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ong>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진성원 우리카드 대표이사 사장 "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05/20250512002719_36221.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진성원 우리카드 대표이사 사장이 2025년 1월2일 광화문 본사에서 진행된 우리카드 신임 사장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우리카드></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2025년 1분기 실적 개선으로 출발<br />
진성원은 취임 뒤 첫 실적에서 금융지주계열 카드사 가운데 가장 큰 성장폭을 보였다.<br />
<br />
우리카드는 2025년 1분기 연결기준 순이익(지배주주 기준) 328억 원을 거뒀다. 전년 동기 290억 원보다 13.2% 증가해 금융지주 계열 카드사 가운데 가장 높은 순이익 증가율을 나타냈다. <br />
<br />
같은 기간 하나카드는 순이익을 1.9% 늘렸다. 신한카드와 KB국민카드는 오히려 순이익이 각각 26.7%, 39.3% 줄었다.<br />
<br />
우리카드의 호실적은 비용효율화 등에 따라 수익성 개선의 영향으로 풀이된다.<br />
<br />
우리카드는 2025년 1분기 영업수익으로 7130억 원을 거뒀다. 전년 동기 대비 3.0% 늘었다. 반면 영업비용은 이 기간 2.8% 줄다.<br />
<br />
이에 따라 2025년 1분기 우리카드 영업이익은 580억 원으로 2024년 1분기보다 56.8% 뛰었다.<br />
<br />
한편 우리카드는 2024년 1856억 원의 영업익과 1478억 원의 순이익을 거뒀다.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진성원 우리카드 대표이사 사장 " height="36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05/20250514151113_83591.pn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우리카드의 실적. <비즈니스포스트></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조직개편·임원인사에서 변화 일으켜<br />
진성원이 새 수장이 되면서 우리카드는 조직구성에 큰 폭의 변화가 일었다. 우리카드의 첫 외부출신 대표이사로서 강도높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br />
<br />
진성원은 2025년 취임 직후 조직개편에서 기존 ‘부서제’를 폐지하고 ‘팀제’를 도입했다. 부장 직급이 사라지면서 의사결정체계는 ‘사장-본부장-팀장’의 3단계로 축소됐다.<br />
<br />
우리카드는 “(진성원 취임 뒤)의사결정의 구조를 단순화했다”며 “이메일 보고와 같이 전자 매체를 활용하는 실질적 보고체계를 활용해 조직 운영에 속도감이 더해졌다”고 설명했다.<br />
<br />
우리카드는 이를 “의사결정에 소요되던 시간이 크게 줄어 일 중심의 기업문화가 정착되고 있다”고 평가했다.<br />
<br />
진성원은 성과와 능력 중심 기업문화 조성을 위해 보상체계에도 성과 기여도를 확대 적용하고자 했다.<br />
<br />
내부인사가 주를 이뤘던 임원진 구성에도 변화가 나타났다. 외부 인사들을 받아들이고 조직혁신을 추진하고 있다.<br />
<br />
특히 부사장 2인은 모두 외부 인사로 자리를 채웠다. 우리카드는 마케팅본부에 삼성카드 출신인 나용대 부사장을, 개인영업본부에 삼성·현대카드에서 경험을 축적한 박명신 부사장을 영입했다.<br />
<br />
△법인카드 성장에 힘 실어<br />
진성원은 우리카드가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받는 법인카드 부문 성장에 한층 박차를 가하고 있다.<br />
<br />
우리카드는 2025년 1월21일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경리플랫폼 ‘경리나라’의 운영사 웹케시와 공동마케팅 업무협약을 맺었다.<br />
<br />
우리카드는 웹케시와 협업으로 은행 의존도가 높았던 기업카드 모집채널을 다변화하기로 했다. 웹케시가 확보하고 있는 중소기업 고객들을 우리카드 법인카드 고객으로 유치해 고객층을 넓히겠다는 것이다.<br />
<br />
법인카드 시장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리기 위한 행보로 읽힌다.<br />
