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ong>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 [Who Is ?] 김동헌 유일로보틱스 대표이사 "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03/20250318105833_10131.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김동헌 유일로보틱스 대표이사. <유일로보틱스></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유일로보틱스의 지배구조<br />
유일로보틱스는 산업용 로봇 및 사출성형에 적용되는 사출주변기기(스마트기기)의 제조와 판매 및 오토피딩(Auto-Feeding)시스템과 냉각시스템 등 자동화 시스템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br />
<br />
유일로보틱스의 핵심 기술은 직교로봇, 협동로봇, 다관절로봇 등으로 이를 융복합해 공정 자체를 자동화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br />
<br />
지속적인 연구개발(R&D)과 투자를 바탕으로 빅데이터, 인공지닝(AI) 기반의 로봇자동화시스템을 구축해나가고 있다.<br />
<br />
플라스틱 사출 자동화 시스템은 자동차, 의료기기, 2차 전지, 가전제품, 일반 소비재, 포장재 등 다양한 제조산업에 두루 적용되고 있다. <br />
<br />
주요 제품군은 크게 산업용 로봇과 자동화 시스템 2가지로 나뉜다.<br />
<br />
2024년 9월30일 현재 계열사나 연결대상 종속회사가 없다.<br />
<br />
김동헌은 2024년 12월30일 기준 유일로보틱스 주식 382만4535주(33.39%)를 들고 있는 최대주주다. 김동헌의 배우자 선순희 씨가 1.31%, 자녀 김주희 씨와 김민혁 씨가 각각 0.87%씩 지분을 들고 있다.<br />
<br />
SK온의 미국 자회사 SK배터리아메리카(SKBA)가 유일로보틱스의 2대주주로 지분 13.47%를 보유하고 있다. <br />
<br />
2024년 5월28일 유일로보틱스는 SK온 자회사인 SK배터리아메리카(SKBA)를 대상으로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br />
<br />
당시 SK온은 약 367억 원을 투자해 2대주주 지위를 확보했다. 이 때문에 유일로보틱스는 향후 SK온의 배터리 공장 자동화 시스템 구축과 SK그룹과의 장기적인 로봇사업 시너지 가능성도 꾸준하게 거론되는 상황이다. <br />
<br />
이같은 전망은 유일로보틱스가 2024년 10월15일 임시주주총회에서 현직 SK온의 공장·자동화 전문 인력을 이사진으로 영입하면서 힘이 실리고 있다.<br />
<br />
유일로보틱스는 이날 류영상 유일로보틱스 전략사업 사장을 사내이사로, SK온 측 인사 3명을 기타비상무이사로 신규 선임 안을 통과시켰다. 전영록 SK온 전 CSO와 박세훈 SK온 팩토리 이노베이션 담당, 송유철 SK온 요소기술 PL이 유일로보틱스 등기임원으로 합류했다. 감사에는 진선미 SK온 회계 담당을 신규 선임했다.<br />
<br />
이로써 유일로보틱스의 이사회는 2024년 10월15일 기준 사내이사 3명, 기타비상무이사 3명, 사외이사 2명 등 총 8명으로 구성됐다. <br />
<br />
사내이사로는 김동헌을 비롯 류영상 전략사업 사장, 한용호 상무가, 기타비상무이사로는 전영록 SK온 전 CSO, 박세훈 SK온 팩토리 이노베이션 담당, 송유철 SK온 요소기술 PL이 맡고 있다. <br />
<br />
나종호 국강소기업협회 상임부회장, 이용민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가 사외이사로 있다.<br />
<br />
이사회 의장은 대표이사인 김동헌이 맡고 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 [Who Is ?] 김동헌 유일로보틱스 대표이사 " height="36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03/20250317132901_95310.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유일로보틱스 실적.</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3년만에 연간 단위 흑자전환 성공<br />
유일로보틱스는 2024년 연간 매출 351억6900만 원, 영업이익 3억9500만 원을 기록하며 3년 만에 연간 단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br />
<br />
매출은 전년 대비 19.4%, 영업이익은 105.6% 증가했다. <br />
<br />
다만 같은 기간 당기순손실은 90억 5380만 원으로 전년보다 적자폭이 38.0% 늘었다. <br />
<br />
회사 측은 “로봇자동화 및 스마트팩토리 매출이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원가 절감과 판매관리비 감소에 따라 흑자 전환했다”며 “순손실은 주가 상승으로 인한 전환사채 공정가치평가관련 손실 반영으로 현금유출이 없는 평가손실”이라고 설명했다.<br />
