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ong>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민승배 BGF리테일 대표이사 "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3/20260326164956_31334.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민승배 BGF리테일 대표이사가 20925년 7월25일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에서 열린 'K리그-주토피아 팝업스토어' 오픈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매출 9조 돌파로 역대급 성적표<br />
BGF리테일이 2025년 역대 최대 실적을 내며 성장세가 두드러졌다.<br />
<br />
BGF리테일은 2025년 연결기준 매출 9조612억 원, 영업이익 2539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4.2%, 영업이익은 0.9% 증가했다.<br />
<br />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 규모다.<br />
<br />
특히 이번 성과는 2025년 오프라인 유통사 평균 매출 신장률(0.4%)과 편의점 업계 평균(0.1%)을 크게 웃돈다.<br />
<br />
차별화된 상품 전략이 매출 상승을 견인했다.<br />
<br />
업계 최초로 선보인 두바이 디저트 시리즈로 시장 수요를 선점했고, 메타몽이나 브롤스타즈 등 유명 IP(지식재산권)와의 협업 상품이 큰 인기를 끌었다.<br />
<br />
쿠팡이츠 입점과 ‘get 커피’ 배달 서비스 확대 등 퀵커머스 역량을 강화하고, 효율 중심의 점포 운영 전략을 통해 기존점 매출을 끌어올렸다.<br />
<br />
점포 내실화 전략도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br />
<br />
2025년 BGF리테일의 점포수는 전년보다 253점 늘어난 1만8711점으로 신규 점포의 일 매출은 전년 대비 6.4% 올랐다. 중대형 점포 비중을 높여 수익 구조를 개선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민승배 BGF리테일 대표이사 " height="337"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3/20260323123639_218072.pn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BGF리테일의 실적 그래프 <비즈니스포스트></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하와이 진출 100일 만에 ‘K-편의점’ 안착<br />
BGF리테일이 하와이 호놀룰루에 진출했다. 북미 시장 공략의 성공적인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br />
<br />
2025년 11월 하와이 호놀루루 ‘CU 다운타운점’은 오픈 초기 하루 2천명 이상의 방문객을 기록했다.<br />
<br />
고객은 현지 직장인과 관광객을 중심으로 일평균 1천명 수준의 객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다.<br />
<br />
인기와 매출을 끌어올린 주인공은 ‘컵얼음’이 있다. 하와이의 고온 다습한 기후 속에서 컵얼음에 생수나 주스를 섞어 마시는 한국식 음료 소비 방식이 현지인들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했다. 실제로 컵얼음은 하루 최대 1천씩 판매되고 있다.<br />
<br />
파우치형 음료인 ‘델라페(delaffe)’ 역시 하루 최대 1500개가 판매됐다. 특히 ‘복숭아맛 아이스티’는 현지 음료 브랜드들을 제치고 매출 톱 10에 진입했다.<br />
<br />
즉석 먹거리와 간편식 부문에서도 한국 상품의 강세가 뚜렷했다.<br />
<br />
매출 2위 ‘소떡소떡’을 비롯 소불고기 김밥(3위), 치킨 꼬치(5위), 구운연어 삼각김밥(7위), 감자 핫도그(8위), 참치마요 삼각김밥(9위) 등 한국 편의점의 주력 메뉴들이 현지에서도 인기를 구가했다.<br />
<br />
주류와 디저트 분야에서도 ‘생레몬 하이볼’(4위)과 ‘연세우유 생크림빵’(6위)이 현지 소비자에게 어필했다.<br />
<br />
하와이 내 아시아계 비율이 50%를 상회하며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식문화에 대한 수용도가 매우 높다는 점이 현지 악착의 성공요인으로 꼽히기도 했다.<br />
<br />
BGF리테일은 2026년 2월25일 호놀룰루 카할라 지역에 2호점을 추가로 열었다. 카할라점은 1호점의 데이터를 반영해 즉석 먹거리 비중을 강화하는 등 매출 효율화에 집중하고 있다.<br />
<br />
△커피값도 부담, CU 커피 배달 112% 급증<br />
CU의 원두커피 브랜드 ‘get(겟) 커피’가 배달 서비스 도입 4개월 만에 판매량을 2배 이상 끌어올리며 편의점 퀵커머스의 핵심 동력으로 부상했다.<br />
<br />
2026년 2월23일 BGF리테일에 따르면 2026년 1월 기준 ‘겟 커피’의 배달 판매량은 서비스 도입 초기인 2025년 9월 대비 112.0% 증가했다. 같은 기간 서비스 운영 점포 수가 약 25% 늘어난 것과 비교해 판매 성장이 훨씬 가팔랐다.<br />
<br />
이런 성장세는 간편함과 즉시성을 선호하는 1인 가구의 라이프스타일의 영향이 컸다. 입지별 판매 증가율 분석 결과, 독신자 주택 입지에서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br />
<br />
이러한 커피 배달의 흥행에 힘입어 CU의 전체 퀵커머스 매출도 가파른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 전년 대비 매출 신장률은 2023년 98.6%, 2024년 142.8%, 2025년 65.4%를 기록하며 편의점 업계의 새로운 수익원으로 자리매김했다.<br />
<br />
BGF리테일은 현재 전국 약 2500여 곳에서 운영 중인 겟 커피 배달 서비스를 향후 4천여 점 이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배달 플랫폼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커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페어링 상품을 지속 개발해 O4O(Online for Offline)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을 갖고 있다.<br />
<br />
△노조, 임금교섭 성과로 아동복지시설 후원<br />
