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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 사장 "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2/20260208104648_53046.jpe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 사장(가운데)이 2026년 1월28일 NH농협캐피탈 본사에서 임직원 대표들과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NH농협캐피탈 ></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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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금융 성장으로 실적 개선세<br />
장종환은 취임 뒤 NH농협캐피탈의 성장세를 이끌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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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캐피탈은 별도기준 2025년 3분기 누적 순이익 874억 원을 거뒀다. 2024년 같은 기간보다 23.3% 늘었다. 투자금융 부문 수익 확대가 실적 성장으로 이어졌다.<br />
<br />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투자금융 부문에서 918억 원을 벌었다. 2024년 1~3분기 384억 원과 비교하면 2.4배로 늘었다.<br />
<br />
2025년 연간 실적도 긍정적 흐름을 이어갔을 것으로 점쳐진다. NH농협캐피탈의 투자금융자산이 2025년 연중 이미 2조 원을 넘겼다. <br />
<br />
투자금융은 장종환이 2025년 1월 취임 뒤 NH농협캐피탈의 성장 동력으로 키우고 있는 사업부문이다.<br />
<br />
장종환은 2025년 초 조직개편에서 미래사업부문을 신설하고 그 아래 비대면사업본부와 투자금융본부를 배치했다. 투자금융본부는 벤처캐피털(VC)투자부, 사모펀드(PE)투자부, 인수금융부로 구성했다.<br />
<br />
NH농협캐피탈의 성장은 NH농협금융지주 차원에서도 의미가 적지 않다. NH농협캐피탈은 순이익 기준으로 NH농협금융에서 5위 안에 드는 주요 자회사다. <br />
<br />
반면 2025년 3분기 누적 실적에서 NH농협은행, NH농협생명, NH농협손해보험 등 주요 자회사 3곳은 실적이 떨어졌다.<br />
<br />
전임 대표가 이끌었던 2024년 NH농협캐피탈은 1128억 원의 영업이익을 거뒀고 864억 원의 순이익을 냈다. 직전년도 대비 영업이익은 5.3% 늘고 순이익은 1.1% 증가했다. 다만 영업이익은 2021년 1307억 원으로 정점을 찍고 2023년까지 하향세를 보였고 2024년 들어 하락세가 멈췄다. 순이익은 2022년 1031억 원으로 고점을 치고 역시 내림세를 보였으며 2024년엔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나타냈다. <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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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 사장 " height="36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2/20260209140202_73492.pn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NH농협캐피탈의 실적 그래프 <비즈니스포스트></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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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디지털 전환 본격화<br />
장종환은 디지털 채널 고도화와 인공지능(AI) 도입 기반 위에서 속도감 있게 AI 전환을 이끌고 있다.<br />
<br />
NH농협캐피탈은 2026년을 ‘생성형 AI 확산의 원년’으로 삼고 고객 중심의 비대면 서비스 확대와 AI 전환을 본격 추진한다는 계획을 세워뒀다.<br />
<br />
구체적으로는 임직원 대상 AI 역량 강화 프로그램 확대, 업무에 활용 가능한 생성형 AI 활용 사례 발굴과 플랫폼 구축, AI 기본법 대응 위한 거버넌스 체계 수립 등으로 디지털 혁신에 속도를 붙인다.<br />
<br />
장종환은 2025년 1월 취임 뒤 NH농협캐피탈의 AI·디지털 전환 본격화를 위한 기반 작업에 힘썼다. 임기 2년차에는 이를 바탕으로 AI 활용 범위 단계적 확대를 추진하겠다는 것이다.<br />
<br />
NH농협캐피탈은 2025년 모바일 앱과 웹의 사용자인터페이스(UI)·사용자경험(UX)를 개선해 디지털 채널 이용 환경을 전반적으로 정비했다. NH농협금융 슈퍼플랫폼 인증체계의 일원화, 공공마이데이터·금융마이데이터 활용 범위 확대도 진행했다.<br />
<br />
디지털·AI 활용 교육 확대, 사내 전문인력 인증제도, ‘DT-마스터(디지털 전문인력)’ 운영, 생성형 AI 기반 대내외 교육 등 다양한 임직원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이같은 전환된 디지털 서비스 실행에 문제가 없도록 했다.<br />
<br />
2025년 6월 디지털·IT전산개발 부서와 사업부서 사이 협력 강화를 위해 ‘디지털&비즈 실무 간담회’ 자리도 마련했다.<br />
<br />
앞서 같은해 4월 내부 인재 교육체계를 개편하면서 ‘디지털 혁신을 주도할 빅데이터·AI 역량 인재 육성’을 한 축에 두기도 했다.<br />
<br />
NH농협캐피탈은 이 같은 노력에 따라 2025년 DT-마스터 숫자가 1년 전보다 40%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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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인프라 측면에서는 서울 여의도와 경기도 의왕 두 곳으로 나눠 운영하던 인터넷데이터센터(IDC)를 의왕 IDC로 통합하는 작업을 마무리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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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C 통합은 NH농협캐피탈 인프라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보다 안정적 금융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두 지역으로 분산 운영된 IT 시스템과 네트워크 장비를 의왕 IDC로 통합하면 운영비용 절감과 시스템 관리 효율성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br />
<br />
△인도 여신전문금융사 지분투자 확대<br />
NH농협금융지주의 글로벌 전략에서 NH농협캐피탈의 역할이 확대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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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캐피탈은 2025년 11월 인도 여신전문금융사 이프코 키산 파이낸스(IKFL)와 최대 100억 원 규모 추가 지분투자 계약을 체결했다. IKFL 지분 3.5%를 추가 취득하기로 한 것이다.<br />
