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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김기철 한화비전 대표이사 사장"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06/20250604221928_61574.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김기철 한화비전 대표이사 사장 <한화비전></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한화비전의 사업 분야<br />
한화비전은 광학 설계 및 영상 처리 기술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영상 보안 솔루션 개발 및 생산에 주력하는 보안 솔루션 기업이다. AI, 클라우드 기술을 융합하여 다양한 산업 분야에 최적화된 지능형 영상 보안 솔루션을 제공한다. <br />
<br />
공공기관, 기업, 주거 시설 등 다양한 환경에서 안전과 효율성을 높이는 솔루션뿐 아니라 리테일, 교통, 물류 등 특정 산업 맞춤형 솔루션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다.<br />
<br />
자체적인 연구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하드웨어(카메라, 저장 장치 등)부터 소프트웨어(VMS, AI 분석 플랫폼 등)까지 통합 솔루션 제공 능력을 갖추고 있다.<br />
<br />
주요 솔루션 분야로는 지능형 영상 감시 솔루션(객체 인식, 이상행동 감지 등), AI 기반 영상 분석 솔루션, 클라우드 기반 통합 관리 솔루션, 특화 산업 맞춤형 솔루션 등이 있다.<br />
<br />
이러한 솔루션들은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실시간 상황 인지 및 예측을 통해 보안 효율성과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
<br />
국내 시장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 공략에 적극적이다. 북미, 유럽, 아시아 등 주요 지역에 해외 법인 및 지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를 통해 해외 시장 점유율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br />
<br />
주요 매출은 자체 개발 영상 보안 솔루션 판매 및 OEM/ODM 사업을 통해 발생한다. AI 기반 소프트웨어 및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을 통한 지속적인 수익 창출도 중요한 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다.<br />
<br />
2025년 1월1일부로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와의 합병을 통해 새롭게 출범하며 한화정밀기계(현 한화세미텍)의 반도체 장비 사업이 통합됐다. 이로써 기존의 시큐리티 부문을 넘어선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br />
<br />
합병 이후 한화비전은 AI 기반 영상 보안 솔루션과 반도체 장비라는 두 축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장한다는 그림을 그리고 있다.<br />
<br />
△한화비전의 지배구조<br />
2025년 5월14일 공시자료에 따르면, 한화는 한화비전 보통주 1714만1530주(33.95%)를 보유하고 있는 최대주주다.<br />
<br />
안순홍 전 대표이사가 보유했던 보통주 3201주를 2025년 5월9일 퇴임하며 모두 처분했다.<br />
<br />
김기철은 2029년까지 책임 경영을 이행할 경우 2만1620주의 주식을 받게 되는 양도제한조건부 주식 부여 계약을 맺었다. 이는 전체 주식의 0.04%에 해당한다.<br />
<br />
이번 계약은 김기철에게 장기적인 책임 경영을 강조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5년 동안 중대한 과실 없이 회사를 운영해야 주식을 받을 수 있다.<br />
<br />
2025년 3월17일 공시자료에 따르면 한화비전의 이사회는 김기철과 홍순재 경영지원실장 두 명의 사내이사와 이규철 대륙아주 대표변호사, 김광수 성균관대하교 인공지능융합원장, 정수미 연세대학교 회계학과 교수 등 세 명의 사외이사로 구성된 총 5인 체제다. 이사회 의장은 김기철이 맡고 있다.<br />
<br />
홍순재 경영지원실장은 2025년 1월 1일자로 사내이사에 선임됐으며 김기철 대표이사는 안순홍 전 대표이사의 후임으로 이사에 합류했다.<br />
<br />
감사위원회를 두고 있으며 이규철, 김광수, 정수미 세 명의 사외이사가 위원으로 있다. <br />
<br />
△2024년 시큐리티 사업 호조, 전년 대비 16.1% 성장<br />
한화비전은 2024년 전년비 약 16.1%의 성장률을 기록했다.<br />
<br />
1조2천억 원대의 매출을 달성했는데 AI 기반 영상 보안 솔루션의 글로벌 시장 확대 전략이 주효했다. 특히 북미를 중심으로 한 해외 시장에서의 성과가 두드러지며 전체 성장을 견인했다.<br />
<br />
