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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 [Who Is ?] 김형기 셀트리온 대표이사 부회장 "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03/20250313231207_45145.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김형기 셀트리온 대표이사(오른쪽)가 2016년 4월25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한국경제연구원 주최 특별좌담회 '대규모 기업집단 지정제도, 무엇이 문제인가'에서 토론하고 있다. <연합뉴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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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크론병 및 대장염학회에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 동안 의사 60명을 만나 램시마SC의 주요 효능 등을 설명했다. 셀트리온은 전 세계에서 유일한 인플릭시맙SC(피하주사) 제형인 램시마SC를 보유하고 있으며 특허로 보호받고 있다. 램시마SC는 체내 약물 농도가 안정적으로 지속되는 형태를 나타내기 때문에 반응 소실된 환자에게도, 장 내 여러 부위 질환을 치료하는 데도 효과가 좋다." (2025/02/21,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2025 유럽 크론병 및 대장염학회(ECCO)에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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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은 경쟁 바이오시밀러 기업들과는 다르게 임상에서부터 판매에 이르기까지 산업의 전 과정을 단일 회사에서 운영하고 있는 만큼 업무 효율성·시너지의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우수한 제품력·공급 안정성을 비롯해 수년간 쌓아온 직판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전역에서 지속 성장하고 있다.” (2024/03/13,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현지 언론사를 대상으로 열린 미디어 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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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허쥬마의 미국 출시로 셀트리온헬스케어의 3개 주력 바이오시밀러 모두 세계 최대 제약시장인 미국에서 판매가 이루어지게 됐다. 올해는 허쥬마가 미국에서 론칭될 뿐 아니라 유럽에서 램시마SC가 순차적으로 론칭되고 있어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0/03/17, 바이오시밀러 ‘허쥬마’를 미국에 출시하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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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을 시작으로 영국과 네달란드 등 주요 국가에 램시마SC를 순차적으로 출시해 10조 원 규모의 유럽 TNF-α 시장을 빠르게 선점해 나가겠다.” (2020/02/18, 바이오시밀러 ‘램시마SC’를 독일에 출시하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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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룩시마는 리툭시맙 바이오시밀러 제품 가운데 가장 먼저 미국 시장에 진출한 퍼스트무버이자 셀트리온헬스케어에서 미국에 출시한 첫 번째 항암 의약품으로 큰 의미가 있다. 앞으로 신규 매출이 생기는 만큼 매출 성장과 수익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9/11/11, 혈액암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를 미국에 출시하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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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헬스케어는 바이오시밀러를 통해 환자와 의료관계자 모두에게 최선의 치료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 GBMA와 협력해 바이오시밀러 처방을 확대하여 호주 보건의료 체계의 재정부담이 완화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다.” (2019/07/23, 호주 최대 제약기업협회 GBMA에 가입하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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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결과는 램시마와 오리지널 의약품 사이 교체투여 효과를 평가한 노르웨이 스위치 임상과 함께 향후 램시마의 처방 확대를 이끌 중요한 근거자료가 될 것이다. 다른 바이오시밀러 제품들과는 차별화된 강점을 갖게 됐다.” (2019/03/31, 바이오시밀러 ‘램시마’의 임상3상 결과가 학술지 ‘란셋’에 실린 것을 두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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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판을 해서 그 부분을 가격 경쟁력을 높이고 환자들에게 좀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쪽으로 전환한다면 이 시장을 계속해서 지배할 수 있는 구조를 가지게 될 것이다. 선진국 시장에서 직판 체계를 갖추는 원년이 올해가 될 것이다.” (2019/01/07, 한국경제TV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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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계획은 바이오시밀러에 우호적인 처방 가이드라인 확대와 바이오의약품 조기 처방 유도, 성공적 램시마SC 출시로 잡았다. 이어 개발과 생산과 유통까지 책임지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겠다. 실제로 자사 품목을 직접판매하기 위해 유럽과 세계 각국에 법인 설립을 준비 중이다. 시장 접근성을 확보하고 경쟁력 강화를 위해 미국과 유럽, 아시아에 걸쳐 체인망을 최적화하고 있다.” (2019/01/04, 2019년도 사업과 마케팅 전략을 발표하기 위해 연 미디어 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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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회계기준에 따른 정당한 회계 처리로 문제없다. 셀트리온헬스케어가 셀트리온에 국내 판매권을 되팔아 받은 218억 원을 매출로 회계 처리한 것이 분식회계에 해당될 수 있다는 지적에 동의할 수 없다. 이사회 결의를 거쳤고 재무제표에 주석사항으로 공시한 사안이다. 회사 정관상 당사가 보유한 전 세계 독점판매권을 활용해 수익을 창출하는 일련의 활동은 주요 목적사업에 해당된다. 실제 해외 파트너사에도 제품 매출뿐 아니라 해당 권역 독점판매 권리 부여의 대가로 사용료를 수령하고 있으며 이를 기타 매출로 인식하고 있다.” (2018/12/12, 아시아경제 인터뷰에서 금융감독원이 제기한 분식회계 의혹에 반박하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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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및 신흥시장 등에 설립한 해외법인을 통해 직판 체제를 확대할 것이다. 제품과 회사의 인지도도 높아졌고 제품판매에 대한 노하우도 축적한 만큼 앞으로 주요 국가에서 직판에 나서 유통 파트너에 제공하는 부분을 줄여 제품의 가격 경쟁력을 높일 것이다. 