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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곽희필 ABL생명 대표이사 사장

20년 경력 축적한 '보험영업 전문가', 우리금융 시너지 창출·수익성 강화 과제 [2025년]
김지영 기자 lilie@businesspost.co.kr 2025-11-20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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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image" style="float:left;margin-left:0px; margin-right:15px; margin-top:30px; "><img alt="[Who Is ?] 곽희필 ABL생명 대표이사 사장 "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11/20251118171412_52914.jpg" width="32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곽희필 ABL생명 대표이사 사장.</td></tr></table></figcaption> </figure> <br> 곽희필은 ABL생명의 대표이사 사장이다.<br /> <br /> 우리금융그룹 편입 뒤 그룹 계열사들과 시너지를 내면서 보험사업의 수익성을 강화하는 데 힘쓰고 있다.<br /> <br /> 1966년 2월11일 태어났다.<br /> <br />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br /> <br /> 쌍용양회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br /> <br /> ING생명보험에서 보험설계사로 일하다 지점장과 영업추진부문장을 거쳐 FC채널본부장과 영업채널본부장으로 근무했다.<br /> <br /> 오렌지라이프로 사명이 바뀐 ING생명이 신한생명과 합병해 신한라이프로 출범하면서 FC1사업그룹 부사장을 맡았다.<br /> <br /> 2023년 신한라이프의 자회사인 신한금융플러스의 GA부문 대표이사에 선임됐다.<br /> <br /> 2025년 우리금융지주가 ABL생명과 동양생명을 인수합병해 출범한 ABL생명의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br /> <br /> <strong>
CEO of ABL Life Insurance
Kwag Hee-pil
경영활동의 공과
</strong>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곽희필 ABL생명 대표이사 사장 "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11/20251118172321_136836.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곽희필 ABL생명 대표이사 사장(왼쪽 3번째)이 2025년 11월11일 서울 여의도 ABL타워에서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자립 지원을 위한 &#39;With우리 A Better Life 프로젝트&#39; 기부금을 전달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lt; ABL생명 &gt;</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ABL생명 순이익 개선세<br /> ABL생명은 수익성이 높은 상품 중심으로 한 체질개선을 통해 순이익을 높이고 있다.<br /> <br /> ABL생명은 2025년 3분기 누적 연결기준 순이익 838억 원을 냈다. 1년 전보다 18.2% 늘었다.<br /> <br /> 이는 수익성이 높은 건강보험 등 보장성보험 중심으로 상품 포트폴리오를 개편하고 보험 영업을 강조한 효과로 파악됐다.<br /> <br /> ABL생명은 2021년 연결기준 순이익 526억 원을 냈지만 2022년에는 순손익이 적자전환됐다.<br /> <br /> 그 뒤 2023년 새 회계제도(IFRS17) 도입과 함께 포트폴리오 개편을 추진하며 연간 순이익 799억 원까지 반등했다.<br /> <br /> 2024년 순이익은 1051억 원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보였다.<br /> <br /> △ABL생명 재무건전성 악화<br /> ABL생명은 저금리와 보험업 성장둔화 등에 영향을 받아 재무건전성이 악화했다.<br /> <br /> ABL생명의 2025년 상반기 말 기준 지급여력비율(K-ICS)은 경과조치 후 기준 169% 수준으로 금융당국 권고치를 넘겼지만 경과조치를 적용하지 않으면 105%대까지 낮아졌다.<br /> <br /> 금융당국 권고치는 기존 150%에서 2025년 수정이후 130%대 수준이다.