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ong>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08/20250825013345_80980.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25년 8월20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열리는 경북 경주시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열린 경북 현장 최고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윤어게인을 외치거나 주장하는 세력들이 국민의힘 당 지도부로 구성될 모양이다. 국민의힘이 사실 국민의짐이 돼버린 지가 참 오래됐지만 국민의적이 되지 않을지 진짜 걱정이다.” (2025/08/24,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에서 국민의힘 당대표 결선이 반탄(<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전 대통령 탄핵 반대)파 김문수·장동혁 후보 간 대결로 압축된 상황을 두고 다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당'을 만들어 계엄하자는 건지 도대체 알 수가 없다고 비판하며)<br />
<br />
“국민의힘은 열번, 백번 해산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 국민의힘은 내란 우두머리 피의자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과 내란 주요 임무 종사자 피의자를 동시에 보유한 정당이 될 가능성이 높다.” (2025/08/22, 내란특검이 국회 사무처를 압수수색하고 12·3 계엄 당시 국민의힘 원내대표였던 추경호 의원을 피의자로 적시한 것에 관해 추경호 의원의 비상계엄 해제 표결 방해 의혹을 철저하게 수사하라고 요청하며)<br />
<br />
“개혁도 골든타임을 놓친다면 저항이 거세져서 좌초되고 말 것이기 때문에 시기가 중요하다.” (2025/08/06,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가장 시급하게 추진해야 할 개혁이 검찰개혁이라고 강조하며)<br />
<br />
“정청래 법제사법위원장 때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파면. 당 대표 때 내란당 해체. 여럿이 꿈을 함께 꾸면 현실이 된다. 내란당 해체의 꿈을 함께 꾸자.” (2025/07/22, 페이스북에서 자신이 당대표가 된다면 내란과 연루된 국민의힘 해체가 현실화될 수 있는 만큼 당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며)<br />
<br />
“텔레그램으로 다 소통하는데 전당대회가 끝나면 '아, 이 국회의원이 정청래를 밑에서 돕고 있었어?' 하고 깜짝 놀랄 분들이 많이 있다.” (2025/07/11, 전북도의회 기자간담회에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경쟁자인 박찬대 의원과 비교해 현역의원들의 지지세가 부족하지 않다고 주장하며) <br />
<br />
“당선된 지 얼마 되지 않은 대통령 면전 앞에서 임기 후 재판 받으라는 말을 하는 것이 예의가 있는 것이냐. 아무리 철이 없어도 그렇지 그게 뭔가. 얼마 전까지 내란을 일으킨 '한때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보유 정당'에서 할 말은 아닌 것 같다." (2025/06/24, 페이스북에서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0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대통령을 만나 임기를 마친 뒤 재판을 받겠다고 약속해달라고 요구한 일을 두고 ‘철없고 무례한 행동’이라고 비판하며)<br />
<br />
“수많은 사람이 피를 흘려 싸워온 민주주의의 금자탑을 무너뜨리려고 하는 반역의 무리에 대해 권한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는다면 후세에 '2024년 12월 당신은 어느 편이었어'라고 질문받을 것.” (2024/12/24,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출석한 수사기관 관계자들에게 내란 우두머리인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대통령의 신병을 반드시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하며)<br />
<br />
“전임 대법원장·대법관이 체포 대상에 포함된 데 대해 법원이 입장을 내야 하지 않겠냐.” (2024/12/06,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천대엽 법원행정처장을 향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대통령이 비상계엄 선포 당시 체포 대상에 김명수 전 대법원장과 권순일 전 대법관이 포함됐었다는 전언과 관련해 대법원이 이해하기 힘든 상황에 관한 명확한 입장을 내놔야 하는 것 아니냐고 질의하며)<br />
<br />