영업이익도 2023년 대비 10.7% 증가한 1698억 원을 기록했다. 독자적인 광학 설계 및 영상 처리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고부가가치 솔루션 판매 증가와 효율적인 비용 관리의 영향으로 해석된다. 연구 개발 투자를 꾸준히 늘려왔음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이익을 유지했다.<br />
<br />
시큐리티 부문의 내부 관리 기준에 따라 세전이익으로 표기된 순이익은 전년 대비 약 28.2% 성장한 1890억 원을 기록했다. <br />
<br />
2025년 1월1일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와의 합병을 통해 향후 반도체 장비 사업 매출도 기대되고 있다. <br />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김기철 한화비전 대표이사 사장" height="34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05/20250527151907_107023.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한화비전의 실적. <그래프 비즈니스포스트></td></tr></table></figcaption>
</fig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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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ISC WEST’ 참가<br />
한화비전이 2025년 4월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최대 보안 전시회 ‘ISC WEST 2025’에서 AI 및 클라우드 기반의 혁신적인 보안 솔루션을 대거 선보이며 주목받았다.<br />
<br />
‘이노베이션 비욘드 익스펙테이션’을 주제로 참가한 한화비전은 자체 개발 AI 칩셋 ‘와이즈넷9’ 탑재 카메라, 서비스형 영상관제 솔루션 ‘온클라우드’, 엔비디아 플랫폼 기반 카메라 등을 중점 소개했다.<br />
<br />
특히 처음 공개된 와이즈넷9은 듀얼 NPU 기술을 통해 열악한 환경에서도 고화질 영상과 향상된 AI 분석 기능을 제공한다. 2025년 출시 예정인 온클라우드는 클라우드 기반 영상 관리 솔루션이다.<br />
<br />
이 외에도 장비 상태 모니터링 솔루션 ‘헬스프로’, 비즈니스 인사이트 제공 솔루션 ‘사이트마인드’, 맞춤형 솔루션 설계 지원 툴 ‘디자인프로’ 등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을 선보였다.<br />
<br />
엔비디아 젯슨 플랫폼 기반의 첫 멀티 센서 카메라도 공개돼 호평을 받았다. 한화비전 카메라가 ‘엔비디아 생태계’에 진입하며 다양한 AI 애플리케이션 활용 가능성을 열었다는 점에서 이목을 끌었다.<br />
<br />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 한화비전 흡수 합병 후 사명 변경<br />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가 2025년 1월1일자로 자회사 한화비전을 흡수 합병하고 사명을 ‘한화비전’으로 변경했다.<br />
<br />
합병을 통해 새롭게 출범한 한화비전은 계열사 간 시너지 확대 및 경영 효율성 증대를 목표로 한다. 앞서 양사는 2024년 10월 합병 계약을 체결하고 12월 주주총회에서 사명 변경을 확정했다.<br />
<br />
합병 후 한화비전은 기존 시큐리티 사업과 함께 한화정밀기계 및 해외 반도체 설계 법인을 100% 자회사로 두게 됐다. 회사 측은 계열사 간 협력을 통한 시너지 창출과 재무 건전성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br />
<br />
글로벌 보안 시장을 선도하는 한화비전은 AI,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주요 계열사인 한화정밀기계의 반도체 장비 사업 역시 통합 법인 체제 하에서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br />
<br />
한화비전은 R&D 강화 및 신규 투자를 통해 글로벌 기술 시장을 이끌어 나간다는 방침을 세웠다. <br />
<br />
△해외 유수 시상식서 혁신 기술력 인정받아 <br />
한화비전은 2024년 상반기 해외 유수 시상식에서 굵직한 상을 잇따라 수상했다.<br />
<br />
한화비전은 제품 우수성뿐 아니라 스마트 파킹 솔루션, AI 기술 등으로 혁신성을 인정받으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혁신성과 위상을 강화했다.<br />
<br />
주요 성과로, 미국 보안 매체 고비스 어워드에서 영상보안 카메라 부문을 6년 연속 수상했으며, 4채널 멀티디렉셔널 카메라(PNM-C16013RVQ)가 혁신성과 효율성을 인정받았다. 이 카메라는 AI 기반으로 360도 객체 감지가 가능하다.<br />
<br />
한화비전의 클라우드 솔루션 ‘플렉스 AI’는 웨스코 인터내셔널 올해의 최고 혁신가상을 수상하며 차별화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플렉스 AI는 사용자가 원하는 객체를 스스로 학습해 보안 및 비즈니스 운영 효율을 높이는 솔루션이다.<br />
<br />