BGF리테일 노조가 임금교섭을 통해 얻은 성과를 사회적 약자와 나누며 상생의 가치를 실천키로 했다.<br />
<br />
노조는 2026년 2월13일 임금교섭 과정에서 마련된 재원을 바탕으로 아동복지시설인 ‘강남드림빌’에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br />
<br />
이번 후원은 노조가 임금교섭을 통해 추가로 확보한 1인당 3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활용했다.<br />
<br />
노조 측은 집행부와 분회장들의 만장일치 찬성을 통해 지역 사회와 온기를 나누기로 뜻을 모았다.<br />
<br />
후원금은 CU 상품권 형태로 전달됐으며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식품과 생활용품을 CU 편의점에서 직접 구매해 지원하는 ‘꿈나눔 후원’ 방식으로 운영된다.<br />
<br />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물품을 신속하게 공급함으로써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br />
<br />
노조는 이번 나눔 활동을 계기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는 방침을 내놨다. <br />
<br />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협력<br />
BGF리테일은 경찰청과 손잡고 실종 아동 예방 및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해 오랜 기간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다.<br />
<br />
양측의 대표적인 협업 사례인 ‘아이CU’는 길을 잃은 아동이나 치매 노인, 지적장애인 등 보호가 필요한 이들을 전국 CU 점포에서 임시로 보호하고 경찰이나 가족에게 인계하는 실종 예방 시스템이다.<br />
<br />
2017년 첫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215명의 실종 아동 등이 아이CU 프로그램을 통해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는 성과를 거뒀다.<br />
<br />
BGF리테일은 아동의 안전과 시민의 생명을 보호한 주역들을 포상하는 제도도 운영한다. 민관이 협력해 구축해 온 사회 안전망의 중요성을 다시 확인하는 계기로 삼기 위해서다. <br />
<br />
BGF리테일은 2026년 2월9일 ‘2026년 시민영웅 시상식’을 개최했다.<br />
<br />
아동안전 시민영웅에 박한균씨와 심우철씨 등 2명이 선정됐다. 이들은 2025년 11월, 골목길을 맨발로 배회하다 차도로 갑작스럽게 뛰어든 3세 아동을 발견해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키고 경찰에 인계할 때까지 아이를 보호했다.<br />
<br />
두 영웅에게는 경찰청 생활안전교통국장 상장과 함께 각 1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다.<br />
<br />
점포 내 위급 상황에서 신속한 조치로 고객의 생명을 구한 CU 가맹점주에 대한 특별 시상도 있었다.<br />
<br />
민승배는 CU 경주초당길점 권대근 점주에게 직접 상장과 상금 100만 원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br />
<br />
BGF리테일은 경찰청, 아동권리보장원, 포커스미디어코리아와 공동으로 아동 안전 그림 공모전 행사도 펼친다. 아이들이 그림을 그리며 안전 수칙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돕고, 사회 전반에 아동 보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1년부터 진행하고 있다.<br />
<br />
2025년 12월1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어울림홀에서 제5회 아동 안전 그림 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 민승배는 직접 수상 아동들에게 상장과 장학금을 전달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민승배 BGF리테일 대표이사 "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3/20260326110115_63307.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민승배 BGF리테일 대표이사(맨오른쪽)가 2026년 2월9일 BGF리테일 사옥에서 열린 ‘2026 시민영웅 시상식’에서 김호승 경찰청 생활안전교통국장(맨왼쪽)을 비롯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BGF리테일 ></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동반성장 상생 강화<br />
BGF리테일은 2026년 1월7일 서울 강남구 소재 사옥 대강당에서 전국 50여 개 협력사 임직원들과 함께 ‘2026년 협력사 초청 동반성장 경영 특강’을 진행했다.<br />
<br />
2015년 처음 시작된 이 특강은 빠르게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맞춰 협력사들이 실무적인 통찰을 얻고 사업 대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BGF리테일의 대표적인 상생 프로그램이다.<br />
<br />
이날 특강에는 트렌드 분석가이자 경영 전략 컨설턴트인 김용섭 날카로운상상력연구소장이 강연자로 나섰다.<br />
<br />
김 소장은 2026년 유통 시장을 관통할 핵심 소비 트렌드와 변화 방향을 짚어보고, 중소기업들이 취해야 할 실전 대응 전략을 중심으로 인사이트를 공유해 큰 호응을 얻었다.<br />
<br />
기업 경영의 필수 과제로 떠오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보건, 안전, 환경 경영 등 협력사가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요소들을 ‘골든벨’ 방식의 퀴즈 풀이로 구성해, 딱딱할 수 있는 정보를 흥미롭게 전달하며 참여도를 높였다.<br />
<br />
BGF리테일은 2014년 ‘동반성장 추진위원회’를 설립한 이후 협력사와의 상생을 핵심 경영 가치로 삼아왔다. 상생협력펀드 조성, 우수상품 판로 개척 등 실질적인 지원책을 꾸준히 펼쳐온 결과 최근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하는 ‘2024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br />
