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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 [Who Is ?] 김창구 클로봇 대표이사"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03/20250312202856_38604.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김창구 클로봇 대표이사. <클로봇></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클로봇의 사업분야<br />
클로봇은 2017년 5월 설립된 지능형 클라우드 로봇 서비스 전문기업이다. <br />
<br />
2024년 10월 로봇 소프트웨어 기업 최초로 코스닥에 상장했다.<br />
<br />
클로봇은 하드웨어 개발 중심의 로봇 기업과 달리 로봇 제어용 소프트웨어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br />
<br />
로봇의 운영체제나 제조사, 브랜드의 제한없이 로봇을 일괄 통합제어·관리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br />
<br />
고객이 도입하고자 하는 로봇 하드웨어와 실제 운영 환경을 고려해 로봇 특화 서비스를 구현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br />
<br />
한국문화정보원의 큐레이팅 봇 사업, 롯데월드타워과 롯데백화점 안내 로봇 서비스 개발 등 국내 대표 로봇 서비스 프로젝트 70여 건을 수행했다.<br />
<br />
클로봇의 사업구조는 로봇 솔루션 사업을 비롯 로봇 서비스 사업, 로봇 서비스를 위한 기타상품공급사업으로 구분된다. <br />
<br />
로봇 솔루션 사업은 클로봇의 핵심솔루션인 '카멜레온(CHAMELEON)'과 '크롬스(CROMS)'를 로봇 제조사에 라이선스로 공급하거나 로봇 서비스 공급시 솔루션을 포함시켜 공급하는 형태이다.<br />
<br />
카멜레온은 범용로봇자율주행 솔루션이며 크롭스는 관제솔루션이다. <br />
<br />
로봇 서비스 사업은 공공생활분야의 안내, 배송, 순찰 영역과 물류자동화, 제조자동화의 영역 등에서 로봇 서비스를 제공한다.<br />
<br />
로봇 서비스 제공을 위해 필요한 상품공급사업도 벌이고 있다.<br />
<br />
△클로봇의 지배구조<br />
김창구는 2024년 11월4일 공시 기준 클로봇 주식 388만3726주(16.22%)를 들고 있는 최대주주다. 신한벤처 투모로우 투자조합 1호가 9.27%, 에이티넘성장투자조합 2018이 7.58%, 한국산업은행이 6.43% 등의 지분을 들고 있다.<br />
<br />
김창구는 권순일 이사 2.17%, JU YONG(주용) 0.9%, 박춘성 로봇플랫폼사업 총괄 상무 0.79%, 김경필 각자 대표이사 0.69%, 박상균 상무(서비스로봇사업 총괄) 0.21%, 황서연 이사(CTO) 0.16% 등 특수관계인 지분을 포함 총 22.72%의 지분율로 클로봇을 지배하고 있다.<br />
<br />
2024년 4월9일 기준 클로봇의 연결대상 종속기업으로 로봇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공급업을 영위하는 로아스가 있다. 로아스의 대표이사는 김경필 각자 대표이사가 겸직하고 있으며, 클로봇은 로아스 지분 95.18%를 보유하고 있다.<br />
<br />
클로봇의 이사회는 사내이사 3명, 사외이사 1명 등 총 4명으로 구성되며, 1명의 감사를 두고 있다.<br />
<br />
김창구를 비롯 김경필 각자 대표이사, 황서연 CTO가 사내이사로 있으며 사외이사는 권영실 법무법인 더웨이 대표변호사가 맡고 있다. 안효성 회계법인 세종 상무이사가 감사로 있다.<br />
<br />
△단독 대표체제에서 각자대표체제로 전환<br />
클로봇이 김창구 단독 대표이사 체제에서 김창구-김경필 각자대표이사 체제로 전환됐다.<br />
<br />
2025년 1월24일 클로봇은 이사회에서 이같이 결의하고 2월1일부로 김경필 부사장을 각자대표이사로 선임했다.<br />
<br />
이같은 체제 전환은 경영효율화와 책임경영 강화에 목적을 두고 있다. <br />
<br />
김경필 각자대표이사는 앞서 2019년 4월 클로봇에 합류했다. <br />
<br />
1969년생으로 목포대학교에서 전자공학을 전공했다.<br />
<br />
1977년부터 LG CNS에서 근무했으며 2017년 아토리서치로 자리를 옮겼다가 CMO로 클로봇에 둥지를 틀었다. <br />
<br />
클로봇의 각자대표이사로 선임되기 직전까지 부사장(COO, 최고운영책임자)을 맡았으며 클로봇의 자회사인 로아스 대표이사로 있었다.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 [Who Is ?] 김창구 클로봇 대표이사" height="32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03/20250312145756_22600.jpg" width="541" />
<figcaption><table width=100% class=img_table><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클로봇의 실적 그래프.</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2024년 71억 원 영업적자, 3년만에 적자 3배로<br />
클로봇은 2024년 연결기준 매출 335억 원, 영업손실 71억 원, 당기순손실 64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은 38% 증가했으나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은 각각 24%, 71% 확대된 수치다.<br />