앞서 2023년 출시된 한화비전 AI 스마트 파킹 솔루션의 주차 관제 시스템은 iF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하며 디자인과 사용자 편의성을 인정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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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김기철 한화비전 대표이사 사장"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06/20250602104327_32823.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김기철 한화비전 전략기획실장(왼쪽)이 2024년 6월26일 모카시스템과 클라우드 기반 물리보안 사업 협력 업무협약식에서 김동현 모카시스템 대표이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화비전></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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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시스템과 손잡고 클라우드 기반 스마트 출입통제 강화<br />
한화비전이 2024년 6월26일 출입통제 솔루션 전문 기업 모카시스템과 클라우드 기반 물리보안 사업 협력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br />
<br />
양사는 클라우드 기반 출입통제 기술과 한화비전의 플랫폼 '모플(Mopl)'을 연동한 보안 시스템 공동 개발에 나서기로 했다.<br />
<br />
이번 협력을 통해 한화비전은 '모플' 사용자가 스마트폰으로 아파트 공동 현관 및 주요 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자동 출입 원패스 솔루션 '모플패스(Mopl Pass)'를 선보인다는 계획을 세웠다. '모플'은 아파트 편의, 주차, 보안 기능을 통합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한화비전의 영상보안 및 AI 기술과 결합해 이미 주요 아파트 단지에서 활용되고 있다.<br />
<br />
양사는 또한 영상보안 데이터, AI 분석, 클라우드 기반 출입통제 관리 시스템을 융합해 상업시설 관리 효율성을 높이는 기술 확장 가능성도 모색한다는 방침을 정했다.<br />
<br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비전·한화정밀기계 인적분할<br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24년 4월5일 보안(한화비전) 및 산업용 장비(한화정밀기계) 사업 부문을 분리, 신설 지주회사 체제로 재편했다.<br />
<br />
주력 사업인 항공·우주·방위산업에 집중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br />
<br />
이날 이사회 결의를 통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한화정밀기계와 한화비전을 인적분할해 신설 지주회사인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을 설립키로 했다. 신설 지주회사는 분할되는 두 회사를 각각 100% 자회사로 거느리게 된다.<br />
<br />
이번 인적분할은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사업 구조 개편과 함께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237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동관</a> 한화그룹 부회장 중심의 경영 승계 구도를 명확히 하려는 행보로 업계는 해석했다. <br />
<br />
△CJ대한통운과 AI 기반 물류 영상 솔루션 공동 개발 협력<br />
한화비전이 CJ대한통운과 물류 영상 솔루션 공동개발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br />
<br />
한화비전과 CJ대한통운은 2023년 8월24일 AI 기반의 물류 영상 솔루션 ‘Eagle Eye’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 />
<br />
양사는 물류 현장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위험 요소를 실시간 감지하고, 택배 터미널 운영 전반을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br />
<br />
CJ대한통운은 곤지암 메가허브터미널에 한화비전의 지능형 CCTV를 우선 도입해 작업자 안전 확보에 나선다. 업계 최초로 고화질 지능형 CCTV가 화재, 미착용 작업자, 쓰러짐 등을 자동 감지하고 경고 방송을 송출해 사고 예방 및 신속 대응 체계를 마련하도록 안전한 업무환경 조성에 목적을 뒀다.<br />
<br />