<br /> <br /> 2023년 새 회계제도(IFRS17)가 도입된 뒤 ABL생명 지급여력비율은 경과조치 후 기준 금융당국 권고치를 넘겨왔다.<br /> <br /> 경과조치란 지급여력비율이 안정적 수준에 이를 때까지 신규위험액 측정 등을 유예해 단계적으로 적용하는 조치다.<br /> <br /> ABL생명 지급여력비율은 경과조치 전 기준 2023년 말 129.98%, 2024년 1분기 말 114.35%, 2024년 2분기 말 104.68%, 2024년 3분기 말 113.05%, 2024년 말 111.84%로 집계됐다.<br /> <br /> 경과조치 후 기준 지급여력비율은 2023년 말 185.96%에서 2024년 1분기 말 160.55%, 2024년 2분기 말 144.48%, 2024년 3분기 말 152.46%, 2024년 말 153.68%로 나타났다.<br /> <br /> 2025년 7월 우리금융 자회사로 편입된 뒤에도 재무건전성 관리는 여전히 해결해야 할 중대한 과제로 꼽힌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곽희필 ABL생명 대표이사 사장 " height="351"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11/20251118171433_70886.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ABL생명의 실적 &lt;그래프 비즈니스포스트&gt;</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그룹 계열사 시너지 노릴 수 있는 상품 다각화<br /> 곽희필은 ABL생명 수익원뿐 아니라 우리금융 계열사와 시너지를 도모할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br /> <br /> ABL생명은 2025년 9월1일 &lsquo;(무)우리가족THE트리플종신보험&rsquo;을, 같은달 17일엔 &lsquo;(무)우리가족THE세븐종신보험(해약환급금 일부지급형Ⅱ)&rsquo;을 각각 선보였다.<br /> <br /> 상품명에 &lsquo;우리&rsquo;가 들어간다는 점에서 우리금융과 융화를 모색했음을 유추할 수 있다. <br /> <br /> 2025년 10월엔 보험금청구권 신탁 특화 상품을 내놓으며 시니어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는 모습을 보였다.<br /> <br /> 이는 함께 우리금융에 편입된 동양생명과 각자 특화한 분야를 만들며 시너지를 내려는 시도로도 풀이된다.<br /> <br /> 보험금청구권 신탁을 활용하면 보험 가입자는 유가족이 받을 사망보험금의 지급 시기, 금액, 용도 등을 정하는 등 사망 후 자금 사용 설계가 가능하기 때문이다.<br /> <br /> 생명보험협회 통계에 따르면 2025년 1월~6월 신계약 건수 기준 보장성보험 비중이 동양생명은 약 99%, ABL생명은 약 83%로 무게를 싣는 비중에 소폭 차이가 있었다.<br /> <br /> 일각에서는 ABL생명이 무게중심을 7월 우리금융그룹 편입 뒤에도 이어가며 강점으로 삼을 가능성도 제기된다.<br /> <br /> 동양생명은 보장성보험 포트폴리오 확장으로 보험 수익 확대에 속도를 붙이고, ABL생명은 보장성보험은 물론이고 장기적으로 그룹사 시니어 포트폴리오 및 방카슈랑스 포트폴리오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상품을 좀 더 내놓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br /> <br /> △보장성보험 중심 상품 포트폴리오 개편<br /> 곽희필은 취임 뒤에도 보장성보험 중심 상품 포트폴리오 개편을 지속하고 있다.<br /> <br /> ABL생명은 2025년 7월1일 곽희필이 대표이사 사장으로 취임하고 보름 뒤인 2025년 7월16일 건강보험에 고혈압&middot;당뇨병&middot;대상포진&middot;통풍 보장 &lsquo;시니어 특약&rsquo;을 신설했다.<br /> <br /> 8월엔 AI를 활용해 고객 맞춤형 보험상품을 추천하는 시스템도 도입했다.<br /> <br /> ABL생명은 기존 생명보험사 핵심 상품이던 종신보험을 벗어나 건강보험 등을 새로 도입해 왔다.<br /> <br /> 2023년 도입된 새 회계제도(IFRS17) 아래서는 건강보험이 수익성 확보에 유리하기 때문이다.<br /> <br /> △직접 뛰는 현장 경영으로 인적 결합 모색<br /> 곽희필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직원 사기를 높이며 그룹 계열사로서 끈끈한 유대감을 형성하고자 공을 들이고 있다.<br /> <br /> 곽희필은 2025년 7월 대표이사 취임 직후 전국 지점을 방문하는 현장경영에 나섰다.<br /> <br /> ABL생명은 우리금융그룹에 편입된 뒤 그룹 일원으로서 핵심가치와 방향성을 내재화하는 행사를 열기도 했다.<br /> <br /> ABL생명은 2025년 9월 경기도 용인시 ABL생명 연수원에서 우리금융그룹 핵심가치 내재화를 목표로 한 &lsquo;우리가치 이음 워크숍&rsquo;을 열었다.