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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06/20250621134059_29639.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가운데)이 2025년 6월6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대통령실 1차 인선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br />
왼쪽부터 김용범 정책실장, 강훈식 비서실장, 하준경 경제성장수석. <연합뉴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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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을 잘 보필하겠다. 그리하여 반드시 이번 정부를 성공시키겠다. 제가 겪고 본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0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대통령은 위기를 돌파할 수 있는 정치인이고 능력 있는 정치인이고 능력 있는 행정가다. 그런 분을 잘 모시기 위해 크게 몸을 던져보겠다. 이번 정부는 이 모든 위기를 극복하고 빛의 광장에 모인 사회대개혁 과제들을 추진해야 하는 소임도 받았다. 대통령의 국정운영 조력자로서 가장 가까이에서 대통령님을 보좌하는 중임을 맡게 됐다.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혼신을 바쳐 잘 해보겠다.” (2025/06/04,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대통령 비서실장이 된 소감을 밝히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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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3686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준석</a> 후보가 특단의 조치를 언급했는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843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문수</a>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함께 '반<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0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협공을 시작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다. 정당 파괴범으로 불리는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3686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준석</a>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네거티브에 올인할 것이라면 그 선택은 본인의 미래를 닫는 선택이다.” (2025/05/20,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총괄본부장단회의에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3686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준석</a> 당시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전날 한 인터뷰에서 ‘저렇게 가면 무난하게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0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당선을 우린 지켜봐야 된다. 그러면 특단의 방법들을 써야 되는 것이고 젊은 역동성으로 돌파해보자는 제안을 유권자들에게 하는 것’이라고 발언한 것을 두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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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단일화 자중지란의 본질은 대선이 아니라 당권 싸움이다. 이미 대선은 포기했고 지방선거 공천권 확보에 돌입했다. 본인들 손으로 선출한 후보를 본인들 손으로 축출하려 하고 있다. 그 자리에 내란 방조자를 꽂아 당권을 강화하려는 얄팍한 수에 공감할 국민은 없다. 강제 여론조사, 전대 소집, 당권 기원 단식까지 벌이는 걸 보면 오직 친윤당권 유지를 위한 것이다." (2025/05/08, 선거대책위원회 총괄본부장단회의에서 국민의힘 단일화 논란을 두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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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돼 있기 때문에 국민의힘이 저렇게 말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도 좀 의문스럽다. 무엇보다 지금 이 국면에서 비상계엄 국무회의에 들어간 많은 분들이 소환 대상이거나 조사를 받아야 한다. 그분들과 국민의힘만으로 지금 국민이 원하는 국정 안정을 해낼 수 있을지 매우 의문스럽다.” (2024/12/15, SBS ‘8시 뉴스’에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0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제안한 국정안정협의체에 대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276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권성동</a> 당시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거절한 것을 두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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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감과 부담들이 좀 있는 거다. 어떻게 해서 한 명도 이렇게, 일사불란하다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니라 저는 예를 들어서 이분들 오늘 4표가 이탈표라고 부르지 말고 저는 양심투표다 이렇게 봐야 된다. 적어도 국민의 양심,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국민의힘 의원들이 한 4명 정도 나왔다는 건 고무적이라고 저는 생각한다.” (2024/10/04, MBC라디오 ‘권순표의 뉴스하이킥’에서 ‘김건희 특검법안’에 대한 국회 본회의에서 4표의 이탈표를 두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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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호 장관은) 서울대에서 수많은 정부과제를 통해 대학원생들과 연구를 진행했으면서도 정작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정부의 장관이 되자 R&D 과제들이 카르텔이라며 연구비를 감액했다. 내가 하면 R&D, 네가 하면 카르텔인가.” (2023/11/13, 보도자료에서 이종호 당시 과기부 장관이 최근 10년간 서울대 공대 교수로 재직 중 산학협력단, 반도체 연구소 등의 연구책임자 또는 연구참여자로서 과기부 국비로 수행한 26건의 과제를 공개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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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자체를 새롭게 개척하는 스타트업들의 경우 모두 개인정보보호 이슈가 생길텐데 새로운 영역마다 일일이 개인정보보호 규제를 재검토할 수는 없는 문제다. 