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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안규백 국방부 장관 "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11/20251130232150_107577.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2025년 9월5일 국방부 지휘부 회의실에서 군기강 확립 주요지휘관회의를 주관하고 있다. <안규백 페이스북 갈무리></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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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군대로서 헌법적 가치를 수호하는 군 본연의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각급 부대 지휘관으로서 군의 명예와 신뢰를 회복하는 데 앞장서 달라.” (2025/11/19, 서울 용산 국방컨벤션에서 열린 삼정검 수여식에서 준장 진급 예정자 및 진급자들에게 바람직한 군 기강 확립을 당부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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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자원 감소라는 도전에 대응하기 위해선 부대·병력·전력 구조 개편이 연계돼야 하며 그 과정에서 AI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전력 요소다.” (2025/11/18, 2025년 국방 인공지능(AI) 추진점검 회의에서 AI 기반 군 전력화 성과를 확산해 우리 군이 스마트 첨단 강군으로 도약하는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히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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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잠(원자력추진 잠수함)이 동서남 어디서 출몰할지 모르기에 김정은이 잠을 못 잘 것이다. 잠항능력과 속력에 간담이 서늘하지 않을까 싶다.” (2025/11/09, KBS 일요진단에 출연해 원자력 추진 잠수함 건조가 대북 대비태세를 획기적으로 강화할 전략자산이라고 강조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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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국 필리조선소는 기술력과 인력, 시설 등이 상당히 부재한 면이 있다고 판단한다. 우리가 30년 이상 기술 축적과 연구를 해왔기 때문에 (원자력 추진 잠수함 건조를 하기에) 합당하다고 생각한다.” (2025/11/05,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원자력 추진 잠수함을 국내에서 건조해야 한다는 견해를 나타내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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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오직 국가와 국민만을 위해 충성을 다해 온 특전사 장병들의 자부심과 사기가 땅에 떨어져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안타까웠다.” (2025/07/28, 12·3 비상계엄 당시 동원됐던 특수전사령부 제3공수여단을 방문해 장병들에게 상처 입은 마음을 위로하고 싶었다는 뜻을 전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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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적은 북한이다. 북한은 6·25 전쟁 이후에 호시탐탐 우리를 노렸기 때문이다. 우리 집안은 반공운동을 한 집안이고 그래서 6·25 때 가장 피해가 컸다.” (2025/07/15, 국방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북한이 주적이라고 생각하는 지 묻는 질문에 50만 대군을 통솔해야 할 국방부 장관은 대적관과 북한관을 확고히 세워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답변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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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테러로 절체절명의 위기를 넘긴 사람에게 이런 망언을 하는 사람이 국민 앞에 지도자를 자처하는 현실이 부끄럽고 괴롭다. 한때 꿈꾸었던 새정치는 이제 낡고 닳아 꺼내어보기도 부끄러운 넝마가 되었나보다.” (2025/03/19, 페이스북에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자신이 제안한 토론을 하지 않고 유발 하라리 작가와 만나는 것을 두고 ‘목을 긁힌 뒤 누워있다’는 글을 올리자 품격을 잃은 정치인이라 비판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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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병사가 사망한 사건에 대해서 정권이 개입해서 이렇게 논란이 많은 적이 있나.” (2024/09/02, 김용현 국방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채상병 순직사건 수사 외압 의혹과 관련된 윤석열 정권의 태도를 지적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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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의 전략 자산인 유능한 분들은 당세가 강한 지역보다는 중간 정도의 당세가 강한 지역에 가서 당을 위해서 헌신해달라는 취지다.” (2024/02/21, 국회에서 열린 전략공관위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4·10 총선에서 서울 중·성동갑 출마를 준비 중인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에게 서울 송파갑 출마를 요청했다고 밝히며)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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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주당의 ‘여전사 3인방’이라고 닉네임을 붙이고 있다. 이 세 분은 아마 임전무퇴의 자세를 준비하실 것으로 생각한다.” (2024/02/22, 더불어민주당 전략공천위원장으로서 KBS 라디오에 출연해 추미애, 전현희, 이언주 세 사람을 서울과 수도권에 전략공천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히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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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효력정지는 사실상 파기 선언적 의미다. 앞으로 남북 간 국지 도발을 비롯해 예측불허의 상태가 올 것 같다.” (2023/11/23,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신원식 국방부 장관을 향해 윤석열 정부가 문재인 정부와 북한이 맺은 9·19 군사합의 일부 조항의 효력을 정지하자 북한이 사실상 합의 파기를 선언한 상황을 두고 한반도 긴장이 고조되는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 지적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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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헌법을 계승하고 있는데 광복군과 신흥무관학교를 부정하는 것이야말로 반헌법적, 반국가적 발상이 아닌가.” (2023/09/06, 국회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이종섭 국방부 장관이 육군사관학교의 정신적 뿌리를 묻는 질의에 ‘국방경비사관학교로 보고 있다고 답변하자 1948년 8월15일을 건국절로 보는 시각이라고 비판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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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봇 전투단은 문재인 정부가 2018년 9월 만들어서 시행하고 확대까지 했고 이번에 무인기를 정찰한 국지방공레이더 역시 문재인 정부 당시 전략화했다. 