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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송구영 LG헬로비전 대표이사 "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1/20260113100956_145727.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송구영 LG헬로비전 대표(오른쪽)가 2026년 1월7일 LG헬로비전을 방문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가운데), 이동원 MBN매일방송 대표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양시청></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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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구조 효율화로 3분기 영업이익 증가<br />
유료 방송 시장 불황으로 타격을 입은 LG헬로비전이 계절 가전 수요 증가에 힘입어 2025년 3분기 실적을 방어했다.<br />
<br />
LG헬로비전은 2025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 2985억 원, 영업이익 90억 원, 분기순이익 20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7.7%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172.8% 늘었으며 분기순익은 8.2% 감소했다.<br />
<br />
2024년 유무형자산 손상차손 인식 이후 감가상각비 부담 완화와 비용 구조를 효율화한 것이 영업이익 증가에 주효하게 작용했다.<br />
<br />
2025년 3분기 매출은 일회성 교육청 단말 사업이 빠진 영향으로 일시적으로 감소했다.<br />
<br />
사업 부문별 매출은 방송 1227억 원, 통신 342억 원, MVNO(알뜰폰) 388억 원을 냈다. 미디어 및 B2B를 포함한 지역기반사업은 528억 원, 렌탈은 495억 원을 기록했다. 교육용 스마트 단말 수익이 반영되지 않은 기타사업은 4억 원에 그쳤다.<br />
<br />
LG헬로비전은 “방송·통신 업계의 침체 속에서도 경영 효율화를 강화하고 있다”며 “방송 시장의 구조적 한계에도 비용 절감과 핵심 사업 중심 운영으로 수익성 방어에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MVNO부문에서는 직영몰 확대와 합리적 유심 요금제를 선보여 ‘자급제+알뜰폰’ 트렌드 확산에 주력했다고 덧붙였다.<br />
<br />
렌탈 부문은 계절 가전 수요에 힘입어 성장세를 보였으며, 미디어 사업은 더라이프 채널을 중심으로 지역 밀착형 프로그램들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고 분석했다.<br />
<br />
LG헬로비전은 2024년 매출 1조1964억 원, 영업이익 135억 원, 순손실 1062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11억903억 원)과 동일한 수준에 머문데다 영업이익은 전년(474억 원)의 28%에 불과해 거의 반의 반토막이 났다. 순손익은 전년(454억 원) 보다 손실 폭이 233.9% 더 커지면서 1062억 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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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송구영 LG헬로비전 대표이사 " height="36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1/20260113101444_60288.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LG헬로비전의 실적 <그래프 비즈니스포스트></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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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업 재편으로 체질 개선<br />
송구영이 신사업 재편을 통해 LG헬로비전의 체질 개선에 나선다.<br />
<br />
송구영은 2026년 1월2일 공개된 ‘2026년 신년 영상’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새해 경영 방향을 공유하고, 사업 경쟁력과 기본기 강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의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송구영은 “지난 한 해는 여러 도전적인 환경 속에서 많은 변화가 있었다”며 “올해는 회사의 방향성을 재설정하고, 회복과 성장을 함께 준비하는 해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br />