<br />
매출은 지속적으로 늘고 있지만 적자 고리는 끊어내지 못했다. 2024년 영업손실은 71억 원으로 2021년(영업손실 24억 원) 대비 적자 규모가 3배 이상 늘었다. <br />
<br />
수주 증가로 인해 매출액은 증가했지만 기술개발 및 시장진입에 따른 초기 투자비용 발생으로 인한 영업손실이 지속된 영향이었다. <br />
<br />
당기순손실이 확대된 이유는 2023년 전환상환우선주 회계처리 영향으로 영업외손실 발생분이 포함됐기 때문이었다. <br />
<br />
△레인보우로보틱스와 HW·SW 융합 업무협약<br />
클로봇이 레인보우로보틱스와 손을 맞잡았다.<br />
<br />
클로봇은 2025년 3월5일 레인보우로보틱스와 제조 물류 로봇 산업 발전과 공동 비즈니스 창출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br />
사실 두 회사는 2024년부터 협력 사업을 전개해 왔다.<br />
<br />
이번 협약을 통해 클로봇은 자율주행 솔루션, 작업제어 시스템, 통합관제 솔루션 등의 개발을 맡고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자율이동로봇(AMR) 하드웨어 및 하드웨어 드라이버 개발을 담당키로 했다.<br />
<br />
양사의 완성품에 대해선 공동 마케팅 및 시장 확대를 위한 공동 영업활동을 전개해 나간다.<br />
<br />
클로봇은 이번 협력을 바탕으로 국내 제조물류 로봇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겠다는 전략을 세우고 있다. <br />
<br />
△AI 기반 로봇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에 방점<br />
김창구는 AI 기반 로봇 자율주행 기술을 고도화해 혁신적인 로봇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클로봇의 목표를 두고 있다.<br />
<br />
2025년 1월22일 열린 ‘제3회 인공지능 대전망 그랜드 서밋’에서 김창구는 지능형 자율주행 로봇(AMR, Autonomous Mobile Robots) 서비스와 미래 전략에 대한 주제발표자로 나섰다. <br />
<br />
이 자리에서 김창구는 클로봇의 솔루션과 로봇 사업 모델을 예로 들어, 로봇 소프트웨어 기술에 대해 설명했다.<br />
<br />
특히 물류·이송 로봇, 순찰·보안 로봇, 청소·안내 로봇 등 서비스 로봇 모델과 더불어 클로봇의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한 로봇 솔루션 비즈니스에 대해 어필했다.<br />
<br />
김창구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은 지능형 AMR이 인간 삶 속에 스며들 수 있게 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AI는 우리가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로봇을 활용하는 데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기술”이라고 강조했다.<br />
<br />
클로봇은 제조·물류·서비스 등 분야에서 로봇 솔루션·서비스를 공급하고 있으며 약 130여 개 고객사에 기술을 제공하며 레퍼런스를 확장하고 있다.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 [Who Is ?] 김창구 클로봇 대표이사"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03/20250312225207_40430.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김창구 클로봇 대표이사(오른쪽)가 2025년 2월26일 이정호 레인보우로보틱스 대표이사와 제조·물류 자동화 로봇 솔루션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클로봇></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자율주행 솔루션 카멜레온·크롬스 <br />
클로봇은 자율주행기술을 보유하지 않은 로봇 또한 업그레이드를 통해 손쉽게 자율주행이 가능한 로봇으로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술을 갖췄다. <br />
<br />
클로봇은 이미 HD현대로보틱스, 티라로보틱스 등 총 19종의 로봇에 자율주행 솔루션을 적용했다. 로봇 적용 센서의 종류만도 300여 종에 이른다.<br />
<br />
클로봇의 핵심 솔루션은 2가지다. 범용 자율주행 로봇을 위한 자율주행솔루션 '카멜레온'과 로봇들이 상호교감을 통해 미션 수행이 가능하도록 하는 관제 솔루션 '크롬스'다.<br />
<br />
카멜레온(Chameleon, Clobot Autonomous Navigation Solution)은 하드웨어에 종속되지 않은 자율주행 설루션이다. '범용화 아키텍처'를 통해 로봇 종류와 관계없이 다양한 로봇에 적용이 가능하며 오픈소스인 ROS(Robot Operating System) 대응도 가능하다. <br />
<br />
고정밀 지도작성과 위치추정, 로봇 형상을 고려한 부드러운 주행이 가능한 솔루션으로 여러 서비스와 산업 분야에 적용돼 로봇 제조사에 라이선스로 판매하고 있다. <br />
<br />
