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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 [Who Is ?] 유영상 SK텔레콤 대표이사 사장"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03/20250310162110_129894.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유영상 SK텔레콤 대표이사 사장이 2025년 3월2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 SK텔레콤 ></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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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의 인공지능(AI)은 탐색과 확산의 시기를 거쳐 실질적 성과를 확보하는 시기로 전환되고 있다. AI 피라미드 2.0 전략을 통해 AI 사업 수익화를 본격 추진하고 한국형 AI 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할 것이다.” (2025/03/02, 모바일월드콩그레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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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도이치텔레콤, 이앤그룹, 싱텔, 소프트뱅크와 함께 통신 분야에 AI를 도입하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회원사를 확대하고 협력을 강화해 AI 혁신을 가속화하려 한다.” (2025/03/02, 글로벌 텔코 AI 얼라이언스(GTAA) 총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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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2024년 본원적 경쟁력 강화(OI)로 통신사업의 건전성을 확보하고 인공지능(AI) 피라미드 전략의 실행력을 높이는 등 통신과 AI 두 축을 기반으로 글로벌 AI 컴퍼니의 토대를 마련했다. 불확실성의 시대에 우리 모두 위기를 대비해 내실을 다지고 글로벌 AI 컴퍼니라는 비전을 향해 지혜와 열정을 모아 패기 있게 나아가자.” (2025/01/02, 신년사 가운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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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아래 검색 AI 기술이 현대인의 시간을 절약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퍼플렉시티와 기술협력을 통해 차별화한 AI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겠다.” (2024/09/04, AI 검색엔진 회사 퍼플렉시티와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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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년 동안 AI 피라미드 전략을 구체화했고, 이제는 AI로 수익을 얻는 방법을 고민할 때다. AI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AI 신성장 사업 영역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장기적으로는 기존 통신사 비즈니스 모델의 AI 전환을 완성하겠다.” (2024/07/25, SK텔레콤 타운홀 미팅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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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인공지능 혁신의 변화 속도를 따라가는 것은 불가능하며 협력은 필수다. 이런 관점에서 K-AI 얼라이언스는 인공지능 산업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2024/07/14, 대한민국 인공지능(AI) 기업들의 연합 'K-AI 얼라이언스' 개최 연례행사 '유나이트 2024'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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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라이언스의 공통 목표는 AI 기반 비즈니스 혁신을 함께 해 궁극적으로 세계 고객들에 AI 혁신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다. 통신사들이 AI데이터센터(AIDC), AI 개인비서와 같은 통신 그 이상의 파괴적 혁신을 함께 하길 원한다.” (2024/06/18, 2차 글로벌 텔코 AI 라운드테이블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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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회가 AI 안전성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AI가 창출할 수 있는 혁신성에 대해서도 균형 있는 고심과 노력이 필요하다. 국가와 기업이 협력해 AI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지속가능한 AI 혁신을 이뤄내는 균형 있는 선순환 구조가 필요하다.” (2024/05/22, AI 서울 정상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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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은 지난 40년간 국민의 삶을 전면적으로 변화시키고, 대한민국 정보통신기술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 올해 창사 40주년을 맞이한 SK텔레콤도 그간 축적해 온 역량과 자산을 토대로 ‘글로벌 AI 컴퍼니’로 도약, 다시 한번 대한민국 산업 부흥에 기여하고 ‘AI 강국 대한민국’을 견인하는 새로운 사명을 실현하겠다.” (2024/03/05, 연세대학교 바른ICT연구소 개최 ‘대한민국 이동통신 40주년 기념 토론회’ 축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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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대외환경 속에서도 'T-B 시너지 기반' 유무선 통신, 미디어, 엔터프라이즈 등 기존 사업에서 탄탄한 성장을 이뤘다. (2023년은) 글로벌 AI 컴퍼니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다진 한 해였다. "2024년은 창사 40주년을 맞는 의미 있는 해이지만, (회사를) 둘러싼 환경은 지금까지 겪어왔던 것보다 더 험난한 길이 될 수도 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정보통신기술(ICT) 혁신을 이끈 1등 DNA로 위기를 넘을 것을 확신한다.” (2024/01/02, 신년사 가운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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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인공지능이 촉발하고 있는 변화는 우리 모두에게 위기보다는 기회가 된다.