<br /> <br /> 워크숍은 우리금융그룹 기업문화리더십센터와 공동으로 열었다. 우리금융그룹 가치체계 이해를 돕고 이를 확산하며 &lsquo;우리다움&rsquo; 기반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한 기회로 마련됐다.<br /> <br /> 프로그램은 우리금융그룹 가치체계 및 기업문화 소개, 핵심가치 실천 사례 공유, 핵심가치 실천을 위한 행동 약속 도출 등으로 구성됐다.<br /> <br /> 워크숍은 9월 한달 동안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됐고 전체 직원 가운데 약 25%가 참여했다.<br /> <br /> ABL생명은 비전을 &lsquo;오늘의 혁신으로 내일의 가치를 만드는 생명보험사&rsquo;로, 슬로건을 &lsquo;우리 마음 속 첫 번째 금융&rsquo;으로 확립했다. 또 이를 달성하고자 하는 핵심가치를 고객, 전문성, 신뢰, 혁신으로 정립했다.<br /> <br /> 동양생명 역시 그룹 가치체계를 반영하며 그룹 비전을 &lsquo;오늘의 혁신으로 내일의 가치를 만드는 생명보험사&rsquo;로 선포한 바 있다.<br /> <br />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049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성대규</a> 동양생명 대표와의 시너지 가능성<br /> 곽희필이 앞서 통합법인 신한라이프가 출범할 때도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049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성대규</a> 동양생명 대표이사 사장과 함께 일했다는 점에서 우리금융에서도 통합 보험사를 출범시키는 역할을 함께할 가능성이 제기된다.<br /> <br /> 곽희필은 오렌지라이프와 신한라이프에서 주로 보험 영업 부문을 맡아온 인물로 신한라이프 법인보험대리점(GA)인 신한금융플러스 설립을 주도했다.<br /> <br /> 2021년 오렌지라이프와 신한생명이 합쳐져 통합법인 신한라이프가 출범할 때는 보험설계사 영업 채널을 총괄하는 FC1사업그룹 부사장으로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049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성대규</a> 동양생명 대표와 호흡을 맞췄다.<br /> <br /> 이에 보험업계에서는 동양생명과 ABL생명 대표 인선을 놓고 우리금융이 향후 통합 생명보험사 출범을 위한 인적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바라보기도 했다.<br /> <br /> 실제 동양생명과 ABL생명은 신임 대표 선임 직후 각각 임원 6명과 4명을 해임하고 조직 재정비를 준비했다.<br /> <br /> 2025년 7월 이성원 전 신한라이프 마케팅 그룹장이 ABL생명 영업채널총괄임원 부사장으로 합류하며 두 대표와 협업 경험이 있거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인물들이 계속 영입될 수 있다는 의견이 힘을 얻었다.<br /> <br /> 다만 2025년 11월 기준 추가 영입은 확인되지 않았다.<br /> <br /> 동양생명과 ABL생명 사이 시너지는 우리금융그룹으로서도 중요한 지점으로 평가된다.<br /> <br />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02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임종룡</a> 우리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이 직접 동양생명과 ABL생명을 성장시키겠다는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br /> <br />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02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임종룡</a> 우리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은 2025년 7월11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동양생명과 ABL생명의 우리금융 편입 행사인 &lsquo;우리 WON day(우리원데이)&rsquo;에 참석해 환영사를 하는 자리에서 &ldquo;동양생명과 ABL생명을 그룹의 전폭적 지원 아래 더 크고 강한 보험사로 성장시키겠다&rdquo;고 말했다.