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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신학철 LG화학 대표이사 부회장 "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09/20250929002753_114482.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신학철 LG화학 대표이사 부회장(오른쪽)이 2025년 7월1~4일 개최된 ‘제3회 커리어 위크(Career Week)’ 행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 LG화학 ></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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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례 없는 화학산업의 위기다. LG화학은 탄소 중립을 실천하면서 동시에 성장을 이뤄낼 것이다.” (2025/02/11, 여수상공회의소 열린 오찬 강연회에서 ‘화학산업의 현재와 미래, 새로운 기회와 도전’을 주제로 강의를 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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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서 석유화학업계의 쉽지 않은 상황을 감안해 여러 계획을 발표한 것에 대해 굉장히 고무적으로 생각한다. 정부와 업계가 함께 힘을 합쳐 현재 위기를 극복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2025/01/08, ‘2025 화학산업 신년인사회’에 참석하기 전 기자들과 만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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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비용은 과거 관행에서 벗어나 제로 베이스에서 면밀히 분석하자. 고객 경험 기반의 원가 및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동종업계 대비 영업이익율을 차별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 (2025/01/02, LG화학 2025년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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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LG화학뿐만 아니라 LG그룹이 미국에 계속 투자를 진행할 것이다. 이와 관련한 협조, 한국과 미국 모두에 좋게 할 수 있는 바람 등과 관련해 이야기를 나눴다.” (2024/12/9, 미국 워싱턴DC에서 마샤 블랙번 공화당 의원을 만난 뒤 기자들과 만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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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석유회사인 엑슨모빌과 리튬 공급망을 구축하게 됐다. 챂으로 핵심광물 글로벌 공급망 경쟁력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가겠다.” (2024/11/20, 액슨모빌과 리튬공급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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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모든 비즈니스의 중심, 어떠한 환경에서도 흔들림 없이 고객의 삶을 바꿀 수 있는 감동을 선사하겠다.” (2024/08/28, 오하이오주 CS센터 준공 축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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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이라는 무대에서 임직원 여러분이 꿈을 펼치며 도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 지속가능한 과학기업으로 LG화학도 구성원과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 (2024/07/04, LG화학 커리어 위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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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산업계의 탈탄소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해 비즈니스 경쟁력과 독자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다양한 산업과 협력하고 시너지를 창출하는 것이 중요하다. LG화학은 글로벌 선도 과학기업으로 더욱 개방적이고 혁신적으로 지속가능경영을 추진하고, 다양한 파트너사와 공동의 노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선도해 나가겠다.” (2024/07/02, 2023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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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글로벌 경영 환경과 기후위기에 대응하여 지속가능한 성장 방안을 찾기 위해서는 산업계의 전방위적인 공조가 필수적이다. LG화학은 화학첨단소재 산업 분야부터 AI, 에너지,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글로벌 리더들과 협력해 전지 소재, 친환경 소재 등 3대 신성장동력 비즈니스로 전환을 더욱 가속화하겠다.” (2024/06/24, 하계 다보스포럼 공동의장 선출 발표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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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술은 인류 역사에 손꼽히는 혁명이자 현 시대 업무 효율성을 높여줄 수 있는 가장 뛰어난 기술이다. 고객들도 깜짝 놀랄 만한 AI 기반의 DX 기술로 비즈니스 효율성을 높여 차별화된 가치를 만드는 글로벌 과학 기업으로 업계를 선도해 나가겠다.” (2024/03/13, CDS 플랫폼 도입 발표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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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위 자동차 기업인 GM과 전략적 협력을 이어가며 북미 전기차 시장을 주도하겠다. 