<br />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우리카드의 2024년 법인 신용카드 이용실적(할부·구매전용카드 제외) 점유율은 16.24%로 업계 2위다. 전업카드사 8곳 가운데 선두 그룹에 위치한다.<br />
<br />
우리카드가 전체 시장점유율에서는 6위 수준으로 하위권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법인카드 시장에서는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셈이다.<br />
<br />
법인 신용카드 이용실적 점유율에서 1위인 KB국민카드(16.65%)와 격차도 0.41%포인트로 크지 않다.<br />
<br />
우리카드는 고객기반 강화, 법인카드 신 결제영역 발굴·확대 등으로 법인카드 부문에서 최고 자리에 오르겠다는 계획도 가지고 있다.<br />
<br />
법인카드 부문 성장은 진성원이 제시한 ‘압축성장’ 전략과도 맞닿는다.<br />
<br />
진성원은 2025년 1월 취임식에서 “회사의 모든 부분을 즉시 선도사 수준으로 끌어올리기는 힘들다는 판단 아래 핵심 영역을 중심으로 압축성장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우리카드 최초 외부출신 대표이사<br />
진성원은 2025년 1월2일 우리카드 대표이사로 취임했다.<br />
<br />
우리금융지주는 앞서 2024년 12월20일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자추위)를 열고 진성원 전 현대카드 오퍼레이션본부장을 우리카드 대표이사 사장으로 내정했다.<br />
<br />
진성원은 우리카드의 첫 외부출신 대표이사다. 30여 년 동안 카드업계에서 경력을 쌓은 ‘카드업 전문가’로 평가된다.<br />
<br />
진성원은 1989년 삼성카드에 입사했다. 2004년 현대카드로 자리를 옮겨 마케팅실장, CLM실장, 크로스셀(Cross-sell)사업실장, 금융사업실장, 오퍼레이션(Operation)본부장을 거쳤다.<br />
<br />
2020년 롯데카드에서 고문으로 일하면서 업무효율 개선에 기여했다. <br />
<br />
2024년 ‘우리카드 경영진단 태스크포스팀(TFT)’에서 TFT총괄 고문을 맡으면서 우리금융과 인연을 맺었다.<br />
<br />
우리금융 자추위는 “기존 관행을 깨고 카드사 대표 최종후보에 처음으로 외부전문가 출신을 추천했다”며 “2014년 우리카드 출범 뒤 최근 성장이 정체된 상황에서 새로운 성장의 모멘텀을 마련하기 위해 외부전문가를 전격 발탁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어 “(진성원은)삼성카드·현대카드·롯데카드 등에서 일해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과 기업문화를 경험했다”며 “독자결제망 구축에 따라 홀로서기를 하고 있는 우리카드의 업계 내 위상을 강화할 적임자”라고 선임 배경을 설명했다. <br />
<br />
진성원의 임기는 2026년 12월31일까지다.<br />
<br />
△우리카드가 걸어온 길<br />
우리카드는 1982년 은행신용카드협회에 뿌리를 두고 있다. <br />
<br />
1983년 은행신용카드협회가 BC카드가 됐다.<br />
<br />
2002년 BC카드사 회원은행인 한빛은행(현 우리은행) 카드사업부문 양수와 평화은행 카드업 전환을 통해 우리신용카드가 출범했다.<br />
<br />
2004년 우리은행과 광주은행에 분할합병됐다.<br />
<br />
2013년 우리은행으로부터 분사해 독립했다.<br />
<br />
2024년 12월31일 기준 100%의 지분을 들고 있는 우리금융지주가 우리카드의 최대주주다.<br />
<br />
2024년 12월31일 기준 우리카드는 신용카드 회원 749만 명, 가맹점 172만 곳, 14개의 국내 지점을 기반으로 카드사업과 할부리스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br />
<br />
<strong>
비전과 과제/평가
<br />◆ 비전과 과제</strong>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진성원 우리카드 대표이사 사장 "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05/20250514233231_52804.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진성원 우리카드 대표이사 사장(왼쪽 두 번째)이 2025년 4월30일 우리카드 광화문 본사에서 진행된 '전기차 충전 통합플랫폼 기반 다자간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이원재 이지스엔터프라이즈 사장(왼쪽 첫 번째), 곽동원 에바씨엔피 대표이사(왼쪽 세 번째), 장은석 마스타자동차 대표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카드></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진성원은 독자결제망 구축으로 전환점을 맞이한 우리카드의 도약을 이끌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br />