<br /> <br />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02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임종룡</a> 회장은 &ldquo;여러분 모두 우리금융 가족이 되셨으니 이전 서로가 서로의 피보험자&rdquo;라며 &ldquo;오늘은 두 보험사가 우리금융이라는 든든한 터전 위에서 진정한 한 가족이 된 날&rdquo;이라고도 했다.<br /> <br />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02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임종룡</a> 회장은 이날 동양생명과 ABL생명 사회공헌 담당자에게 &lsquo;With우리17프로젝트&rsquo; 사업비를 전달했다. With우리17프로젝트는 17개 계열사가 회사별 특성에 맞게 진행하는 공익사업 프로젝트다.<br /> <br /> △&lsquo;보험 영업 전문가&rsquo;로 ABL생명 대표이사로 선임<br /> 곽희필은 보험 영업 분야에서만 20년 넘게 경력을 쌓은 전문가로 ABL생명 대표로 발탁됐다.<br /> <br /> ABL생명은 우리금융에 편입된 뒤 2025년 7월1일 주주총회를 열고 곽희필을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br /> <br /> ABL생명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ldquo;곽 대표는 다양한 경험을 거치며 보험업 본질에 충실한 경영전문가로 ABL생명의 건전한 경영과 지속적 성장, 수익성 제고를 이끌 적임자&rdquo;라고 평했다.<br /> <br /> 또 &ldquo;보험업에서 쌓은 전문성 및 다양한 업무경험, 노하우, 리더십 등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보험시장에서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rdquo;이라고 기대했다. <br /> <br /> 앞서 우리금융은 2025년 5월16일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자추위)를 열고 ABL생명보험 대표 후보에 곽희필을 추천했다.<br /> <br /> 우리금융 자추위 역시 곽희필 후보에 대해 &ldquo;20년 이상 보험영업 노하우를 축적해온 영업전문가&rdquo;라며 &ldquo;2019년 오렌지라이프 영업채널본부 부사장 재임 당시 신한생명과 제도&middot;시스템 통합을 성공적으로 이끈 경영능력을 높게 평가했다&rdquo;고 설명했다.<br /> <br /> 이어 &ldquo;이러한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ABL생명의 당면과제인 &lsquo;상품 및 영업 경쟁력 개선을 위한 CPC(고객&middot;상품&middot;채널) 전략&rsquo; 추진의 최적임자&rdquo;라고 덧붙였다.<br /> <br /> 곽희필은 2001년 ING생명보험(오렌지라이프) 도곡지점 FC로 보험영업 경력을 시작했다. ING생명에서 지점장, 영업추진부문장을 거쳐 FC채널본부, 영업채널본부 부사장 등 요직을 맡았다. <br /> <br /> 곽희필은 2021년 오렌지라이프와 신한생명 합병으로 통합 신한라이프가 출범할 때 FC1사업그룹 부사장을 맡았다. 이후 신한라이프 자회사인 신한금융플러스 법인보험대리점(GA)부문 대표를 역임했다.<br /> <br /> 통합 신한라이프 출범 당시 신한라이프 초대 대표를 맡은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049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성대규</a> 동양생명 대표이사와 함께 호흡을 맞춰 본 경험이 있다. <br /> <br /> △ABL생명이 걸어온 길<br /> 1954년 12월 설립된 제일생명이 모태다.<br /> <br /> 1999년 7월 독일 알리안츠 그룹에 매각됐다.<br /> <br /> 1999년 12월 알리안츠제일생명으로 사명을 변경했다.<br /> <br /> 2002년 4월 알리안츠생명으로 회사명을 바꿨다.<br /> <br /> 2016년 12월 중국 안방보험그룹의 일원이 됐다.<br /> <br /> 2017년 8월 ABL생명으로 사명을 변경했다.<br /> <br /> ABL생명 사명에는 안방보험그룹과의 연계성과 고객이 더 나은 삶(A Better Life)을 영위하게 돕겠다는 뜻이 담겼다.<br /> <br /> 그 뒤 안방보험이 중국에서 부패 이슈와 경영 위기 등에 따라 파산 절차에 들어가자 중국 보험감독당국은 파산절차 관리를 목표로 하는 &lsquo;다자보험&rsquo;을 설립했다.<br /> <br /> 다자보험이 안방보험의 전략적 주주 역할을 하며 안방보험 자산과 일부 보험업무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청산 작업을 추진한 것이다.<br /> <br /> 2024년 8월 우리금융그룹이 다자보험과 주식매매계약을 맺으며 ABL생명과 동양생명을 패키지 인수하기로 했다.