직판 체제가 구축되면 셀트리온이 아닌 다른 국내 제약사들이 개발한 신약의 해외 수출에서도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역할이 있을 것이다.” (2018/11/14, 기자들과 만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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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회사를 설립하려고 송도국제도시를 찾았을 때 이곳엔 아무 것도 없었다. 그러나 성장할 수 있다는 믿음이 컸다. 그 확신이 현실이 됐다. 바이오 허브가 조성되면 송도국제도시는 세계를 이끌 바이오산업 중심지로 우뚝 설 것이다.” (2018/04/12, 2018 송도 글로벌 바이오 허브 조성 심포지엄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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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연구개발에 1조~2조 원씩 투자하는 앵커 기업이 돼 국내 바이오벤처 기업들과 함께 생태계 구축에 일조할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는 것이 회사의 목표다.” (2017/11/13, 머니투데이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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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로 갈수록 미국 판매가 늘어 연간 실적 달성에는 무리가 없을 것이다. 램시마뿐 아니라 트룩시마, 허쥬마 등이 추가돼 내년에는 공장 생산량에 한계가 올 것이다. 1공장을 증설하고 3공장 신설을 통해 수요에 대응하겠다.” (2017/05/11, 셀트리온의 1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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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바이오의약품 시장인 미국에서도 유럽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램시마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확인할 수 있는 행사였다. 허쥬마와 트룩시마의 허가 및 출시 일정과 신약개발 현황 등을 묻는 질문이 이어지는 등 참석자들의 관심이 무척 높았다.” (2017/01/12,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참석한 소감을 말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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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국내용’ 허가가 아니라 ‘국제용’ 허가의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 미국 식품의약국 허가 과정에서 놀란 점은 전문인력이 각 분야마다 투입돼 자문을 구할 수 있다는 점이다.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보다 전문인력을 강화하는 한편 미국 식품의약국 수준에 걸맞게 전문화돼야 한다.” (2016/06/01, 국민일보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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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 [Who Is ?] 김형기 셀트리온 대표이사 부회장 "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03/20250313225444_53904.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김형기 셀트리온헬스케어 대표이사(오른쪽)가 2023년 11월17일 셀트리온헬스케어 송도 본사에서 열린 '컴플라이언스 경영시스템 ISO 37301 인증 수여식'에서 임성환 BSI 코리아 대표로부터 인증서를 전달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셀트리온헬스케어></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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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은 처음에 바이오의약품을 위탁생산하는 사업을 했고 바이오시밀러 부문에 도전했다. 궁극적으로는 신약을 개발할 것이다. 우리가 도전했던 분야는 세계적으로도 없던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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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처음에 우리의 투자를 믿지 못했다. 하지만 결국에는 삼성도 우리를 따라오고 있다. 바이오시밀러 분야도 처음에 사람들이 ‘사기’라고 이야기했다. 항체구조가 복잡해 이를 카피(복사)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우리는 도전했다. 결과적으로 셀트리온은 유럽 최초로 항체 바이오시밀러 승인을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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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은 바이오시밀러 시장이 온다는 것을 미리 읽었고 미리 준비해서 성공했다. 서정진 회장의 미래를 보는 눈이 탁월했다고 생각한다. 결국에는 미래를 보는 통찰, 나무 아닌 숲을 보는 눈이었다.” (2016/04/27, 경인일보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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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 제약사 한 곳이 연간 8조~10조 원을 연구개발에 투자할 정도로 규모의 경제를 이뤘다. 바이오기업이 빨리 성장해 연간 매출액이 10조~20조 원에 달해야 투자할 수 있는 생태계가 조성될 것이다.” (2016/04/25, 대규모 기업집단 지정 제도에 관한 좌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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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은 앞으로 램시마를 비롯해 지난해 유럽 허가를 신청한 비호지킨스 림프종 치료제 트룩시마, 연내 허가 절차에 돌입할 예정인 유방암 치료제 허쥬마로 세계 시장을 선도해갈 것이다. 이후 2018년 허가 신청을 목표로 휴미라 바이오시밀러인 CT-P17, 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 CT-P16을 후속 제품군으로 선보이는 한편 독보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한 항체 독감치료제 CT-P27과 유방암 치료용 항체 ADC CT-P26 등을 바이오신약군으로 개발해 글로벌 톱 10 바이오기업으로 성장해 가겠다.” (2016/04/06, 미국 식품의약국에서 바이오시밀러 ‘램시마’ 판매허가를 획득한 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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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 국민도 바이오제약 산업을 적극 응원해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렇게 되면 바이오제약 산업이 차세대 국가 주요 산업, 나라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날도 머지않았다.” (2016/01/25, 헤럴드경제 CEO 칼럼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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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헬스케어를 상장 후 셀트리온과 합병하고자 한다. 2년에서 3년 내에 이들을 합쳐 홀딩스 체제로 만들 것이다. 두 회사 모두 시장에서 적정 가치를 평가받은 후 합병하는 것이 공평하다고 생각한다.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이 합병될 때 주가 비율을 보고 이 같이 판단하게 됐다. 