“비전문가라고요? 고스톱으로 치면 타짜다. 심지어 장외 블록딜까지 했다고 한다.” (2024/10/18,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서울중앙지검 국정감사에서 서울중앙지검이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무혐의 처분 브리핑을 할 때 김건희 여사가 주식 비전문가라고 표현한 것을 비판하며)<br />
<br />
“나의 법사위 진행 방식에 불법적 요소가 있었다면 국회법 몇조 몇항을 위반했는지 지적하라. 국회법 위반 지적을 못 할 거면 법대로 진행하는 위원장석에 찾아와 (국민의힘 의원들이) 막무가내로 의사진행을 방해한 점에 대해서 반성하고 사과부터 해라.” (2024/06/26, 페이스북에서 국민의힘이 자신을 국회 윤리위원회에 제소하기로 결정하자 근거도 없이 제소하면 의사진행 방해에 대해 윤리위 제소 검토 및 국회 선진화법 위반 퇴거불응죄 고발로 대응해 ‘뜨거운 맛’을 보여주겠다고 경고하며)<br />
<br />
“김건희 특검은 비켜 갈 수 없는 국민의 명령이다. 죄가 없다면 왜 당당하게 수사에 응하지 못하나.” (2023/12/27,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의혹 특검법안 국회 본회의 표결을 앞두고 반대하는 정부여당을 비판하며)<br />
<br />
“부산 엑스포 유치는 참패, 대패로, 대패 책임 차관. 중기부 전문성도 책임감도 없다. 전문성 0, 책임감 0, 도덕성 0인 장관 후보자.” (2023/12/21,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부산 엑스포 유치 관련 주무부처 차관이었던 오 후보자가 엑스포 유치 실패를 반성하기는커녕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되겠다고 나섰다고 비판하며)<br />
<br />
“제나라 국민이 제나라를 팔아먹었듯 같은 당 국회의원들이 자기 당의 대표를 팔아먹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검찰 독재 정권의 정적 제거, 야당 탄압 공작에 놀아난 건 용납할 수 없는 해당 행위.” (2023/09/22,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0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대표 체포동의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되자 찬성표를 던진 비명(비<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0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계 의원들을 향해 당대표를 상대방에 팔아넘겼다고 맹비난하며)<br />
<br />
“소환해야 할 사람은 대통령 부인인 김건희 여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피의자들은 구형 재판까지 마쳤다. 왜 김건희 여사만 열외냐.” (2022/12/23,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동훈 법무부 장관을 향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연루 의혹을 받는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에 대한 검찰의 소환 조사를 요구하며)<br />
<br />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0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대표를 지키는 일이 당을 지키는 일이고, 당원을 지키는 일이다. 이 대표의 정치 공동체로서 우리 모두 이 대표의 동지가 돼야 한다.” (2022/12/05,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정부 검찰의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0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대표에 대한 표적수사에 당의 모든 사람들이 한 마음으로 맞서야 한다고 강조하며)<br />
<br />
“김범수 증인은 무료 서비스 부분을 말하는데 카카오의 수익은 (무료) 가입자 수가 많기 때문이다. (보상을 말할 때) 무료 서비스, 유료 서비스를 구분하는 것 자체가 지금 카카오가 이익을 얻는 구조에 반하는 이야기.” (2022/10/24,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카카오 먹통 사태와 관련해 김범수 카카오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이 무료 서비스 이용자에게도 더 많은 보상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지적하며)<br />
<br />
“미국의 워터게이트 사건은 도청 장치보다 거짓말이 화근이었다. 전두환 정권은 ''탁' 치니 '억'하고 박종철 열사가 죽었다'는 거짓말이 탄로 나 몰락했다.” (2022/09/26,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대통령의 해외순방 도중 발생한 비속어 논란에 대한 정부의 거짓말 해명이 사태를 더욱 키울 것이라 경고하며) <br />