<br /> <br /> 우리금융으로서는 비은행 계열사 확대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br /> <br /> 우리금융은 다자보험을 상대로 동양생명 지분 75.34%를 1조2840억 원에, ABL생명 지분 100%를 2654억 원에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SPA)를 맺었다.<br /> <br /> 2025년 1월 우리금융은 금융당국에 동양생명과 ABL생명 자회사 편입 인가 신청서를 제출했다.<br /> <br /> 2025년 5월 금융위원회는 우리금융지주의 내부통제&middot;지배구조 개선 계획 등을 바탕으로 보험사 인수를 조건부 승인했다.<br /> <br /> 2025년 7월 ABL생명은 동양생명과 함께 우리금융그룹 자회사로 편입됐다.<br /> <br /> <strong>
비전과 과제/평가
<br />◆ 비전과 과제</strong>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곽희필 ABL생명 대표이사 사장 "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11/20251118171509_89176.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곽희필 ABL생명 대표이사 사장이 2025년 9월29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39;우리금융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 그룹CEO 합동 브리핑&#39;에서 발언하고 있다. &lt;우리은행 유튜브&gt;</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곽희필은 우리금융그룹 안에서 다른 계열사들과 시너지를 내야 한다.<br /> <br /> 우리금융은 2025년 5월 금융위원회로부터 동양생명과 ABL생명 인수를 조건부 승인받았다.<br /> <br /> 곽희필은 2025년 7월 ABL생명 대표이사 사장이 됐다.<br /> <br /> 우리금융에 보험 계열사가 없던 만큼 ABL생명과 동양생명에 거는 기대가 클 것으로 파악된다.<br /> <br /> ABL생명은 우리금융 편입 뒤 그룹 핵심가치를 내재화하며 인적 결합에 힘쓰고 있다.<br /> <br /> 동양생명이 시니어 대상 보험 상품을 중심축으로 삼고 ABL생명은 보장성보험에 초점을 맞추는 등 포트폴리오에서 상호보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br /> <br /> 곽희필은 ABL생명 수익성과 건전성 개선이라는 과제도 안고 있다.<br /> <br /> ABL생명은 2025년 상반기 별도기준 순이익 321억 원을 거뒀다. 2024년 상반기보다 29.4% 줄었다.<br /> <br /> 2025년 상반기 말 기준 지급여력비율(K-ICS)은 경과조치 후 기준 169% 수준으로 금융당국 권고치를 넘겼지만 경과조치를 적용하지 않으면 105%대로 떨어진 상황에 직면했다.<br /> <br /> 이에 곽희필은 수익성이 높은 보장성보험 상품 판매를 적극 추진하며 수익성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br /> <br /> <strong>◆ 평가</strong>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곽희필 ABL생명 대표이사 사장 "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11/20251118171842_128375.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곽희필 ABL생명 대표이사 사장(뒷줄 맨 오른쪽)이 2025년 10월16일 서울 종로구 손해보험협회에서 열린 &#39;금융위원장-보험회사 CEO 간담회&#39;에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998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억원</a> 금융위원장(앞줄 맨 왼쪽) 등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lt;금융위원회&gt;</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보험업에 종사하며 영업분야에서 경력을 축적한 전문가다.<br /> <br /> 우리금융 자회사대표이사추천위원회가 대표이사로 추천하면서도 곽희필이 영업 전문가라는 점을 높이 샀다.<br /> <br /> 20년 넘게 보험업에 종사하며 보험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인물로 꼽힌다.