세계 최고 수준의 생산성과 글로벌 생산 거점 확대 등을 통해 LG화학만의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만들어 나가겠다.” (2024/02/07, 제너럴모터스와 양극재 공급계약 체결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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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은 테네시 공장을 중심축으로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며 북미 1위 양극재 업체로 도약하겠다. 어떠한 환경에도 흔들림 없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안정적인 배터리 소재 공급망을 구축해 세계 최고 종합 전지소재 회사로 도약한다는 LG화학의 비전을 실행해 나가겠다.” (2023/12/20, 미국 테네시 양극재 공장 착공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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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력으로 친환경 인증 제품 확대를 위한 안정적인 원료 공급 기반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친환경, 저탄소 원료로의 전환을 지속 추진해 탄소 감축 분야에서 선도적인 리더십을 발휘하는 진정한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 (2023/09/14, 이탈리아 에니와 충남 대산 사업장에 HVO 합작공장 설립을 추진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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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CS센터는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창의성과 혁신의 중심이다. 시장의 기대를 뛰어넘고 새로운 성장을 만드는 솔루션으로 고객과 함께 미래 변화를 주도해 나가겠다.” (2023/09/13, 독일 프랑크푸르트시 유럽CS센터 준공식 축사를 통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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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치 앞도 예상하기 어려운 지금을 누군가는 위기와 불확실성의 시대라고 하겠지만 저는 오히려 모든 것이 가능한 기회의 순간이라고 생각한다.” (2023/08/31, 미국 뉴욕 메리어트 마르퀴스 호텔에서 열린 ‘BC투어’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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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멤브레인 생산 거점인 청주에 추가 투자를 통해 생산능력을 대폭 확대하고 해수담수화 시장에 이어 산업용 시장을 적극 공략해 글로벌 선두 업체로 도약해 나가겠다. 이번 증설을 통해 더 많은 글로벌 고객에게 최고 수준의 수처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향후 리튬 수출, 이산화탄소 분리 등 관련 분야로의 확장을 통해 글로벌 메가 트렌드에 부합하는 사업으로 성장시키겠다.” (2023/08/28, 청주공장 RO멤브레인 증설을 결정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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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적인 공급망 ESG 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글로벌 협력을 통해 고객과 협력사를 잇는 탈탄소 공급망 생태계를 이끌어 나가겠다.” (2023/07/21, 2022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인사말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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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니켈 단입자 양극재는 미래 배터리 소재 시장의 판도를 바꿀 혁신이자 고객들의 페인포인트를 해결할 열쇠다. 전지 소재 기술력과 다각화된 제품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시장을 이끌며 글로벌 최대 종합 전지 소재 회사로 도약해 나가겠다.” (2023/06/26, 국내 최초 하이니켈 단입자 양극재 양산에 돌입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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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생태계 보호와 생물다양성 보전은 지역사회와의 상생뿐 아니라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성장이다. 글로벌 과학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탈탄소 경영체제로의 전환을 가속화해 지속가능 리더십을 이어나가겠다.” (2023/06/08, 잘피 서식지 복원 및 연구 사업을 시작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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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은 유례없는 팬데믹과 지경학적 갈등 속에서 비상경영체제를 운영하면서 글로벌 메가 트렌드와 지속가능 전략에 기반한 신성장동력을 선제적으로 육성해 왔다. LG화학의 중심축이 전지 소재, 친환경 소재, 혁신 신약이라는 3대 신성장동력 비즈니스로 이동하는 근본적 변화를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 (2023/05/16, ‘글로벌 톱 종합 전지 소재 회사’로 도약하기 위한 성장 전략을 포함한 2030년 3대 신성장동력 매출 계획을 발표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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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신성장동력의 사업화 추진 속도를 제고해 시장 가치가 높은 사업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재편해 나가겠다. 지속가능성을 우리의 경쟁력으로 만들어 가겠다. 고객경험혁신 활동을 지속하고 고객 감동을 통해 위기를 극복해 나가겠다.” (2023/03/28, 2023년 정기 주주총회 인사말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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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재 확보를 우선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우리의 최우선 과제는 미래를 위한 충분한 원자재를 확보하는 것이다. 