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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 [Who Is ?] 이석희 SK온 대표이사 사장 "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06/20250611060122_34706.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이석희 SK온 대표이사 사장이 2024년 7월22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강연에서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 SK온 ></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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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우수한 배터리 기술력과 경쟁력이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뜻깊게 생각한다. 핵심 시장인 북미에서의 생산 역량과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전동화 파트너들의 성공적 전기차(EV) 전환을 도울 것이다.” (2025/03/19, 일본 자동차 제조사 닛산과 맺은 대규모 전기차 배터리 공급 계약을 발표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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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혁신을 통해 세상을 바꾸겠다. 미래 성장 목표는 기술혁신을 통해 전동화 시대를 가속화하는 것이다.” (2024/12/09,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에서 열린 강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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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것은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상 첨단제조생산 세액공제(AMPC)인데 급격한 변화는 어렵지 않을까 판단한다. 대부분의 SK온 공장이 공화당 주에 있고, (IRA) 폐지에 반대 서명했던 하원 의원 18명 가운데 상당수가 재선된 것을 보면 너무 부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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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양의 배터리가 미국 현지에서 생산되는 구조여서 북미 시장에서 사업을 계속 잘 해야겠다고 생각한다. 특정 고객사를 밝힐 수 없지만 이제 북미공장에서 해당 고객용 제품 생산이 쭉 늘 것이다. 수율과 생산성 등을 잘 챙기면서 사업을 하겠다.” (2024/11/13, 서울 강남구 산업기술진흥원에서 기자들과 만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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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성장에 대비하기 위해 사람과 연구에 대한 투자는 아끼지 말아야 한다. 전동화는 예정된 미래로 핵심은 배터리 성능 개선이다. 미래 성장에 대비하기 위해 사람과 연구에 대한 투자는 아끼지 말아야 하고 그래서 내가 여기에 온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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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은 대규모 수주와 적극적 증설을 통해 업계에서 가장 빠른 성장을 해왔다. 앞으로도 기술 혁신을 기반으로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배터리산업 성장을 이끌겠다.” (2024/07/22,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강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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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과 리더들부터 위기 상황에 대한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솔선수범하겠다. 경영층을 포함한 구성원 모두가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는 각오로 각자의 위치에서 최고 성과를 만드는 데 힘을 모으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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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위기는 오히려 진정한 글로벌 제조 기업으로 내실을 다지는 기회다. 우리 모두 ‘자강불식(自强不息·스스로 힘쓰고 쉬지 않음)’ 정신으로 패기 있게 최선을 다한다면 더 큰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것이다.” (2024/07/01, 비상경영체제를 선언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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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살아났을 때 경쟁사보다 더 강하게 치고나가기 위해선 ‘품질 좋은 제품을 싸게 만들 수 있는’ 업의 기본기를 탄탄히 해야 한다.” (2024/04/24, 서울 종로구 SK온 관훈사옥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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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슈퍼카 시장을 선도하는 페라리의 전동화 여정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 양사의 기술력과 전문성을 결합해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 (2024/03/26, 서울 종로구 SK서린사옥에서 페라리와 ‘배터리셀 기술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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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적으로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개발이 완료됐고, 고객과 구체적 협의를 마치면 2026년쯤 양산을 할 수 있을 것이다.” (2024/03/06, ‘인터배터리 