<br /> <br /> 영업 일선에서 오래 근무하면서 사람을 대할 줄 안다. <br /> <br />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049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성대규</a> 동양생명 대표이사 사장과 신한라이프 통합법인 출범 당시부터 호흡을 맞춘 인물이라는 점에서 우리금융에서도 통합법인 출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br /> <br /> 우리은행은 중국 다자보험으로부터 동양생명과 ABL생명을 패키지 인수했다.<br /> <br /> 한 금융그룹 안에 통상 하나의 생명보험사만 있는 만큼 시장에서는 두 보험사가 통합될 가능성에 무게를 싣고 있다.<br /> <br /> 곽희필은 오렌지라이프에 근무할 당시 2021년 통합법인 신한라이프가 출범하면서 보험설계사 영업 채널을 총괄하는 FC1사업그룹 부사장으로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049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성대규</a> 동양생명 대표이사 사장과 함께 일했다.<br /> <br /> <strong>
사건사고
</strong>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곽희필 ABL생명 대표이사 사장 "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11/20251118171816_124423.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ABL생명 사옥 전경 &lt; ABL생명 &gt;</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우리금융 편입 과정 노사갈등 봉합<br /> ABL생명은 동양생명과 함께 우리금융에 편입되는 과정에서 노사갈등을 겪었다.<br /> <br /> 2025년 6월 동양생명&middot;ABL생명 노조는 우리금융 본사 앞에서 편입 시 고용보장과 기본급 1200%수준 매각 위로금 지급 등을 요구하는 결의대회를 열었다.<br /> <br /> 2025년 7월1일 우리금융이 동양생명&middot;ABL생명을 자회사로 공식 편입 완료하며 대표이사 선임 등 절차가 마무리됐다.<br /> <br /> 노조는 2025년 8월까지도 위로금 등 지급 요구를 타진해 왔다.<br /> <br /> 지속된 협상 끝에 2025년 9월16일 임단협이 타결되며 노사갈등은 봉합 국면을 맞았다.<br /> <br /> △우리금융에 인수 뒤에도 분리매각설 이어져<br /> ABL생명의 낮은 자본건전성과 이익창출력 등을 문제삼으며 우리금융에 인수된 뒤에도 분리매각될 수 있다는 의견이 한동안 고개를 들었다.<br /> <br /> 2025년 5월 우리금융은 금융위원회로부터 동양생명과 ABL생명 패키지 인수를 조건부 승인받았다.<br /> <br /> 우리금융은 중국 다자보험으로부터 동양생명과 ABL생명을 패키지로 인수했다. 이에 시장에서는 두 보험사를 합병해 하나의 생보사로 운영할 것으로 바라봤다.<br /> <br /> 하지만 일각에서는 우리금융이 ABL생명을 따로 떼어내서 재매각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기했다.<br /> <br /> 당시 우리금융의 자본여력이 다른 금융지주 대비 충분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br /> <br /> 하지만 2024년 말 기준 ABL생명 지급여력비율(K-ICS)는 경과조치전 기준 111.8%로 생보사 평균(182.7%)을 밑돌았다. <br /> <br /> 경과조치 후 기준으로도 153.7%로 인수 뒤 우리금융의 자본수혈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됐다. <br /> <br /> 다만 2025년 자본비율 방어를 목표로 우리금융이 보유 부동산자산 매각 등을 통해 보험사 자본확충까지는 어렵지 않겠냐는 의견이 나온 것으로 풀이된다.<br /> <br /> 그러나 우리금융 측은 공식적으로 재매각 계획은 검토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br /> <br /> 2025년 11월 기준 ABL생명과 동양생명은 함께 우리금융 안에서 화학적 시너지를 내는 데 집중하고 있다.<br /> <br /> ABL생명 내부적으로도 지급여력비율 제고를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보장성보험 상품 확대&middot;운용자산 개선 등으로 재무건전성을 높이는 데 힘을 싣고 있다.<br /> <br /> △약관상 고지의무 방해 책임 소비자 전가 논란<br /> 2023년 7월 ABL생명은 설계사 고지의무 방해를 소비자 책임에 전가한다는 의혹을 받았다.<br /> <br /> 고객이 건강상태를 설계사에게 충분히 알렸음에도 불구하고 ABL생명이 고지의무 위반을 이유로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고 계약을 해지하는 사례가 발생했다.