상장이나 합병 시기가 정해지지는 않았다.” (2015/11/18, 기업설명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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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술 발달로 전 세계적으로 고령화 사회가 가속화하고 있고 중국과 인도 등 아시아 각국이 경제발전을 거듭하며 삶의 질 향상에 눈을 돌리고 있기 때문에 바이오시밀러 산업을 포함한 바이오산업의 성장세는 지속할 가능성이 높다.” (2015/09/17, 문화일보 기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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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기는 이를 노력하는 이가 이기지 못한다. 풀이하면 비록 미약한 시작일지라도 즐길 수 있는 일을 찾아 헌신하다 보면 미래는 밝다는 말이다. 사회 진출을 준비하는 모든 젊은이에게 말해주고 싶다. 열정은 배신하지 않는다.” (2015/07/27, 헤럴드경제 CEO칼럼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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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시마가 유럽 판매 승인을 받으면 매각을 추진한다고 발표했고, 변동된 사항은 없다. 한국 바이오제약 사업의 발전과 회사의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는 방향으로 지분 매각을 추진할 것이다. 다국적 제약사에 지분을 매각하는 것이 회사의 성장에 좋다고 보고 있다.” (2013/06/28, 기자간담회에서 지분매각 방침을 재확인하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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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 환자들이 경제적 이유와 엄격한 보험 기준 때문에 약을 쓰지 못하고 있는데 이들에게 저렴하고 좋은 약을 공급하는 한편 새로운 시장 창출도 가능할 것이다.” (2012/08/31, 램시마의 시판 가격을 확정하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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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승인으로 셀트리온의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세계적으로 25조 원가량에 이르는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할 준비가 됐다.” (2012/07/23, 식약처로부터 램시마 품목허가를 받으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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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급격하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전 세계 항체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주도권을 잡을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평가하고 있다. 현재 저희는 120개 국가를 커버할 수 있는 판매망을 구축했다.” (2011/12/28, 한국경제TV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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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법인의 확인을 거쳐 셀트리온헬스케어가 판매한 부분을 일부는 매출로 잡았고 일부는 선급금으로 기록했을 뿐이다. 실적을 부풀리거나 하지 않았다.” (2011/10/14, 셀트리온의 실적 의혹을 해명하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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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이면 유방암 치료제와 류머티즘성 관절염 치료제의 임상시험이 완료될 예정이다. 세계 최초의 바이오시밀러가 한국에서 탄생하는 것이다.” (2011/07/20, 한국경제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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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의 비임상, 임상 등 여러 가지 인프라가 미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 기준을 충족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그래서 주로 해외 임상대행 서비스 기관을 이용해 개발과정 업무를 진행했다.” (2010/11/18, 한국경제TV 인터뷰에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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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계 판매망 구축 완료는 수십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는 바이오시밀러 시장 선점 가능성을 높였다는 데 의미가 있다.” (2009/08/14, 남미에서 바이오시밀러 판권계약을 마치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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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능과 품질은 동등하며 가격은 저렴한 바이오시밀러가 출시되면 시장 규모는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전체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시장의 50%를 점유하는 것이 목표다.” (2009/06/30, 유방암 치료제 ‘허셉틴’의 임상을 식약처에 신청하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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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선진시장에서 판매되는 매출액 1조 원 이상 오리지널 의약품의 특허만료가 다가오고 있다. 각국 정부 역시 과다한 의료비 지출을 억제하고 의료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바이오 복제약 개발을 장려하고 있다.” (2008/09/10, 바이오시밀러 출시 계획을 발표하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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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니온사와 개발하기로 한 신약이 출시되면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시장의 판권과 세계 생산 공급권을 보유하게 될 것이다.” (2005/07/26, 인천 송도국제도시 셀트리온 공장 준공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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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구역에 설립된 셀트리온 공장 생산능력의 80%에 해당하는 물량을 미국계 글로벌 제약사 BMS에 공급하기로 했다. 이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연간 1억6천만 달러~2억 달러에 이른다. 계약기간은 6년이고 4년 연장이 가능하므로 총 공급규모는 10년간 16억~20억 달러가 될 것이다. 2006년에 미국 식품의약국의 우수의약품제조관리기준 승인을 받아 2007년께부터는 BMS에 본격 공급하는 게 가능할 것이다.” (2005/06/22, 미국계 글로벌 제약사 BMS와 의약품 원료 공급 계약을 맺으면서)<b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