<br />
그는 새해 중점 과제로 회사 수익의 턴어라운드를 강조했다. 이를 위해 사업 경쟁력 강화, 경영관리 효율화를 통한 성장 기반 구축, 기본기 강화를 중점 경영 방향으로 제시했다.<br />
<br />
특히 고객 관점에서의 경쟁력 재점검을 강조했다.<br />
<br />
송구영은 “고객 관점에서 경쟁력을 다시 점검하고, 사업의 본질적 가치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경영 효율화를 통해 사업 전반을 정비하고, 지속적으로 수익을 만들어낼 수 있는 구조로 전환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br />
<br />
경영 효율화를 통해 성장 기반을 다져 나가겠다는 점을 강조하며 체질 개선도 주요 과제로 언급했다.<br />
<br />
개인정보 보호와 서비스 품질을 모든 사업의 최우선 기준으로 삼겠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그러면서 사업 전반의 기준과 원칙을 더욱 엄격하게 적용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보였다.<br />
<br />
△고양 지식산업센터로 본사 이전<br />
LG헬로비전이 2025년 12월 서울 상암을 떠나 고양시 덕양구 삼송동 MBN스튜디오로 본사를 이전하며 ‘고양 삼송시대’를 열었다.<br />
<br />
LG헬로비전의 이전으로 고양시에는 630여 명의 인력이 상주한다. 회사는 지역 내 미디어·콘텐츠 산업 생태계 활성화와 고용 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br />
<br />
특히 삼송MBN스튜디오는 매일방송이 건립해 2022년 7월 개관한 연면적 약 7만1천㎡ 규모의 사옥형 지식산업센터로, 방송·미디어 기업들이 다수 입주해 고양시 미디어 산업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LG헬로비전의 합류로 콘텐츠 제작부터 송출·플랫폼까지 연계되는 산업 구조가 한층 강화됐다.<br />
<br />
△사업총괄 직책 신설과 조직개편<br />
LG헬로비전이 사업총괄 직책을 신설하며 조직 개편에 나섰다.<br />
<br />
2025년 12월 LG유플러스에서 최고전략책임자(CSO)를 지낸 김지훈 상무가 LG헬로비전으로 이동해 사업총괄을 맡게 됐다.<br />
<br />
사업총괄은 새로 신설된 직책으로 분산돼 있던 사업 판단과 전략 기능을 한 곳에 모으고, 전사 차원 의사결정 속도와 실행력을 높이겠다는 경영진의 구상에 따른 것이다. <br />
<br />
김지훈 사업총괄은 케이블TV와 알뜰폰을 비롯해 미디어 사업 전반을 관할하고 기술 조직과 고객가치혁신 부문까지 총괄한다. 서비스 경쟁력과 수익 구조를 동시에 개선하겠다는 포석으로 읽혔다.<br />
<br />
이번 조직 개편은 악화된 사업 환경에 대한 대응 성격이 짙다. 케이블TV와 알뜰폰(MVNO), 미디어 시장 전반에서 경쟁이 격화되는 상황을 고려했다. 개별 사업의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사업 간 시너지를 극대화하겠다는 취지로 해석됐다.<br />
<br />
LG헬로비전 측은 “어려워진 사업환경을 고려해 사업 간 시너지를 강화하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취지”라며 “사업의 선택과 집중 차원”이라고 설명했다.<br />
<br />
앞서 LG헬로비전은 2024년 연초 이른바 핀셋조직개편을 단행한 바 있다. 조직을 4개 그룹으로 재편하는 한편 규모와 역할을 새로이 했다.<br />
<br />
컨슈머그룹을 홈사업그룹으로 개편하고 홍원덕 CSO를 그룹장으로 앉혔다. 디지털마케팅담당을 디지털사업그룹으로 규모를 확대 격상시키는 변화를 줬다. <br />
<br />
이같은 구조개편은 성장전략에 기반한 것으로 앞서 2023년 11월 이뤄진 송구영의 유임에 따른 후속조치로 여겨졌다. <br />
<br />
△송구영 대표 유임<br />
송구영이 2026년에도 LG헬로비전을 이끌게 됐다.<br />
<br />
LG헬로비전은 2025년 11월27일 이사회를 열고 송구영 대표를 유임하기로 결정했다.<br />
<br />
송구영의 유임 결정은 조직 안정성을 유지하고 사업 내실화를 강화하려는 의지로 해석됐다.<br />
<br />
송구영은 2020년 1월 LG헬로비전 대표에 취임했다. 이번 유임이 확정되면서 7년째 LG헬로비전을 이끌게 됐다.<br />
<br />
송구영의 연임으로 LG헬로비전은 질적 개선과 경영 효율화에 집중하는 경영 행보를 이어갈 것으로 관측된다.<br />
<br />
앞서 2019년 송구영은 LG유플러스에서 CJ헬로인수추진단장 전무를 맡아 CJ헬로 인수에 주된 역할을 했다.<br />
<br />
이 공로를 인정받아 2019년 12월24일 열린 LG헬로비전 임시 주주총회에서 LG헬로비전(옛 CJ헬로)의 첫 대표이사에 선임됐다.<br />
<br />