<br />
특히 유일로보틱스는2024년 4분기 매출 88억6천만 원, 영업이익 10억 원을 기록하며 1,2,3 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 기조를 유지했다.<br />
<br />
유일로보틱스는 3년 만에 연간 영업이익이 흑자 전환에 성공하는 등 국내 산업용 로봇 제조 분야에서 차별화된 실적을 기록했다.<br />
<br />
한편 2022년과 2023년 적자를 이어오던 유일로보틱스는 2024년 2분기부터 분기 흑자를 유지하며 경영 안정화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br />
<br />
△AI 솔루션 적용한 산업 로봇 선보여<br />
유일로보틱스는 2025년 3월11일부터 4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5 KOPLAS(제28회 국제 플라스틱 & 고무산업전시회)’에서 새로운 로봇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였다.<br />
<br />
유일로보틱스는 전시에서 주행다관절 로봇, 다관절 로봇(가반하중 12kg, 25kg, 50kg), 협동로봇(가반하중 3kg, 6kg, 12kg), 공장 자동화 시스템 및 AI 기반 스마트팩토리 등 최신 로봇 및 AI 기술을 공개했다. <br />
<br />
가반하중이란 로봇이 안전하게 들어 올리고 올린 제품을 안전하고 정밀하게 이동 시킬 수 있는 최대 무게를 의미한다.<br />
<br />
특히 다관절 로봇은 정밀한 모션 제어를 통해 품질 개선과 생산성을 향상시킨다. 협동로봇은 하나의 컨트롤러로 최대 4대를 동시 제어할 수 있어 효율적인 작업 환경 구축이 가능하다. <br />
<br />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기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통해 실시간 생산 모니터링과 자동화된 품질 관리를 통해 제조 공정의 최적화를 지원한다.<br />
<br />
김동헌은 앞서 2025년 1월2일 신년 시무식에서 미국, 유럽, 베트남 등 해외 시장 공략을 강화하는 한편 다관절 로봇 성능 개선, 250kg 가반하중 로봇 개발, 자율주행과 물류자동화 시스템 연구 등을 2025년의 비전으로 제시했다.<br />
<br />
△로봇산업협회 신규 이사로 선임<br />
김동헌이 2025년 2월 한국로봇산업협회 신규 이사로 선임됐다.<br />
<br />
한국로봇산업협회는 2025년 2월27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 루비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11기 이사회 임원 선임안을 의결했다.<br />
<br />
협회는 11기 이사회 임원으로 김동헌 유일로보틱스 대표이사를 신규 이사로 선임했다.<br />
<br />
이 자리에서 곧바로 취임식을 가졌다. <br />
<br />
김동헌 신임 이사는 “로봇산업 발전을 위해 큰 비전을 가지고, 올바른 방향성으로 정진해 나갈 것”이라며 “협회 임원사로서 여러 회원사들과 함께 대한민국 로봇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이날 김동헌과 함께 문전일 로보케어 대표이사, 김창구 클로봇 대표이사도 협회 신임 이사로 취임했다. <br />
<br />
한국로봇산업협회는 로봇산업강국 도약을 위한 국내 대표 로봇 사업자 단체로 1999년 설립됐다.<br />
<br />
로봇 시장 성장과 확대 및 로봇기술 고도화 지원을 통해 산업 활성화와 지원체계 강화에 역점을 두고 있다.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 [Who Is ?] 김동헌 유일로보틱스 대표이사 "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03/20250318103807_74364.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김동헌 유일시스템(현 유일로보틱스) 대표이사(오른쪽)가 2019년 6월12일 관내 기업현장을 방문한 이강호 인천 남동구청장에게 제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인천남동구청></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포스코엠텍과 로봇자동화 설계 계약 체결<br />
유일로보틱스는 포스코엠텍과 철강코일 포장라인시스템에 적용되는 '포장설비 로봇자동화' 공정을 위한 설계 계약을 체결했다고 2025년 1월7일 밝혔다. <br />
<br />
이 계약은 2024년 6월26일 두 회사가 체결한 ‘포장설비 로봇자동화 기술 개발 업무협약’에 따른 후속 성과다.<br />
<br />
이번 프로젝트는 포스코엠텍의 철강코일 포장라인에서 내지 및 모서리판지 포장공정의 로봇자동화를 목표로 하는데 유일로보틱스는 가반하중 140kg 이상의 고하중 다관절로봇 설계를 맡게 됐다. <br />
<br />
다관절로봇은 다양한 제조 공정에 활용될 수 있는 핵심 기술이다.<br />
