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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전경남 미래에셋증권 사장

국내 '파생 1세대' 미래에셋증권의 멀티 플레이어, 실적 안정성 다져 [2025년]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2025-06-30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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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class="image" style="float:left;margin-left:0px; margin-right:15px; margin-top:30px; "><img alt="[Who Is ?] 전경남 미래에셋증권 사장 " height="15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06/20250630081140_33614.jpg" width="32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전경남 미래에셋증권 사장. </td></tr></table></figcaption> </figure> <br /> <strong> </strong><br /> <br /> 전경남은 미래에셋증권의 사장이다. <br /> <br /> 기업금융과 해외사업을 담당하는 김미섭 부회장, 리테일을 담당하는 허선호 부회장과 발맞춰 트레이딩사업부를 이끌고 있다. <br /> <br /> 1968년 서울에서 태어났다.<br /> <br /> 서울 관악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KAIST 경영대학원에서 금융공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br /> <br /> SK증권에 입사했다.<br /> <br /> 신한증권을 거처 미래에셋증권에 합류해 파생솔루션본부장와 트레이딩부문 대표, 경영혁신부문 대표, 경영지원총괄 부사장, 경영지원실 사업부 대표로 일했다. <br /> <br /> 2024년 미래에셋증권이 S&amp;T, 파생, 채권, PI 등 4개 부문을 통합해 트레이딩 사업부를 출범시키면서 대표를 맡았다. <br /> <br /> 국내 &lsquo;파생상품 1세대&rsquo;로서 선물옵션과 ELW, 장외파생 같은 다양한 파생상품을 다뤄 왔다.<br /> <br /> <strong>
President of Mirae Asset Securities
Jun Kyong-nam
경영활동의 공과
</strong>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전경남 미래에셋증권 사장 "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06/20250627190428_166294.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전경남 미래에셋박현주재단 이사(앞줄 맨 왼쪽)가 2024년 1월5일 &#39;미래에셋 장학생 특파원 발대식&#39;에서 장학생 특파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들은 세계 각국에 파견돼 현지국가의 경제, 금융 등에 대해 취재하는 한편 K-컬쳐를 알리는 활동을 맡았다. &lt;미래에셋증권&gt;</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미래에셋증권 실적반등 성공 <br /> 미래에셋증권이 2024년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br /> <br /> 미래에셋증권은 2024년 연결기준 영업이익 1조1589억 원, 순이익 8936억 원을 거뒀다. <br /> <br /> 전년 대비 각각 122%, 168% 증가한 것인데 특히 영업익의 경우 3년 만에 1조 원 고지를 탈환했다. <br /> <br /> 미래에셋증권은 2020년 증권업계 최초로 영업이익 1조 원을 넘어서면서 &lsquo;증권사 1조 클럽&rsquo;이라는 타이틀을 만들어낸 주인공이다. <br /> <br /> 다만 이후 국내외 부동산 투자자산에서 손실이 발생하면서 체면을 구겼다. <br /> <br /> 2024년 미래에셋증권은 부동산 투자손실에 대비하고 해외주식 위탁매매 비중을 늘린 결과 실적반등에 성공했다. <br /> <br /> 업계에서는 미래에셋증권이 부동산 손실이 완화되고 해외사업 성과가 더해지면서 이후에도 실적 반등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br /> <br /> 설용진 SK증권 연구원은 2025년 2월10일 보고서에서 &ldquo;미래에셋증권의 2024년 실적은 전반적으로 경상적인 이익 체력에 가까워졌다&rdquo;며 &ldquo;(2024년)11월 인수한 인도 쉐어칸 손익 반영 등 전반적인 경상 이익체력 개선이 예상되는 점도 긍정적&rdquo;이라고 분석했다.