<br />
△ 2026년 경영전략 키워드로 FASTER 제시<br />
민승배는 2026년 경영전략 키워드로 ‘FASTER’를 제시하고 급격한 경영 환경 변화와 최신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전략적 행보 나선다는 방침을 정했다.<br />
<br />
민승배는 2025년 12월22일 2026년 편의점 산업의 주요 경영 전략 키워드로 ‘FASTER’를 제시했다. 이는 상품 차별화(Frontier), 글로벌 확장(Abroad), 사회적 역할(Station), 리테일 테크 고도화(Tech-driven), 중대형 점포 확대(Enlarge), 빠른 서비스 제공(Rapid) 등의 영문 앞 글자를 조합한 키워드다.<br />
<br />
우선 상품 차별화 전략(Frontier)을 통해 고객 특성을 세분화한 맞춤형 상품 발굴에 집중한다. 특히 가성비 PB 상품과 초저가 라인업을 확대해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낮추는 역할을 지속한다. 중대형 점포(Enlarge)를 지역 거점으로 활용해 뷰티, 건강기능식품 등 특화 카테고리를 강화한 매장 운영을 늘려간다는 계획도 세웠다.<br />
<br />
글로벌 확장(Abroad) 전략도 속도를 낸다. 몽골, 말레이시아, 카자흐스탄에 이어 미국 하와이에 첫 매장을 여는 성과를 거둔 CU는 2026년 해외 점포수가 800호점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인공지능(AI) 통역 서비스와 고도화된 발주 시스템 등 리테일 테크(Tech-driven)를 현장에 접목해 점포 운영의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다.<br />
<br />
사회적 역할(Station) 분야에서는 전국 점포망을 활용한 공익 기능을 더욱 고도화한다. 실종 아동 예방 프로그램인 ‘아이CU’를 비롯해 재난 상황 대응 등 지역사회의 안전 파수꾼 역할을 수행한다. 이와 함께 배달 플랫폼과의 협업을 확대해 주요 생필품의 퀵커머스(Rapid) 서비스를 강화, 온·오프라인을 잇는 빠른 고객 접점을 확보할 예정이다.<br />
<br />
민승배는 “CU는 상품과 서비스 전반에서 고객이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혁신을 거듭하고 있다”며 “2026년에도 FASTER 전략을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초격차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br />
<br />
△부패방지경영 국제표준 ‘ISO 37001’ 인증 획득<br />
BGF리테일이 2025년 11월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37001’ 인증을 취득했다.<br />
<br />
ISO 37001은 기업이 부패 방지를 위해 국제적 기준에 부합하는 관리 체계를 갖췄는지를 엄격히 평가하는 인증 제도로 BGF리테일은 앞서 2025년 6월부터 경영진단, HR, 총무, 재무 등 총 11개 핵심 부서로 구성된 TFT(Task Force Team)를 운영하며 인증 준비에 박차를 가해왔다.<br />
<br />
TFT는 각 부서의 업무 특성을 정밀 분석해 발생 가능한 부패 리스크를 사전 도출하고, 이를 상시 감시하고 통제할 수 있는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내부 심사 과정에서 발견된 20건의 개선사항을 즉각 반영해 시스템의 완성도를 높인 점이 이번 인증 획득의 결정적 요인으로 꼽힌다.<br />
<br />
BGF리테일은 이번 ISO 37001 취득을 통해 기존에 보유한 규범준수(ISO 37301), 환경경영(ISO 14001), 안전보건(ISO 45001), 품질경영(ISO 9001)에 이어 총 5개 분야의 국제표준 인증을 확보하게 됐다.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민승배 BGF리테일 대표이사 "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3/20260326141642_76187.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민승배 BGF리테일 대표이사(맨오른쪽)가 2025년 7월25일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에서 열린 'K리그-주토피아 팝업스토어' 오픈식에서 정지영 현대백화점 대표(맨왼쪽), 권오갑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왼쪽 두 번째), 김소연 디즈니코리아 대표와 기념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연합뉴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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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중국 최대 유통사와 손잡고 CU PB 상품 대륙 진출 <br />
BGF리테일이 중국 최대 유통사와 손잡고 CU PB 상품의 대륙에 진출에 나섰다.<br />
<br />
BGF리테일은 2025년 10월 중국 최대 수입 유통사인 ‘닝싱(Ningshing) 유베이(UBAY)’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국 시장에 편의점 CU의 자체 브랜드(PB) 상품의 대규모 수출에 나섰다. <br />
<br />
2014년 설립된 유베이는 중국 내 막강한 유통망을 보유한 전문 기업이다. 이번 전략적 업무협약에 따라 유베이가 보유한 온라인 마케팅 강점을 활용해 중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br />
<br />
우선 타오바오나 티몰 등 중국의 주요 온라인 커머스 플랫폼 내에 ‘CU 전용관’을 개설하고, 라이브 커머스와 현지 인플루언서 협업 등 뉴미디어에 특화된 맞춤형 마케팅을 전개하며 디지털 접점을 넓힌다.<br />
<br />
오프라인에서도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간다. 중국의 1·2선 대도시를 거점으로 팝업스토어를 운영해 현지 소비자들이 CU의 PB 상품을 직접 체험하고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브랜드 인지도를 효과적으로 높여가다는 계획을 내놨다.<br />
<br />
BGF리테일은 이번 진출이 국내 중소 협력사들의 해외 판로를 넓히는 상생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앞서 CU를 통해 해외로 진출한 중소기업은 약 60여 곳에 달한다.<br />