크롬스(CROMS, Cloud Robot Management System)는 운영체제, 제조사, 브랜드, 역할 등이 서로 다른 로봇들이 상호 교감하며 미션 수행이 가능하도록 컨트롤하는 솔루션이다. <br />
<br />
클로봇의 로봇 영역은 안내로봇·청소로봇 등 서비스로봇과 보행로봇 '스팟(SPOT)', 제조&물류로봇 등 3가지로 구분된다.<br />
<br />
클로봇은 안내로봇 서비스 모델 2종으로 한국로봇산업진흥원 '2023년 서비스로봇 활용 실증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br />
<br />
클로봇이 구성한 안내로봇 기반 서비스는 민원보조 서비스, 관광안내 서비스 총 2종이다. 민원보조 서비스에는 강남구청과 태안군청이, 관광안내 서비스에는 국립공원공단이 수요기관으로 참여했다.<br />
<br />
클로봇은 2024년 11월25일 서울 강남구청에서 주관하는 ‘행정수요 맞춤형 로봇 테스트베드 공모사업’에 선정돼 관내 청소로봇을 공급하고, 실효성을 검증해 본격적으로 청소로봇 사업에 진출하게 됐다.<br />
<br />
엘리베이터 연동기술 개발도 막바지에 이르렀다.<br />
<br />
2025년 1분기에는 층간이동 기술을 접목한 청소로봇을 시장에 선보이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br />
<br />
앞서 2024년 11월 클로봇은 인천공항에 10억 원 규모의 미국 보스턴다이내믹스 사족보행 로봇인 '스팟(SPOT)'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br />
<br />
스팟의 유통과 솔루션 공급을 담당하고 있는 클로봇은 이 계약을 통해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사족보행 로봇 스팟을 납품키로 했다. <br />
<br />
인천공항은 사족보행 로봇 스팟을 시설물 안전관리와 순찰 업무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스팟은 다양한 지형에서 자율주행이 가능한 로봇이다.<br />
<br />
클로봇은 국토안전관리원과 협력해 2024년 9월과 10월 사족보행 로봇 스팟을 활용한 시설물 안전 점검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도 했다.<br />
<br />
이같은 첨단 기술을 적용해 클로봇은 기존 점검 방식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줄이고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협소한 공간에서도 안정적이고 정확한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br />
<br />
클로봇이 2025년 3월5일 산업용 로봇 제조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와 제조 물류 로봇 산업 발전 및 공동 비즈니스 창출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기도 했다. <br />
<br />
이 협약을 통해 클로봇은 자율주행 솔루션, 작업제어 시스템, 통합관제 솔루션 개발을 담당하고,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자율이동로봇(AMR) 하드웨어 및 하드웨어 드라이버 개발을 맡기도 했다.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 [Who Is ?] 김창구 클로봇 대표이사"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03/20250312195757_66204.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김창구 클로봇 대표이사(왼쪽)가 2019년 11월20일 신용보증기금의 퍼스트펭귄 프로그램에 선정돼 차재성 신용보증기금 경기스타트업지점장으로부터 선정기업 인증서를 받아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프로그램 선정으로 클로봇은 3년간 15억 원 규모 금융지원을 받았다. <클로봇></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로봇 소프트웨어 기업 최초 기술특례방식 코스닥 상장<br />
현대차와 네이버가 투자한 클로봇이 로봇 소프트웨어 기업 최초로 2024년 10월28일 코스닥에 상장했다.<br />
<br />
클로봇은 IPO 단계에서 진행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933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공모가는 희망가 밴드(9400~1만900원)를 20%가량 초과한 1만3천 원으로 결정됐다. 이후 진행한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에서도 증거금 5조 원이 몰리며 흥행을 이어갔다.<br />
<br />
당시 클로봇의 전체 공모금액은 390억 원이며, 상장 후 시가총액은 3114억 원 규모였다.<br />
<br />
클로봇은 기술특례방식으로 코스닥 시장 상장에 도전했다. 클로봇은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에 앞서, 나이스평가정보로부터 투자용 기술평가(TCB) 결과 최고 등급인 'TI-1'을 획득했다.<br />
<br />
기술특례상장 제도는 보유 기술의 혁신성 또는 기업의 성장성을 인정받은 경우 자기자본 10억 원 이상 또는 시가총액 90억 원 이상 등 최소 재무요건만으로 상장예비심사 신청을 허용하는 특례 제도로 2005년 도입됐다.<br />
<br />
