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ong>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겸 당대표 직무대행"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07/20250711024752_85946.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24년 7월30일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김병기 블로그 갈무리></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내란수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이 재구속됐다. 많이 늦었지만 사필귀정이다.” (2025/07/10, 더불어민주당 정책조정회의에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 발부는 당연한 결과이며 철저한 수사와 단죄의 시간이 기다리고 있다고 강조하며)<br />
<br />
“정부가 제대로 일하려면 조속한 내각 완성이 필요하다. 때와 조건을 따지며 시간을 지체하지 않겠다. 당장 할 수 있는 일, 국민께서 꼭 필요하다고 말씀하시는 일이라면 주저 없이 행동하겠다.” (2025/07/07,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7월 임시국회에 진행될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0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정부 장관 인사청문회를 차질 없이 진행시키겠다는 뜻을 밝히며)<br />
<br />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검찰 독재 정권과 정치검찰의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0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죽이기 공작, 허위 기소가 사실로 드러난 만큼, 진실 규명을 위한 즉각적인 재수사가 필요하다.” (2025/06/25, 페이스북에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0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시절 대북 송금에 연루된 의혹으로 불거진 대북 송금 사건 관련자인 배상윤 KH그룹 회장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0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대통령은 무관하다'는 취지로 인터뷰하자 사건의 재수사 필요성을 주장하며)<br />
<br />
“검찰에 미리 경고한다. 수사를 핑계로 (국무)총리 인사에 개입한다면 절대 좌시하지 않겠다.” (2025/06/24, 더불어민주당 원내대책회의에서 검찰이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고발이 접수된 지 하루 만에 서울중앙지검에 사건을 배당한 조치를 비판하며) <br />
<br />
“민주당은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0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정부를 강력하게 뒷받침하는 불침의 항공모함이 되겠다.” (2025/06/16,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정부의 성공적 국정운영을 지원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하며)<br />
<br />
“취임 18일 만에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0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대통령이) 여야 지도부를 초청해줬다. 이전 정부에선 720일 걸렸다고 한다. 대통령의 협치에 대한 진정성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국민 통합과 정치 복원은 좋은 말이지만 지난 3년간 그것을 줄기차게 요구했던 것은 저희 쪽이었고 외면한 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정부였다. (2025/06/22,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0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 오찬 회동에서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대통령을 향해 비판적 메시지를 내자 반박하며)<br />
<br />
“명백한 정치 탄압이며 사법부를 이용한 야당 죽이기. 민생은 외면한 채 오직 야당 탄압에만 혈안이 돼 있는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정권의 만행.” (2024/11/15,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0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되자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격앙된 반응을 보이며)<br />
<br />
“우리나라도 법인·기관의 가상자산 시장참여를 보장할 필요가 있다.” (2024/07/22, 김병환 금융위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법인과 기관의 가상자산 계좌 개설을 허용해야 한다는 견해를 밝히며)<br />
<br />
“GS건설이 LH, 국토부와 협의 없이 전면 재시공을 발표했다가 여론이 잠잠해지니 LH에 종전과 다른 입장을 담은 (입주예정자 보상 협의 관련) 공문을 보낸 것 아니냐.” (2023/10/10,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지하주차장 붕괴 사고를 일으킨 GS건설이 불량 콘크리트로 인한 부실시공을 인정하고 전면 재시공 비용을 부담하라고 지적하며)<br />
<br />
