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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유석환 로킷헬스케어 대표이사 "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08/20250823170811_51578.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유석환 로킷헬스케어 대표이사(왼쪽)가 2015년 1월7일 회사를 방문한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3D프린트기 제작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로킷헬스케어></td></tr></table></figcaption>
</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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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의료 전문 바이오 기업<br />
로킷헬스케어는 재생의료 전문 바이오 기업이다. 2012년 설립 초기에는 산업용 3D 프린터 제조로 시작했으나, 이후 사업 방향을 바이오로 전환해 AI, 3D 바이오 프린팅, 초개인화 바이오잉크 기술을 융합한 플랫폼을 개발했다.<br />
<br />
이 플랫폼은 환자 맞춤형 장기 재생 치료를 목적으로 한다. 로킷헬스케어는 기존 3D 프린터 사업으로 기술 기반을 다진 후, 이를 재생의료라는 새로운 영역에 접목해 독자적인 사업 모델을 구축했다.<br />
<br />
로킷헬스케어는 AI 기반의 피부 재생 플랫폼을 통해 환자의 상처 부위를 AI가 분석하고, 환자의 자가조직에서 추출한 바이오잉크로 재생 니치를 만들어 상처에 적용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단 한 번의 시술로도 높은 재생 효과를 보이며, 치료 시간과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br />
<br />
치료 대안이 거의 없는 만성질환이나 난치병 환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특히 당뇨발, 연골 손상, 신장 질환 등 치료법이 마땅치 않았던 분야에 집중하고 있다<br />
<br />
로킷헬스케어의 주요 제품인 의료용 3D 바이오프린터 ‘Dr. 인비보(INVIVO) 4D2D’는 장기재생플랫폼의 주요 의료기기로 세계 주요국별로 등록·상용화하는 데 성공했다.<br />
<br />
이 기기는 전 세계 규제 당국의 의료기기 심사과정을 통과해 수술실 내에서 환자 맞춤형 ‘Just In Tims Surgery’를 실현하는 데 사용되고 있다. 현재 ISO13485, KGMP, CE MDR, FDA 등 국제표준 인증을 획득했다.<br />
<br />
로킷헬스케어는 이와 같은 기술력을 인정받아 2025년 5월12일 기술성장기업 특례로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br />
<br />
△로킷헬스케어의 지배구조<br />
2025년 3월31일 기준 로킷헬스케어의 최대주주는 창업주인 유석환이다.<br />
<br />
유석환은 378만6624주를 보유해 30.21%의 지분율을 확보하고 있다. 5% 이상 주주는 유석환이 유일하다.<br />
<br />
로킷헬스케어는 자회사 3개사를 보유하고 있다. 2018년 1월 ‘ROKIT EU GMBH’, 2019년 6월 로킷제노믹스, 2019년 7월 ‘ROKIT AMERICA INC’를 설립했다. 이들은 모두 비상장 회사다.<br />
<br />
이사회는 사내 이사 2명과 사외이사 1명으로 구성돼 있다. 유석환과 이상민 AI 부사장 등 2인이 사내이사를 맡고 있으며, 김선우 어스얼라이언스 대표이사가 사외이사로 있다. 유석환은 이사회 의장을 겸하고 있다.<br />
<br />
비상근 감사 1인을 두고 있다. 2025년 3월31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서상철 전 아시아첨가제 대표이사가 신규 감사로 선임됐다.<br />
<br />
△자기자본 84억 원 달성, 자본잠식 해소<br />
로킷헬스케어가 2025년 5월12일 코스닥 상장 후 첫 분기만에 흑자 영업이익을 달성했다.<br />
<br />
기술특례 상장 바이오기업이 첫 분기에 이같은 성과를 이룬 것은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왔다.<br />
<br />
2025년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3월31일 연결기준 –775억 원이었던 자본총계는 2025년 6월30일 84억 원이 됐다.<br />
<br />
로킷헬스케어는 2025년 7월 국내외 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총 300억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무담보 사모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br />
