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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 "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10/20251020102142_198308.pn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이 2025년 10월8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바이오재팬2025'에 참석해 취재진읠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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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제약바이오 톱10 업 곳 4곳과 계약을 체결했고, 추가로 1곳과 계약을 논의하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글로벌 위탁개발생산 경쟁력을 기반으로 앞으로 일본 제약바이오기업 수주 활동을 더욱 강화하겠다.” (2025/10/08, 일본 요코하마 베이 호텔 기자 간담회에서 취재진과 만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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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임직원은 가족의 응원과 헌신을 바탕으로 인류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사명을 수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회사와 임직원은 가족의 든든한 응원을 힘으로 삼아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2025/09/15, 삼성바이오로직스 임직원 가족 초청 행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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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2년 제2바이오캠퍼스가 완공되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총 생산 규모는 132만 4천 리터에 달한다. 지속적인 생산 능력 확장과 함께, 개발 및 연구 역량, 품질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고품질 바이오의약품의 안정적인 공급에 힘쓸 것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뉴저지, 보스턴 및 일본 도쿄에 세일즈 오피스를 개소해 고객 접점을 확대하며 수주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글로벌 최고 바이오 기업으로서 인류의 더 나은 삶을 실현하기 위해 확고한 비전을 갖고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 (삼성바이오로직스 CEO 메시지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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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상위 제약사 20곳 가운데 16곳과 수주계약을 맺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생산 포트폴리오와 적합하지 않은 제품을 개발한 곳도 있어 가능한 대부분의 빅파마 고객사를 확보한 셈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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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공장은 준공되는 대로 바로 가동할 수 있도록 수주를 본격화했고 이에 맞춘 인력 확보도 준비하고 있다. 6공장과 관련해서는 내부적으로 스터디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속적 수요를 고려해 투자 타이밍을 검토하고 있다.” (2024/06/06,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바이오USA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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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제약 업계 ESG 선도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할 수 있었다. 꾸준하고 투명한 ESG 경영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바이오산업 생태계를 조성함으로써 인류의 더 나은 삶을 실현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 (2024/05/30,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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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쉽지 않은 경영 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글로벌 톱티어 바이오 기업을 향한 도전을 멈추지 않겠다. 고객만족도, 운영 효율성, 품질, 임직원 역량을 더욱 높여 기업 경쟁력을 제고하겠다.” (2024/03/15, 인천 송도에서 열린 제13기 삼성바이오로직스 정기주주총회에 참석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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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엔데믹으로 인한 글로벌 제약바이오 시장 성장세 둔화 및 경기 침체 상황에도 불구하고 우리 회사는 높은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을 달성했다. 전 분야에서 원팀(One Team)으로 협력하며 오늘의 성과를 함께 만들어주신 임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 우리 회사의 ‘또 다른 10년’을 준비하기 위한 도전 과제들이 산적해 있는 가운데 올해는 글로벌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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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경쟁력은 기술과 제품, 인적자원은 물론 고객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고객만족 경영에서도 차별화되고 있다. 철저하게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고객지향적 마인드를 갖춰야 할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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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에는 조직, 업무, 프로세스의 단순화 및 표준화에 집중하고 디지털 프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을 가속화할 것이다. 무결점 품질 관리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가치이자 우리 업의 근간이다. 우리가 생산한 바이오의약품을 투약하는 환자, 우리를 선택한 고객, 그리고 함께 일하는 동료를 생각하며 책임감 있는 태도로 업무에 임해달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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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지속가능한 성장의 중심에는 임직원 여러분이 있다. 