<br />
이미 일본 돈키호테를 비롯해 미국, 유럽, 몽골, 베트남 등 20여 개국에 PB 상품을 수출 중인 CU는 2024년 수출액 800만 달러를 기록했다.<br />
<br />
향후 5년 내 5천만 달러까지 수출 규모를 확대한다는 공격적인 목표를 세웠다.<br />
<br />
민승배는 “양사의 핵심 역량을 결합해 견고한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K-편의점의 대표 주자로서 전 세계에 CU 브랜드를 알리고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창출하겠다”고 강조했다.<br />
<br />
△역대 최대 규모 ‘부산 물류센터’ 건립<br />
BGF리테일이 국내 편의점 업계 최대 규모로 부산 물류센터를 건립하고 있다. 역대 최대 규모인 약 2200억 원을 추입해 물류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점포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물류 시스템의 대형화와 자동화의 기점이 될 전망이다.<br />
<br />
BGF리테일은 2025년 9월24일 부산 물류센터의 상량식을 가졌다.<br />
<br />
BGF리테일은 2021년 부산광역시와 맺은 협약을 기반으로 2025년 9월부터 부산 강서구 국제산업물류도시 내에 신규 물류센터 건설을 추진해 왔다.<br />
<br />
2026년 4분기 완공을 목표로 한다. 부지 면적 약 4만7천㎡(1만4000평), 연면적 12만㎡(3만 8000평) 규모로 기존 중앙물류센터보다 두 배가량 큰 규모다. <br />
<br />
특히 부산 물류센터는 셔틀 기반의 자동화 입출고 시스템(AS/RS)과 오토 라벨러, 재고 자동 보충 디지털 피킹 시스템(DPS) 등 최첨단 스마트 설비를 대거 도입해 운영 효율을 최대로 끌어올린다.<br />
<br />
고도화된 물류 환경을 바탕으로 국토교통부로부터 스마트물류센터 예비인증 1등급을 획득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정부의 친환경 에너지 정책에 부응해 연간 최대 2700MWh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태양광 발전 시설을 구축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경영 실천에도 힘을 보탠다는 계획을 세워뒀다.<br />
<br />
부산 물류센터는 단순히 영남권 배송 효율화에 그치지 않고 글로벌 시장 공략의 중추 역할을 맡게 된다. 몽골, 말레이시아, 카자흐스탄 등 해외 진출 국가로 상품을 보내는 수출 전진기지로 활용키로 했다. <br />
<br />
BGF리테일은 이번 물류 혁신을 통해 차별화된 편의점 운영 역량을 확보하고 국내외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했다.<br />
<br />
△‘편의점 본토’ 미국 상륙, 하와이 MFC 계약 체결<br />
BGF리테일이 편의점의 본토인 미국에 진출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br />
<br />
BGF리테일은 2025년 5월 하와이 현지 법인 설립과 함께 현지 기업인 ‘WKF Inc.’의 신설 법인 ‘CU Hawaii LLC’와 마스터 프랜차이즈(MFC) 계약을 체결했다.<br />
<br />
로버트 쿠리수(Robert Kurisu) CU Hawaii LLC 대표의 선제적인 동업 제안으로 성사된 것으로 2025년 10월 하와이 CU 1호점 개점을 시작으로 출점을 본격화했다.<br />
<br />
미국은 편의점의 본토로 칭해진다. 미국 텍사스에서 시작된 편의점 산업에 한국 브랜드가 역진출한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있다. 1989년 국내에 편의점이 처음 도입된 지 36년 만으로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받았다.<br />
<br />
BGF리테일은 연간 1천만 명에 달하는 관광객이 유입되는 하와이의 특성과 아시아계 인구 비중이 높은 점을 주목해 철저한 현지화 전략을 전개키로 했다.<br />
<br />
민승배는 “세계 최대 유통 시장인 미국 진출을 통해 한국 편의점이 글로벌 스탠다드로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지난 30여 년간 쌓아온 CU만의 성공 노하우로 해외 무대에서 K-편의점의 저력을 증명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민승배 BGF리테일 대표이사 "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3/20260326110913_90099.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민승배 BGF리테일 대표이사(앞줄 왼쪽 세 번째)가 2025년 5월26일 로버트 쿠리수 CU 하와이 대표(앞줄 오른쪽 세 번째)와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하고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BGF리테일></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한국유통대상 동탑산업훈장 수훈<br />
민승배가 유통산업 발전과 상생 경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29회 한국유통대상’에서 개인 부문 최고 영예인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br />
<br />
시상식은 2024년 12월17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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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승배는 편의점 산업의 저변 확대와 사회취약계층 지원,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실천해 온 경영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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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보면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는 ‘CU새싹가게’를 10년째 운영하며 창업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발달장애인 직무 개발 프로그램인 ‘CU투게더’를 통해 장애인의 경제활동 참여도 