<br />
CB의 전환가액은 1만 6672원이며 만기일은 2028년 7월18일로 정했다. <br />
<br />
회사 측은 “2분기 영업이익 흑자 달성과 해외 투자 유치는 당사의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이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았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맞춤형 장기재생 기술 선도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연구개발과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br />
<br />
로킷헬스케어는 2025년 238억 원의 매출과 영업이익 흑자전환을 실적 목표로 삼고 있다. <br />
<br />
앞서 2024년 로켓헬스케어는 매출 131억 원, 영업손실 56억 원, 순손실 77억 원을 기록해 적자전환했다.<br />
<br />
2023년과 비교해 매출은 5.65% 증가했고 영업손실은 23.32% 감소했다. 순이익은 146.39% 줄며 역성장했다.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유석환 로킷헬스케어 대표이사 " height="336"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08/20250818164847_82068.pn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로켓헬스케어의 실적 <그래프 비즈니스포스트></td></tr></table></figcaption>
</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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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발 맞춤형 피부 재생’ 미국 특허 등록 결정<br />
로킷헬스케어가 미국 특허청(USPTO)으로부터 ‘당뇨병성 족부병증 환자 맞춤형 피부 재생 시트 및 제조 방법’의 특허 등록 결정을 통보받았다고 2025년 8월7일 밝혔다. 이 특허는 환자의 상처에 최적화된 피부 재생 패치를 설계하고 제작하는 기술의 핵심이다.<br />
<br />
이 기술은 AI, 자가지방 유래 생체 재료, 3D 바이오 프린팅을 융합한 것으로 인공지능이 환부 데이터를 분석해 바이오 프린팅에 적합한 패치를 자동으로 디자인한다. 환자의 자가 ECM에서 추출한 생체 재료를 이용해 패치를 정밀하게 프린팅함으로써, 상처의 근본적인 재생을 유도한다.<br />
<br />
로킷헬스케어 측은 “이 기술이 환자 맞춤형 생체 적합 피부 재생 패치를 만드는 원천기술”이라며 “이번 특허 등록 결정이 미국 재생의료 시장에서 로킷헬스케어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은 중요한 계기”라고 밝혔다.<br />
<br />
이 특허를 통해 환자 맞춤형 재생 치료의 글로벌 시장 진입 장벽을 낮추고, 주주 가치와 투자 수익을 높일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br />
<br />
로킷헬스케어는 이번 특허 외에도 미국에 등록된 연골 재생 핵심 기술 특허, 복합 장기 3D 바이오 프린터 기술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br />
<br />
이들 기술을 연계함으로써 AI 기반 재생 플랫폼의 글로벌 지적재산권(IP)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을 정했다.<br />
<br />
△‘우수 기술혁신 기업’ 과기부 장관상 수상<br />
로킷헬스케어는 2025년 7월16일 ‘2025년 우수 기술혁신 기업 시상식’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받았다.<br />
<br />
이번 수상은 로킷헬스케어가 AI, 3D 바이오프린팅, 재생의학을 결합한 독자 플랫폼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상용화와 기술 수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br />
<br />
회사는 ‘당뇨발’, 연골, 피부암, 욕창 등 고위험 질환에 대한 초개인화 재생 치료 솔루션을 상용화했다.<br />
<br />
로킷헬스케어는 일본 창상학회에서 발표한 피부암 임상, 이탈리아 보건당국의 당뇨발 기술 승인, 미국의 연골재생 특허 등록 등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br />
<br />
최근에는 만성신장질환 문제 해결을 위한 신장재생 플랫폼도 주목받고 있다. 이 플랫폼은 자가 지방 유래 줄기세포와 AI 기반 예후예측 시스템을 결합해 질병 예측부터 치료, 사후관리까지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br />
<br />
로킷헬스케어는 기술특례상장 이후에도 꾸준히 임상 데이터를 쌓고 규제 승인을 받으며 기업 가치를 높이고 있다. <br />