<br />
“모르는 게 없는 후보와 싸워야 하는 아는 게 없는 후보 비애.” (2021/12/29, 페이스북에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0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TV토론을 두고 회의론을 제기하자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사람이 부족한 지식이 드러날까봐 토론을 피한다고 꼬집으며)<br />
<br />
“왕자를 지우고 싶었나. 기독교 반발을 의식했나.” (2021/10/10, 페이스북에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전 검찰총장이 성경을 들고 서울 여의도순복음 교회에 참석하자 손바닥에 왕(王)자를 그려 불거진 무속 논란을 가라앉히려는 목적이냐고 비판하며)<br />
<br />
“도둑질 처벌에 반발하는 도둑들이 있다면 이해하겠나, 파출소 생긴다고 조폭들이 시위하면 여러분들은 동의하겠나.” (2021/08/31, 페이스북에서 언론중재법 개정안 처리에 반대하는 언론·시민단체의 반발을 도둑과 조폭이 처벌과 파출소를 반대하는 꼴이라고 주장하며)<br />
<br />
“엉뚱하게도 지나가던 뜨내기 김씨가 이씨·박씨 것도 다 우리 잘못이라고 사과를 한다면 얼마나 황당한가. 두 전 대통령도 감옥에서 '니가 왜 거기서 나와?'라고 황당해할 일.” (2020/12/15,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571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종인</a>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이명박·박근혜 두 전직 대통령의 구속에 관해 대국민 사과를 하자 당사자가 볼 때 황당한 사람의 대리사과라고 비꼬며)<br />
<br />
“이번 하락은 국민, 특히 지지층이 주는 회초리. 스크럼을 짜고 검찰개혁의 강을 건너면 다시 회복되게 돼 있다.” (2020/12/09, 페이스북에서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문재인 정부 출범 이래 최저 수준인 20%대로 급락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오자 당이 검찰개혁을 강하게 추진하지 못하고 우왕좌왕하는 모습에 지지층들의 실망감이 작용한 것이라 주장하며)<br />
<br />
“예전부터 전광훈 일당과 함께한 황 전 대표를 본보기 차원에서라도 징계해야 한다. 전 목사를 옹호, 격려한 죗값을 물어야 한다.” (2020/08/17, 페이스북에서 신도들의 광화문 집회 참가를 독려한 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와 집회에 참석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6608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황교안</a> 전 자유한국당 대표에 대한 처벌과 징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br />
<br />
“임대비율 47%인 상암동에 또 임대주택을 지어야 하냐. 마포구청장도 나도 아무것도 모른 채 발표됐다. 당황스럽다.” (2020/08/04, 페이스북에서 정부가 발표한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두고 지역 주민이나 의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지 않은 채 읿방적으로 발표했다고 지적하며) <br />
<br />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953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국</a>을 때려 문재인을 멍들게 하라'는 것이 저들의 작전명으로 우리는 '내가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953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국</a>이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953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국</a>을 수호해 문재인을 지키자'고 외쳐야 한다"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953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국</a>을 수호하고 검찰개혁을 하자.” (2019/09/29, 페이스북에서 검찰의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953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조국</a> 법무부 장관 수사를 계기로 검찰을 향한 민심의 분노가 확인됐다며 검찰개혁을 더이상 미룰 수 없는 상황을 맞았다고 강조하며)<br />
<br />