<br /> <br /> △트레이딩 부문 안정성 기해 <br /> 전경남은 2024년 트레이딩 부문에 복귀한 뒤에는 실적 안정성을 기하고 있다. <br /> <br /> 전경남은 선경증권(현 SK증권) 시절부터 시작해 파생상품 사건사고들을 많이 접하면서 &lsquo;트레이딩은 손실을 최소화하고 꾸준히 버는게 가장 좋다&rsquo;는 지론을 가지게 됐다. <br /> <br /> 이에 현재 미래에셋증권 트레이딩사업부에서 S&amp;T 부문은 주가연계증권(ELS) 등 파생상품 비중을 줄이고 유동성공급자(LP), 마켓메이킹, 델타원 등 안정적인 포지션을 구축하고 있으며, PI부문과 채권부문에서도 2025년 올해 안정적인 수익을 올리고 있다. <br /> <br /> 2025년 6월 현재 뉴욕, 홍콩 등 해외법인과도 매트릭스 형태로 연계해 해외에서도 델타원이나 ETF LP 등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등 글로벌 시너지를 키우고 있다.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전경남 미래에셋증권 사장 " height="36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06/20250627193853_109132.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미래에셋증권의 실적. &lt;그래프 비즈니스포스트&gt;</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미래에셋증권 사내이사에 올라 <br /> 전경남은 2023년 12월6일 주주총회를 통해 사내이사에 선임됐다. 허선호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 부회장도 이때 사내이사에 올랐다. <br /> <br /> 이보다 먼저 같은해 10월23일 김미섭 미래에셋증권 부회장도 대표이사에 오른 상황이었다. 전경남이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승진한 시점도 이 때다. <br /> <br /> 당시 미래에셋증권은 최현만 고문 등 창업멤버들이 물러나고 새로운 전문경영인 1.0 시대를 구축하고 있었다. <br /> <br /> 전경남은 트레이딩 부문에서부터 시작해 미래에셋증권에서 다양한 분야를 두루 섭렵한 만큼, 박현주 회장의 지목을 받아 두 대표이사와 함께 사내이사에 오르게 된 것이다. <br /> <br /> 이와 함께 기존에 전경남이 담당하던 IT, 경영지원 등 관리조직은 대표이사 산하로 옮겨갔으며 전경남은 다시 트레이딩 분야에 전념하고 있다. <br /> <br /> △기획과 지원까지 두루 거쳐 <br /> 전경남은 트레이딩 뿐 아니라 기획과 지원 부서까지 두루 거치며 경력을 쌓았다. <br /> <br /> 전경남은 트레이딩 1부문대표이었던 2018년 말 경영혁신부문대표의 업무 제안을 받게 된다. <br /> <br /> 당시로서는 트레이딩만 해온 인력에게 관리를 맡게 하는게 쉽지 않았으나 결과적으로 성공적인 인사로 평가된다. <br /> <br /> 이에 전경남이 경영혁신부문대표를 약 3년 동안 맡았는데 휘하에 경영혁신본부, 재무실, 홍보실 등 세 곳을 통솔했다. <br /> <br /> 미래에셋증권은 2020년 증권업계 최초로 영업이익 1조 원을 달성해 &lsquo;1조 클럽&rsquo;이라는 단어를 만들어내는 등 본격적인 성장가도를 달렸다. <br /> <br /> 특히 이 당시는 미래에셋증권이 대우증권과 합병하고 화학적 결합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합병 시너지가 본격화된 시기로 평가된다. <br /> <br /> 통상적으로 금융사끼리 인수합병을 할 경우 이후 고질적인 파벌문제를 겪는 등 잡음이 일기도 하지만 미래에셋증권은 특유의 열린 기업문화로 이런 논란에서 자유로왔다. <br /> <br /> 전경남은 그 이후 3년 동안은 경영지원총괄을 맡으면서 인사, 총무, 결제 등 경영지원 업무를 도맡았다. <br /> <br /> 특히 이 당시 전경남은 IT 부문도 담당했다. IT와 디지털에 대한 그룹의 전폭적인 관심과 지지를 기반으로 우수인력 확보와 IT 인프라 구축을 진행했다. <br /> <br /> 현재 미래에셋증권은 인공지능(AI)를 포함해 IT 역량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는다. 