<br />
유석환은 “이번 수상은 지난 수년간 임직원이 지속해 온 기술 혁신과 도전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초고령화·만성질환 시대에 대응하는 근본 치료 솔루션을 통해 국민 건강과 국가 경쟁력, 산업 성장의 실질적 견인차가 되겠다”고 말했다.<br />
<br />
로킷헬스케어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글로벌 임상 및 R&D 인력 확충, AI 기반 플랫폼 기술 고도화,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등을 통해 기술 기반 수출과 K-바이오 플랫폼의 글로벌 확산 등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br />
<br />
로킷헬스케어는 기술 기반의 수출과 ‘K-바이오 플랫폼’ 확산에 힘을 더 싣을 것으로 보인다.<br />
<br />
△일본서 ‘피부암 재생 치료’ 첫 성공 사례 발표<br />
로킷헬스케어는 2025년 7월4일 자체 개발한 ‘피부암 재생 치료’ 기술이 일본에서 성공적으로 임상에 적용됐음을 확인했다. 임상결과는 일본 도쿄에서 열린 일본 창상외과학회에서 공개됐다. <br />
<br />
기존 수술이나 이식이 어려웠던 고령의 피부암 환자가 로킷헬스케어의 재생 치료만으로 4주 만에 정상적인 피부 조직으로 완전히 재건된 사례가 발표됐다. 도쿄의과대학교 마츠무라 하지메 교수가 직접 임상을 진행하고 결과를 공개했다.<br />
<br />
로킷헬스케어의 재생 플랫폼은 단순한 피부 이식과 달리 인공지능(AI)으로 병변 조직을 진단하고, 환자 맞춤형 재생 조직을 설계한 뒤 3D 프린팅해 이식하는 방식이다. 피부 재생이 치료적 관점에서만 아니라 미용적 차원에서도 호평을 받았다. 미용 평가(SCAR-Q)에서도 300점 만점에 평균 280점이라는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br />
<br />
로킷헬스케어는 치료 과정에서 면역 거부 반응이나 흉터가 거의 없었으며 특히 코, 이마 등 미용적으로 중요한 부위에서도 기존 수술보다 뛰어난 결과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고령이나 전신 질환으로 기존 치료가 어려웠던 환자에게도 적용 가능하다는 점을 회사는 강조했다.<br />
<br />
임상을 주도한 마츠무라 일본 창상외과학회장은 “로킷헬스케어의 기술이 상처 수술 중심의 치료를 ‘재생 중심’으로 전환하는 혁신을 이끌었다. 고령화가 심화하는 전 세계 의료 현장에 필요한 첨단 기술”이라고 평가했다.<br />
<br />
로킷헬스케어는 이같은 임상결과를 기반으로 2025년 하반기부터 일본, 한국, 미국, 유럽 등에서 피부 재생 기술의 상용화를 추진한다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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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유석환 로킷헬스케어 대표이사 "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08/20250823190954_84522.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유석환 로킷헬스케어 대표이사(가운데)가 2025년 5월12일 코스닥 신규상장식에서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국거래소></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AI 초개인화 연골재생 플랫폼 남미 진출<br />
로킷헬스케어는 2025년 6월 자사 ‘AI 초개인화 맞춤 장기재생 플랫폼’을 적용한 연골재생 플랫폼이 파라과이와 페루를 중심으로 남미 의료시장에서 본격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br />
<br />
로킷헬스케어의 연골재생 플랫폼은 AI 기반의 병변 분석, 자가세포 기반 바이오잉크 기술, 3D 바이오프린팅을 통한 연골 패치 제작 기술을 융합한 세계 최초의 통합형 재생 치료 시스템이다. 기존의 히알루론산 주사나 미세골절술은 일시적인 통증 완화에 머무는 반면 이 플랫폼은 실제 병변을 재생시키는 ‘근본적 치료’를 목표로 한다.<br />
<br />
연골재생술은 하버드 메사추세츠제너럴 병원에서의 동물을 이용한 효력시험, 이집트 아슈트병원에서 임상 등을 통해 환자로 부터 통증완화, 초자연 연골 재생 등을 확인하기도 했다.<br />
<br />
파라과이의 사나토리오 어드벤티스타 드 호헤나우병원에서 진행된 실제 환자 적용 사례에서는 무릎 골관절염 환자들의 통증이 유의미하게 감소했으며 일부는 기능 회복까지 경험했다고 로킷헬스케어는 설명했다.<br />
<br />
로킷헬스케어는 2023년 말 페루 유통사와 계약을 체결한 후 2024년 말 첫 수출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2025년 말에는 페루 현지 병원을 중심으로 본격적으로 환자 대상 임상이 계획돼 있다. 이는 향후 페루 내 보험 등재에 필수적인 데이터 확보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회사는 전망하고 있다. <br />
