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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09/20250911151745_70297.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오른쪽 두 번째)이 2025년 8월12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청사에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0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대통령(가운데)에게 임명장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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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발 밑부터 하늘까지 국민 일상과 직접 연결되는 모든 분야의 안전과 관련된 일을 맡고 있다. 안전 업무가 현장의 실정과 처지를 고려하지 않고 상부에서 지시하고 명령하는 일방적, 일회성 업무로만 인식한다면 제대로 된 사고 예방 대책이 마련될 수 없을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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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정책과 제도는 현장에서 실효성을 발휘할 때 비로소 가치가 있다. 이 자리를 빌려 현장에서 묵묵히 애쓰시는 여러분들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함께 고민하고 서로를 격려하며 든든한 동반자로 같이 나아가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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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중심의 점검과 실무진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다면 아무리 좋은 제도도 무용지물이다. 실무진 의견을 토대로 현장의 실정을 온전히 반영하고 시스템적 접근을 통해 실효성 있는 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마련해 나가겠다. 이번 워크숍에서 나온 제안들이 지속적 피드백을 통해 정책에 반영돼 산업재해를 선진국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2025/09/09,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열린 국토부 본부 및 소속기관 안전 분야 실무자 참석 안전 워크숍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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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수도권 주택 부족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특단의 공급 조치’를 마련했다. 또 주택공급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공공 부문의 역할을 확대하고 이행력을 대폭 강화하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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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0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정부는 이전 정부들과 달리 ‘착공’이라는 일관된 기준에 따라 국민 여러분이 선호하는 위치에 ‘충분하고 지속적 주택공급’을 추진하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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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주택용지를 더 이상 민간에 매각하지 않고 직접 주택사업을 시행하겠다. 민간 건설사와 협력을 통해 우수한 민간 브랜드와 기술력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고품질의 공공주택을 건설하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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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책을 위해 범정부적 역량을 결집했다. 실천 가능성이 높은 과제들로 대책을 수립한 만큼 후속 조치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 국민이 필요로 하는 곳에 내 집 마련의 기회를 확대하고 국민들이 살고 싶은 곳에 양질의 주택을 충분히 공급하는 데 정부의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 (2025/09/07, ‘주택공급 확대방안’ 관련 부동산 관계장관회의 모두발언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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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는 최근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공항 이전 재원의 확보와 민공항 이전 절차의 차질없는 이행이 필요하다. 국토부가 추진 중인 민공항 사업은 기재부 총사업비 협의가 완료되는 대로 기본계획을 신속하게 고시하고 군공항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도 국토부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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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통합신공항 사업은 단순한 사회간접자본(SOC) 건설이 아닌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산업구조를 바꾸는 위대한 도전이라고 생각한다. 균형 발전을 위해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서도 관련 예산이 반영된 만큼 정부와 지자체가 힘을 합치면 새로운 역사를 써낼 수 있을 것이다.” (2025/09/06,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이전 예정지를 방문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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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은 우리나라에 들어올 때 맞이하는 첫인상이므로 매우 중요하다. 국토부, 공항공사, 공군이 협업해 남은 기간 편리한 서비스와 안전 운영을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해 주기 바란다. 항공, 철도, 도로 등 주요 시설의 개량과 보수작업이 9월까지 마무리되도록 해주기 바란다. 행사 준비는 기본적으로 하면서도 그 과정에서 국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세심히 챙겨달라.” (2025/09/05, APEC 정상회의를 대비해 김해공항, 경주역, 인프라 시설 정비 현황 등을 점검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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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세종안성 고속도로 붕괴사고 사례를 토대로 세부 작업 절차와 기준 위반이 엄청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점을 공사 시행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다. 발주청과 시공사뿐만 아니라 현장 근로자들도 사고에 관해 경각심을 가지고 안전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안전교육 강화 등 필요한 조치를 적극적으로 취해줄 것을 당부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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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건설업 사고사망만인율이 OECD 주요국의 2배가 넘고 산업재해 사망자의 약 40%가 건설업에서 나온다는 데 주무부처 장관으로서 책임을 통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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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필사즉생의 각오로 가능한 수단을 총동원해 안전관리의 제도적 기반을 다질테니 업계도 그 위에 바로 서 책임을 다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 (2025/08/29, 세종포천 고속도로 건설공사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정부세종청사에서 건설안전 현안 감단회를 개최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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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 개혁은 LH가 본연의 역할을 할 수 있는 방향으로 추진돼야 한다. 