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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이준혁 동진쎄미켐 대표이사 회장 "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07/20250720202011_71053.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이준혁 동진세미켐 대표이사 사장(뒷줄 왼쪽 두 번째)이 2024년 9월10일 한국산업은행이 주최한 ‘반도체 산업 CEO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산업은행></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동진쎄미켐의 사업 분야<br />
동진쎄미켐은 1967년 설립돼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용 전자재료와 산업용 발포제를 주력 사업으로 삼고 있다. 최근에는 전자재료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세대 에너지 분야로 사업 영역을 적극 확장하며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br />
<br />
동진쎄미켐의 전자재료 사업은 반도체 및 평판디스플레이의 핵심 공정에 사용되는 감광액(Photoresist), 반사방지막(BARC), 연마제(CMP Slurry) 등 첨단 화학재료를 제조, 공급한다. 이들은 전자소재의 첨단화와 집적화에 기여하며 반도체 칩, TFT-LCD, 태양전지 등의 제조업체에 납품된다.<br />
<br />
최근에는 전자재료 분야에서 축적된 기술력을 활용해 연료전지 및 이차전지 시장에 집중하고 있다. 고성능 연료전지 구현을 위한 촉매·전해질 기술 및 전극 제작 기술을 확보했으며, 이차전지용 고출력·고용량 도전재 슬러리를 제품화하고 CNT 도전재, 실리콘 음극재 등 차세대 재료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br />
<br />
국내 최초로 PVC 및 고무 발포제를 개발, 국산화하며 성장의 기틀을 마련한 발포제 사업은 ‘UNICELL’이라는 브랜드로 세계 각국에 수출되고 있다. 신발 밑창, 장판지 등 건설자재, 자동차 내장재에 주로 사용되는 산업용 기초 소재로, 인도네시아 현지법인(PT.Dongjin Indonesia)에서 생산을 담당하며 세계적인 업체로 발돋움했다.<br />
<br />
2025년 1분기 연결 기준 동진쎄미켐의 총 매출액은 3681억 원으로, 이 중 전자재료 부문이 약 94.6%의 비중을 차지했다.<br />
<br />
현재 동진쎄미켐은 인천 본점을 비롯해 화성, 시흥, 음성 등 국내 제조 시설을 운영 중이며, 중국, 대만, 스웨덴, 미국 등에 현지 법인을 두며 글로벌 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br />
<br />
△동진쎄미켐의 지배구조<br />
동진쎄미켐의 최대주주는 동진홀딩스로, 2025년 3월 31일 기준 발행주식 총수의 32.49%에 해당하는 1670만6986주를 소유하고 있다. 고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4900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부섭</a> 선대회장은 동진홀딩스의 최대 출자자로 55.7%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었으나, 그의 별세로 향후 동진홀딩스의 지분 변동이 예상된다.<br />
<br />
이준혁은 동진쎄미켐 주식을 직접 보유하고 있지 않다. 대신 동진홀딩스의 17.77%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동진홀딩스를 통해 동진쎄미켐에 대한 간접적인 지배력을 행사하고 있다. 동진홀딩스는 비상장사다.<br />
<br />
특수관계인으로는 재단법인 동진장학연구재단(3.66%), 명부산업(주)(1.23%) 외에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4900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부섭</a> 선대회장의 장남이자 이준혁의 형인 이준규 부회장(0.43%)과 이준혁 회장의 배우자 안상희씨(0.40%) 등이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br />
<br />
동진쎄미켐의 이사회는 3인의 사내이사와 1인의 사외이사 등 총 4인의 이사로 구성돼 있다. 이준혁이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다.<br />
<br />
2025년 3월27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준혁의 형인 이준규 부회장이 이사 임기 만료로 이사진에서 빠졌으며 이준혁 회장(경영총괄), 김성일 이사(제조총괄부문), 김재현 이사(반도체재료사업부문)로 재편됐다.<br />
<br />