2024’ 행사장에서 기자들과 만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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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를 '새로운 도약의 해'로 만들기 위해, '이기는 환경을 만들어 놓고 싸움에 임한다'는 선승구전(先勝求戰)의 태세로 이길 수 있는 준비를 당부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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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수준의 기술 리더십 확보, 글로벌 고객사와의 신뢰 구축은 소수의 슈퍼스타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연구개발, 제조, 품질, 구매, 세일즈, 지원 등 모든 분야 구성원들의 활발한 협업과 적극적 의견 교류가 필요하다.” (2024/01/02,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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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 환경이 어려울수록 이기는 환경을 만들어 놓고 싸우는 것이 중요하다. 첨단 기술 제조업에서 이기는 환경이란 탄탄한 연구 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고품질의 제품을 통해 고객의 신뢰를 얻는 것이다.” (2023/12/13, 서울 종로구 SK온 관훈사옥에서 열린 ‘SK온 레코그니션(Recognition)’ 시상식 행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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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클러스터는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착공이 가능하다고 보고받았다.” (2022/02/16,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반도체 투자 활성화 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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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재 재고를 많이 확보해 문제가 없다.” (2022/02/16,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반도체 투자 활성화 간담회’에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분쟁으로 반도체 소재 조달에 차질이 빚어질 가능성과 관련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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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낸드플래시 사업부가 보유한 기술역량을 고려하면 인수가격(90억 달러)이 비싸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하이닉스가 SK그룹에 편입된 지 10년이 된 시점에 인텔의 낸드플래시 사업부를 인수해 제2의 도약을 위한 전환점을 구축했다.” (2022/01/06,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22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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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진화된 메모리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사피온 같은 가속페달을 밟아야 한다. 지능화된 메모리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긴밀한 협업이 있어야 한다.” (2022/01/06,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22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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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소식이 아니다. 아직 시간이 많이 남은 이야기인 만큼 앞으로 협조하면서 잘 대응하도록 하겠다.” (2021/11/22,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한국반도체산업협회의 ‘반도체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기자들과 만나 미국 정부가 최근 SK하이닉스 중국 D램 공장에 극자외선(EUV) 장비 반입 계획에 대해 부정적 의견을 내놓았다는 외국 언론 보도와 관련한 질문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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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의 영업기밀 공개 요구는) 글로벌 반도체 회사 모두에 해당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관보에 올라온 지 얼마 되지 않아 내부적으로 검토해봐야 한다.” (2021/09/28,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반도체 연대·협력협의체’ 출범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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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통신 확대, 신규 중앙처리장치(CPU) 출시, 기업용 SSD(솔리드스테이드드라이브) 확대 등으로 내년까지 메모리반도체 수요는 계속 늘어날 것이다.” (2021/09/28,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반도체 연대·협력협의체’ 출범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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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전통적 스케일링(Scaling, 미세공정) 가치 이외에 ‘소셜(Social)’과 ‘스마트(Smart)’로까지 가치가 확장되고 있다. 혁신을 위해서는 반도체 생태계 전체의 협력이 필요하다. 협력 기반의 동반자적 관계로 전환해 고객과 시장에 새로운 가치와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 (2021/07/15, 세계반도체연합(GSA)이 개최한 ‘2021 GSA 메모리 콘퍼런스’에서 기조연설을 통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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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보고는 있지만 현재 밝힐 사안은 없다. 