△현대차·네이버 등으로부터 320억 원 투자 유치<br />
클로봇은 기술 개발 당시부터 투자자들에게 주목을 받아왔다. <br />
<br />
설립 2년차인 2019년 산업은행 20억 원,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15억 원, 네이버 8억 원, 현대차그룹 제로원 2억 원 등 55억 원을 유치했다. 2022년에도 신한벤처투자 45억 원, 프리미어파트너스 20억 원 등 95억 원을 추가로 모았다. <br />
<br />
2023년 어니스트벤처스·신영증권이 공동 결성한 510억 원 규모 펀드는 클로봇에 35억 원을 투자했다. <br />
<br />
클로봇은 2023년 12월19일 110억 원 규모 프리 IPO(상장 전 지분투자) 투자금을 유치했다.<br />
<br />
이 투자에는 신한벤처투자, 미래에셋증권, 인터베스트 등 기관 투자자들이 재무적 투자자(FI)로 참여했다. 기존 투자자인 현대차그룹 제로원은 전략적 투자자(SI)로 투자를 단행했다. <br />
<br />
클로봇은 2023년 12월 프리 IPO로 추가 유치한 110억 원을 포함해 다섯 번의 자금 조달로 총 320억 원을 수혈받았다.<br />
<br />
특히 현대차그룹 제로원 엑셀러레이터는 클로봇에 시드 투자를 진행한 2018년 이후, 2019년 시리즈A, 2022년 시리즈B(95억 원)까지 매 라운드 투자에 참여한 바 있다. <br />
<br />
현대차그룹 제로원은 크리에이터가 현대자동차그룹과 함께 혁신적인 솔루션을 실현할 수 있게 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이다. <br />
<br />
클로봇은 "로보틱스 기술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는 현대차그룹 제로원으로부터 관제 및 자율주행 분야 로봇 소프트웨어 파트너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추가 투자가 성사됐다"고 설명했다.<br />
<br />
이를 통해 클로봇은 자체 솔루션 개발에 집중해 클라우드 기반 이기종 로봇 관제 솔루션 ‘크롬스’와 범용성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카멜레온’ 등을 개발했다.<br />
<br />
앞서 2019년 4월16일 클로봇은 35억 원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이 투자에는 기존 투자처인 롯데 액셀러레이터와 현대차 제로원 액셀러레이터 외에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네이버D2SF, 어니스트벤처스가 참여했다.<br />
<br />
네이버D2SF는 네이버의 기술 스타트업 투자 조직이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 [Who Is ?] 김창구 클로봇 대표이사"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03/20250312121620_146109.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클로봇이 2024년 11월8일 인천공항에 사족보행 로봇 ‘스팟(SPOT)’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클로봇></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클로봇이 걸어온 길<br />
<br />
2017년 클로봇 법인을 설립했다. 김창구가 대표이사에 취임했다.<br />
<br />
2018년 현대자동차 제로원 1기, 롯데 L-CAMP 4기에 선정돼 액셀러레이터 투자를 유치했다.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했다.<br />
<br />
2019년 네이버 외 4개 기관으로부터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한국산업은행으로부터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br />
<br />
2020년 클라우드 기반의 로봇 관리 시스템 '크롬스' 를 출시했다. 티라유텍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br />
<br />
2021년 '2021 올해의 대한민국 로봇기업(로봇 소프트웨어 부문)'에 선정됐다.<br />
<br />
2022년 신한벤처투자 외 3개 기관으로부터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현대로보틱스와 자율주행솔루션 '카멜레온'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Korea AI Startup TOP 100'에 선정됐다.<br />
<br />
2023년 신한벤처투자 외 4개 기관으로부터 Pre-IPO 투자를 유치했다.<br />
<br />
2024년 '2024 Emerging AI+X Top 100 기업'에 선정됐다.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에서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한국기술신용평가(KTCB)로부터 모두 A등급을 획득했다. 보스턴 다이나믹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코스닥에 상장했다.<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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