전 정부는 전략화를 통해 군사대비태세를 강화했다는 점, 현 정부 아래서 우리 군의 경계 작전이 실패했다는 점은 팩트다.” (2022/12/28,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북한 무인기 영공 침범 사태에 대해 문재인 정부 책임론을 제기하는 국민의힘 의원들의 주장을 반박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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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부작용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에서 범위와 시간을 확대하는 것은 불 위에 기름을 붓는 격이다. 병사 휴대전화 사용 문제가 드러난 만큼 제도 운용 결과를 점검하고 문제를 최소화할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우선이다.” (2022/10/03, 보도자료를 통해 군 당국이 적발한 병사들의 휴대전화 사용 위반 건수가 크게 늘어난 상황에서 정부가 병사 휴대전화 사용 시간 확대를 국정과제에 포함하는 것은 신중해야 한다고 지적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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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아직 합당은 안 됐지만 만약 당에 들어오시면 당에 대한 헌신과 기여가 있어야 당원들의 이해와 설득을 받을 수 있다. 당에 대한 기여와 헌신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당원들도 그에 대한 공감이 있고 그분에 대한 이해와 설득이 되지, 좋은 자리만 찾아가는 건 옳지 않다.” (2022/03/24,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김동연 새로운 물결 대표가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경기도지사에 출마하는 것에 부정적 견해를 보이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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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남북 간 왕래가 이렇게 자유로왔나. 22사단에 가면 이산가족도 자유롭게 상봉할 수 있다는 말이 나오는 지경이다.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있느냐.” (2022/01/05,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강원도 동부 전선의 ‘철책 월북’ 사건과 관련해 군의 부실한 경계태세와 대응을 질타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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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 월급은 병사들을 위한 월급이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 여야가 이해와 공감을 넓히고 훈훈한 상임위가 될 것이다.” (2020/10/26,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차남이 군 복무 도중 장염을 앓자 부대 책임자가 간부들에게 죽을 사다줄 것을 지시했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 이런 사정을 정치권에서 문제 삼아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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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정당에 참여하지 않으면 명분이라는 전투에서는 이길 수 있지만 진보진영의 정권 창출이라는 전쟁에서는 진다.” (2020/03/10,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에서 4·15 총선 민주·진보진영 비례대표용 연합정당 참여를 두고 미래통합당이 비례대표용 정당인 미래한국당을 창당한 만큼 참여가 불가피하다는 견해를 나타내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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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영상정보에서는 우리보다 앞설 수 있지만 (다른) 모든 정보에선 우리가 앞서고 영상정보의 경우도 미국 측으로부터 실시간으로 받아보기 때문에 일본의 도움이 필요 없다.” (2019/08/03, 연합뉴스와 나눈 통화에서 일본의 경제보복에 대한 대응책으로 여권 내에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연장 거부 방안이 거론되는 것과 관련해 우리나라를 백색 국가에서 제외한 일본과 군사정보 교류를 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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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해상자위대가 제주 국제관함식에서 욱일승천기 게양을 받아들이기 어려운 국방위원이 있다는 의사를 해군본부에 전달했다.” (2018/10/01,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일본 함대가 우리나라 영해에 들어오면서 함미에 욱일승천기를 다는 것과 관련해 국회 국방위원회 차원의 단호한 입장 표명이 필요하다는 황영철 자유한국당 의원의 제안에 동의한다고 밝히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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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열 항공사의 영업에 유리한 슬롯을 양도하는 것은 편법적인 것으로서 공정거래법 위반 소지가 있다. 국토부를 포함한 관계 기관의 엄정한 관리가 필요하다.” (2018/05/21, 보도자료를 통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승객들이 선호하는 시간대의 운항권을 자사 계열 저비용항공사와 교환하는 방식으로 편법 지원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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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정권의 전시행정인 뉴스테이를 추진하기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서민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로 제공할 부지를 중산층용으로 전환했다.” (2017/10/12,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박근혜 정부의 대표적 주거복지 정책인 기업형 민간임대 ‘뉴스테이’ 추진 과정을 비판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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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언론의 언어유희다. 대한민국은 역동적인 나라이고 하루가 다르게 변한다. 내일 일도 모르는데 누가 이미 정해졌다는 것은 저희 당을 상당히 낮게 평가하는 것이다.” (2016/08/30, YTN라디오 신율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을 두고 문재인 전 대표가 이미 대선후보가 된 것 아니냐는 시선에 대한 질문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반박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