<br />
우리카드는 2023년 7월 독자결제망 구축을 완료했다. 이로써 BC카드 결제망 이용수수료를 절감하고 독자가맹점 데이터를 확보해 마케팅과 상품 개발 등에 활용할 수 있게 됐다. <br />
<br />
독자결제망 구축 뒤 1년 이상 시간이 흐른 만큼 우리카드는 이 같은 기대효과를 본격화하는 시기에 진입한 것으로 보인다.<br />
<br />
독자결제망 구축 직후 가맹점 모집 등을 위해 투입해야 하는 비용 부담은 덜고 실적과 상품 경쟁력, 마케팅 효율화 등 여러 부문에서 성장할 수 있는 시점에 도달했다는 예측이 나온다. <br />
<br />
우리카드는 2025년 1분기 말 기준 175만4천 개의 독자가맹점을 확보했다.<br />
<br />
우리금융지주는 이 시기 우리카드를 이끌 인물로 진성원을 발탁했다. 성장 동력을 키우기 위해 리더십부터 변화를 주고자 했다.<br />
진성원은 우리카드의 첫 외부출신 대표이사로 영입됐다. <br />
<br />
우리금융은 진성원을 대표로 내정하면서 “2014년 우리카드 출범 뒤 최근 성장이 정체된 상황에서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마련하기 위해 외부전문가를 전격 발탁했다”며 “독자결제망 구축으로 홀로서기 중인 우리카드의 업계 내 위상을 강화할 적임자”라고 판단했다.<br />
<br />
진성원은 우리카드의 성장 전략으로 ‘압축성장’을 내놨다. 시장점유율과 순이익 등 주요 지표에서 업계 하위권인 우리카드의 도약을 위해서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고 본 것이다.<br />
<br />
진성원은 2025년 1월 취임사에서 “회사의 모든 부분을 즉시 선도사 수준으로 끌어올리기는 힘들다는 판단 아래 핵심 영역을 중심으로 압축성장을 추진하겠다”며 “2025년을 우리카드가 상위권 도약을 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는 원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br />
<br />
<strong>◆ 평가</strong>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진성원 우리카드 대표이사 사장 "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05/20250514151413_61060.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진성원 우리카드 대표이사 사장(앞줄 왼쪽 세 번째)이 2025년 4월25일 서울 광화문 우리카드 본사에서 '2025년 우리카드 고객패널 발대식'에 참여해 고객패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카드></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삼성카드, 현대카드, 롯데카드 등 카드업계에서만 30년 넘게 일해 카드업 전문가로 평가된다.<br />
<br />
마케팅, 개인금융(리테일), 영업기획, 채권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 카드업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평을 듣는다. 높은 이해도와 전문성으로 우리카드를 정체기에서 탈피시킬 리더로 낙점됐다.<br />
<br />
우리금융은 진성원을 대표로 내정하면서 “2014년 우리카드 출범 뒤 최근 성장이 정체된 상황에서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마련하기 위해 외부전문가를 전격 발탁했다”며 “독자결제망 구축으로 홀로서기 중인 우리카드의 업계 내 위상을 강화할 적임자”라고 판단했다.<br />
<br />
일본어를 능숙하게 구사한다. 삼성카드에서 일할 때 일본 지역 전문가를 맡았다.<br />
<br />
<strong>
사건사고
</strong>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진성원 우리카드 대표이사 사장 "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404/20240426174309_42689.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우리카드 본사. <우리카드></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100억 원대 과징금 부과 받아<br />