사외이사로는 이승종 서울대학교 화학생물공학부 명예교수가 선임됐다. 조명재 LG미소금융재단 이사장을 1인의 상근감사로 두고 있다.<br />
<br />
△2025년 1분기 실적, 전자재료가 매출 견인<br />
2025년 1분기 연결 기준 동진쎄미켐의 총 매출액은 3681억 원을 기록했다. 이 중 전자재료 부문이 약 94.6%의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하며 매출을 견인했다. 전자재료 중에서도 반도체 재료(1917억 원)와 디스플레이 재료(1525억 원)가 핵심이었으며, 이차전지 재료는 4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성장 가능성을 보였다.<br />
<br />
발포제 부문은 약 5.3%의 비중을 나타냈다. 국내 전자재료는 전년 동기 대비 12.73%, 해외 전자재료는 16.54% 증가하며 전반적인 성장을 이끌었다. 한편, 지난 2024년 동진쎄미켐의 연간 총 매출액은 약 1조4081억 원을 기록한 바 있다.<br />
<br />
동진쎄미켐의 주요 매출처로는 삼성전자, BOE Technology Group Co., Ltd., 에스케이하이닉스, 엘지디스플레이 등이 있으며, 이 중 삼성전자가 1분기 매출의 45.72%를 차지했다. 회사는 직판 영업과 해외 에이전트 및 마케팅팀을 통한 영업을 병행하고 있으며, 부설연구소의 지속적인 신기술 개발을 바탕으로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중국, 동남아 등 신흥시장 개척을 통해 수출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br />
<br />
동진쎄미켐은 별도의 대규모 수주 계약 없이, 삼성전자, 엘지디스플레이 등 주요 고객사와 기본 계약에 의해 매월 꾸준히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이준혁 동진쎄미켐 대표이사 회장 " height="34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07/20250717120546_272021.pn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동진쎄미켐의 실적. <그래프 비즈니스포스트></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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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소재 국산화 선구자’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4900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부섭</a> 회장 별세<br />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4900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부섭</a> 동진쎄미켐 창업회장이 2025년 2월25일 향년 87세로 별세했다.<br />
<br />
고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4900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부섭</a> 회장은 1967년 동진화학공업사(현 동진쎄미켐)를 창업해 평생을 화학 소재 개발에 쏟았다. 특히 1980년대 겪은 법정관리 등의 어려움 속에서도 연구를 멈추지 않고, 1989년 국내 최초이자 세계 네 번째로 반도체용 포토레지스트 개발에 성공하며 기술 자립의 중요한 기반을 마련했다.<br />
<br />
이후에도 고성능 PR 기술을 꾸준히 고도화하며 국내 반도체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br />
<br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장(과총회장) 등을 역임하며 과학기술계에도 공헌했고, 금탑산업훈장 등 다수의 상을 받았다.<br />
<br />
△이준혁, ‘회장’ 승진으로 단독 경영 체제 전환<br />
이준혁이 2025년 4월1일 회장으로 승진했다. 같은해 2월 별세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4900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부섭</a> 창업회장의 부재에 따른 경영 안정화와 이 회장의 단독 대표 체제 강화를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업계는 이를 계기로 동진쎄미켐의 계열 분리가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br />
<br />
그동안 동진쎄미켐은 창업회장과 장남 이준규 부회장, 차남 이준혁 회장의 삼두체제로 운영되었으나, 창업회장의 별세로 이 체제는 마무리됐다. 현재 동진쎄미켐은 이준혁의 단독 체제 강화를 위해 이준규 부회장의 사내이사 사임 등 이사회를 재편했다.<br />
<br />