국민 눈높이에 맞는 개혁방안을 신속히 마련하는 한편 현장 안전 관리도 빈틈없이 챙겨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공공주택 사업을 추진하겠다.” (2025/08/28, LH 개혁위원회 출범을 위한 민간위원 위촉식과 관련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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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산업 발전을 가로막는 규제들은 연내 정비할 계획이다. 오늘 경청한 기업들의 애로와 건의는 정책에 즉시 반영할 수 있도록 챙기는 한편 자율주행 기업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수시로 만나볼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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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은 전통적 자동차 산업을 뛰어넘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으로 모든 나라의 관삼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자원을 총동원해 진짜 성장이 무엇인지 보여줄 수 있는 대표 사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자율주행 산업육성에 의기투합하겠다.” (2025/08/28, 서울 미래모빌리티센터에서 자율주행 기업 대표들을 만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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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산업이 저성장·경기침체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미래로 도약할 수 있도록 주택공급 확대, 스마트 건설기술 도입, 해외건설 진출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 건설현장이 국민에게 신뢰 받는 안전한 일터가 될 수 있도록 산업 체질개선과 안전문화 정착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25/08/27, 건설회관에서 열린 ‘2025 건설의 날’ 기념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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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도를 해외로 수출하는 나라에서 이런 후진국형 철도사고가 일어난 것에 대해 주무부처 장으로서 심히 유감이다. 모든 작업계획 수립부터 그 사후관리까지 국가철도 안전관리체계를 전분야에서 쇄신하고 개편하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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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자의 소중한 인명이 다시는 회생되지 않도록 철저한 원인규명을 통해 책임소재를 명백히 가리고 위법사항에 관해서는 엄중히 조치하겠다.” (2025/08/19, 경부선 남성현-청도구간에서 무궁화 열차와 작업자간 접촉사고 현장을 방문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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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하지 얼마 안됐지만 가덕도신공항이 중요하고 어려운 문제라서 찾아왔다. 정부에서 결정한 일이니 국민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도록 현명한 방법을 찾아나가겠다. 오늘 현장에서 보고 들은 생생한 의견을 바탕으로 충분한 안전성과 품질을 확보하면서도 신속하게 재추진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 (2025/08/07, 가덕도신공항 건설 예정지를 방문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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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족 여러분들과의 만남이 제 책임의 첫 걸음이다. 사고조사 과정에서 의혹이 없도록 설명과 소통을 통해 신뢰를 쌓아갈 수 있도록 힘쓰고 지원대책은 관계기관과 협의해 유가족들에게 신속하게 지원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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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이러한 참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재발방지 대책이 현장에 뿌리를 내려야 한다. 각 기관에서는 지난 4월 마련한 항공안전 혁신방안이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추가로 필요한 과제는 현장에서부터 적극적으로 발굴해 제안해 달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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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신뢰를 회복하고 유가족 목소리가 피해지원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더 자주, 더 가까이에서 듣고 살피겠다. 국민이 안심하고 하늘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치의 빈틈 없는 항공안전체계를 만들어나가겠다.” (2025/08/06, 무안국제공항을 방문해 12·29 여객기 참사 유가족과 면담을 갖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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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0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정부가 지향하는 ‘모두가 잘 사는 사회’, ‘진짜 성장’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국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정책을 실행하는 국토교통부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국토부는 민생 회복의 토대를 놓고 경제 성장과 국가 경쟁력을 이끄는 ‘혁신의 플랫폼’이 돼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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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성장, 수도권 쏠림, 지방소멸, 기후위기, 인구구조 변화 등 거대한 전환의 시대를 맞아 우리의 일하는 방식도 바뀌어야 한다. 이제는 실질적이고 실행력 있는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 조직문화도 혁신해야 한다. 과거의 권위적이고 경직적 업무방식을 떨쳐버리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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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삶을 바꾸는 변화, 내일을 준비하는 혁신을 서로를 존중하고 함께 성장하는 국토부에서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겠다.” (2025/07/31, 국토교통부 장관 취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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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개혁의 경우 기존에 해왔던 직원들 문제를 떠나 매우 구조적이고 판을 바꿀 수 있는 큰 규모의 개혁을 염두하면서 능동적으로, 공격적으로 임해달라는 주문을 (대통령으로부터)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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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국토부 장관으로 지명한 이유와 관련해) 탁상에서 부동산 정책을 세우기보다는 국민 눈높이에서 현장을 다니면서 이를 정책에 반영했으면 좋겠다는 것과 국회의원이기에 학계·전문가뿐 아니라 여야 의원들의 다양한 의견과 지혜를 모아 추진력을 발휘해달라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 (2025/07/15, 정부과천청사의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첫 출근하면서 기자들의 질문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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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사무총장으로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내란 세력의 종식과 정권 교체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대선에 승기를 잡는 것이 결국 내란 세력의 종식이다. 대선에서 국민의 투표로 결과가 나온다. 명운이 걸린 대선을 잘 준비하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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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지사 출마 의사를 묻는 질문에) 전혀 생각한 적이 없다. 