기존 CCTV가 사후 증거 확보에 주로 활용된 것과 달리, ‘Eagle Eye’ 솔루션은 사고 위험 감소 및 긴급 상황 시 골든타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양사는 바코드 인식 기술이 내장된 CCTV를 개발해 택배 화물 추적 기능까지 제공한다. AI가 운송장 정보를 학습해 CCTV 영상 속에서 택배 상자의 동선을 실시간으로 추적, 고객 문의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이미 시범 운영을 통해 물류 서비스 품질 향상 효과를 확인한 바 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김기철 한화비전 대표이사 사장"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06/20250602104101_68873.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김기철 한화비전 영업마케팅실장(오른쪽)이 2023년 8월 24일 CJ대한통운과 물류 최적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김경훈 CJ대한통운 TES물류기술연구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CJ대한통운 ></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국제 CVE® 취약점 관리 기관 CNA로 승인<br />
한화비전이 2023년 7월28일 국제 CVE®(Common Vulnerabilities and Exposures, 정보 보안 취약점 표준 코드) 프로그램에 취약사항 관리 번호를 부여할 수 있는 CNA (CVE® Numbering Authority) 기관으로 승인을 받았다.<br />
<br />
CVE® 프로그램은 사이버보안 취약점들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표준화된 식별 ID를 부여하고 취약점 내용을 등록해 관리하는 활동으로, 미국 국토안보부 산하 CISA(Cybersecurity and Infrastructure Security Agency, 사이버보안 및 인프라 보안국)의 지원 하에, 비영리 연구 개발 기관인 MITRE가 관리 감독하는 프로그램이다.<br />
<br />
공인된 CNA 기관은 취약점을 등록 관리하며 CVE 프로그램을 관리하는 일을 한다. 글로벌 유수의 테크 기업들도 CNA 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br />
<br />
CNA 인증을 통해 한화비전은 사용자는 물론, 다양한 정보기술(IT) 및 사이버보안 커뮤니티를 위해 보안 취약점을 식별하고 공개적으로 알려주는 역할을 함으로써 사이버보안을 위한 공익 증진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 <br />
<br />
△한화테크윈에서 한화비전으로 사명 변경<br />
한화테크윈은 2023년 3월1일 ‘한화비전’으로 사명을 바꾸고 글로벌 비전 솔루션 기업으로의 행보를 시작했다.<br />
<br />
글로벌 영상 보안 전문 기업 한화테크윈은 새로운 사명으로 한화비전을 선정했다.<br />
<br />
영상 보안 솔루션에서 더 나아가 차세대 비전 솔루션을 선도해 고객 비즈니스 운영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글로벌 시장 혁신을 주도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br />
<br />
한화비전은 “우리의 핵심 경쟁력인 비전 기술에 혁신을 더해 고객이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비전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보안 및 사후 분석을 위한 모니터링에서 확장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맞춤형 정보와 솔루션을 제공하고, 예방과 실시간 대응이 가능한 액션 솔루션 연계 및 비즈니스 운영전략까지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이라고 밝혔다.<br />
<br />
△한화비전이 걸어온 길<br />
1990년 삼성항공우주산업 광학사업부가 설치됐다.<br />
<br />
2000년 삼성항공우주산업 광학사업부를 분리해 삼성테크윈을 설립했다.<br />
<br />
2015년 삼성테크윈이 한화그룹에 인수돼 한화테크윈으로 사명을 변경했다.<br />
<br />
2018년 한화테크윈의 시큐리티 사업부문을 물적 분할해 한화테크윈을 설립했다. 기존 한화테크윈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로 사명을 바꿨다.<br />
<br />
2023년 한화테크윈이 한화비전으로 회사이름을 변경했다.<br />
<br />
2024년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서 시큐리티 사업부문 등을 인적 분할해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를 설립했다. 한화비전이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의 100% 자회사가 됐다.<br />
<br />
2025년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가 한화비전을 흡수합병하고 사명을 한화비전으로 변경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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