업계는 상속 절차 후 발포제 사업부문과 전자재료 사업부문의 인적 분할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이준혁은 이미 주총에서 발포제 사업 분할 검토를 언급한 바 있다. 이는 저부가 사업 분리를 통해 주가 재평가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전망으로 이어진다.<br />
<br />
△반도체 핵심 소재 'ABF' 국산화 시동<br />
동진쎄미켐은 2025년 2월19일 '세미콘 코리아 2025'에서 ‘동진빌드업필름(DJBF)’ 개발 현황을 공개했다. 회사 관계자는 DJBF가 ABF를 대체하기 위한 소재로, 현재 기술 개발을 마치고 성능 고도화 및 실제 반도체 기판 적용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br />
<br />
ABF는 반도체 기판 패키징에 필수적인 절연체 필름으로, 회로 간 간섭을 막는 역할을 한다. 일본 아지노모토가 독점 공급하여 “아지노모토가 없으면 반도체를 만들 수 없다”는 말이 있을 정도다.<br />
<br />
동진쎄미켐은 이러한 높은 해외 의존도를 해결하고자 한양대학교와 협력해 DJBF 개발에 착수했다. DJBF는 ABF의 핵심 성능 지표인 열팽창계수(CTE)와 유전손실계수(Df)에서 ABF 최신 제품과 유사한 성능을 보이며, 일부 열팽창계수는 ABF를 뛰어넘는 것으로 평가된다.<br />
<br />
DJBF 공급이 성공하면, 높은 일본 의존도로 인한 반도체 공급망의 위험 요소가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AI 등 첨단 반도체와 차세대 기판에서 ABF 수요가 커지면서 국산화의 중요성은 더욱 부각되고 있다.<br />
<br />
LG화학도 ABF 대체재 개발에 나서면서 국산화 경쟁이 예상된다. 반도체 및 기판 제조사와의 성능 평가 통과가 관건이다. 시장조사업체 큐와이리서치는 세계 ABF 시장이 2024년 6억600만 달러에서 연평균 9.7% 성장하여 2031년에는 11억44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이준혁 동진쎄미켐 대표이사 회장 "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07/20250720193151_73685.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이준혁 월드클래스기업협회장(앞줄 왼쪽 다섯 번째)이 2025년 글로벌 기업협력 추진단 일본 방문을 기념해 참가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월드클래스기업협회></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미국 텍사스 투자 확대 삼성 반도체 공급망 강화<br />
동진쎄미켐이 미국 텍사스 주 정부로부터 240만 달러(약 34억 원)의 보조금을 받아 반도체 소재 생산을 확대한다. 이는 삼성전자의 미국 내 반도체 공장(테일러시)에 핵심 원재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br />
<br />
2025년 2월 14일, 동진쎄미켐은 텍사스 반도체 혁신 펀드(TSIF)로부터 보조금을 확보했다. TSIF는 텍사스를 반도체 제조 및 연구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한 기금이다. 동진쎄미켐은 2022년 7000만 달러(약 1000억 원)를 투자해 포토레지스트 신너 공장을 설립했으며, 2025 1억1000만 달러를 추가 투자해 킬린 공장의 생산 시설을 확장하고 24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br />
<br />
이 공장은 단순 생산을 넘어 연구소, 폐기물 처리 시설 등을 갖춘 종합 반도체 소재 거점으로 발전할 예정이다. 그렉 애벗 텍사스 주지사는 이번 투자가 미국 반도체 공급망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바라봤다.<br />
<br />
동진쎄미켐의 투자는 삼성전자의 텍사스주 테일러시 파운드리 공장 건설(170억 달러 투자, 2026년 완공 목표)과 맞물려 있다. 삼성전자는 이 공장에서 4나노미터(㎚) 공정을 활용해 AI 및 고성능 컴퓨팅(HPC) 반도체를 생산한다는 계획을 세웠다.<br />
<br />
이번 투자를 통해 동진쎄미켐은 글로벌 반도체 소재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미국 내 반도체 공급망 안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br />
<br />
△IBM ‘왓슨x’ 도입으로 R&D 및 업무 효율 극대화<br />
동진쎄미켐이 코오롱베니트, 새롬정보시스템과 협력하여 IBM의 생성형 AI 플랫폼 ‘왓슨x(watsonx)’를 도입한다. 이는 R&D 데이터 관리 및 분석 역량을 강화하고, 전사적인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이다.<br />
<br />