안정적 배터리소재 원자재 공급원을 확보하기 위해 많은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LG화학이 광산회사가 되지는 않겠지만 좋은 프로젝트가 있다면 투자를 지속할 수 있다.” (2023/02/13, 블룸버그와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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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수합병으로 과학과 혁신을 통해 인류에게 보다 나은 삶을 제공하겠다는 비전 실현에 한발 더 다가서게 됐다. 아베오를 항암사업 개척 및 성장을 이끌 미래 바이오 거점으로 집중 육성하고 통합 시너지를 극대화해 ‘항암 중심의 글로벌 톱 30 제약사’로 도약해 나가겠다.” (2023/01/18, 미국 항암신약 기업 아베오 파마슈티컬스 인수합병을 마무리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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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어 2023년을 ‘고객의 해’로 선포하고 이 위기 극복을 위해 고객에 보다 집중하고 또 다시 고객에게서 답을 찾고자 한다.” (2023/01/02, 2023년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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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네시 양극재 공장은 LG화학 미래 성장 동력의 한 축으로 차세대 전지소재 사업의 핵심 기지가 될 것이다. 빠르게 변화하는 전지 소재 시장과 글로벌 고객사 수요에 적극 대응하며 세계 최고 종합 전지 소재 회사로 도약해 나가겠다.” (2022/11/22, 미국 테네시주에 4조 원 규모의 양극재 공장 건설을 결정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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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옐런 장관님을 모시고 LG화학이 그리는 배터리 공급망의 로드맵에 대한 뜻깊은 대화를 나누다 보니 감회가 새로웠다. 올해는 우리가 배터리 연구개발을 시작한지 꼭 30년이 되는 해다. LG화학은 글로벌 배터리 공급망에서 핵심적 역할을 하는 세계 최고 종합 전지소재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2022/07/19, 재닛 옐런 미국 재무부 장관을 맞아 인사말을 통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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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대응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전 인류의 문제이자 고객과 시장의 기준이다. 우리 사업과 연관된 모든 공급망에서도 탄소배출을 줄여나가는 등 글로벌 기업의 기후변화 대응 노력에 LG화학이 앞장설 것이다.” (2022/05/25,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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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이 추구하는 성장전략은 글로벌 산업 대전환기를 기회 삼아 R&D, 전략적 투자는 물론 M&A까지 포함한 내외부의 모든 성장기회를 모색하여 블루오션을 선점해 나가는 것이다. 2030년까지 친환경 비즈니스, 전지 소재, 신약 중심의 글로벌 과학기업으로 비즈니스의 핵심 축을 전환하고 어떤 경영환경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성장해 나갈 것이다.” (2022/02/08, 투자자설명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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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을 ‘고객의 해(The Year of Customer)’로 선포하고자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변화 속에서도 본질을 잃지 않는 것이다. 우리 사업의 나침반이자 본질은 바로 ‘고객’이다. 구성원 각자가 고객가치 중심으로 확실하게 변화하는 한 해가 되어야 한다.” (2022/01/03, 2022년 LG화학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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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분리막 사업을 적극 육성해 세계 1위 종합 전지소재 회사로 도약해 나갈 것이다.” (2021/10/27, 일본 도레이와 유럽 헝가리에 이차전지용 분리막 합작법인을 설립하기로 하는 계약을 맺으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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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을 통해 서로 이해와 공감이 이뤄져야 진정한 협업의 시너지가 발생한다. 앞으로도 세대공감을 이룰 수 있는 새로운 소통 혁신을 지속해 나갈 것이다.” (2021/10/20, 최고경영진과 MZ세대 젊은 직원이 서로의 멘토가 되어주는 ‘코멘토링’ 프로그램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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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은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우리와 지구의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창사 이래 가장 역동적이고 혁신적인 변화를 추진 중이다. 여러분과 같은 자유롭고 창의적 인재들이 마음껏 도전하고 그 성과를 함께 나눌 수 있는 최고의 직장으로 만들겠다.” (2021/09, 미국 뉴저지주 티넥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채용 행사 ‘BC(Business & Campus)투어’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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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과의 합작법인 설립은 단순한 협력을 넘어 환경과 사회를 위한 지속가능한 사업구조로의 전환을 이끌 새로운 여정의 시작이 될 것이다. 