을 때 그러면 나 원내대표는 일본 아베 수석대변인이냐 하면 한국당이 뭐라고 하겠나. (사람들이) '나경원은 원래 그러나베' 이런 말도 하더라.” (2019/03/12, 더불어민주당 유튜브 채널 ‘씀’에 출연해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667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문재인</a> 대통령을 향해 ‘김정은 수석대변인’이라고 표현한 것을 두고 나 원내대표는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수석대변인이냐고 반박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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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어제 내 예상대로 꼴 좋다. 한방은 없고 헛방만 있고, 팩트는 없고 팩폭만 당하고, 논리는 없고 소설만 썼다.” (2018/12/31, 페이스북에서 자유한국당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667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문재인</a> 정부 청와대 민간인 사찰 의혹과 관련해 열린 국회 운영위원회 회의에서 신빙성 있는 추가 폭로나 의혹 제기를 하지 못했다고 혹평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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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은 기자들만 한다는 오만을 버려야 한다. 정치인은 비판만 당하는 시대는 지났다. 비판하는 기자가 정당한지에 대해 국민이 비판의 칼날을 들이대는 시대다.” (2018/01/10,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667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문재인</a>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에서 문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정부정책 비판 기사에 격한 댓글을 단다는 취지로 질문한 기자를 비판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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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이 죽어가는데 일단 팔 걷어 부치고 중대본에 달려가 즉각즉각 가닥잡고 지시하고 상황점검하고 매달려 있어야지 한심하다.” (2017/01/11, 자신의 트위터에서 박근혜 대통령 측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법률대리인단이 2014년 6월 세월호 참사가 발생했을 때 박근혜 대통령의 행적을 두고 대통령의 일상은 24시간 재택근무 체제라 주장하자 이를 비판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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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당이나 무소속은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다. 제 사전에는 이혼과 탈당은 없다. 이게 어떻게 보면 인생의 좌우명 같기도 하다.” (2016/03/24,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20대 총선에서 컷오프됐지만 더불어민주당 탈당은 고려한 적이 없다고 강조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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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대표조차도 운동권 출신이다. 경제민주화 운동권이다. 그래서 백범 김구는 독립운동권이다. 하나의 주제를 놓고 그 부분에 대해서 국민들에게 많은 부분을 알려지도록 하는 것이 운동이다. 그 운동이라는 말을 잘못된 개념으로 사용하면 안 될 것 같다.” (2016/03/24,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수권 정당으로 거듭나기 위해 운동권 계파 그룹들을 총선 공천에서 뒤로 뺐다는 발언한 것에 동의할 수 없다고 반박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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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는 사생활 보호에 있어 무방비로 노출돼 있다. 그래서 국정원도 2G 폰을 쓴다. 이 법이 통과된다면 국민 여러분, 핸드폰 쓰시면 안 된다. 통장거래도 안하시는게 좋다. 언제 국정원의 자의적 판단에 의해 테러범이 될 지 모르기 때문이다.” (2016/02/27, 테러방지법 반대 국회 필리버스터에서 국정원의 불법 도청 가능성을 제기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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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이 유대인의 학살에 대해서 사과했다고 해서 유대인이 그 학살현장이나 히틀러의 묘소에 가서 참배할 수 있겠나?” (2015/02/10, YTN라디오에 출연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667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문재인</a>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이승만·박정희 전 대통령 묘역에 참배한 것을 비난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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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사자성어는 ‘명박박명’” (2011/12/31, 자신의 트위터에서 미인은 불행하거나 병약해 요절하는 일이 많다는 ‘미인박명’에 빗대 이명박 대통령을 단명을 기원한다는 뜻을 밝히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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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만두소 파동 때 모든 언론이 2주간 도배질했고 그 뒤 만두소 사장은 한강에서 투신자살했다. 만두소는 문제없는 것으로 판명됐지만 투신한 사장님은 다시 돌아올 수 없게 됐다.” (2009/12/17, ‘승리한 민주주의 국민보고대회’ 행사에 참석해 언론이 무책임한 보도로 한 사람의 인생을 어떻게 절단냈는 지를 보여준 사건이라고 지적하며)<b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