인수 과정에서 CJ헬로의 협력사 직원 1200여 명의 고용승계 문제가 불거졌다. 당시 송구영은 대부분을 고용 승계키로 결정했다.<br />
<br />
송구영은 취임사에서 “헬로비전의 일등 DNA와 일등 LG가 만나 시장을 선도하고 고객에게 사랑받으며 제2의 도약을 이루겠다”고 포부를 밝혔다.<br />
<br />
△유튜브 ‘헬로라이프’구독자 100만 돌파<br />
LG헬로비전이 2025년 11월 유튜브 채널 ‘헬로라이프’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했다.<br />
<br />
헬로라이프는 2021년 10만 구독자를 달성했고, 2023년 50만을 돌파하며 성장세를 꾸준히 이어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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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기반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가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고 있다.<br />
<br />
해당 채널은 2021년 하반기 ‘장윤정의 도장깨기’를 기점으로 구독자 유입이 본격 확대됐다. 이후 호동's 캠핑존 골라자봐, 우리동네 클라쓰, 북유럽 with 캐리어 등 오리지널 예능 콘텐츠를 강화하며 시청층을 폭넓게 확보했다. 특히 트로트·예능 콘텐츠는 대중적 관심을 빠르게 끌어모으며 채널 인지도를 높였다.<br />
<br />
△4년 연속 ESG 평가 종합 A등급<br />
LG헬로비전이 ESG평가에서 4년 연속 종합 ‘A’등급을 달성했다.<br />
<br />
LG헬로비전은 한국ESG기준원(KCGS)이 2025년 11월 발표한 2025년 ESG평가에서 종합 ‘A’ 등급을 획득했다.<br />
<br />
환경(A), 사회(A+), 지배구조(A) 등 세 영역에서 모두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전사적으로 내재화하고 실행해온 점이 평가에 긍정적으로 반영됐다.<br />
<br />
LG헬로비전은 전 사업 영역에서 ESG경영과 고객가치 창출의 시너지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오고 있다.<br />
<br />
LG헬로비전은 기후 위기 대응 체계를 강화하며 환경경영 실천 범위를 넓혔다. 온실가스 감축 활동, 에너지 효율 개선, 사내 친환경 문화 조성 등 다양한 환경경영 활동을 전개했으며 특히 방송국사(SO)에 ‘외기냉방 시스템’을 확대 적용해 전력 사용량을 낮추고 탄소배출을 줄이는 실질적 성과도 냈다.<br />
<br />
지역 기반 사회공헌과 고객 서비스 개선 등 생활 밀착형 사회적 가치도 강화했다. 지역채널과 미디어 역량을 활용한 사회공헌과 아동청소년 대상 ESG 교육 프로그램 확대 등을 통해 사회적 책임 실천의 폭을 넓혔다. 상담 품질 강화, 고객접점 혁신, 임직원 안전보건 관리 체계 개선 등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집중했다.<br />
<br />
△LG전자·전남교육청과 ‘글로컬 교실’ 모델 개발<br />
LG헬로비전이 LG전자, 전라남도교육청과 미래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br />
<br />
LG헬로비전은 2024년 5월 LG전자, 전남도교육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남형 미래교실 모델 개발 및 구축, 글로컬 미래교육 박람회, 전남 초중고 대상 미래교실 확산, K-에듀의 글로벌화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br />
<br />
LG그룹과 교육기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해 글로컬 교실 모델을 개발하고 확산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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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024년 5~6월 여수 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린 ‘글로컬 미래교육 박람회’에 3개 기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해 전남형 미래교실을 선보였다. <br />
<br />
자체 개발한 미래교실 플랫폼 ‘링스쿨’을 활용해 블렌디드 러닝 솔루션, 교실환경 제어, 교수학습 시스템 등의 수업 환경을 제시했다.<br />
<br />
LG전자는 최대 20포인트 멀티 터치가 가능한 전자칠판, AI가 탑재된 그램 노트북, 교육용 클로이 로봇 등으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해 현장 전시를 지원했다.<br />
<br />