국내 본사를 중심으로 홍콩, 뉴욕 등 해외법인들과도 유기적인 IT 망으로 연결돼 있다. <br /> <br /> △미래에셋증권 초기 성장 발판 마련 <br /> 전경남은 미래에셋증권 초창기 성장의 기틀을 다지는 데 기여했다. <br /> <br /> 신한증권에서 재직 당시 동료와 함께 이제 갓 출범한 미래에셋증권으로부터 영입 제안을 받았고 인생의 전환점이라고 판단했다.<br /> <br /> 2000년 7월 미래에셋증권으로 자리를 옮겼다. <br /> <br /> 당시 미래에셋증권은 전체 인력이 수백명 정도로 소형사였지만, 앞으로 성장할 기업에서 함께 성장하고 싶다는 마음에 이직을 결심했다. <br /> <br /> 미래에셋증권 초창기 트레이딩 부서는 인력이 10여명 내외로 규모는 크지 않았으나 당시 회사 수익의 상당부분을 책임질 정도로 초창기 캐시카우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br /> <br /> 특히 2000~2008년까지는 미래에셋증권의 성장에 트레이딩부가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전경남도 이 시기 파생업계에 이름을 알렸다. <br /> <br /> 이후 미래에셋증권은 차별성을 높인 특유의 펀드 상품 등을 통해 본격 성장가도를 달리게 된다. <br /> <br /> △미래에셋금융그룹이 걸어온 길 <br /> 미래에셋금융그룹은 박현주 회장이 1997년 7월 자본금 100억 원으로 창업한 미래창업투자(현 미래에셋캐피탈)에 뿌리를 두고 있다. <br /> <br /> 박 회장은 당시 동원증권 최현만 서울 서초지점장, 구재상 압구정지점장 등 증권업계 동료 8명과 함께 미래창업투자를 세웠다. <br /> <br /> 박 회장은 미래창업투자 설립 한 달 만에 국내 최초 전문 자산운용회사 미래에셋투자자문을 세웠고 1998년 12월 국내 최초 뮤추얼펀드인 &#39;박현주1호&#39;를 출시했다. <br /> <br /> 1999년 12월에는 미래에셋증권을 세웠고 2003년 국내 자산운용회사 최초로 홍콩 현지에 해외 운용법인도 만들어 진출했다. 그 뒤 2004년 세종투자신탁운용과 SK투자신탁운용을 인수해 자산운용사업 몸집을 키우고 2005년에는 SK생명을 인수해 미래에셋생명보험으로 이름을 바꾸면서 보험사업으로 영역을 넓혔다. <br /> <br /> 2006년부터 2010년까지 미래에셋증권과 미래에셋자산운용을 통해 인도와 베트남, 중국, 영국, 미국, 브라질 등 해외 현지에 법인을 세우고 글로벌시장 개척을 본격화했다. <br /> <br /> 2016년에는 대우증권을 인수한 뒤 미래에셋증권과 통합해 자산규모 1위 증권사로 키워냈다. <br /> <br /> 미래에셋증권은 2021년 자기자본이 10조 원을 넘어섰고 같은 해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상장지수펀드(ETF) 브랜드 TIGER가 국내 시장점유율 30%을 돌파하면서 단단히 입지를 굳혔다. <br /> <br />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ETF는 2024년 3월 운용자산이 50조 원을 넘었고 글로벌 ETF 운용자산은 2024년 상반기 기준 1270억 달러(약 175조 원)에 이른다. <br /> <br /> 미래에셋금융그룹 계열사 가운데 상장사는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생명보험, 미래에셋벤처투자 등 3곳이다. <br /> <br /> 비상장사로는 미래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캐피탈, 미래에셋펀드서비스, 미래에셋금융서비스, 미래에셋컨설팅, 와이케이디벨롭먼트, 에너지인프라자산운용 등이 있다. <br /> <br /> <strong>
비전과 과제/평가
<br />◆ 비전과 과제 </strong>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전경남 미래에셋증권 사장 "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06/20250627194128_106733.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전경남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 사장(왼쪽 세 번째)이 2024년 4월9일 삼프로TV와 미래에셋증권이 함께하는 &#39;2024 청년 희망 프로젝트&#39;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lt;아름다운재단&gt;</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전경남은 미래에셋증권 트레이딩사업부의 고수익과 손익 안정성을 모두 이뤄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br /> <br /> 미래에셋증권 트레이딩은 창업 초기 실적의 큰 부분을 책임지는 &lsquo;캐시카우&rsquo; 역할을 톡톡히 하며 자본을 쌓는 데 기여를 했다. <br /> <br /> 이후 미래에셋증권은 연금, 자산운용, 펀드사업, 기업금융, 해외법인 등으로 수익 다각화에 성공했다. <br /> <br /> 여전히 트레이딩 사업부는 미래에셋증권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국내 증권사 가운데 거의 유일하게 글로벌 IB 급의 규모를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 <br /> <br /> 다만 국내 증권업계에서 2020년대 들어 차액결제거래(CFD) 사태, 주가연계증권(ELS) 사태 등 파생상품을 중심으로 개인 투자자들에게 대규모 피해가 발생하면서 트레이딩 부문의 안정성이 도마 위에 올랐다. <br /> <br /> 미래에셋증권은 국내 1위 증권사이면서 트레이딩 부문에서는 공격적 기조보다는 철저한 내부통제와 리스크관리에 기반한 트레이딩을 추구해 나가고 있다. <br /> <br /> 이에 따라 미래에셋증권은 규모에 비해 파생상품 사건사고에 얽매인 적이 거의 없다. <br /> <br /> 전경남은 &lsquo;파생상품은 손실이 한 번 나면 피해 규모가 막심해지기 때문에 특히 옵션 매도형 상품의 경우 조심해야 한다&rsquo;는 지론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br /> <br /> 이처럼 미래에셋증권이 안정적인 성장을 추구해 나가는 데 있어 전경남의 리스크 관리 노력이 앞으로도 중요할 것으로 전망된다. <br /> <br /> <strong>◆ 평가 </strong><br /> <br /> 연세대학교 행정학과 재학 시절부터 공무원 취업이나 고시공부보다는 주식투자 쪽에 관심이 많았다. <br /> <br /> 구기종목을 대부분 좋아한다. 학창시절에는 만능 스포츠맨으로 불리기도 했다. <br /> <br /> 운동을 즐기는 편이라 체력 소모가 많은 트레이딩업의 특성상 도움이 많이 됐다고 한다. <br /> <br /> 의사결정이 빠르고 추진력이 강하다. 직원들과의 격의 없는 소통에 활발한 편이다. <br /> <br /> <strong>
사건사고
</strong><br /> <br /> <strong>
경력/학력/가족
◆ 경력 </strong>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전경남 미래에셋증권 사장 "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06/20250627190803_59969.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전경남 미래에셋증권 파생상품본부장(왼쪽 두 번째)이 2015년 3월3일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미국 바이백 상장지수증권(ETN) 신규상장기념식에서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이규연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장보, 전경남 본부장, 김원대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장, 조웅기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 조민상 미래에셋증권 트레이딩부문 대표. &lt;한국거래소&gt;</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1995년 SK증권에 입사했다. <br /> <br /> 1999년 신한증권으로 자리를 옮겼다. <br /> <br /> 2000년 미래에셋증권에 합류했다. <br /> <br /> 2016년 미래에셋증권 파생솔루션본부장으로 승진했다. <br /> <br /> 2017년 미래에셋증권 트레이딩1부문 대표가 됐다. <br /> <br /> 2018년 미래에셋증권 경영혁신부문 대표를 맡았다. <br /> <br /> 2021년 미래에셋증권 경영지원총괄 부사장이 됐다. <br /> <br /> 2022년 미래에셋증권 경영지원실 사업부 대표로 선임됐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 이사로 선임됐다. <br /> <br /> 2023년 미래에셋증권 사장으로 승진했다. <br /> <br /> 2024년 미래에셋증권 트레이딩 사업부대표 겸 사내이사에 선임됐다. <br /> <br /> 2025년 3월 미래에셋증권 정기 주주총회에서 미래에셋증권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 <br /> <br /> <strong>◆ 