<br />
이에 따라 NH농협캐피탈은 IKFL 지분 16.91%를 확보한 3대 주주로서 경영에 관여하게 됐다.<br />
<br />
NH농협캐피탈은 IKFL에 대한 경영 관리 영향력 확대가 IKFL의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봤다.<br />
<br />
NH농협캐피탈은 2020년 IKFL에 처음 투자했다. IKFL의 자산규모는 2020년 3월 투자 당시 약 850억 원에서 2025년 3월에는 4300억 원으로 성장했다.<br />
<br />
IKFL가 NH농협캐피탈의 금융 노하우를 현지 사업에 적용해 포트폴리오 안정성과 시장점유율 확대라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했다.<br />
<br />
더 나아가면 IKFL의 성장은 다시 NH농협캐피탈 실적으로 이어지고 이는 NH농협금융지주와 농협중앙회 실적에 기여하는 구조를 갖고 있다. <br />
<br />
NH농협캐피탈은 NH농협금융의 완전자회사이며 NH농협금융 지분 100%는 농협중앙회가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br />
<br />
NH농협금융이 글로벌 전략에서 인도를 핵심 거점으로 낙점한 상황에서 인도 공략을 강화한다는 의미도 적지 않다.<br />
<br />
NH농협금융은 인도에 NH농협은행 노이다지점, NH농협캐피탈 합작법인 IKFL을 두고 있다. 여기에 더해 NH투자증권의 인도 진출을 추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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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캐피털·증권의 종합금융 구성이 갖춰지면 그 연결고리로서 NH농협캐피탈의 역할이 커질 것으로 점쳐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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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캐피탈 알리기에 앞장<br />
장종환은 범농협 곳곳에서 쌓은 홍보 역량을 바탕으로 NH농협캐피탈 알리기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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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캐피탈은 2025년 장종환이 대표이사로 취임한 뒤 활발한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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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NH농협캐피탈 전속 홍보모델로 배우 변요한을 발탁한 것이 대표적이다. NH농협캐피탈이 연예인 홍보모델을 기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br />
<br />
NH농협캐피탈은 “이번 모델 선정은 NH농협캐피탈이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 ‘고객중심’과 ‘미래지향’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고 설명했다.<br />
<br />
같은 달 고객과 소통 채널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을 전면 개편하기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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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는 금융정보와 금융상품 안내는 물론 회사 활동과 조직 문화 소개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똑!딱! 리포터’와 ‘농캐이션’이라는 NH농협캐피탈의 콘텐츠도 더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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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2025년 2월에는 NH농협캐피탈 사내 임직원 홍보 서포터즈 ‘가람이(e)’ 1기가 공식 출범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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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이는 강의 순우리말이다. 산과 바다를 연결하는 강처럼 NH농협캐피탈과 고객을 이어준다는 뜻이 담겼다. 동시에 ‘가치있는 사람’의 줄임말이기도 하다.<br />
<br />
장종환은 “금융회사는 고객과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해야한다”며 “홍보는 지금 당장 그 효과를 보이지는 않지만 꾸준히 쌓아갈수록 NH농협캐피탈이 신뢰받는 금융사로 자리 매김하는데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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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 사장 "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2/20260208111153_52878.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 사장(왼쪽 세 번째)이 2025년 11월11일 본사 임직원과 함께 우리 쌀 소비 촉진 캠페인을 진행했다. < NH농협캐피탈 ></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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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캐피탈 가치 체계 재정립<br />
장종환은 NH농협캐피탈의 비전과 인재상 등 주요 가치 체계를 고객 중심으로 새로 정립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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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캐피탈은 2025년 1월 새로운 비전으로 ‘고객과 함께 비상하는 미래금융 파트너’를, 새 슬로건으로 ‘모두 함께 극복비상(克服飛翔)’을 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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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복비상은 ‘전체가 하나가 돼 한마음으로 협력해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를 향해 비상하자’는 의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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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캐피탈은 “고객과 함께 금융의 미래를 열어나가고 고객의 성공을 도모하며 조직과 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목표를 새 비전에 담았다”고 설명했다.<br />