인텔 낸드 사업부 인수를 잘 마무리해야 한다.” (2021/04/16,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열린 탄소중립 산업전환 추진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한 뒤 반도체 기업 인수합병을 검토하는지를 기자들이 묻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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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오시아는 원래 투자한 목적이 있다. 투자금을 회수하거나 할 생각이 없다.” (2021/04/09,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재한 ‘반도체협회 회장단 간담회’가 끝난 뒤 키오시아 투자금 회수 가능성을 묻는 기자들에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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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럽 등 여러 지역에 연구개발 집중 육성을 위한 인프라를 만드는 안을 구상하고 있다.” (2021/03/30, 2021년도 제73기 정기 주주총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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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는 기술로 인류와 사회에 기여하는 ‘그레이트 컴퍼니(Great Company)’로 진화할 것이다.” (2021/03/30, 2021년도 제73기 정기 주주총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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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과이익 분배금(PS) 수준이 구성원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아쉬움과 실망감이 나오는 점을 가슴 아프게 생각한다. 올해는 경영진과 구성원이 합심해 좋은 성과를 내서 기대에 부응하는 초과이익 분배금을 지급하도록 노력하겠다. 연중에 초과이익 분배금 예상 수준과 범위에 관해 소통을 확대해가도록 하겠다." (2021/02/02, SK하이닉스 사내 메시지를 통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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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6은 극자외선(EUV) 전용 공간, 첨단 공해저감 시설 등 최첨단 인프라가 집결된 복합 제조시설이다. 향후 경제적 가치 창출은 물론 ESG 경영에도 기여하는 한 단계 높은 차원의 생산기지가 될 것이다.” (2021/02/01, SK하이닉스 이천 사업장 M16 공장 준공식에 참석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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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말 인텔 낸드 사업 인수가 완료되면 양사 사이 시너지를 창출하고 낸드 시장에서 새로운 위상을 확보하기 위해 남은 1년 동안 우리 스스로의 역량을 한 단계 더 향상해야 한다. D램에 있어서는 더 이상 ‘빠른 추격자’가 아닌 ‘선도자’로서 시장을 주도해 나갈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업계를 선도하는 기술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 (2021/01/04, 2021년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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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격한 기후변화는 기업의 경제적 가치 창출뿐 아니라 인류 생존에도 미치는 문제다. SK하이닉스는 글로벌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기여하기 위해 최근 RE100에 가입했다. 2050년까지 소비 전력량의 100%를 재생에너지를 통해 조달하기로 했다.” (2020/11/04, SK하이닉스 3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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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억 달러는 인텔이 가진 SSD 역량과 기술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금액이다. 밸류에이션(회사 가치)은 적절하게 평가했다고 본다. SK하이닉스도 SSD 제품이 있지만 인텔의 하이엔드(첨단) SSD까지 갖춰지면 앞으로 회사의 제품군이 훨씬 다양해질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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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오시아에 투자한 것은 단기적 성과를 노렸다기보다는 장기적 안목에서 새로운 협력과 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뜻이었다. 올해 (키오시아의) 기업공개(IPO)가 연기됐기 때문에 전략적 가치를 두고 보겠다." (2020/10/29,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반도체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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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플래시 기술의 혁신을 이끌어오던 SK하이닉스와 인텔의 낸드 사업부문이 새로운 미래를 함께 만들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 서로의 강점을 살려 SK하이닉스는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적극 대응해 낸드 분야에서도 D램 못지않은 경쟁력을 확보하며 사업구조를 최적화해 나가겠다.” (2020/10/20, SK하이닉스의 인텔 낸드 사업부 인수를 발표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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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는 기술력의 기반이자 회사의 경쟁력을 측정하는 중요한 지표이며 특허 분쟁에서는 우리를 지켜주는 든든한 방패가 된다. 