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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장동현 SK에코플랜트 대표이사 부회장 "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6/20210611082334_201216.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장동현 SK텔레콤 사장이 2015년 4월23일 SK텔레콤 본사에서 미래 성장을 위한 ‘3대 차세대 플랫폼 혁신’ 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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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ech 사업은 반도체 제조 시설 구축부터 산업용 가스, 환경 솔루션, 메모리 반도체 리사이클링에 이르기까지 첨단 산업에 특화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국내 초대형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프로젝트를 통해 설계·조달·시공 역량을 입증하고 있으며, 대기오염방지시설(Bay Scrubber), 탄소 저감, CSRO(CircleSequence Reverse Osmosis, 순차적 순환공정 역삼투막) 등 우리가 보유한 환경 솔루션을 접목하여 친환경적인 처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자회사로 편입된 SK에어플러스와 에센코어를 통해 반도체 산업에 필요한 산업용 가스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메모리 반도체 재활용 체계를 구축하여 자원순환형 Value Chain을 실현하고 있다.” (2025/06, SK에코플랜트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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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과 정부, 공공기관에 한데 모여 의미있는 첫걸음을 떼었다. SMR 얼라이언스는 SMR이 청정 에너지원으로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도록 국민 수용성과 제도 개선, 산업 육성책 마련 등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이다. 글로벌 시장에서도 공급망 구성과 사업 참여 등 SMR 리더십을 확보하기 위해 힘을 합치겠다.” (2023/07/04, SMR 얼라이언스 축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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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기침체 장기화 우려와 시장 회복 기대감이 공존하는 올해 시장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투자전문회사로서 안정적 운영에 최우선으로 집중하겠다. 안정적 재무구조를 기반으로 변화와 위기 속에서 기회를 적시에 선점할 만반의 준비를 갖출 것이다.” (2023/03/29, SK 주주총회에 참석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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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포트폴리오 성과를 되짚어 보고 SK의 가치를 더욱 키우는 기회를 만들어 가는 한편 각 사업에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체계를 내재화해 지속가능한 성장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데 힘써야 한다. 첨단소재, 그린, 바이오, 디지털 등 4대 핵심 사업영역에서 변화하는 흐름을 날카롭게 읽고 성장 기회를 빠르게 쟁취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해야 한다. 항상 예상하지 못한 변화는 있어 왔지만 그 변화를 어떻게 준비하고 행동하는지가 미래를 결정한다.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듬직한 파트너가 되는 2023년 한해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 (2023/01/02, 2023년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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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자산 포트폴리오와 투자전략을 재정비할 뿐만 아니라 투자 전문성을 강화하고 주주환원을 포함해 경영체계를 고도화 할 것이다. 적극적으로 수익을 실현하고 자산을 효율화해 차별적 성과를 올리는 프런티어(개척자)로 도약하겠다.” (2022/03/29, 제31기 정기 주주총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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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 스토리의 실행력을 더욱 높여 2022년을 ‘더 큰 수확(Big Reap)’으로 진입하는 원년으로 만들겠다. SK는 투자전문회사로서의 성과 창출과 더불어 ESG 경영 확산을 통해 구성원, 회사, 주주, 사회 전체가 모두 더 행복해지도록 힘쓰겠다.” (2022/01/03, 2022년도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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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가 2020년부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적극 추진하면서 친환경사업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전환하고 있다. 수소사업에서 밸류체인을 구축하는 것은 이런 변화의 핵심이 되는 사안인 만큼 플러그파워와의 협력을 통해 큰 성과를 내길 기대한다.” (2021/02/25, 미국 수소회사 플러그파워에 대한 지분투자 절차 완료를 기념하기 위한 온라인 행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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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시장과의 적극적 소통을 통해 2025년에는 시가총액 140조 원 규모의 기업가치를 실현하겠다.” (2021/03/29, SK 정기 주주총회 뒤 온라인 투자자 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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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는 주주들의 적극적 지지를 받는 ‘전문 가치 투자자’로 성장하겠다.” (2021/03/29, 제30기 SK 정기 주주총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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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장은 유동성이 넘치며 기존 투자지표로 설명하기 어려운 기업가치가 만들어지고 있다. 