2024년 8월 동진쎄미켐은 왓슨x를 도입키로 했다. 왓슨x도입에 있어 동진쎄미켐이 집중하고 있는 것은 데이터 보안과 AI 모델 신뢰성이다. 왓슨x 플랫폼을 온프레미스(on-premise)로 구축해 내부 지식 자산 유출을 원천 차단하며, AI 학습 대상을 내부 데이터로 제한해 '환각 현상'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을 세웠다.<br />
<br />
동진쎄미켐은 “IBM의 데이터 보안성과 신뢰성 기술력이 왓슨x 도입의 핵심 요인”이라며, “안심하고 AI를 활용하는 업무 환경을 통해 R&D는 물론 전사적인 효율을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br />
<br />
동진쎄미켐은 왓슨x 도입으로 R&D 데이터의 체계적인 통합 관리와 분석 시스템을 마련, 효율적인 자료 탐색 및 공유를 가능하게 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이를 통해 연구개발 생산성을 높이고 전반적인 기업 경쟁력을 극대화하는 것이 목표다.<br />
<br />
한국IBM 총판 코오롱베니트와 AI 지식탐색 플랫폼 구축 경험이 있는 새롬정보시스템이 이번 프로젝트를 지원하며 동진쎄미켐은 AI 기반 혁신을 통해 정밀화학 소재 분야에서 선도적 위치를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월드클래스기업협회 회장 선출<br />
이준혁이 2022년 2월 17일 열린 월드클래스기업협회 정기총회에서 신임 협회장으로 선출됐다.<br />
<br />
이준혁은 회장 취임사에서 월드클래스 기업들이 뛰어난 기술력과 마케팅 역량을 기반으로 '글로벌 히든 챔피언'으로서 입지를 굳건히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br />
<br />
회원사 간 기술 및 경영 노하우 교류를 활성화하고, 실질적인 도움 제공과 함께 월드클래스 기업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했다.<br />
<br />
월드클래스기업협회는 2011년부터 정부의 '월드클래스300 프로젝트'를 통해 성장 잠재력과 혁신성을 갖춘 중소·중견기업을 발굴하고 지원해 왔다.<br />
<br />
이준혁이 그간 부회장으로 활동했으나 협회장으로 선출되며 정부와 산업계의 주목을 받은만큼 향후 월드클래스 기업들의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협회는 기대했다.<br />
<br />
이준혁은 이외에도 한국반도체산업협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앞서 2009년엔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부회장을 맡은 바 있다. 2020년엔 제26대 한국공업화학회(KSIEC) 회장으로도 활동했다. <br />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이준혁 동진쎄미켐 대표이사 회장 "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07/20250722110600_54037.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이준혁 동진쎄미켐 대표이사 사장이 2012년 9월25~27일 실시된 2012 하반기 신입사원 교육에서 회사와 인재상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동진쎄미켐></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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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진쎄미켐이 걸어온 길<br />
1967년 ‘동진화학공업사’이 설립됐다.<br />
<br />
1973년 ‘동진화성공업(주)’으로 법인 전환했다.<br />
<br />
1989년 국내 최초이자 세계에서 네 번째로 반도체용 포토레지스트 개발에 성공했다.<br />
<br />
1992년 인도네시아에 해외 생산공장을 설립했다.<br />
<br />
1999년 현재 상호인 ‘동진쎄미켐’으로 변경하고 코스닥에 상장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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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발안 종합연구소 준공했다.<br />
<br />
2009년 중국 성도동진쎄미켐과기유한공사 설립했다.<br />
<br />
2013년 중국 얼도스동진쎄미켐 전자재료유한공사를 세웠다.<br />
<br />
2014년 중국 중경동진쎄미켐전자재료유한공사를 세웠다.<br />
<br />
2017년 중국 사천동진전자재료과기유한공사를 설립했다.<br />
<br />
2020년 스웨덴에 이차전지 배터리용 슬러리 생산을 위해 동진 스웨덴AB를 설립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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