<br />
유일로보틱스는 이를 통해 자동용접, 제품 이적재, 팔렛타이징, 다이캐스팅 등 제조업 전반에서 사용 가능한 고도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br />
<br />
유일로보틱스쪽은 “유일로보틱스의 다관절로봇은 직관적인 유저 인터페이스, 최적의 반복정밀도, 빠른 속도 등 기술적 강점을 바탕으로 글로벌 TOP 산업용로봇 기업들과 기술적 동등성을 확보했다”며 “이번 계약을 계기로 포스코그룹 계열사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국내외 대기업으로 매출처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br />
△제61회 무역의 날 ‘700만 불 수출의탑’ 수상<br />
유일로보틱스는 2024년 12월11일 제61회 무역의 날 행사에서 ‘700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br />
<br />
유일로보틱스는 2012년 ‘100만 불 수출의 탑’을 시작으로 2017년 ‘300만 불’, 2022년 ‘500만 불’에 이어 2년 만에 네 번째 수출의 탑을 수상하며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br />
<br />
유일로보틱스는 산업용 로봇 사업부문을 중심으로 해외 수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2020년 8.7%였던 수출 비중이 2024년 3분기 현재 22.4%로 급증했다. <br />
<br />
이같은 성장은 자동차 산업을 비롯한 다양한 산업군에서 로봇자동화 시장이 확대되는 등의 시장환경도 영향을 미쳤으나 유일로보틱스의 다관절 로봇 제품의 품질력과 경쟁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는 분석도 나왔다. <br />
<br />
△‘2024 로보월드'서 자율이동로봇 시스템 첫 시현<br />
유일로보틱스는 ‘2024 로보월드’에 참가해 다양한 로봇 신제품과 혁신 기술을 대거 선보였다. <br />
<br />
2024년 10월23일부터 2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국내 최대 로봇산업 전시회인 2024 로보월드가 개최됐다. 유일로보틱스는 2023년보다 60% 확장된 대규모 부스로 참가했다.<br />
<br />
이 자리에서 유일로보틱스는 자율이동로봇(AMR) 기반 데모 시스템을 최초로 공개하고 가반하중 25·50kg의 다관절로봇(YMX 시리즈)과 협동로봇(YBL 시리즈) 4종을 시연했다. <br />
<br />
미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납품돼 크게 주목받은 다관절로봇을 포함한 다양한 산업용 로봇도 전시했으며 바리스타 로봇과 튀김 로봇 등 푸드테크 솔루션도 소개해 방문객들에게 로봇이 직접 만든 커피와 음식을 제공하기도 했다.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 [Who Is ?] 김동헌 유일로보틱스 대표이사 "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03/20250318110002_12392.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김동헌 유일로보틱스 대표이사가 2025년 1월2일 2025년 비전을 발표하고 있다. <유일로보틱스></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유진로봇과 '스마트팩토리 로봇 개발' 맞손<br />
유일로보틱스가 유진로봇과 스마트팩토리 로봇 개발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br />
<br />
유일로보틱스는 2024년 10월22일 유진로봇과 로봇 공동 개발 등 전략적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 />
<br />
유진로봇은 자율주행 물류로봇 및 토탈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전문기업이다.<br />
<br />
이번 업무협약은 최근 두 회사가 주력하는 2차전지 공장에 공급할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위한 신규 로봇 개발 및 사업 협력을 위해 진행됐다. <br />
<br />
이를 통해 양사는 TF를 구성하고 유진로봇의 세계적인 기술력으로 국제표준 'ISO 13482' 안전인증을 보유한 자율이동로봇(AMR)과 유일로보틱스의 협동로봇을 접목한 최상의 스마트팩토리 로봇을 공동 개발하게 됐다.<br />
<br />
△SK그룹 투자 유치<br />
유일로보틱스는 'SK온이 유일하게 투자한 로봇 기업'이라는 수식어를 달았다.<br />
<br />
유일로보틱스는 2024년 5월28일 운영자금 등 367억 원을 조달하기 위해 SK배터리아메리카를 대상으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br />
<br />