단순히 개별투자를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투자가 사업 포트폴리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계하고 다양한 파트너들과 손을 잡아 각 사업영역에서 글로벌 우위에 설 수 있도록 해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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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는 지주사로 딥체인지(근본적 혁신)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창출해 SK그룹을 리드해가야 하는 책임이 있다. 이를 위해 2021년에는 소재와 그린, 바이오, 디지털 분야를 4대 성장동력으로 삼아 육성하겠다.” (2021/01/04,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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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는 투자형 지주사로 성장한다는 비전 아래 바이오·제약·신에너지 등 고성장 영역에 투자를 지속해서 성과를 창출했다. 올해 코로나 사태 등 불확실성이 이어지고 산업 트렌드 변화도 점점 더 빨라지지만 재무 안정성을 다지면서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뤄가겠다.” (2020/03/25, 제29차 SK 정기 주주총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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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해온 반도체 소재와 바이오 영역뿐 아니라 새로운 투자회사의 비즈니스모델 혁신을 놓고도 고민하고 실행력을 강화해야 한다. 지금까지 우리가 쌓아온 신뢰와 전문성, 우리 그룹 고유의 패기를 바탕으로 함께 노력한다면 한 단계 수준이 높은 ‘글로벌 투자형 지주사’로의 근원적 혁신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이다.” (2019/01/02,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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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장동현 SK에코플랜트 대표이사 부회장 "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09/20250909145540_67073.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장동현 SK 대표이사 사장(오른쪽)이 2017년 4월18일 미국 뉴저지 SK바이오팜 미국법인 LSI를 방문해 현지 최고고객책임자(CCO)인 세바스찬 보리엘로와 신약판매 및 글로벌 시장 진입 방안을 논의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 SK ></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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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최고 수준의 투자 전문성을 갖춘 지주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성과를 창출하겠다. 다양한 성장영역을 지속해서 발굴, 육성하고 투자 과정을 고도화하고 투자 위험을 점검하는 체계를 강화하겠다.” (2018/03/26,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열린 ‘제27차 SK 정기 주주총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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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업들도 자체 요소 기술에서 성과를 내고 있지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사업모델을 바꾸는 정도는 아니다. 완벽한 고객 이해를 바탕으로 고객이 원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완결된 형태로 제공하는 SKC&C에는 지금이 성장의 기회다.” (2018/02/21, 경기도 판교캠퍼스 드림홀에서 열린 ‘2018 CEO 라이브 토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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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투자전문 지주사의 비전 아래 올해를 딥 체인지(Deep Change, 근원적 변화) 원년으로 삼고 안정적 성장 속에서 혁신을 가속화하자.” (2017/04/19, SK그룹 창립기념일을 앞두고 구성원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통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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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인공지능(AI) 등 신사업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겠다. 미래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한 신규 사업을 지속 발굴하고 기술역량 확대를 위한 중장기 연구개발(R&D) 강화를 통해 IT 기반의 고부가 사업으로의 전환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 (2017/01/02, 성남시 분당사옥에서 열린 취임식을 겸한 시무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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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간 융합이 빨라지고 있는 오늘날 동반성장은 기업의 의무를 넘어 생존과 성장을 위한 필수 요소다. SK텔레콤은 앞으로도 파트너와의 상생 협력을 더욱 강화해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더불어 발전해 나갈 수 있는 동반성장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 (2016/11/01, ‘2016 동반성장주간 기념식’에서 동반성장 유공자로 선정돼 ‘산업포장’을 받으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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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MWC상하이는 SK텔레콤 육성 벤처들이 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자는 취지로 이들 업체만으로 전시를 하게 됐다. 