<br />
유석환은 “연골재생 플랫폼은 퇴행성관절염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일 것이며 특히, 짧은 재활기간 및 합리적인 치료비용은 모든 환자, 보건정책자들에게도 환영받을 것”이라며 “남미를 시작으로 한국, 미국 등 전세계로 시장을 점차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br />
<br />
로킷헬스케어는 현재 남미 현지의 임상 네트워크 확대와 함께 보건부 승인과 보험 적용을 위한 연구 및 교육 기반 구축도 병행하고 있다. 정형외과 의료진을 위한 세미나 및 시술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플랫폼 확산도 추진하고 있다.<br />
<br />
△공모금 1.7배 300억 전환사채(CB) 발행<br />
로킷헬스케어는 2025년 5월12일 코스닥 상장으로 170억 원을 조달한 지 3개월만에 공모금의 1.7배 수준인 300억 규모의 CB를 발행했다.<br />
<br />
이번 조달금은 운영자금으로 220억 원, 타법인 인수에 80억 원을 각각 배정했다.<br />
<br />
오아시스인베스트먼트가 80억 원으로 가장 많은 금액을 투자했고, NH투자증권이 72억 원, 한국투자증권이 20억 원 등을 투입했다.<br />
<br />
상장 후 곧바로 CB 발행을 단행한 이유에 대해 로킷헬스케어 측은 “상용화한 당뇨발 외에 연골재생, 신장재생 등 임상에 투입할 목적이며 100억 원 전후의 법인을 인수해 전략적인 시너지를 내보려는 계획이 있다”고 말했다.<br />
<br />
이번 CB는 표면이자율은 1%, 만기이자율 2%다. 2026년 7월부터 전환할 수 있으며 조기상환청구도 가능하다. CB 전환가격은 1만6672원이며 주가 하락 시 최저 1만3338원까지 조정 가능하다. 만약 전환 가격이 최초 가격으로 모두 전환되면 유석환 로킷헬스케어 대표의 지분율은 30.2%에서 21.9%까지 낮아진다. 조정이 되도라도 유석환의 지분율은 20% 이상이기 때문에 경영권에는 변동이 없을 것으로 보이며, 2대 주주도 3% 미만 지분율이 될 전망이다.<br />
<br />
△‘AI 피부재생 플랫폼’ 미국서 출시<br />
로킷헬스케어가 미국에서 인공지능(AI) 기반 ‘피부재생 플랫폼’을 시장에 내놓았다.<br />
<br />
2024년 10월3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첨단창상치료학회(SAWC 2024)에서 이 기술을 선보였다.<br />
<br />
로킷헬스케어의 플랫폼은 환자의 지방 조직과 AI 기반 3D 프린팅 기술을 결합하여 개인 맞춤형 피부재생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시스템은 AI가 상처 부위의 크기, 깊이, 필요한 조직의 부피를 정확하게 측정한다. 이후 3D 프린터인 ‘닥터인비보’를 사용해 환자의 자가 세포로 패치를 제작, 1시간 안에 이식이 가능하게 한다.<br />
<br />
로킷헬스케어는 앞서 1년간 미국의 창상 치료제 기업들과 협력해 현지 시장에 이 기술을 적용해왔다.<br />
<br />
이번 학회 기술 전시에 나서면서 글로벌 재생 의료 시장에서 로킷헬스케어는 입지를 강화하는 계기로 삼았다. 학회에는 성형외과, 족부외과, 피부과 의사를 비롯해 제약 및 의료기기 업계 관계자 약 1500명이 참석했다.<br />
<br />
미국 파트너사 조 스펠 CEO는 “한국의 혁신적인 상처 치료 접근법을 세계적 학회에 소개하게 돼 기쁘다”며, “맞춤 의학의 확대는 환자들에게 더 많은 치료 선택지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br />
<br />
유석환은 “이번 미국 출시는 우리 회사의 혁신적인 기술을 공개적으로 증명할 기회”라며, “미국 최대 의약품 구매 대행사(GPO)와 공급 계약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br />
△로킷헬스케어가 걸어온 길<br />
2012년 로킷을 설립했다.<br />
<br />
2013년 국내 최초 데스크 탑 3D 프린터 3Dison(에디슨)을 출시했다.<br />
<br />
2017년 독일, 자를란트 주에 유럽 지사를 설립했다.<br />
<br />
2018년 미국 보스턴에 ROKIT America지사를 설립했다. 로킷헬스케어(ROKIT HEALTHCARE Inc.)로 사명을 변경했다.<br />
<br />
2019년 로킷제노믹스 자회사, 로킷 아메리카(ROKIT AMERICA, Inc.)를 설립했다. <br />
<br />
2020년 미국 드래즈캐피탈과 비전-디에이 신기술투자조합으로부터 총 79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br />
<br />
2023년 피부재생 플랫폼으로 미국 시장에 진출했다.<br />
<br />
2024년 피부재생 플랫폼이 유럽에 진출했다.<br />
<br />
2025년 5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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