사람 중심의 인공지능(AI)으로 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이슈와 어려움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 멤버사(계열사)들과 '따로 또 같이' 기술 협력을 하고 앤트로픽, 구글, 아마존웹서비스(AWS) 등 빅테크, K-AI 얼라이언스 협력으로 시너지 창출을 지속하겠다.” (2023/11/16, 연례 개발자 회의 'SK 테크 서밋 2023' 개회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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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케일로 기초가 되는 거대언어모델을 만드는 데는 최소 10조 원에서, 많게는 100조 원까지 요구된다. 기술 기반이나, 인력 풀(pool), 인프라까지 고려한다면 결국 3강 체제(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로 가지 않겠나. 거대언어모델은 '자강'과 '협력'을 두 가지 요소를 동시에 가져야 한다. 자강과 협력을 골자로 한 인공지능 피라미드 전략을 중심으로 명실상부한 '글로벌 AI 컴퍼니'로 도약하겠다.” (2023/09/26, SKT타워 수펙스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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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비에비에이션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UAM(도심항공교통) 기체를 국내에 도입해 UAM 실증 사업 추진과 상용화에 최선을 다하겠다. UAM을 통해 고객의 이동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UAM 기술력을 빠른 속도로 높여 한국이 모빌리티 강국으로 도약하는 데 기여하겠다. " (2023/06/29, 글로벌 UAM 기체 제조사 '조비에비에이션'에 대규모 투자 사실을 밝히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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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컴퍼니'로 도약한다는 목표 아래 올해는 성장 영역에서 더 실체 있는 성과를 만들어내고, 5세대 이동통신을 비롯한 유·무선 통신 경쟁력을 더 굳건히 하고 안정적인 이익 성장도 지속하겠다. 글로벌 통신사들과 협력으로 플랫폼을 만든 뒤 지역 특성에 맞게 진출하려고 한다. 인공지능 시대에는 수동적인 텔코가 아닌 능동적인 테크컴퍼니로 성장을 도모하겠다.”<br />
(2023/03/28, 정기 주주총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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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의 인공지능(AI) 기술이 적용된 서비스가 글로벌 사업자들에게 인정받아 기쁘다. 앞으로도 AI 기술을 토대로 사회에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를 계속 선보이겠다.” (2023/03/01, 'GSMA 글로벌 모바일 어워드(GLOMO) 2023'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는 사실을 밝히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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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언어 모델을 추구한다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에 이길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 그래서 통신사 고유한 언어 모델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지식 대화에 더해 감성 대화를 할 때 고객이 진짜 자기 데이터를 AI에 제공할 것이다. AI 서비스 시대를 맞아 더는 통신사가 빅테크에 눌리지 않겠다."(2023/02/27,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3' 개막을 앞두고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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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을 AI(인공지능) 컴퍼니로의 도약과 전환을 하는 비전 실행의 원년으로 삼자. AI컴퍼니 비전 실천과 성과를 가시화하는 한 해가 돼야 한다.” (2023/01/02, 2023년도 신년사 가운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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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업인 통신을 기반으로 하는 연결 기술에 인공지능을 더하는 SK텔레콤만의 차별화된 ‘AI 컴퍼니’로 도약할 것이다.” (2022/11/07, 취임 1주년을 맞아 SK텔레콤 전체 구성원을 대상으로 마련한 타운홀 미팅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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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의 향후 10년 성장은 통신사업을 재정의해 사업모델을 혁신하는 ‘AI 대전환’에 달려있다.” (2022/09/15, SK텔레콤 뉴스룸에 실린 CEO칼럼 ‘다음 10년에 대한 고민’ 중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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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네트워크를 진화시켜 모바일 시대를 열었음에도 시대의 중심에 서지는 못했다. 