지속가능 선도기업으로서 탄소중립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들을 적극 모색해 나가겠다.” (2021/09/13, 미국 메이저 곡물 가공기업 아처 대니얼스 미들랜드(ADM)와 합작공장 설립을 위한 주요조건합의서(HOA)를 체결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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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임직원의 55%를 차지하는 MZ세대들은 향후 회사의 주축으로 부상할 소중한 인적자원이며 이들의 다양한 업무능력을 육성하는 것이야말로 회사 성장의 토대가 될 것이다.” (2021/08/24, 사내 공모전 ‘제1회 Young Talent 해커톤’을 열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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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환경에서는 선제적으로 움직이고 변화하는 기업만이 지속가능하다. LG화학은 지속가능성을 기업의 핵심 경쟁력으로 삼았으며 이것만이 기업의 유일한 생존방식이자 번영의 길이다.” (2021/07/27, 15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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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비즈니스 세계에서 경쟁력을 가늠하는 기준은 매출과 영업이익에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이 전제돼야 하며 이는 모든 비즈니스 프로세스부터 전략, 투자 등에 반영돼야 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사업 포트폴리오를 ESG 기반으로 혁신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구해 나가겠다.” (2021/07/14,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3대 신성장동력을 발표하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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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과 기술진보가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한 궁극적인 해결책이다. 탄소중립 기술 상업화를 위해 과학·공학 분야를 지원하고 활성화해야 한다.” (2021/05/28, P4G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 사전행사 특별세션 기조강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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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은 올해 급변하는 사업환경 불확실성에 대비해 선제적이고 민첩하게 대응하면서 새로운 성장동력 육성을 가속하겠다. LG화학만의 강한 실행력과 집요함으로 글로벌 톱 화학기업으로 도약하겠다.” (2021/03/25, 서울 영등포구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제20회 LG화학 정기 주주총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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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및 시대적 변화에 따라 온라인 회의나 재택근무 등 업무방식에 직결되는 변화들이 일어나고 있다. 급격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구성원들의 마음을 보듬고 심리적 안정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 (2021/02/23, 비대면 심리상담 프로그램 ‘더(The) 좋은 마음그린’을 도입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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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실적이 무너진 기업은 다시 일어설 수 있지만 환경안전 사고 등 위기를 관리하는 데 실패한 기업은 한순간에 무너질 수 있다. 가능성이 0%에 가까운 시나리오까지 대응할 수 있는 다중의 예방체계를 구축해 모든 사업장의 환경안전 관리체계를 상향 평준화해야 한다.” (2021/01/04, 2021년 LG화학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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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시대의 본격 도래로 배터리 사업은 앞으로 엄청난 성장이 예상되지만 그만큼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배터리 사업의 확고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전지사업본부의 분할을 결정했다. 분사를 통한 재무구조 개선으로 기존 석유화학, 첨단소재, 생명과학 등의 사업에도 투자를 확대할 수 있어 LG화학 사업 포트폴리오의 균형 있는 발전을 추구할 수 있다. 주주환원 정책도 강화할 수 있어 주주가치 제고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2020/10/14, 배터리 사업 분할과 관련한 주주서한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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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때문에 일이 안 된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세상이 열렸고 이 바뀐 세상에선 먼저 기회를 잡는 사람이 승리할 것이다.” (2020/07, 연구원들과 진행한 스피크업 행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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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성 전략이 모두 달성되는 2050년은 LG화학이 창립 100돌을 넘어 다음 세기로 나아가는 중요한 시점이다.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지속가능 솔루션을 통해 고객은 물론 환경, 사회의 취약점(Pain Point)까지 해결하며 영속할 수 있는 사업모델을 만들겠다.” (2020/07/06, ‘2050 탄소중립 성장’ 전략을 발표하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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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안전이 담보되지 않는 사업은 절대 추진하지 않겠다. 