학력 </strong><br /> <br /> 1987년 서울 관악고등학교를 졸업했다. <br /> <br /> 1993년 연세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br /> <br /> 1999년 KAIST 금융전문대학원 금융공학프로그램 석사과정을 마쳤다. <br /> <br /> <strong>◆ 가족관계 </strong><br /> <br /> 부인 정수진씨와 사이에 전종현씨, 전세현씨 1남1녀를 두고 있다. <br /> <br /> 아들 전종현씨는 1996년생으로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팀모노리스를 창립해 공동대표로 회사를 경영하고 있다. <br /> <br /> 딸 전세현씨는 1999년생으로 연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KAIST 금융전문대학원 금융공학프로그램 석사를 거쳐 KAIST 경영공학 박사과정에 있다. <br /> <br /> <strong>◆ 상훈 <br /> <br /> ◆ 기타</strong> <br /> <br /> 전경남은 2024년 미래에셋증권으로부터 보수로 총 7억800만 원을 수령했다. 급여 4억1700만 원, 상여 2억64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2700만 원을 포함한 금액이다. <br /> <br /> 2025년 6월 기준 전경남은 미래에셋증권 보통주 7만 주, 2우선주 5만 주를 보유하고 있다. 2025년 6월26일 종가 기준으로 각각 15억2950만 원, 4억2950만 원 규모다. <br /> <br /> 김미섭 부회장, 허선호 부회장과 마찬가지로 전경남은 책임경영을 위해 꾸준하게 자사 주식을 매입해 왔다. <br /> <br /> 미래에셋증권은 업계에서 경영진들의 자사주 매입 의지가 가장 적극적인 것으로 평가받는다. <br /> <br /> 2024년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AMP 과정을 수료했다. <br /> <br /> <strong>
어록
</strong>​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전경남 미래에셋증권 사장 "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06/20250613155049_132539.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전경남 미래에셋증권 경영지원실 대표(오른쪽 세 번째)가 2023년 4월18일 &#39;삼프로TV와 함께하는 청년희망프로젝트&#39; 기부금 전달식에서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t;미래에셋증권&gt;</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ldquo;회사의 균형잡힌 수익구조와 차별화 된 재무안정성을 감안하면 현재 주가 수준은 저평가 상태에 있는 것으로 판단되는 만큼 3번째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 앞으로도 자사주 매입 등 다양한 주주권익보호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다.&rdquo; (2020/08/11, 경영혁신부문 대표 시절 자사주를 매입하면서) <br /> <br /> &ldquo;지난해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 확대로 순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했지만 주주친화정책의 일환으로 주당 배당금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드리기로 했다. 앞으로도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해 주주 친화적인 배당 정책 기조를 꾸준히 이어가겠다.&rdquo; (2019/02/28, 경영혁신부문 대표 시절 현금배당에 대해 설명하면서) <br /> <br /> &ldquo;글로벌 투자로 자산을 배분하면서 혹시 모를 하락 위험도 관리할 필요가 있다. 원금 90% 부분지급 조기상환형 해외주식 ELS는 위험관리가 가능하면서 4차 산업혁명으로 대표되는 글로벌 우량주식에 투자해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투자솔루션이다.&rdquo; (2017/07/24, 파생솔루션본부장 시절 ELS 신상품을 선보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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