네트워크 진화 과정에서 축적한 역량을 지렛대 삼아 AI시대에는 고객관계의 중심에 서기 위해 노력하겠다." (2022/06/02, 한국경영과학회가 개최한 '2022년 춘계공동학술대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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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항공교통(UAM)은 교통과 관련한 막대한 사회적 비용을 해결할 '게임체인저'다. 빠른 속도로 도심항공교통 사업을 상용화해 고객에게는 혁신 서비스를, 주주에게는 무한한 성장가치를, 사회에는 쾌적한 교통환경을 제공하겠다." (2022/06/02, SK텔레콤 뉴스룸에 게재된 CEO칼럼 ‘하늘길 여는 UAM, 거대한 도전 나서는 SKT’ 중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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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무선통신 역량을 기반으로 AI서비스 컴퍼니로 진화하고 ‘ESG 2.0’ 활동을 통해 고객에게 사랑받는 회사로 거듭나 기업가치를 성장시키겠다." (2022/03/25, 제38회 정기 주주총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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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말이나 내년 출시 예정인 사피온 X330 등 혁신적 신제품으로 글로벌 AI 반도체 분야의 톱티어 사업자로 도약하겠다. 한국과 미국 법인을 동시에 출범시킨 사피온의 적극적 글로벌 확장을 통해 2027년까지 누적 매출 2조 원, 기업가치 10조 원 규모의 회사로 키우겠다.” (2022/02/28,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2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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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메타버스 등과 관련한 기술회사를 인수하거나 개발자를 확보하기 위한 팀 단위의 인수합병도 생각하고 있다. 향후 우리 서비스를 글로벌에 진출시키기 위한 인수합병도 검토할 것이다." (2022/02/09, SK텔레콤의 비전과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개최한 'CEO 인베스터 데이(Investor Day)'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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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항공교통(UAM), 자율주행, 로봇 등을 중심으로 발전하는 미래 산업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글로벌 선도기업과의 초협력이 필수적이다. SK텔레콤의 기술과 서비스를 바탕으로 미래 도심항공교통 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2022/02/07, 글로벌 도심항공교통 기체 제조사 조비에비에이션과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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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주파수 추가할당 절차가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진행되면 좋겠다. SK텔레콤 입장에서는 현 상황이 불공정하다고 보고 있다. 할당조건 등이 더 붙을 필요가 있다." (2022/01/21, 서울시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 직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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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구독서비스 'T우주'와 메타버스 서비스 플랫폼 '이프랜드'를 출시했는데 올해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서비스'를 출시하겠다." (2022/01/06,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22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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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융합을 통해 종합서비스를 만들어가고 있다. SK텔레콤도 모바일부터 유선, IPTV까지 아우를 수 있는 융합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2022/01/05,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22에서 노태문 삼성전자 MX사업부 사장과 함께 삼성전자 전시관을 관람하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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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10년 안에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던 하늘을 나는 차(도심항공교통, UAM), 운전자가 필요 없는 자율주행차, 인간의 일을 대신 해주는 로봇, 인류의 로망인 우주여행이 가능해질 것이다. 2022년을 SK텔레콤의 미래 10년을 준비하는 원년으로 삼자." (2022/01/03, 2022년도 신년사 가운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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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의 통신 및 디지털 인프라를 바탕으로 도심항공교통(UAM) 산업 발전에 핵심적 역할을 수행해 교통혼잡에 따른 사회적 비용을 줄이고 온실가스 배출 없는 친환경 교통수단 정착에 기여하겠다." (2021/11/11, 김포 국제공항에서 수도권 도심항공교통(UAM) 상용화를 위한 공항셔틀 실증모델을 