철저한 반성을 통해 모든 것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근본적 대책을 마련해 이해관계자들의 신뢰를 높이겠다.” (2020/05/26, 환경안전 강화 대책을 내놓으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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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비전을 바탕으로 연구개발뿐만 아니라 생산, 구매, 영업 등 다양한 직군별로 생산 과학자(Product Scientist)나 영업 과학자(Sales Scientist) 등 구성원들 모두가 ‘과학과의 연결’에서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기업문화를 만들어나가겠다.” (2020/05/07, 새 비전을 선포하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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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신학철 LG화학 대표이사 부회장 "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09/20250930191637_71001.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신학철 LG화학 대표이사 부회장(가운데)이 2024년 9월23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LG화학 명장 인증식을 갖고 명장으로 선발된 고영춘 전문과장(왼쪽 두 번째), 성기욱 계장(오른쪽 두 번째)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LG화학 ></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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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등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사업모델을 진화시키고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가치를 만들어갈 시점이다. 새 비전은 LG화학이 진정한 글로벌 기업으로 탈바꿈하는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다.” (2020/05/07, 새 비전을 선포하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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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기 침체가 더욱 장기화하고 코로나19 등으로 올해 경영 환경이 어느 해보다 녹록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변화와 혁신의 주도자가 돼 '글로벌 톱5 화학기업'이라는 목표를 향해 도약하겠다.” (2020/03/20, 제 44기 주주총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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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소재와 자동차 소재 중심으로 미래 과제 개발에 집중하고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을 굳건히 다지겠다. 회사가 보유한 특허와 지적재산이 침해받지 않도록 철저히 보호하겠다.” (2020/03/20, 제 44기 주주총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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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성장방식과 경쟁전략에서 벗어나자. 철저하게 시장과 고객을 중심에 두고 우리의 사업방식을 혁신해 커머셜 엑설런스(상업적 탁월함)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 (2020/01/02, 신년사에서 제시한 4대 이니셔티브 가운데 첫 번째 내용)<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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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소재와 자동차 소재 중심으로 미래 과제 개발에 집중해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기술을 굳건히 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등을 활용하고 오픈 이노베이션을 활성화해 연구개발 인력들의 잠재력을 극대화해야 한다.” (2020/01/02, 신년사에서 제시한 4대 이니셔티브 가운데 두 번째 내용)<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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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적으로 디지털 전환 비전과 추진 체계를 확립해 혁신 과제들을 발굴하고 실행해야 한다. 우리의 전원 참여 혁신활동인 린 식스 시그마를 통해 사업의 시행착오와 손실을 줄이고 효율성을 끌어올려야 한다.” (2020/01/02, 신년사에서 제시한 4대 이니셔티브 가운데 세 번째 내용)<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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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을 주는 리더십, 끊임 없이 공부하고 변화에 앞장서는 리더십이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객의 수요 변화에 맞춰가고 앞서나갈 수 있도록 수평적·역동적 조직문화를 모두 함께 만들어 나가자.” (2020/01/02, 신년사에서 제시한 4대 이니셔티브 가운데 네 번째 내용)<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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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과 합작법인을 설립하는 것은 단순한 협력을 넘어 배출가스 없는 사회를 만들고 친환경차 시대로 변혁을 이끌 위대한 여정의 시작이다. LG화학의 세계 최고 수준 배터리 기술력과 안전성, 신뢰성, 양산경험 등 기술 솔루션을 고객에게 공급해 글로벌 시장의 리더 지위를 더욱 강화할 것이다.” (2019/12/06, 미국 제너럴모터스(GM)와 전기차 배터리셀 합작법인을 설립하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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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배터리는 ‘제2의 반도체’로 불릴 만큼 무한한 잠재력이 있는 미래 성장동력이다. 