<br /> <br /> ABL생명 고객 A씨는 2022년 7월 ABL생명 건강통합보험에 가입하고 약 10개월 뒤인 2023년 5월 갑상선 암 진단을 받았다.<br /> <br /> 2023년 7월 암 수술 후 보험금을 청구한 A씨에게 ABL생명은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보험 가입일로부터 1년 이내 받았던 갑상선 검사 내용을 보험사에 알리지 않았다는 게 이유였다.<br /> <br /> 고객 A씨는 2021년 11월 갑상선 양성종양을 진단받고 6개월마다 추적 검사가 필요하다는 의사의 설명을 들었다. A씨는 보험설계사 B씨에게 해당 사실과 초음파검사 결과 등을 알렸다.<br /> <br /> 보험설계사 B씨는 2022년 7월 ABL생명의 건강통합보험 가입을 권유해 계약을 맺었다.<br /> <br /> B씨는 치료 및 투약을 받은 게 아니므로 이를 보험사에 알리지 않아도 된다고 고객 A씨에게 안내했다. <br /> <br /> 2023년 8월 제출한 모집경위서에서도 B씨는 계약 전 알릴의무 사항과 관련해 &ldquo;청약서 질문지를 (A씨와) 함께 보면서 고지의무에 해당하는 것이 있는지 확인했다&rdquo;고 말했다.<br /> <br /> 이와 관련해 A씨가 고지의무를 위반한 것은 맞지만 보험설계사 B씨가 안내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br /> <br /> 보험계약자의 고지의무 위반에 따른 보험금 지급 거부나 계약 해지 조치가 과도하다는 지적과 관련해 금융감독원은 소비자보호 활동을 강화하며 보험회사들이 고지의무 위반 검증과 관련한 내부통제 절차를 개선하도록 요구했다.<br /> <br /> <strong>
경력/학력/가족
◆ 경력</strong>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곽희필 ABL생명 대표이사 사장 "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11/20251118171647_141136.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곽희필 오렌지라이프 영업채널본부 부사장(맨 오른쪽)이 2019년 12월16일 서울 중구 오렌지센터에서 열린 &lsquo;2019 고객관리 우수FC&rsquo; 시상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lt;오렌지라이프&gt;</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1993년 쌍용양회에 입사했다.<br /> <br /> 2001년 5월부터 2003년 4월까지 ING생명 도곡지점 보험설계사(FC)로 보험 영업을 시작했다.<br /> <br /> 2003년 5월부터 2006년 4월까지 ING생명 세일즈 매니저를 맡았다.<br /> <br /> 2006년 5월부터 2014년 6월까지 ING생명 지점장으로 일했다.<br /> <br /> 2014년 7월부터 2015년 9월까지 ING생명 FC영업추진부문장 상무를 맡았다.<br /> <br /> 2015년 10월부터 2018년 8월까지 ING생명 FC채널본부 부사장으로 재직했다.<br /> <br /> 2018년 9월부터 2021년 6월까지 오렌지라이프 FC채널본부(영업채널본부) 부사장을 맡았다. <br /> <br /> 2021년 7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신한라이프 FC1사업그룹 부사장으로 일했다. <br /> <br /> 2023년 1월 신한라이프 자회사형 법인보험대리점(GA) 신한금융플러스 GA부문 대표이사에 선임됐다.<br /> <br /> 2025년 7월 ABL생명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됐다.<br /> <br /> <strong>◆ 학력</strong><br /> <br /> 1993년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br /> <br /> <strong>◆ 가족관계<br /> <br /> ◆ 상훈<br /> <br /> ◆ 기타</strong><br /> <br /> <strong>
어록
</strong>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곽희필 ABL생명 대표이사 사장 "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11/20251118172109_185977.