이번 전시가 육성 벤처의 글로벌 성공 계기가 되기를 희망하며 향후 대기업과 벤처가 상생하는 새로운 성공사례로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다.” (2016/06/28, SK텔레콤이 육성한 벤처 14개 회사를 위한 전시관을 구성해 2016MWC상하이에 참가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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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시장의 구심적 역할을 맡고 있는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스마트홈 서비스의 대중화를 좀 더 앞당길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 (2016/05/16, LH와 지능형 스마트홈 구축을 위한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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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에너지부와 이란 국영 가스공사, 그리고 ARSH홀딩스와의 협력을 통해 로라(LoRa) 기반의 최신 기술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다. 세계 최고 수준의 사물인터넷(IoT) 네트워크 역량을 바탕으로 이란 경제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2016/05/02, 이란 에너지부, 이란 국영 가스공사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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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IoT) 산업은 비핵심 다수가 핵심 소수보다 뛰어난 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기 때문에 특정 대기업의 전유물이 아니다. 규모의 산업을 만들기 위한 표준화가 이뤄져야 국가적 경쟁력이 있을 것이다.” (2016/03/29, 부산 ‘사물인터넷(IoT) 글로벌 스마트시티 실증지원센터’에서 열린 지역전략산업육성 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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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영역과 국경을 초월한 무한경쟁 시대의 ‘격랑’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탄탄한 신뢰를 바탕으로 한 강한 기업문화가 뒷받침돼야 한다.” (2016/01/04,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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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생존의 속도'를 높여야 한다. SK텔레콤이 지금보다 더 인정받으려면 고객과 시장에서 원하는 것보다 더 빨리 새로운 서비스나 기술을 선보여야 한다.” (2016/01/04,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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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4월 안으로 인수합병 작업이 모두 끝나기를 희망한다.” (2015/12/16, 대한상공회의소 주최 CEO 초청 조찬간담회에 참석해 CJ헬로비전 인수에 대한 인가가 2016년 4월 안에 날 것으로 기대한다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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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점유율이 50% 밑으로 떨어지는 등 아픈 게 많았다.” (2015/12/07, 취임 첫해를 돌아보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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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싸이월드'라는 우수한 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하고 있었지만 마이스페이스, 페이스북이 나오면서 결국 생존하지 못하는 아픔이 있었다.” (2015/12/07, 우수한 플랫폼을 먼저 선보였더라도 반드시 성공하는 것은 아니라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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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의 고객 반응이 뜨거워 놀랐다. 광고모델인 가수 설현씨의 전신사진을 대리점에 붙이는 아이디어와 루나의 매력을 강조한 광고 설정이 좋았다.” (2015/12/07, 출입기자와 함께 한 식사 자리에서 중저가폰 ‘루나’의 인기에 대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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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로비전 인수는 플랫폼과 콘텐츠 사업자로서 각각 잘하는 분야에서 시너지를 내자는 취지다. 경쟁력 강화를 위한 최선의 선택이었다.” (2015/12/07, CJ헬로비전을 인수하는 것에 대한 반대 여론이 만만치 않다는 지적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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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까지 SK텔레콤과 자회사들의 기업가치를 100조 원 규모로 키우겠다. 2018년까지 목표달성을 위해 SK텔레콤을 차세대 플랫폼 사업자로 변화시켜 이동통신사업의 성장 정체를 극복하겠다.” (2015/04/23,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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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가 모자회사 관계로 재편된 것은 유선사업과 미디어사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사업구조 개편이 두 회사가 합병으로 가기 위한 앞 단계는 아니다.” (2015/04/23, 기자간담회에서 SK텔레콤이 SK브로드밴드를 완전 자회사로 흡수한 뒤 합병할 것이라는 일부의 주장을 일축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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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장동현 SK에코플랜트 대표이사 부회장 "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09/20250909144731_39933.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장동현 SK 대표이사 사장이 2020년 3월25일 SK본사에서 열린 제29차 정기주주총회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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