세계 배터리 시장을 제패하기 위해서는 소재·부품·장비 협력사와의 상생협력이 가장 중요하다.” (2019/11/15, 배터리 협력사를 방문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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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구미 투자를 시작으로 핵심소재 내재화를 통한 국산화율 제고에 박차를 가해 전지 분야의 사업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등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2019/07/25, 구미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상북도, 구미시, LG화학과의 투자협약 체결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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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까지 매출을 현재의 두 배 수준인 59조 원까지 늘리고 전지 사업의 매출을 31조 원까지 끌어올리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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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떠난 지 약 25년이 됐다. 샐러리맨으로 성공을 거두다 보니 25년 동안 글로벌 기업에서 실무를 해오며 배운 노하우를 우리나라를 위해 어떤 식으로든 사용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것이 촉발제가 됐다. LG화학이 추구하는 방향이 좀 더 글로벌하고 좀 더 혁신적인 기업이라 제가 추구하는 바와도 잘 맞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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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의 석유화학 사업은 동북아 시장에서 강한데 지역 다각화를 통해 세계시장의 강자로 자리매김하려는 전략을 가지고 있다. 필요한 부분에 대한 투자를 늘려 글로벌 플레이어로 도약하고자 한다. 전지 사업도 급성장하고 있다. 큰 맥락에서 보면 석유화학은 더 세계적 강자로 만들고 전지 부분은 큰 폭의 성장을 안정적으로 끌어내려고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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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학과 바이오 사업은 15년에서 20년 이상의 장기간을 내다보며 투자하려고 한다. 하나에만 다 거는 것이 아니라 현재와 미래, 불황과 호황을 아루를 수 있는 탄탄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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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조사 결과 (에너지저장장치 화재 사고는) 배터리 문제는 아니라고 공식적인 발표가 났다. 어쨌든 현재보다는 제품의 디자인, 보호장치 등을 더 강화하는 설계를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에도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품질 개선을 하고 있다. 디자인 및 소프트웨어 개선을 통해서 사전에 위험을 차단하고 개선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 물론 전력변환장치(PCS) 및 주변 설치 환경 등도 다 같이 유기적으로 받쳐줘야 한다.” (2019/07/09, LG화학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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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노베이션센터 운영을 시작으로 신약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수 있는 세계적 수준의 사업을 육성하겠다.” (2019/06/04, 미국 보스턴 글로벌이노베이션센터 개소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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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리더로서 세계시장을 주도하기 위해서는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기회를 찾기 위해 끊임없이 모험을 즐기는 인재가 필요하다. 우수한 인재들이 꿈꾸는 것을 마음껏 실행하며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LG화학이 제공할 것이다. 최고의 인재들이 즐겁게 일하며 혁신을 이뤄내는 열린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 (2019/05/31, 독일 프랑크푸르트 주메이라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인재 채용 행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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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사람들을 대표해 내가 의사결정을 할 수 있나? 내게 그럴 자격이 있나? 나의 부족한 부분은 무엇인가? 항상 고민한다. 리더가 이런 책임감을 갖는다면 하루도 배우는 것을 게을리할 수 없다. 학습은 리더의 기본 책임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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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가 배우는 자세를 매일 보여줄 때 조직을 리드할 수 있는 강한 힘이 생성된다. 기술, 제품, 해외시장 등을 배움으로써 시대를 앞서 나갈 수 있는 많은 학습주제들이 있다. 배움 없이 누구도 성장할 수 없다. 함께 배움이 있는 조직을 만들어가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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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구성원은 리더의 말을 따르지 않고 리더의 행동을 따른다. 경영자가 자기 기업이 처한 현실을 정확하게 알려면 많이 돌아보는 것이 최선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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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가 배우는 자세를 보여줄 때 조직을 이끌 수 있는 강한 힘이 생긴다. 