독려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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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엔 제주와 평창 등에 장애인 편의점을 개소하고 중증장애인 맞춤형 교육 매뉴얼을 배포하는 등 현장 중심의 자립 지원을 강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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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부터 경찰청과 협력해 190여 명의 길 잃은 아동과 치매 환자를 가족에게 인계한 ‘아이CU’ 프로그램도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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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 경영 부문에서도 중소협력사와 신상품을 공동 개발하고 매입 수량을 보장하는 성과공유제를 통해 2023년 80억 원을 지원했다. 가맹점주를 위한 상생안 역시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이어져, 상생안 적용 후 신상품 일매출이 88% 상승하는 등 본사와 점포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했다는 평가를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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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승배는 “이번 훈장은 더 나은 사회를 위해 함께 힘써온 임직원, 협력사, 가맹점주들이 공동으로 이룬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며 우리 사회의 ‘좋은 친구’ 같은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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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와 친환경 게르 지원 협약 체결<br />
BGF리테일이 글로벌 ESG경영에 힘을 싣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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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은 2024년 5월 ‘몽골 친환경·고효율 게르 사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3년간 총 50만 달러(약 6억8410만 원)를 기부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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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기금은 몽골 내 저소득 가구 1000곳과 유치원 10개소에 친환경·고효율 이동식 천막인 ‘게르’를 설치하는 데 사용된다. 기부금의 일부는 전국 CU 매장에서 운영 중인 '사랑의 동전 모으기' 캠페인을 통해 마련됐으며, 여기에 BGF리테일이 1억 원을 추가로 출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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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 외곽의 게르촌은 난방을 위해 석탄 등 화석연료를 주로 사용하면서 심각한 대기오염 문제를 겪고 있다. 이로 인해 임산부와 어린이 등 취약계층의 호흡기 질환 발병률이 높아지는 등 사회적 우려가 커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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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이 지원하는 친환경 게르는 전기 히터와 고성능 방풍·단열재를 적용해 보온 효과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일반 게르보다 열 손실률이 약 25% 낮아 에너지 사용량을 줄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실내외 공기질 개선과 화재 예방에도 효과적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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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승배는 “앞으로도 글로벌 기업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전 세계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ESG 경영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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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승배 신임 대표이사 선임<br />
BGF그룹은 2023년 11월2일 이사회를 열고 BGF리테일 새 대표이사로 민승배 영업개발부문장을 선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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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투명한 유통 환경 속에서 조직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고 미래 성장 기반을 다지기 위한 세대교체의 일환으로 풀이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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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승배는 1995년 BGF그룹에 입사한 이후 약 28년 동안 편의점 업계에서만 경력을 쌓아온 편의점 