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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문성주 티에프이 대표이사"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12/20251217113159_45719.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문성주 티에프이 대표이사가 2022년 11월3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IPO 기자간담회에서 회사소개를 하고 있다. <티에프이></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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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프이의 사업부문<br />
2003년 설립된 티에프이는 반도체 디바이스 제조 공정 중 테스트 공정의 차별화된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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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프이는 반도체 검사 과정에서 필수적인 소모성 부품(COK, Test Socket, Test Board)의 개발, 제조 및 판매를 핵심 사업으로 하는 반도체 테스트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br />
<br />
메모리와 시스템 반도체 시장에서 90% 이상의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br />
<br />
티에프이는 반도체 검사 장비(핸들러)에 장착돼 다양한 종류의 칩을 검사할 수 있도록 규격을 바꿔주는 핵심 부품인 COK(Change Over Kit), 반도체 칩(IC)과 검사 장비를 전기적으로 연결해주는 소모성 부품인 Test Socket(테스트 소켓), 칩의 전기적 특성을 측정하기 위해 테스트 소켓을 장착하는 회로 기판인 Test Board(테스트 보드) 등이 주력제품이다. <br />
<br />
반도체 검사 장비 관련 솔루션과 부품도 공급하고 있다. IC 테스트 핸들러 관련 장비를 수입, 판매하고 있으며 검사 장비 운영 관련 부속품 등을 국내외 반도체 기업에 공급하고 있다.<br />
<br />
△티에프이의 지배구조<br />
2025년 9월30일 기준 문성주는 티에스아이 보통주 526만5200주를 들고 있다. 46.26%의 지분율을 보유한 최대주주다.<br />
<br />
조성균 티에프이 전무가 110만650주(9.67%), 문성주와 남매 사이인 문순자씨가 63만7049주(5.60%)를 보유해 문성주는 본인과 특수관계인의 지분을 합쳐 64.08%의 지분율로 티에프이를 지배하고 있다. <br />
<br />
2025년 11월17일 기준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기존 6만100주(5.27%)에서 8만72주로 보유비율을 6.69%로 늘렸다.<br />
<br />
소액주주는 총발행주식의 27.14%, 308만8471주를 보유하고 있다.<br />
<br />
이사회 의장은 문성주가 겸하고 있다. 문성주와 함께 조성균 티에프이 프리시전 메카본부 본부장(전무), 김용훈 티에프이 경영기획실 실장(상무) 등 3인이 사내이사로 이사회에 포함돼 있으며 기승준 이노시뮬레이션 부사장, 김준영 전 삼성글로벌리서치 고문 등 2인이 사외이사로 있다.<br />
<br />
감사위원회는 별도로 설치하고 있지 않다. 다만, 엄재근 서울기독대학교 글로벌AI융합대학 특임교수가 상근 감사로 감사직을 맡고 있다.<br />
<br />
△메모리 업황 올라타며 회복세 <br />
티에프이는 2025년 3분기 매출 272억 원, 영업이익 48억 원을 거둬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8% 성장했고 영업이익이 19배 넘게 껑충 뛰었다.<br />
<br />
회사는 2025년 연간 실적으로 매출은 1084억 원, 영업이익은 177억 원 달성을 예측하고 있다. 2023년 대비 크게 쪼그라든 실적이 회복세를 드러내고 있다. <br />
<br />
이러한 호실적은 주요 고객사의 메모리 소켓 물량 호조가 지속되고 있고, 고객사의 연구개발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br />
<br />
티에프이의 실적과 관련해 하나증권은 “보드, 소켓, COK, 등 전 제품군이 고르게 성장했고, 보드 매출 호조가 두드러졌다”며 “통상 메모리 고객사는 4분기에 재고를 정리해 발주량을 줄였지만 2025년에는 전방 수요가 강해 메모리향 보드와 소켓 매출이 늘고 있는 만큼 단순 사이클 반등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의 가능성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br />
<br />
티에프이는 메모리 업황 회복세가 이어지면서 테스트 소켓에 대한 수요 증가가 지속될 것으로 보여 2026년 매출은 1468억 원, 영업이익은 293억 원을 전망하고 있다.<br />
<br />
한편 2024년 티에프이는 매출 736억 원,영업이익 44억 원, 순이익 15억 원을 거뒀다. 2023년 대비 크게 뒤걸음질쳤다. <br />
<br />
전년 매출 803억 원에서 8.4% 가량 줄었고 영업이익은 92억 원에서 44억 원으로 반토막났다. 순이익 역시 111억 원에서 15억 원으로 86.5%가 잘려나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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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문성주 티에프이 대표이사" height="355"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12/20251209160503_87978.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티에프이의 실적. <그래프 비즈니스포스트></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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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컴에 테스트 소켓 공급<br />
티에프이는 브로드컴 CPO(Co-Packaged Optics)용 테스트 소켓을 단독 공급하며, 삼성 엑시노스 2600과 함께 실적 성장과 주가 상승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CPO는 데이터센터와 AI 서버의 속도와 전력 효율을 크게 높이는 차세대 기술로 시장 성장성이 매우 큰 분야다.<br />
<br />
대신증권은 2025년 12월1일 티에프이에 대해 엔비디아와 브로드컴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데이터센터 핵심인 CPO의 상용화 준비를 마치고 있는 만큼 향후 직접적인 수혜에 따른 성장을 기대한다는 전망을 내놨다.<br />
<br />
티에프이는 브로드컴에 테스트 소켓을 공급하며 협력을 시작했다. 테스트 소켓은 반도체 칩이 최종 출하되기 전 성능과 불량 여부를 점검하는 데 사용되는 소모품이자 핵심 부품이다. 브로드컴이 AI, 클라우드, 네트워크 등 고성능 반도체 분야에서 입지를 강화하면서, 고온과 고주파수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티에프이의 고품질 소켓 수요가 급증했다. 추가로 삼성전자 엑시노스 2600향 공급 확대도 예정돼 있어 고객 다변화 효과도 기대를 받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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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력은 브로드컴이 고성능 반도체 개발 과정에서 요구되는 정밀한 테스트 환경을 충족시킬 수 있는 기술력을 가진 파트너를 찾으면서 본격화됐다. 티에프이는 브로드컴의 까다로운 품질 기준과 대량 생산 능력을 모두 충족하며 신뢰를 구축했다. 티에프이는 로직 반도체, 대면적 소켓 분야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고 있다.<br />
<br />
협력의 효과는 실적으로 나타나 티에프이는 브로드컴을 포함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의 거래 확대로 최근 몇 년간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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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AI 반도체의 고집적화와 테스트 난이도 상승으로 고성능 테스트 소켓에 대한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티에프이는 향후 글로벌 기업들과의 협력 범위를 테스트 소켓 외 다른 테스트 솔루션으로 확장해나간다는 계획을 세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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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DS 부문 12년 연속 우수 협력사 선정 <br />
티에프이가 삼성전자 DS(Device Solution) 부문 우수 협력사로 선정됐다. 2024년까지 12년 동안 삼성전자 협력사 종합평가에서 티네프이는 ‘A등급’을 받았다. 기술력과 안정적인 품질 관리 능력이 인정받은 결과로 읽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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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프이는 2025년 2월18일 2024년 삼성전자 DS부문 우수사로 공식 선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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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 우수 협력사 지위를 유지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독보적인 토탈 솔루션 경쟁력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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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프이는 반도체 테스트에 필요한 테스트 소켓, 테스트 보드, 번인 보드, COK(Change Over Kit) 등 4대 핵심 부품을 모두 일괄적으로 공급하는 국내 유일의 기업이다.<br />