각자 맡은 분야에서 배움과 도전을 계속해 업계 최고의 전문가로 성장해 주길 바라며 회사 또한 임직원 여러분의 역량 강화 및 업무 몰입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2024/01/02, 새해맞이 CEO메시지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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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공장을 필두로 적극적인 수주 활동을 펼치는 한편 제2 바이오캠퍼스를 통한 생산능력 확장도 추진하겠다. 또 항체약물접합체(ADC), 유전자치료제 등 차세대 의약품으로 CDMO 포트폴리오를 늘리고 글로벌 고객사가 밀집한 주요 도시에 거점을 구축하며 3대 축 중심의 성장을 이어가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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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삼성의 바이오 사업 비전과 로드맵에 발맞춰 선제적이고 과감한 투자를 지속해 2030년까지 ‘풀 서비스’를 제공하는 톱티어 바이오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 (2023/01/11, 미국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참석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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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의 가장 심각한 결과와 그것이 우리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피하기 위해 탄소 순배출량 제로를 달성해야 한다. 문제는 우리가 어떻게 제시간에 그 목표에 도달할 수 있느냐는 것이다. 헬스케어 분야의 전환은 분명 복잡하겠지만 지속가능한 가치를 창출하면서 모두를 위한 건강한 미래를 구축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믿는다.” (2022/11/03,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 6개사와 ‘탄소감축 공동행동’을 발표한 뒤 개인 SNS를 통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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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규모의 4공장을 23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안에 가동한 것은 바이오제약 업계에 길이 남을 혁신이다. 이 혁신은 모두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 덕분에 가능했다.” (2022/10/26, 송도 4공장 부분가동을 기념해 열린 푸드트럭 행사에 참여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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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좋은 선배도 있고 나쁜 선배도 있었지만 늘 선배에게 배울 것을 찾았다. 나중에 나도 저렇게 해야지, 나는 저런 것은 하지 말아야지 하는 것들을 얻어가는 게 중요했던 것 같다.” (2022/10/17, 신입사원 입사 1주년 기념 행사 ‘삼바 페스타’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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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회사를 다녀 봤지만 우리 임직원보다 능력과 열정, 실행력이 뛰어난 임직원을 만나본 적이 없다.” (2022/09/29, 임직원과 소통하는 행사 ‘리얼 톡’에 참석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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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는 항체의약품뿐만 아니라 mRNA 분야에서도 원료부터 완제의약품 생산까지 원스톱 엔드투엔드(end-to-end)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확장된 서비스와 생산능력을 통해 향후 개발될 mRNA 백신 및 치료제를 더욱 빠르게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2022/08/02, 코로나19 mRNA 백신 후보물질의 첫 시험생산 성공을 알리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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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에 대한 당사의 선제적 대응이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는 CDMO 업계의 ESG 도입을 촉진하고 확산하는 기폭제가 되길 기대한다.” (2022/07/11, 2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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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한국에서 전 세계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장기적으로 미국과 유럽에서 투자 기회를 보고 있지만 한국에서 할 수 있었던 속도로 생산시설을 짓기는 불가능할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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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목표는 고객에게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을 구축하는 것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업계의 어떤 업체보다도 빠르게 시설을 건설할 수 있다.” (2022/07/06, 바이오 전문 매체 파마보드룸과 가진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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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스가 보유한 역량과 노하우는 삼성 바이오 사업을 글로벌 톱티어(top tier)로 도약하게 하는 발판이 될 것이다.” (2022/04/20, 삼성바이오에피스를 100% 자회사로 편입한 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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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을 빨리, 저렴하게 짓는 것이 우리의 경쟁력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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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7, 8, 9공장을 미래 산업으로 생각하고 있다. 제3 바이오캠퍼스는 미래 성장을 위해 아직 예정이 없지만 계속 생각하는 중이다.” (2022/01/13, 삼성바이오로직스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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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와 모더나의 신속한 대응과 긴밀한 협업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생산한 제품이 국내 첫 mRNA 백신 품목허가를 받게 된 것은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이정표를 세운 것이다. 