“(강효상 자유한국당 의원의 행태는) 기밀 누설이고 중대 범죄다. 정상끼리 나눈 대화는 합의한 것만 발표하고 나머지는 비공개다. 무조건 잘못한 일이고 참 못된 짓.”(2019/05/23, KBS 여의도 사사건건에 출연해 강효상 자유한국당 의원이 기자회견을 열어 문재인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한국을 방문해 줄 것을 요청했다는 취지의 통화 내용을 공개한 것은 범죄행위라고 지적하며)<br />
<br />
“문 대통령을 김정은 수석대변인이라고 했을 때 그러면 나 원내대표는 일본 아베 수석대변인이냐 하면 한국당이 뭐라고 하겠나. (사람들이) '나경원은 원래 그러나베' 이런 말도 하더라.” (2019/03/12, 더불어민주당 유튜브 채널 ‘씀’에 출연해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김정은 수석대변인’이라고 표현한 것을 두고 나 원내대표는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수석대변인이냐고 반박하며)<br />
<br />
“자유한국당 어제 내 예상대로 꼴 좋다. 한방은 없고 헛방만 있고, 팩트는 없고 팩폭만 당하고, 논리는 없고 소설만 썼다.” (2018/12/31, 페이스북에서 자유한국당이 문재인 정부 청와대 민간인 사찰 의혹과 관련해 열린 국회 운영위원회 회의에서 신빙성 있는 추가 폭로나 의혹 제기를 하지 못했다고 혹평하며)<br />
<br />
“비판은 기자들만 한다는 오만을 버려야 한다. 정치인은 비판만 당하는 시대는 지났다. 비판하는 기자가 정당한지에 대해 국민이 비판의 칼날을 들이대는 시대.” (2018/01/10,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에서 문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정부정책 비판 기사에 격한 댓글을 단다는 취지로 질문한 기자를 비판하며) <br />
<br />
“국민들이 죽어가는데 일단 팔 걷어 부치고 중대본에 달려가 즉각즉각 가닥잡고 지시하고 상황점검하고 매달려 있어야지 한심하다.” (2017/01/11, 자신의 트위터에서 박근혜 대통령 측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법률대리인단이 2014년 6월 세월호 참사가 발생했을 때 박근혜 대통령의 행적을 두고 대통령의 일상은 24시간 재택근무 체제라 주장하자 이를 비판하며)<br />
<br />
“탈당이나 무소속은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제 사전에는 이혼과 탈당은 없다. 이게 어떻게 보면 인생의 좌우명 같기도 하거든요.” (2016/03/24,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20대 총선에서 컷오프됐지만 더불어민주당 탈당은 고려한 적이 없다고 강조하며)<br />
<br />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571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종인</a> 대표조차도 운동권 출신입니다. 경제민주화 운동권이잖아요. 그래서 백범 김구는 독립운동권입니다. 하나의 주제를 놓고 그 부분에 대해서 국민들에게 많은 부분을 알려지도록 하는 것이 운동이에요. 그 운동이라는 말을 잘못된 개념으로 사용하면 안 될 것 같고요.” (2016/03/24,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571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종인</a>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수권 정당으로 거듭나기 위해 운동권 계파 그룹들을 총선 공천에서 뒤로 뺐다는 발언한 것에 동의할 수 없다고 반박하며) <br />
<br />
“삼성 갤럭시는 사생활 보호에 있어 무방비로 노출돼 있습니다. 그래서 국정원도 2G 폰을 씁니다. 이 법이 통과된다면 국민 여러분, 핸드폰 쓰시면 안 됩니다. 통장거래도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언제 국정원의 자의적 판단에 의해 테러범이 될 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2016/02/27, 테러방지법 반대 국회 필리버스터에서 국정원의 불법 도청 가능성을 제기하며)<br />
<br />
“독일이 유대인의 학살에 대해서 사과했다고 해서 유대인이 그 학살현장이나 히틀러의 묘소에 가서 참배할 수 있겠습니까?” (2015/02/10, YTN라디오에 출연해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이승만·박정희 전 대통령 묘역에 참배한 것을 비난하며) <br />
<br />
“올해의 사자성어는 ‘명박박명’” (2011/12/31, 자신의 트위터에서 미인은 불행하거나 병약해 요절하는 일이 많다는 ‘미인박명’에 빗대 이명박 대통령을 단명을 기원한다는 뜻을 밝히며)<br />
<br />
“2004년 만두소 파동 때 모든 언론이 2주간 도배질했고 그 뒤 만두소 사장은 한강에서 투신자살했다. 만두소는 문제없는 것으로 판명됐지만 투신한 사장님은 다시 돌아올 수 없게 됐다.” (2009/12/17, '승리한 민주주의 국민보고대회' 행사에 참석해 언론이 무책임한 보도로 한 사람의 인생을 어떻게 절단냈는 지를 보여준 사건이라고 지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