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곽희필 ABL생명 대표이사 사장(오른쪽 두 번째)이 2025년 11월12일 서울 성북구 성북50플러스센터에서 열린 &#39;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39;에서 김치를 담그며 참여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lt; ABL생명 &gt;</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ldquo;이웃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봉사활동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ABL생명은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상생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rdquo; (2025/11/12, 아너스클럽과 함께하는 &lsquo;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rsquo;에서.)<br /> <br /> &ldquo;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자립준비청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싶어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ABL생명은 &lsquo;With우리 A Better Life 프로젝트&rsquo;를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rdquo; (2025/11/11, ABL생명 &lsquo;With우리 A Better Life 프로젝트&rsquo; 기부금 전달식에서.)<br /> <br /> &ldquo;그동안의 보험업 경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ABL생명을 우리금융에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겠다. 2016년 이후 장기간 매각상황에 놓여있던 ABL생명의 여러 경영현안을 신속하게 해결하고 조직안정을 이룰 수 있도록 포용적 리더십을 발휘하겠다.&rdquo; (2025/05/16, 우리금융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 추천 결과를 발표하며.)<br /> <br /> &ldquo;신한금융플러스가 출범 이후 지금까지 기본적인 프로세스를 다졌다면 앞으로는 성장해야 할 단계다. 보험은 특히나 장기적인 관점으로 예측해야 하는 산업이다. 회사와 보험 영업인들을 위해 5년, 10년 후를 위한 장기 시스템을 선제적으로 구축할 계획을 세웠다. 또 설계사들을 충분히 지원하는 한편, 고객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 설계사들에게 동기부여가 될 수 있는 다양한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rdquo; (2023/04/10, 보험매일 인터뷰에서)<br /> <br /> &ldquo;오렌지라이프 젊은 FC들이 고객을 대하며 겪는 다양한 상황에서 심리적 압박을 이겨내지 못하고 그만두는 경우가 많다. 신인 FC들이 이런 상황에서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돕고, 나아가 고객에게 더 나은 재정컨설팅을 제공할 수 있게끔 전문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rdquo; (2019/09/02, 오렌지라이프 &lsquo;FC(재정 컨설턴트)를 위한 심리학 커리큘럼&rsquo;을 실시하며.)<br /> <br /> &ldquo;ING생명은 모바일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전략을 강화해 고객과 평생 연결되려고 한다. 제대로 된 고객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을 것이다.&rdquo; (2018/02/19, ING생명 고객 맞춤형 보험관리시스템 &lsquo;아이탐(AiTOM)을 선보이며.)<br /> <br /> &ldquo;파트너센터를 통해 일반고객은 물론 VIP, 법인 고객들에게 차원이 다른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파트너 FC들은 차별화된 재정컨설팅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정예 FC를 양성하는데 주력하기로 예정됐다.&rdquo; (2017/12/06, ING생명 &lsquo;파트너센터&rsquo; 론칭 기념식 기념사에서.)<br /> <br /> &ldquo;i-TOM이 본격적으로 가동되면 FC들의 활동량이 크게 증대될 것으로 전망한다. 기존 고객과 신규 고객 모두를 정기적으로 재방문해 보험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겠다.&rdquo; (2016/03/09, ING생명 영업활동관리 모델(i-TOM)을 출시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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