프로세스 전반에 걸쳐 품질과 스피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우리의 약속을 입증할 수 있게 되어 자랑스럽다.” (2021/12/14,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생산한 모더나 백신의 품목허가 통과를 발표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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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모든 지역에서 인류의 지속가능한 보건환경을 구축하고자 하는 그린라이트의 비전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글로벌 백신 접종 확대를 위한 그린라이트의 노력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2021/11/25, 그린라이트바이오사이언스와 mRNA 백신 후보물질 위탁생산 파트너십을 체결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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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를 할지 말지보다는 시점이 언제일지의 문제다.” (2021/11/02, 미국 매체 피어스파마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및 유럽에 관한 투자를 두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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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의 풍부한 경험과 데이터, 전문성을 바탕으로 구축한 위탁개발 서비스를 통해 고객사가 바이오의약품 개발 소요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연구개발에 투입되는 총소요비용(TCO)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 변화하는 시장에 발맞춰 최고의 고객만족을 실현하고 획기적인 바이오 신약이 더욱 빠르게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서비스 혁신을 지속하겠다.” (2021/09/22, 위탁개발 플랫폼 에스셀러레이트를 선보이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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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탁생산 분야에서 선두를 달려온 만큼 위탁개발부터 바이오 안전 테스트, 무균 충전 및 마감 공정에 이르기까지 진정한 엔드투엔드(end-to-end) 솔루션 제공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기술, 혁신을 통해 전 인류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고 발전시킨다는 미션으로 여러분에게 보다 큰 성공을 더 빠르게 가져다 줄 것이다.” (2021/06/15, ‘바이오 디지털(BIO Digital) 2021’ 개회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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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나 백신은 코로나19와 싸우는 전 세계인에게 가장 중요한 백신이다. 이렇게 중요한 백신의 완제 공정에 대한 파트너로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선택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 전 세계의 백신 긴급수요에 대응하여 올해 하반기 초에 상업용 조달이 가능하도록 신속한 생산일정을 수립했다.” (2021/05/22, 모더나와 코로나19 백신 완제품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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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년간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성장을 이끈 혁신의지와 도전정신을 계승하고 협업문화를 더욱 강화해 2030년 글로벌 톱티어(top tier) 바이오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다.” (2021/04/21, 삼성바이오로직스 창립 10주년 기념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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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21년 새로운 미래를 향해 글로벌 종합 바이오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려 한다. 인간의 생명을 지킨다는 사명감과 자부심을 바탕으로 고객과의 신뢰 관계를 중시할 것이며, ESG 투자 확대 등을 통해 건강하고 투명성 있는 지속가능 경영 기업이 되겠다.” (2021/03/19, 삼성바이오로직스 제10기 정기 주주총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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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년 사업을 안정화하고 생산규모를 빠르게 확대하는 데 집중했다면 앞으로 다가올 10년은 생산 규모, 사업 포트폴리오, 글로벌 거점을 동시에 확대하는 다각화된 사업 확장을 통해 글로벌 종합 바이오 기업으로 도약하겠다.” (2021/01/13,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메인트랙 발표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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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10년 동안 위탁생산(CMO), 위탁개발(CDO), 위탁연구(CRO) 등 바이오제약 전체 사업에서 글로벌 세계 1위를 달성하고 장기적으로는 바이오의약품 산업에서 주요 사업을 영위하는 글로벌 바이오제약사로 본격 도약하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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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의 성장을 이끈 ‘혁신 의지’와 ‘도전 정신’을 계승하고 ‘협업’을 강화하며 세계 톱티어(Top Tier)를 향해 도약하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새 시대를 열어갈 것이다.” (2020/12/16,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하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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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에 3공장의 가동률이 거의 차게 될 때를 대비해서 연내 4공장을 언제, 어떻게 지을지 등을 검토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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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가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CMO) 챔피언인데 우리의 꿈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위탁연구(CRO) 챔피언도 되고 위탁개발(CDO) 챔피언도 되는 것이다.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는 유럽에 이어 미국도 장악하고 언젠가는 신약 개발까지 하는 게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비전이다.” (2020/01/15,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참석해)<b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