전문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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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후 프로젝트개발팀장, 커뮤니케이션실장, 인사총무실장, 영업개발부문장 등 요직을 두루 거치며 현장 경험과 전략적 식견을 동시에 갖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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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역사를 넘어선 국내 편의점 시장에서 CU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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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국내 시장 수성을 넘어 해외 신흥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함으로써 CU를 명실상부한 글로벌 편의점 기업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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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민승배 BGF리테일 대표이사 "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3/20260326111441_48646.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민승배 BGF리테일 대표이사(오른쪽)가 2024년 5월8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조미진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사왼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BGF리테일 ></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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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분할 후 코스피 재상장<br />
BGF리테일이 인적분할을 거쳐 코스피시장에 재상장됐다. 시장에선 사업회사와 지주회사 간 가치가 극명하게 갈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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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5일 공시에 따르면, BGF리테일은 투자 기능을 담당하는 존속법인 ‘BGF’와 편의점 사업을 전담하는 신설법인 ‘BGF리테일’로의 인적분할을 결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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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해 투자와 사업을 분리하고, 경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판단으로 해석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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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해 12월 8일, 분할 절차를 마무리한 두 회사는 나란히 증시에 입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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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속회사인 BGF는 변경상장됐고, 신설회사인 BGF리테일은 재상장 형태로 유가증권시장에 다시 거래를 시작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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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BGF리테일은 편의점 ‘CU’ 사업을 그대로 승계한 사업회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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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첫날 주가 흐름은 두 회사 간 뚜렷한 대비를 보였는데 BGF리테일은 시초가 대비 큰 폭으로 상승하며 강한 매수세가 유입된 반면, 지주회사인 BGF는 급락세를 나타내며 약세 흐름을 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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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분할 이후 지주회사와 사업회사의 가치가 시장에서 어떻게 차별적으로 평가되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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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확실한 캐시카우를 보유한 사업회사에 투자 수요가 집중되는 반면, 지주회사는 구조적 할인 요인이 작용할 수 있음을 다시 한번 환기시켰다는 분석이 나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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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의 지배구조<br />