우리카드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에 따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인정보위)로부터 100억 원대 과징금 처분을 받았다.<br />
<br />
개인정보위는 2025년 3월26일 전체회의를 열고 개인정보보호법을 위반한 우리카드에 134억5100만 원의 과장금 부과를 의결했다.<br />
<br />
개인정보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한 내부통제 강화, 접근권한 최소화 및 점검 등 안전조치의무 준수, 개인정보취급자에 대한 관리·감독 강화 등을 명령했다. 처분 사실도 홈페이지 등에 공표하도록 했다.<br />
<br />
우리카드 인천영업센터는 최소 20만7538명의 가맹점주 정보를 조회해 카드모집인에게 전달했다. 사건이 발생한 기간은 2022년 7월부터 2024년 4월까지다.<br />
<br />
이 정보는 우리신용카드 발급을 위한 마케팅에 활용됐으나 대상 가맹점주 가운데 7만4692명은 마케팅 활용에 동의한 사실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br />
<br />
개인정보보호법은 수집·이용 범위를 초과해 개인정보를 이용해서는 안 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에 우리카드가 가맹점 관리 등 목적으로 수집한 개인정보를 우리신용카드 발급 등 마케팅에 활용한 것은 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판단됐다. <br />
<br />
이 과정에서 법률에 근거하지 않고 주민등록번호를 처리해 주민등록번호 처리의 제한 규정도 어겼다.<br />
<br />
개인정보위는 우리카드가 관련 데이터베이스(DB) 접근 권한, 파일 다운로드 권한, 주민등록번호가 포함된 개인정보의 열람 권한 등을 사실상 개별 부서에 해당하는 영업센터에 위임해 운영했으면서도 접속기록 점검 등 내부통제에 소홀했다고 지적했다.<br />
<br />
구체적으로 영업센터 직원은 업무와 무관하게 데이터베이스 접근 권한을 부여받아 가맹점주 정보를 조회할 수 있었다.<br />
<br />
우리카드는 일부 영업센터에서 일어난 일이라는 점에서 참작해달라고 요청했으나 개인정보위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br />
<br />
김해숙 개인정보위 조사1과장은 2025년 3월27일 브리핑에서 “월 3천만 건 이상의 개인정보를 조회했음에도 왜 이렇게 많은 개인정보가 조회됐었는지 확인한 사실이 없어 내부통제 소홀로 판단했다”며 “본사에서 점검이나 확인이 없었다는 점 때문에 우리카드 전체의 문제로 봤다”고 말했다.<br />
<br />
우리카드는 사고 수습과 재발 방지에 나섰다. 인천영업센터 직원의 내부단말거래 시스템 접근 권한을 정리하고 외부 이메일을 반출할 때는 항상 정보보호팀 승인을 거치도록 하는 조치했다.<br />
<br />
우리카드는 “개인정보위 지적사항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재발 방지를 위해 데이터베이스(DB) 접근 통제 강화, 외부메일 통제 강화 등 시스템을 개선했다”고 말했다.<br />
<br />
그러면서 “재발 방지를 위해 임직원 교육 및 정보보호 시스템 상시 점검 등 내부통제를 더욱 강화하겠다”며 “외부메일 개인정보검출 시스템 구축 등 정보보호 관리 시스템 구축 역시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br />
<br />
△우리카드 연회비 반납 의무 위반으로 과태료 부과받아<br />
우리카드는 2021년 10월13일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신용카드 계약 해지에 따른 연회비 반환 의무 위반에 따라 5억 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br />
<br />
금감원은 우리카드가 고객이 신용카드 계약을 해지했는데도 10영업일 안으로 연회비를 반환하지 않아 여신전문금융업법 제16조5를 어겼다고 밝혔다.<br />
<br />
우리카드가 2013년 9월23일부터 2019년 10월31일까지 6년 동안 신용카드 계약을 해지한 고객에게 10영업일이 지나도록 반환하지 않은 연회비는 모두 2억3200만 원에 이른다. <br />
<br />
<strong>
경력/학력/가족