이것이 모든 글로벌 기업들이 우수한 특허 확보에 힘쓰는 이유다. 구성원들의 치열한 고민과 끈기로 탄생한 특허들이 회사의 소중한 경쟁력이 될 것이다.” (2020/10/05, SK하이닉스 제3회 혁신특허포상 시상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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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의 구석구석 모든 곳에 닿는 탄탄한 신경망을 만들었다. 기술개발과 제조는 물론, 앞으로 본격화될 인공지능 도입과 디지털 전환까지 모든 것이 이 신경망 위에서 이뤄질 것이다. SK하이닉스의 향후 30년 발전을 책임질 초석을 다졌다.” (2020/09/21, SK하이닉스 마스터데이터 표준화 완료를 알리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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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을 SK하이닉스가 진정한 업계 최고 기업(Best-in-Class Company)으로 거듭나는 출발점으로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 (2020/03/20, SK하이닉스 정기 주주총회에 참석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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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적 목표인 ‘구성원 행복’을 위해 모든 제도와 경영 시스템을 구성원, 그리고 현장 중심으로 바꿔 나가겠다. ‘더 열심히’ 일하는 것이 아니라 ‘더 행복하게’ 일함으로써 성과를 창출하고 함께 성장하는 모습이 SK하이닉스가 꿈꾸는 기업문화다. 직급과 역할을 떠나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품격이 우리 구성원의 상징이 될 수 있도록 나부터 더 낮은 자세로 여러분을 마주하겠다.” (2020/01/02, SK하이닉스 이천 사업장에서 열린 신년회에 참석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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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변수로 인한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최고의 전략은 기본기를 탄탄히 다지는 것이다. 경기가 어려워질수록 기술개발에 집중해 품질 좋은 제품을 만들어야 하고 원가 절감에도 노력해야 한다. 그래야 경기가 회복될 때 보다 더 강하게 치고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2019/10/10, SK하이닉스 뉴스룸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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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이 없는 성과는 필요 없다. 안전하지 않다고 느끼면 작업을 중지할 권리가 여러분 모두에게 있다. 그것 때문에 어떤 불이익을 받는 상황은 없을 것이다. 모든 구성원의 ‘내일’을 보장해주는 것은 안전이다. 업무 대신 포기한 안전으로 인해 내일이 없다면 그 업무는 결국 아무런 의미가 없을 것이다.” (2019/07/04, SK하이닉스 이천 사업장에서 열린 ‘협력사와 함께하는 Safety Talk 콘서트’에 참석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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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가치가 결국 경제적 가치로 전환될 것이기 때문에 SK하이닉스가 이런 활동을 하는 것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내 대답은 ‘아니다’였다. 사회적 가치를 추구해야만 기업이 지속가능하기 때문이라고 스스로 믿고 있다. SK하이닉스의 공유 인프라나 하이개라지도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작은 불꽃’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어떤 시작, 어떤 꿈의 출발점에 SK하이닉스가 작은 불꽃이 되길 바란다. (2019/05/28, 서울 광장동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열린 사회적가치콘서트(SOVAC)에 참석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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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는 협업에 혼신을 다해야만 하는 분야다. 그런 만큼 구성원이 서로 신뢰하고 동료애가 넘치는 조직이 되어야 한다. 특히 좋은 리더는 좋은 질문을 던질 줄 알아야 한다. 사사건건 개입하는 게 아니라 적절한 시기에 좋은 자극으로 방향을 잡아주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2019/05/09, SK하이닉스 인력개발원에서 열린 ‘CEO 행복토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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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구성원이 자발적으로 기부금을 조성한 만큼 회사도 마음을 더하겠다." (2019/01/21, SK하이닉스 이천 본사에서 열린 행복나눔기금 전달식에 참석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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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개라지는 SK하이닉스가 사업모델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려는 새로운 시도다. 사업화에 성공해 노력이 결실을 맺기 바란다." (2019/01/17, 이천 본사에서 열린 사내벤처 프로그램 '하이개라지' 출범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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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 생물이기에 혁신해야만 살아남는다. 개선과 혁신은 분명히 다르다. 조금씩 나아가는 것은 개선이지만 혁신은 완전히 바꾸는 것이다. SK가 3년 전과 지금이 완전히 다른 회사이듯, 앞으로 3년 후는 지금과 전혀 다른 회사일 것이다. 새롭게 태어나는 것이 혁신인 만큼 실패할 수도 있다. 