선보이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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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탄생한 SK텔레콤은 안정적 정보통신기술(ICT)과 서비스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고객에게 신뢰와 사랑을 받는 기업으로 진화하겠다." (2021/11/01, SK텔레콤이 존속 통신회사 SK텔레콤과 반도체 및 정보통신기술(ICT) 부문 투자전문회사 SK스퀘어로 인적분할된 이후 SK텔레콤 대표이사 사장에 오르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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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보다 5G통신이 20배 빠르다고 한 부분은 5G 상용화 초기에 이론적 수치를 명기하고 광고를 한 것이지만 국민 눈높이에 미치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과장이나 허위광고를 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현재 LTE보다 5G통신은 3~5배가량 속도가 빠르다. 커버리지(사용영역) 확장에 수년이 걸리지만 관련 부처와 협의해서 방법을 찾도록 하겠다." (2021/10/20, 국회 정무위원회 종합 국정감사에 출석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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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콘텐츠 마케팅과 유통에서 넷플릭스, 유튜브 등 외산 플랫폼 의존도가 커지고 있다.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K-콘텐츠의 지속 성장은 요원할 뿐만 아니라 국내 콘텐츠 기업이 해외 플랫폼의 하청기업으로 전락할 우려가 있다." (2020/08/28, 온라인으로 열린 '국회 ICT 융합포럼' 창립총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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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와 이번 파트너십은 미래 ICT의 핵심이 될 5G, 모바일 플랫폼 분야 대표 기업이 힘을 합쳐 대한민국 ICT 생태계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다. 국내 ICT 산업 전반과 고객 모두에게 도움이 되고 국내 ICT 기술과 서비스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기회로 만들겠다." (2019/10/28, 카카오와 3천억 원 규모의 지분을 교환하고 통신, 커머스, 디지털콘텐츠,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하는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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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들이 해외 로밍을 이용할 때 로밍 음성통화 요금 부담을 완전히 덜면서 고품질의 음성통화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SK텔레콤은 내년에도 서비스 혁신에 초점을 맞추고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방안을 지속적으로 실행해 나가겠다." (2018/12/17, 해외에서 음성로밍을 이용해 무료로 통화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이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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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통신, 3D HD맵 등 SK텔레콤이 보유한 강점을 더욱 고도화하겠다. 완벽한 5G통신을 기반으로 사고 없는 자율주행 시대를 선도해 사회적 가치를 높여 가겠다." (2018/12/10, 경기도 화성 자율주행실험도시(K-시티) 준공식에서 5G 카셰어링 자율주행차를 선보이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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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전문기업을 본격 인수하고 키우며 향후 3~5년 안에 글로벌 수준의 '유니콘' 업체를 10개 정도 만들겠다." (2018/11/29, 아시아투데이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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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의 사회적 가치 추구 노력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속가능경영 활동을 이어가 고객에게 사랑받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2018/09/13,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평가에서 상위 10%인 DJSI월드에 11년 연속 선정된 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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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의 실적이 좋지만 변동성이 상당히 커 SK하이닉스의 배당과 SK텔레콤의 배당을 같이 두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SK하이닉스의 실적 개선이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SK텔레콤의 실적이 양호하다고 판단된다면 배당을 늘리도록 노력할 것이다." (2018/02/05, 2017년도 실적을 발표하는 콘퍼런스콜에서 SK텔레콤의 자회사 SK하이닉스가 배당을 확대한 것과 관련해 SK텔레콤 배당도 확대하는지를 묻는 질문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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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는 이동통신 사업의 견고한 실적을 이어가는 한편 미래 성장을 위한 체질 변화를 이뤄낸 뜻깊은 한 해였다. 올해는 이동통신 사업에서 리더십을 공고히 하는 것은 물론 New ICT 분야에서도 가시적 성과를 창출해 나갈 것이다." (2017/02/03, SK텔레콤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