“역사는 오늘을 민주당 의원들이 개가 된 날로 기록할 것이다. 당 대표 자리를 찬탈하고자 검찰과 야합해 검찰 독재에 면죄부를 준 민주당 의원들에게 경의를 표한다.” (2023/09/21, 페이스북에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0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더불어민주당 대표 체포동의안이 민주당 비명계 의원들 찬성으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자 검찰과 국민의힘의 주장에 동조하고 내통한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비난하며)<br />
<br />
“검찰은 정치를 하지 말고, 수사를 하라. 정치 단체라면 서초동에 존재해야 할 이유가 없다. 좌시하지 않겠다. 반드시 대가를 치르게 될 것.” (2023/01/16,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서울중앙지검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0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성남FC 후원금 의혹’으로 성남지청에 출석한 지 6일 만에 소환하자 검찰이 언론 플레이로 야당 대표를 죽이려는 의도라고 비판하며)<br />
<br />
“정신줄 놓은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정부, 안보가 장난이냐. 도대체 우리 정부는 무엇을 하고 있느냐. 정적 제거가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정부의 유일한 사명이냐.” (2022/12/27, 페이스북에서 북한 무인기의 남측 영공 침범 사건을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정부의 대응 실패'로 규정하며)<br />
<br />
“일부 의원들이 사법 리스크라는 용어를 쉽게 사용하고 있다. 정권의 칼 앞에 선 동료들에 대해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자. 명백한 정치보복을 두고 우리 스스로 동료를 사법 리스크라는 프레임에 가두지는 말자.” (2022/07/20, 페이스북에서 전당대회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비명계가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0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당 상임고문을 향해 ‘사법리스크’ 공세를 펼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행태라 비판하며)<br />
<br />
“5일 짜리를 어떻게 연수라고 할 수 있나. 우리는 보통 견학이라고 한다.” (2021/12/21,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 배우자 김건희씨의 경력 위조 의혹을 꼬집으며)<br />
<br />
“46명의 순국하신 분들의 잘못이라면 이런 (막말하는) 자들의 안위도 지키겠다고 성실히 복무한 죄밖에 없을 것. 갑자기 순직한 국정원 동료들이 오버랩되면서 울컥하며 욕이 튀어나왔다.” (2021/06/15, 페이스북에서 조상호 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이 한 방송에서 최원일 전 천안함 함장을 향해 패장이 부하를 수장시켰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을 두고 울분을 토로하며)<br />
<br />
“병역특례제도 자체가 병력 자원이 충분했을 때, 국가적인 염원을 동감할 때 필요했던 제도인데 이미 그런 시대는 지나가고 있다.” (2020/10/13, 국회 국방위원호 병무청 국정감사에서 병역특례제도가 도입된 1970년대와 비교해 사회적 상황이 변화한 만큼 병역특례재도 폐기를 검토할 때가 됐다는 견해를 밝히며)<br />
<br />
“(우리가) 강하게 받아치면 저쪽에선 더 강하게 받아칠 수밖에 없다. 북한의 퇴로를 열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2020/06/18,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남북 관계 악화와 관련해 북한 측에서 대북 전단을 중지시켜보라는 취지의 메시지가 나온 것은 남북 갈등의 퇴로를 열어준 셈이라고 진단하며)<br />
<br />
“한국당 의원들도 이제 조속히 출석하셔서 나이스하고 베스트하게 조사를 받으시길 바란다.” (2019/08/14, 국회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고발 사건 수사를 받기 위해 경찰에 출석하면서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한 명도 출석하지 않은 점을 비판하며)<br />
<br />
“인터넷 가입 사은품과 관련한 사실상의 사기가 횡행하고 있다. 통신사 본사나 직영점이 아니라 대리점이나 판매점이 불법 영업을 한 경우에도 본사에 법적 책임을 지울 수 있는 방안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2019/03/31, 보도자료를 통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인터넷 가입 사은품 사기 관련 자료를 제출받은 결과를 공개하며)<br />
<br />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이면 일반인의 야외 활동을 제한하는데 군인들은 야외 훈련을 정상적으로 시키도록 규정돼 있다. 일반인이 군인이 되면 미세먼지에 내성이 생기나.” (2019/03/18, 국회에서 사상 최악의 미세먼지가 관측된 날에도 중대급 이상 32개 부대가 야외 훈련에 나섰다고 밝히며)<br />
<br />
“2012년 6월11일 북한 조평통은 당시 유력 대선 후보였던 박 대통령에 대해 방북 시 '친북 발언을 적지 않게 했으며 필요하다면 평양에 와서 한 모든 일과 행적·발언을 전부 공개할 수 있다'고 공갈친 바 있다. 도대체 북한에서 무슨 말을 하고 어떻게 행동했길래 북한이 공갈 협박을 하는지 나라 명예를 지키기 위해서도 반드시 밝혀야 할 사안이다.” (2016/10/20, 국회 기자회견에서 국정원을 향해 박근혜 대통령이 2002년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과 단독 면담한 내용을 공개하라고 요구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