유상증자 이후 SK배터리아메리카는 유일로보틱스의 2대 주주(지분율 14.6%)에 올랐다. SK배터리아메리카는 배터리 제조기업 SK온의 자회사다.<br />
<br />
SK그룹은 SK온 미국 배터리 제조공장 SK배터리아메리카에 로봇 솔루션 도입을 추진한다. <br />
<br />
유일로보틱스는 제3자 배정 증자 목적에 대해 “자본 제휴를 통한 시너지 창출과 연구개발(R&D) 등 운영·시설자금 확보”라며 “유상증자로 인해 SK와 이차전지 산업 및 로봇 자동화 시스템 판매 확대, 대기업과 중소기업 상생 협력을 실현할 것”이라고 밝혔다.<br />
<br />
유일로보틱스는 2023년 SK온과 스마트팩토리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br />
<br />
SK온이 아닌 SK배터리아메리카가 투자하는 이유는 글로벌 사이트 생산 공정에 로봇 기술을 도입하기 위해서다. SK온은 국내 서산 공장에서 유일로보틱스 제품을 활용한 바 있으며 이를 미국 공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br />
<br />
SK온이 2대주주 지위를 확보하면서 유일로보틱스는 향후 SK온의 배터리 공장 자동화 시스템 구축과 SK그룹의 로봇사업 등과 시너지 가능성도 꾸준하게 거론되고 있다. <br />
<br />
SK온은 2025년 상반기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 미국 켄터키주와 테네시주, 조지아주에서 4개 공장 가동을 앞두고 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 [Who Is ?] 김동헌 유일로보틱스 대표이사 "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03/20250318101759_47419.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김동헌 유일로보틱스 대표이사. <유일로보틱스></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3대 산업용 로봇 국산화 성공<br />
유일로보틱스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3대 산업용 로봇을 모두 국산화해 생산하는 기업이다.<br />
<br />
3대 산업용 로봇은 직교로봇과 협동로봇, 다관절로봇을 지칭한다. 평면 위에서 물체를 나르는 직교로봇은 자동화 생산라인 등에서 주로 활용한다. 사람과 일하는 협동로봇은 사람의 팔처럼 움직이는 다관절로봇과 함께 제조, 농업, 바이오 등 여러 산업 영역에서 두루 사용된다.<br />
<br />
유일로보틱스는 직교로봇을 2015년 국산화한 데 이어 협동로봇과 다관절로봇을 2022년 자체 기술로 제작하는 데 성공했다. 특히 다관절 로봇은 적재하중에 따라 최소 10㎏부터 최대 250㎏까지 약 10여 개의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br />
<br />
국내에서 50㎏ 이상 다관절 로봇을 생산하는 기업은 유일로보틱스와 HD현대로보틱스 둘뿐이다.<br />
<br />
2021년에는 각기 다른 산업용 로봇을 손쉽게 제어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출시했다. <br />
<br />
같은 해 선보인 스마트팩토리 시스템은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공장의 생산 현황을 현장에 없어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 <br />
<br />
김동헌이 유일로보틱스가 갖고 있는 최강점으로 꼽는 건 산업용 로봇과 스마트팩토리를 모두 아우르는 생산관리시스템(MES) '링크팩토리 4.0'이다.<br />
<br />
한편 2024년 10월 기준 이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기업은 약 1600곳에 달하며 관련 기술 특허도 약 30여 개 보유하고 있다.<br />
<br />
△유일로보틱스가 걸어온 길<br />
2010년 5월 유일시스템을 설립했다.<br />
<br />
2011년 4월 ISO 9001·14001 인증을 획득했다.<br />
<br />
2011년 12월 유일시스템을 법인 전환했다.<br />
<br />
2012년 9월 부설 기술연구소를 설립했다.<br />
<br />
2014년 7월 베트남 법인(YUIL SYSTEM VINA Co.,LTD.)을 설립했다.<br />
<br />
2018년 로봇 개발 및 판매를 시작했다.<br />
<br />
2020년 4월 한국투자증권으로부터 투자유치를 했다. 특허청 IP 글로벌스타기업에 선정됐다.<br />
<br />
2020년 5월 로봇 CE 유럽인증 및 KCs 안전인증을 획득했다.<br />
<br />
2021년 6월 주식회사 유일로보틱스로 사명을 변경했다. <br />
<br />
2021년 7월 에이스톤벤처스로부터 투자 유치했다.<br />
<br />
2022년 3월18일 코스닥에 상장했다.<br />
<br />
2024년 6월 SK온으로부터 투자 유치를 했다.<br />
<br />
<str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