제가 3선 국회의원이자 당 사무총장이지만 사실 촌놈이다. 지금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 (2025/04/15,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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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 피해가 최소한으로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정부 당국이 빠르게 구조 작업과 사고 수습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0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대표가 신속한 사고 수습을 위해 국회 및 당 차원에서 가능한 모든 지원을 정부애 해야 한다는 지시를 박찬대 원내대표와 저에게 지시했다.” (2024/12/29,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12·29 여객기 참사 관련 질문을 받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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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시스템이 진보하기 위해서는 권역별 비례대표제가 필요하다. 의원 총회에서 의제로 제시할 것이다. 연동형제가 더 진보적인 것은 맞지만 위성정당 문제 때문에 고민해봐야 한다.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파행과 관련해) 전북에 책임이 없다는 것은 아니지만 전북이 모든 책임을 질 필요는 없다.” (2023/11/28, 전북도의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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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잼버리 공동조직위원장으로서 전북도민께 실망을 안겨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잼버리 준비과정과 현장에서 노고를 아끼지 않았던 자원봉사자들 및 관계 공무원, 의료진 등에 감사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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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버리를 둘러싼 여야 간 책임 공방이 벌어지면서 수많은 억측과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힘이 센 기관이 자신들의 잘못을 감추기 위해 힘이 약한 일선 공무원들을 희생양 삼기 위한 감찰을 진행한다면 이번 사태의 본질을 진정 규명할 수 없다. 잼버리 진행 과정에 관한 국정조사를 제안한다.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를 냉철하게 밝혀야 한다.” (2023/08/14,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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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신문발전기금 축소 및 통합 문제에 관해 문화체육관광부는 적극적이고 진보적으로 대응하라. 기획재정부가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언론진흥기금과 통합하려고 하는 데도 문체부와 언론진흥재단이 안일하게 대응했다.” (2022/10/13, 문화체육관광부 산하기관 국정감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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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간접자본(SOC) 대전환과 광개토 협력사업을 통해 전북의 경제 지도를 완전 바꾸겠다. 국가 예산 확보보다 중요한 것은 내실 있게 진행하는 것이다. 광개도 협력사업으로 전북의 경제 지도를 대변화하겠다.” (2022/04/04, 전북도지사 출마 선언 뒤 연 기자회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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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경선의 흥행보다는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0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경기지사가 압도적 승리를 보여 정권을 재창출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압도적 승리는 경쟁력을 갖춰 본선에서 이기는 지름길이다. (대장동 의혹과 관련해) 단기적으로는 손해지만 국민의 이해도가 높아지는 만큼 장기적으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0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지사의 업적으로 공영개발의 모범사례가 될 것이다.” (2021/09/23, 전북도의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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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낮은 자세로 시민과 소통해 오면서 말이 통하고 마음이 통하고 달라진 김윤덕이 되려고 노력했다. 전주의 희망, 정치의 혁신을 약속했다. 4월15일 시민과 함께 반드시 승리하겠다. 민주당과 함께 문재인 정부를 성공시키고 정권 재창출을 달성하는 밑거름이 되겠다.” (2020/03/06, 더불어민주당 전주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전북도의회에서 연 기자회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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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민주당이 크게 이긴 일은 우리가 잘했다기보다는 나라다운 나라, 든든한 지방정부를 세워달라는 도민의 바람이었다. 큰 승리에 오만하지 않고 국민과 더불어 든든한 지방정부를 세우고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 (2018/06/21, 지방선거에서 전북도지사를 비롯해 14개 시·군 단체장 선거에서 10개 지역을 차지한 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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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잼버리 유치로 가져다주는 가치는 국가적 이미지와 위상제고는 물론이고 해당 지역과 지역민, 지역 생산품, 고용효과, 관광시설 주변지역의 파급효과까지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가치를 높여 준다. 우리 지역 부안, 새만금, 전라북도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터전을 마련하고 그 실천 방안을 찾아준다는 데 가장 큰 의미가 있다.” (2017/12/03, 전북일보와 인터뷰에서 새계잼버리 새만금 유치의 의미와 관련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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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예산, 더 나은 정책, 더 강한 정치를 위해 재선에 도전한다. 지역 현안 해결사 역할과 동시에 전주·전주의 미래가 되겠다.” (2016/03/10,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재선에 도전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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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된 일을 묻는 질문에) 지역 국회의원 모두 정당과 계파를 초월해 지역현안 해결에 주력한 것과 국가 광역단위 관광개발계획에 서부 내륙권을 포함시켰고 다목적체육시설을 확대하는 등 개인의 정치력을 확대한 것이다. (지역구 활동에 관한 질문에) 참여와 현장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다. 현장을 방문해 시민들을 만나 시민들이 참여하는 방향으로 지역구 활동을 진행했다. (끝으로) 도민들에게 다가가도록 노력하겠다.” (2014/01/09, 새전북신문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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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과 국무총리가 이 정부에 들어서 한 번도 방문하지 않은 곳은 전북뿐이다. 대선 당시 새만금 3대 현안을 챙기겠다고 약속했지만 그 약속과 의지는 사라졌다. 유사 이래 최대 역사이자 지역균형발전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새만금 사업은 모든 국민이 힘을 합쳐 성공하게 해야 할 국책사업임을 명심해야 한다.” (2013/12/05,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정책질의에서 전북 현안사업 지원이 부족함을 지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