과거 우리가 필수라고 생각했던 엑티브 엑스에 대해 필요성 여부를 재검토 했던 것처럼 신산업분야의 개인정보보호 이슈는 스타트업에게는 엑티브 엑스 같은 존재가 아닌지 되돌아봐야 한다.” (2022/12/06, 국회 스사트업 연구모임 유니콘팜 간담회에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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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다른 건 모르겠지만 무식한 삼류 바보 검찰총장을 쓴 건 반성하고 있다.” (2021/12/31, KBS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에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당시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문재인 정부를 겨냥해 ‘무식한 삼류 바보들 데려다가 경제, 외교, 안보 전부 망쳐놨다’고 비난한 것을 두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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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을 심판해야 해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0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후보를 심판하면 심판이 되나. 속 시원한가.” (2021/12/10,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의원 초선모임 워크숍 ‘대선승리 방안과 초선의 역할’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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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장관과 관련해서 우리가 좀 바뀌어야 한다, 사과해야 한다는 흐름이 분명히 존재하고 있다. 국민들을 실망시켜드린 점들이 있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 (2021/12/03, KBS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에서 사퇴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두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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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게임산업이 K팝이나 반도체처럼 세계에서 각광받을 길을 찾아보겠다. 게임업계 관계자들의 노력과 미래 비전을 듣는 중에도 마음 한 켠에는 '국회에서 게임하는 강훈식'에 대한 질타들이 떠올라 얼굴이 화끈거리고 부끄러웠다. 죄송하다. 1년 전, 미래 먹거리를 만들어보겠다고 콘텐츠기업육성센터, 글로벌게임센터를 유치하고 VR(가상현실)·AR(증강현실)제작거점센터 예산을 따며 백방으로 뛰었다. 제 잘못으로 게임업계 분들의 이야기를 힘있게 뒷받침할 동력에 스스로 상처를 낸 건 아닌지 반성했다. 오늘 토론에 나선 분들의 열정과 에너지에 다시 초심을 떠올릴 수 있었다.” (2020/12/21,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이날 ‘충남 글로벌게임센터’ 개소 1주년 기념 온라인 토론회에 참석한 소감을 말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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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잘못이 다시 불거질 것으로 예상했지만 해야 할 일을 안 할 수는 없었다. 법안 내용에 대한 다양한 논쟁을 거치며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한층 강화됐다고 생각한다. 민식이법 통과를 계기로 아이들이 살기 좋은 대한민국, 더 나은 대한민국이 되길 바란다.” (2019/12/10,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민식이법’ 통과과정 중 자신의 과거 교통 관련 법규 위반 사실이 논란이 된 것에 대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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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끓는 아픔 속에서도 다른 아이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주신 민식이 부모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슬픔에 공감해주시고, 어린이 안전에 관심을 기울여주신 모든 분 덕분이다. 조금 더 빨리 제도를 정비해 아이를 지키지 못한 어른의 한 사람으로서 미안한 마음이 크다. 앞으로 대한민국 모든 아이들은 조금 더 안전하게 됐다.” (2019/12/10,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민식이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을 두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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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대권 앞에 장사 없다라는 관점으로 보면 그 말씀이 맞다. 사실 한 1, 2년 더 있다가 나타나야 돌풍을 일으킬 수 있는데 전 그 반열에 가지는 않았지만 명언 반열에 가지 않았지만 저는 유시민 이사장의 행보는 동지 앞에 장사 없다. 그러니까 자기 지지층, 예를 들면 이제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층이 가짜뉴스로 공격받고 이런 문제에 있어서 더 이상 숨길 수 없고 본인이 직접 나서서 본인도 그렇게 표현했습니다만 어용지식인으로 앞장서겠다.” (2018/12/26, TBS라디오 ‘색다른 시선, 김종배입니다’에서 유시민 당시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유튜브 도전을 비판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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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반을 넘지 못하는 121석의 집권여당으로서 어려움을 겪었지만 끝까지 응원해주신 국민의 성원으로 시급한 민생과 개혁입법에 성과를 낼 수 있었다. 무엇보다 전안법, 시간강사법 등 일몰법을 처리해 소상공인 등의 어려움과 불안을 해소할 수 있게 되었고, 연내 처리가 반드시 필요한 12건의 법안과 23건의 민생법안을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 내년에도 우리 당 121명의 의원들은 진력을 쏟아 부족했던 민생현안을 책임져 나아가겠다. 심기일전의 마음으로 국정과제 이행의 초석을 다져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 한 해 동안 민생우선 입법 활동에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준 국민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앞으로의 민생중심 의회활동에도 애정과 응원으로 힘이 돼 주시기를 당부드린다.” (2017/12/29, 현안 서면브리핑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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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국민통합과 정권교체를 위해 4년을 노력했다. 이제 그 결실을 맺을 때다. 아산은 지난 6.2 지방선거에서 불모지나 다름없던 아산에서 민주당 소속의 아산시장과 시도의원이 7명이나 탄생 했다. 저는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606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안희정</a>과 복기왕으로 시작된 충남과 아산의 변화를 계속 이어서 2012년에도 확인 시키겠다.” (2011/12/27,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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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 생태계를 파괴하는 4대강 사업 등 정부 여당의 일방적 국정 운영을 막고 서민과 중산층을 위한 정책을 중심으로 국민들께 진정 사랑받는 민주당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세종시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고, 수도권 규제 완화 문제를 잘 대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2010/08/06, 민주당 중앙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책위원회 부의장으로 선임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