BGF리테일의 최대주주는 지주회사인 BGF와 특수관계인들로 2026년 3월 기준 총 50.28%(약 868만9885주)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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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사인 BGF가 약 518만5172주(30.00%)를 소유해 1대 주주로 있고 홍석조 BGF그룹 회장이 약 127만1876주(7.36%)를 보유하고 있으며, 홍라영 전 삼성미술관 리움 부관장(약 92만1322주, 5.33%)과 홍석현 중앙홀딩스 회장(약 54만7071주, 3.17%)이 뒤를 잇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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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준 보광창업투자 회장과 홍승연씨 등이 장내 매매를 통해 보유 주식 중 총 약 18만5848주를 처분한 데 따라 최근 지분이 다소 변화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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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는 사내이사 2인과 사외이사 4인 등 총 6인 체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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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이사는 민승배와 홍정국 BGF 대표이사가 맡고 있다. 홍정국 대표는 홍석조 BGF그룹 회장의 장남이며,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의 조카다. 동생은 홍정혁 BGF에코머티리얼즈 사장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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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이 걸어온 길<br />
1989년 CVS(편의점) 사업부를 발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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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부산물류센터를 가동하고 국내 최초로 편의점 전용 물류센터를 구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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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업계 최초로 제주지역에 출점해 전국 네트워크를 완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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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업계 최초로 24시간 고객만족센터 운영을 시작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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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BGF리테일로 사명을 변경하고 CU 브랜드를 론칭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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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코스피에 상장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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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BGF리테일은 ‘BGF’와 ‘BGF리테일’로 인적분할해 재상장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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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몽골 시장에 진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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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업계 최초로 메타버스 플랫폼에 편의점을 오픈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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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업계 최초로 라면 특화 편의점을 오픈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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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카자흐스탄 1호점을 개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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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업계 최초로 1만8000호점을 오픈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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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미국 하와이 1호점을 오픈하며 탈아시아 해외 진출을 시작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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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국내 최초로 디저트 특화 편의점을 오픈하고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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