송구영은 “링스쿨은 지역간 교육 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혁신적인 교육 플랫폼”이라며 “미래형 지역 신사업을 통해 디지털 수업을 실현하고 지역 교육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LG헬로비전의 현황<br />
LG헬로비전은 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로서 전국 23개 권역에 방송설비를 갖추고 PP(Program Provider)가 생산하는 프로그램을 플랫폼과 네트워크를 통해 가입자에게 직접 전달하는 케이블TV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r />
<br />
초고속 정보통신망 관련 사업, 전기통신사업법상 기간통신사업 및 부가통신사업, 전송망사업, 광고 및 홍보대행업 등을 하고 있다.<br />
<br />
2023년 1월 LG헬로비전의 전기차 충전사업을 엘지유플러스에 양도해 사업포트폴리오를 재편했고, 2023년 10월 채널경쟁력 강화를 위해 미디어로그로부터 특정채널사업을 양수했다.<br />
<br />
LG헬로비전은 2025년 9월30일 기준 연결대상 종속회사로 씨브이파트너스, 헬로커넥트앤이 있다.<br />
<br />
LG헬로비전은 최대주주가 씨제이이엔엠에서 엘지유플러스로 변경됨에 따라 2019년 12월24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사내이사 2인, 기타비상무이사 1인, 사외이사 3인을 신규 선임했다.<br />
<br />
2018년 12월27일 개정 이사회 규정을 통해 이사회 의장은 이사 중에서 이사회 결의로 선임하는 것을 명시했으며, 2025년 3월25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이채우 사외이사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했다.<br />
<br />
LG헬로비전은 2025년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1인(송구영)을 재선임했고, 사외이사 3인(이채우 아주대학교 전자공학과 교수, 최경진 가천대학교 법학과 교수, 최수정 숭실대 경영학부 재무전공 교수), 기타비상무이사 1인(윤창병 LG 통신서비스팀장)을 신규 선임했다.<br />
<br />
2025년 9월30일 기준 LG헬로비전의 최대주주는 주식 4539만5426주(58.61%)를 보유한 LG유플러스다.<br />
<br />
LG헬로비전의 최대주주인 LG유플러스는 1996년 7월11일에 전신인 LG텔레콤으로 설립됐다.<br />
<br />
2010년 유선서비스를 제공하는 LG데이콤, LG파워콤을 흡수합병해 2010년 1월1일 LG유플러스 통합법인이 설립됐다. LG유플러스는 2019년 12월24일 LG헬로비전의 지분 50%+1주를 취득함으로써, 2025년 6월 말 현재 LG헬로비전, 미디어로그 등 15개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다.<br />
<br />
△LG헬로비전이 걸어온 길<br />
LG헬로비전은 1995년 3월31일 종합유선방송법에 따라 국내 최초의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로 인가를 받아 세워진 한국통신케이블TV에 뿌리를 두고 있다.<br />
<br />
2000년 한국통신케이블티브이가 CJ그룹에 합병됐다.<br />
<br />
2002년 CJ케이블넷으로 상호를 변경했다.<br />
<br />
2005년 세계 최초로 오픈케이블(Open Cable) 디지털방송을 상용화했다.<br />
<br />
2008년 CJ헬로비전으로 상호를 변경했으며, 국내 최초로 HD PVR 서비스를 출시했다.<br />
<br />
2012년 이동통신서비스 헬로모바일(hello mobile)을 출시했다. 한국증권거래소 코스피에 상장했다.<br />
<br />
2017년 CJ헬로비전에서 CJ헬로로 사명을 변경했다.<br />
<br />
2019년 CJ헬로하나방송이 CJ헬로에 통합됐다.<br />
<br />
2019년 LG유플러스가 CJ헬로를 인수했다. 사명을 CJ헬로에서 LG헬로비전으로 변경했다.<br />
<br />
2020년 엘지헬로비전이 하나방송을 흡수합병했다. LG유플러스와의 협력으로 케이블 기가인터넷 풀커버리지를 확대했다. 키즈 컨텐츠 제공 플랫폼인 ‘U+tv 아이들나라’ 서비스를 론칭했다. 헬로모바일 LG U+망 사업을 개시했다.<br />
<br />
2021년 케이블TV 사업자 중 최초로 디즈니플러스(OTT) 서비스를 독점 출시했다.<br />
<br />
2022년 케이블TV 양방향 커머스 ‘제철장터’를 론칭했다. ‘헬로TV’의 UI·UX를 전면 개편했다.<br />
<br />
2023년 지역채널 커머스 ‘제철장터’ 앱을 출시했다. <br />
<br />
2024년 새로운 인터넷(IP)기반의 방송 서비스 ‘헬로tv프로(pro)’를 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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