◆ 경력</strong>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진성원 우리카드 대표이사 사장 "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05/20250512005519_39230.jpe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진성원 우리카드 대표이사 사장(왼쪽)이 2025년 1월21일 웹케시와 공동마케팅 협약을 맺고 강원주 웹케시 대표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우리카드></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1989년 삼성카드에 입사했다.<br />
<br />
2004년 현대카드로 자리를 옮겼다.<br />
<br />
2006년 현대카드 마케팅실장 이사대우를 맡았다.<br />
<br />
2008년 현대카드 마케팅실장 이사로 승진했다.<br />
<br />
2008년 현대카드 중소기업(SME)사업실장으로 일했다.<br />
<br />
2009년 현대카드 CLM(Customer Lifecycle Management)실장을 역임했다.<br />
<br />
2010년 현대카드 크로스셀(Cross-sell·교차판매)사업실장을 맡았다.<br />
<br />
2012년 현대카드 크로스셀(Cross-sell·교차판매)사업실장 상무로 승진했다.<br />
<br />
2012년 현대카드 금융사업실장이 됐다.<br />
<br />
2013년 현대카드 오퍼레이션(Operation)본부장을 맡았다.<br />
<br />
2020년 9월부터 2021년 10월까지 롯데카드 고문으로 활동했다.<br />
<br />
2025년 1월 우리카드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br />
<br />
<strong>◆ 학력</strong><br />
<br />
브니엘고등학교를 졸업했다.<br />
<br />
1986년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br />
<br />
2011년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과정을 마쳤다.<br />
<br />
<strong>◆ 가족관계<br />
<br />
◆ 상훈</strong><br />
<br />
<strong>◆ 기타</strong><br />
<br />
2024년 우리카드는 등기이사에게 평균 3억5400만 원의 보수를 지급했다.<br />
<br />
<strong>
어록
</strong>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진성원 우리카드 대표이사 사장 "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05/20250514234404_48994.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진성원 우리카드 대표이사 사장(가운데)이 2025년 1월2일 취임식에서 직원 대표들에게 사원증과 꽃다발을 받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우리카드></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상품 출시 등의 기획단계부터 고객에게 닿는 현장의 순간까지 고객의견 반영이 필수다. 고객패널 제도로 소비자의 의견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감 없이 듣겠다.” (2025/04/25, ‘2025년 우리카드 고객패널 발대식’에서)<br />
<br />
“이번 협약은 단순히 서비스 제공을 넘어 양사가 함께 중소기업 고객의 성장과 운영 효율성을 지원할 중요한 기회다. 경리나라와 지속적 협력으로 상호 시너지를 창출하고 장기적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 (2025/01/21, ‘경리나라’ 운영사 웹케시와 공동마케팅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br />
<br />
“회사의 모든 부분을 즉시 선도사 수준으로 끌어올리기는 힘들다. 핵심 영역을 중심으로 압축성장을 추진해 전사적 성장을 이끌겠다.” (2025/01/02, 취임사에서)
삼성카드에서 89.12월~98.05월까지 근무하다 많이 보진 않았지만
(광주,순천,전주,군산근무)
초창기 삼성카드 멤버로서 이름은 기억하고 있었는데~~
우리카드에서 CEO가 되신후~~ 우리카드가 좋은실적을 내서
과거 함께 근무했던 삼성카드인으로서 기분이 매우 좋네요!!
진성원 CEO님의 행운과 화이팅을 멀리서 빌께요!!
PS: 저는 광주 거주하고있고 지금도 옛 삼성카드OB모임 격월제로
초창기 멤버 위주로 만나고 있답니다!!
(2025-09-19 11:4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