<br />
부품별 유기적인 연결을 통해 테스트 수율을 극대화하고, 고객사의 생산 효율성을 높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특히, 협력사를 대상으로 품질, 납기, 기술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삼성전자의 엄격한 기준을 12년간 최상위 수준으로 충족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적지 않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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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억 규모 신규시설 투자 결정<br />
티에프이는 신규시설에 143억 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2024년 12월16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0.08%에 해당하는 규모로 투자기간은 2025년 12월31일까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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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공장은 2005년 말 완공을 예정하고 있고 2026년부터 가동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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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규 시설 투자는 주로 소켓 생산 능력을 대폭 늘리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주요 메모리 및 비메모리 고객사의 물량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메모리 업황 회복과 AI, 네트워크 등 고성능 반도체 테스트 수요 증가에 따른 구조적 성장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다. 증설 이후 티에프이의 소켓 생산능력은 기존 대비 약 2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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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콘코리아2023 참가, 반도체 테스트 토탈솔루션 공개<br />
티에프이가 세미콘코리아2023에 참가해 DDR5용 테스트 소켓을 비롯한 반도체 테스트 토탈 솔루션을 선보였다. 세미콘코리아는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에서 주최하는 반도체 전시회다. 글로벌 반도체 칩제조사와 소재·부품·장비 기업 등 반도체 생태계 주역들이 모여 첨단 기술을 모색하는 자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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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프이는 2023년 2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세미콘코리아2023에서 테스트소켓, 테스트보드, 번인보드 COK(Change over Kit) 및 SSD테스터 등 주요 제품들을 선보이며 패키지 테스트 분야의 토탈 솔루션 제공이 가능함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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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를 통해 DDR5 양산에 대응하는 테스트 자원을 새롭게 선보였다. SSD 테스터 장비 및 PCB 설계에서부터 기구 설계까지 시뮬레이션을 통해 개발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턴키 솔루션도 함께 공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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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프이 측은 “이번 세미콘코리아에서 메모리와 비메모리 반도체 전반을 포괄하는 테스트 자원과 개발 시간 및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공개했다”며, “급변하는 반도체 산업에서 테스트 분야의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경쟁력을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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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테스트 장비’ 기술력으로 코스닥 입성<br />
티에프이는 2022년 11월17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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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프이는 글로벌 탑티어 반도체 기업들을 주요 고객사로 확보하고 높은 매출 성장률과 업계 평균을 웃도는 영업이익률을 보이며 기술력과 성장성을 인정받아 상장을 추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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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투자가 대상 수요예측에서는 129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희망 공모가격은 9000~1만500원 상단인 1만500원으로 확정됐다. 공모금액은 284억 원,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은 1195억 원이었다. 공모 물량은 전체 발행주식의 약 25%에 해당했다. 나머지 지분 대부분은 기존 주주가 보유하고 있으며 상장 후 유통 간으 물량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점은 시장에서 긍정적인 요인이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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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투자자들의 청약경쟁률은 87.8대 1로 저조한 편이었고 3110억 원의 청약증거금이 모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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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일 시가는 1만 원으로 시작했지만 926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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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상장 직후와 달리 최근의 주가는 고공행진을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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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4일 기준 4만5250원에 거래됐다. 엔비디아의 대항마로 불리는 브로드컴과 협력 관계를 맺고 있고 2025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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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2주도 안돼 12월16일 3만365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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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은 티에프이가 2025년 매출 1090억 원, 영업이익 190억 원을 거둘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티에프이의 최근 5년간 평균 영업이익률은 11.72%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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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프이가 걸어온 길<br />
2003년 티에프이 법인을 설립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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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기업 부설 연구소를 설립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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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중국 SUZHOU 티에프이 대표부를 설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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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일본 루버(Rubber) 원청사 JMT사를 인수 합병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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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기업 부설 2연구소를 설립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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