다만 실패를 통해 배울 수 있다면 벌이 있을 수 없다. SK하이닉스는 그렇게 하이니지어(임직원)들에게 놀이터를 만들어 주겠다.” (2019/01/16, SK하이닉스 이천 사업장에서 열린 2019년 SK그룹 신입사원 환영 행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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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는 설렘과 함께 우리가 직면한 현실에 따른 긴장감을 안고 있다. 올해 SK하이닉스가 지나가야 할 길은 결코 쉽지 않지만 현실을 냉정히 분석하고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한다면 오히려 우리의 실력을 단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2019/01/02, 신년사를 통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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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를 모두가 자랑스러워하는 기술혁신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만드는 미래를 상상하고 있다. 두려움 없이 멀리 보고 큰 걸음을 내딛겠다." (2019/01/02, 신년사를 통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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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까지 지금의 모습을 예상한 사람은 많지 않았지만 SK하이닉스는 세계 3위 반도체 기업이자 최고의 회사가 됐다. 이젠 구체적 실천을 통해 본 궤도에 오를 차례다. SK하이닉스는 정보통신 기반의 새로운 생태계를 구현하는 주역이 되어야 한다. 이기는 사람의 마음가짐으로 전쟁에 임하자." (2018/12/11, SK하이닉스 사내 게시판에 올린 취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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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램 공정전환 난이도가 높아지며 생산시간이 길어지고 투자부담도 늘었다. 당분간 D램 공급부족 현상이 계속될 것으로 본다.” (2017/10/26, 2017년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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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분야에서 양질의 제품을 만들고 그것을 시장에 적기에 공급함으로써 전세계 IT 산업의 발전에 기여해야 한다는 사명이 있다. 또 좋은 사람을 얻는 일에 노력하고 있다. 이 모든 일이 결국 사람이 해야 하는 하이테크 산업이기 때문에 좋은 사람들을 확보하는 데 시간의 상당 부분을 쓰고 있다. 앞으로 10년을 내다보고 우리 회사가 지금보다 더 커졌을 때에도 작동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 또 거기에 따른 역량을 갖추는 것이 회사의 경영자로서 가장 큰 관심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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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역할로 가장 중요한 것은 방향 제시를 잘 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게 진정성이 있기 위해서는 스스로 솔선수범해야 한다. 그 두 가지가 갖춰지지 않으면 굉장히 공허한 것 같다. 구성원들이 공감하고 따라올 수 있는 방향제시를 계속해서 할 줄 알아야 하고 그러고 난 뒤에 뒷짐 지고 빠지는 게 아니라 앞에서 끌고 나가야 한다.” (2017/10/17,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동창회 대담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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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연말까지 D램과 낸드플래시 생산시설 증설을 계획하고 있다. 공정전환 만으로 늘어나는 반도체 수요에 대응하기 어렵다.” (2017/07/25, 2017년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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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반도체 기술의 핵심인 공정 미세화는 10나노미터대에서 한계를 맞고 있다. 하지만 D램은 새로운 기술을 앞세워 미래산업에 적합한 고속과 고용량으로 발전을 지속할 것이다.” (2016/12/05, 반도체 분야 최고권위 학회 ‘IEDM’ 기조연설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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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램의 미세공정 한계를 극복하고 산업이 꾸준히 발전하려면 기존의 반도체 구조를 극복할 수 있는 새 구조의 상용화가 필요하다.” (2016/10/18, 미래창조과학부가 후원하는 'IoT 초저전력 나노전자 국제워크숍’에서 강연자로 나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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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반도체 기업들의 메모리반도체 생산능력은 뛰어나지만 냉정히 볼 때 시스템반도체는 인텔이나 대만 TSMC보다 크게 떨어진다. 사물인터넷 시대에 시스템반도체 주도권을 빼앗기면 한국 반도체 산업은 끌려다닐 수밖에 없다.” (2014/04/21, 한국경제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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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메모리반도체 개발을 위해 반도체 제조사와 소재 기업들의 협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정부와 산업계, 학계가 모두 힘을 합쳐야 할 것이다.” (2014/02/11, 반도체 전시회 ‘세미콘코리아2014’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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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학생들은 두뇌도 우수하고 인내력도 뛰어난데 독립심이 약한 것이 아쉽다. 공부밖에 모르고 부모에게 너무 의존적이라 안타깝다. 강한 의지와 해내고야 말겠다는 끈기와 열정, 즐기면서 할 줄 아는 여유가 필요하다.” (2013/01/06, KAIST 교수 재직 시절 인터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