<br />
그러면서 고객중심, 동반성장, 윤리경영, 미래지향 등 4가지를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새 비전을 실행한다는 구상을 내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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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에는 새로운 인재상도 선포했다. <br />
<br />
새 인재상은 ‘새롭게 바라보고, 올바르게 행동하며, 협력으로 성장해, 고객과 함께 미래를 설계하는 인재’다. 고객 중심 금융 실천을 기반으로 혁신과 성장을 동시에 추구하겠다는 경영 철학이 반영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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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캐피탈은 새 인재상에 따라 인재육성 체계의 방향을 명확히 하고 채용과 교육 등 인사 전반에 인재상의 취지와 가치를 반영키로 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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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임직원들이 일상적 업무 속에서도 인재상에 담긴 경영 철학을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는 조직 문화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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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 취임<br />
장종환은 2024년 12월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에 내정됐다. 2025년 1월 공식 취임했다.<br />
<br />
NH농협금융지주는 2024년 12월20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열고 장종환 농협중앙회 상무를 NH농협캐피탈 대표이사로 추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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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추위는 NH농협캐피탈을 포함해 6개 자회사 대표이사 후보를 내정하면서 “고객중심과 고객신뢰 기반의 조직문화를 구축하고 지속성장을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적임자를 각 회사 최고경영자(CEO) 후보로 추천했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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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환의 임기는 2026년 12월31일까지 2년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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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환은 1991년에 농협중앙회에 입사했다. 농협중앙회 제천역지점팀장, NH농협은행 제전역지점장, NH농협금융지주 홍보부장, NH농협은행 금융소비자보호부문장, 농협중앙회 상호금융사업지원본부장 등을 지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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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영업 경험은 물론 농협중앙회와 계열사 등에서 홍보를 담당하며 대외 이미지 제고와 고객 중심 경영에 강점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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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금융 임추위는 장종환의 선임 배경을 두고 “여전업의 성장이 둔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NH농협캐피탈은 영업채널 다각화에 따른 자산 확대를 2025년 중점과제로 삼고 있다”며 “농협중앙회 상호금융본부장을 지낸 장종환 내정자는 약 800조 원의 여·수신 관리경험을 바탕으로 NH농협캐피탈의 지속 성장을 이끌 수 있는 적임자”라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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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은행 금융소비자보호 부행장으로 일한 경험이 있어 불완전판매 예방과 소비자 권익증진 등 NH농협캐피탈의 질적 성장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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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캐피탈이 걸어온 길<br />
NH농협캐피탈은 2007년 3월 설립된 클레리언모기지에서 출발한다. 같은 해 4월 파이낸스타로 사명을 변경했다.<br />
<br />
2007년 6월 금융감독원에 할부금융업 및 신기술사업금융업을 등록하고 본격 영업을 시작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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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따라 농협중앙회가 파이낸스타 지분 57%를 확보하면서 최대주주에 올랐다. 사명을 NH캐피탈로 바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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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농협중앙회가 금융지주와 경제지주를 분리하는 이른바 ‘신경분리(신용·경제분리)’를 단행하면서 NH캐피탈 최대주주는 NH농협금융지주로 바뀌었다. 동시에 상호도 NH농협캐피탈로 변경됐다.<br />
<br />
2025년 6월 말 기준 NH농협캐피탈 최대주주는 지분 100%를 보유한 NH농협금융지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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