기술, 제품, 해외시장 등 시대를 앞서나갈 수 있는 다양한 주제에 대해 학습해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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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기본 자질은 경청이며 이를 바탕으로 다른 의견을 포용하는 것은 가장 중요한 덕목이다. 리더가 구성원들과 대화를 할 때는 항상 자신을 낮추는 자세, 듣는 자세, 직원들과 눈높이를 맞추려는 자세와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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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를 하면 회사는 각각의 개인에게 하나의 그릇을 준다. 이때 개인이 할 수 있는 가장 현명한 일은 그릇을 넘치게 만드는 것이다. 직원이 본인에게 주어진 그릇보다 더 많은 일을 해서 물이 넘치게 되면 조직은 직원에게 더 큰 그릇을 주게 된다.” (평소 강조하는 리더십 철학)<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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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 고객과 주주, 임직원, 사회에 대한 책임이 막중하다. 타협할 수 없는 가치관을 조직에 뿌리내리는 것이 중요하다” (2019/06, LG화학 임원 워크숍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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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 년 전부터 지금까지 하루 90분씩 경제, 정치, 기술 분야 책을 읽는다. 리더가 이런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어떤 자격으로 여러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는 결정을 할 수 있겠느냐.” (2017/10/31, SKC 임원 및 팀장 워크숍 강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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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바지 입는 걸 허용했다고 혁신이 일어나는 게 아니다. 반바지뿐 아니라 러닝셔츠를 입도록 허용해도 마찬가지다. 리더의 생각이 바뀌어야 하고 사람이 바뀌어야 하는 문제다. 10년 또는 20년의 장기 계획을 세우고 기업의 체질을 바꿔야 100년을 간다.” (2016/10/16, 미국 한국상공회의소(KOCHAM)가 주최한 연례 경제포럼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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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을 하든 늘 배우려는 자세가 필요하며 무슨 일이든 스스로 부딪쳐보려는 용기가 필요하다. 인생의 변곡점이 왔을 때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도전 정신과 혁신의 자세를 갖고 자신만의 핵심역량(core competency)을 찾아 발전해 나가야 한다.” (2016/05/05,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에서 열린 ‘혁신과 글로벌 리더십’ 강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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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수직적 의사결정 시스템이 문제다. 직원들의 아이디어가 자유롭게 나오기 어렵다. 선진 기업의 혁신 기법을 받아들인 기업들도 아이디어를 받는 데만 치중한다. 중요한 것은 많은 아이디어 가운데 시장에서 통할 가능성이 있는 것을 걸러내는 체계다. 한국 기업에서는 신입사원이 관찰을 열심히 해서 아이디어를 내 상사에게 보고해도 ‘말도 안 되는 소리’란 말을 들을 때가 많다.” (2016/03/22, 한국경제 인터뷰에서 ‘한국 기업들은 왜 지속가능한 혁신이 어려운가’라는 물음에 답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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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기업은 고객을 위한 가치를 창출하는 집단이다. 가치 창출을 해야만 이익 창출이 되는 것이다. 기술뿐 아니라 기존에 없던 방식으로 고객들의 삶의 질을 높여줄 수 있기 위해 혁신이 필요하다. 혁신 없이는 가치 창출이 될 수 없고, 가치 창출을 못 하면 기업이 존재할 수 없다. 혁신을 못 한다면 기업은 도태되고 머지않아 사라질 것이다.” (2015/10/02, 매일경제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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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적 개선은 과정을 개선하고 노력에 의해 가능하지만 혁신적 변화는 개인의 통찰력과 리더십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2014/3/19,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혁신과 글로벌 리더십’ 강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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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 평생 열정을 바칠 수 있는 대상을 찾는 일을 게을리하지 말라.” (2013/10/21, 부산고등학교에서 열린 ‘글로벌 지도자와의 만남’ 강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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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가려면 느리게 가는 법부터 배워야 하지 않나, 혹은 느리게 가는 법을 꼭 배워야 우리가 빨리 갈 수 있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든다.” (2012/07/07, KBS1 채널에서 방영된 ‘글로벌 성공시대’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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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3M은 전 세계 지사 중 매출액 2위로 짧은 기간 비약적인 성장을 했다. 3M은 앞으로도 한국과 경기도에 투자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미국에서 미력이나마 한국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2007/10/29,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