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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이경일 솔트룩스 대표이사"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02/20250213105236_83979.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이경일 솔트룩스 대표이사. <솔트룩스> </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솔트룩스의 지배구조<br />
이경일은 2024년 9월30일 기준으로 솔트룩스 주식 131만5920주(10.85%)를 보유한 최대주주다.<br />
<br />
이경일 등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8명이 총 12.65%의 지분율로 회사를 지배하고 있다. <br />
<br />
이경일의 아버지 이영배씨와 배우자 송지은씨도 각각 3만5천주(0.29%), 508주(0%)의 지분을 들고 있다. <br />
<br />
솔트룩스는 ‘생성형 AI’ 및 ‘기계학습 기반 빅데이터 증강분석’이라는 2가지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자체 LLM(거대언어모델) ‘루시아’, 하드웨어 일체형 기기 ‘루시아온’ 등 제품들을 개발했다. <br />
<br />
주요 제품군의 매출 비중을 살펴보면 2024년 3분기 기준으로 인공지능(AI) 서비스 제공 플랫폼이 전체 대비 23%, 지능형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이 전체 대비 11% 정도다. <br />
<br />
2020년 7월23일 코스닥시장에 기술특례 상장됐다. <br />
<br />
솔트룩스는 비상장사 6개의 연결대상 종속회사를 두고 있다. <br />
<br />
비상장사 6개는 Goover, 솔트룩스 베트남 합자회사, 다이퀘스트, 플루닛, 솔트룩스이노베이션(이상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 및 솔트룩스벤처스(중소기업창업투자업) 등이다. <br />
<br />
계열회사 6개도 종속회사와 같다. <br />
<br />
솔트룩스의 이사회는 사내이사 3명, 사외이사 1명 등 총 4명으로 구성돼 있다.<br />
<br />
사내이사 3명은 이경일을 비롯 김진우·이병주 상무이사다. 사외이사는 이강윤 가천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교수가 맡고 있다. <br />
<br />
감사위원회는 별도로 설치하지 않고 비상근 감사인 장학성 한국투자파트너스 상무가 감사업무를 하고 있다. <br />
<br />
△2024년 3분기 기준 흑자전환 이뤄 <br />
솔트룩스는 2024 3분기 연결기준 누적 매출 332억 원, 영업이익 409억 원, 당기순손실 78억 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br />
<br />
2023년 같은 기간 매출 138억 원, 영업이익 253억 원, 당기순손실 115억 원에 견줘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41%, 61.66% 증가한 데다 당기순손실도 32.17% 줄었다. <br />
<br />
솔트룩스가 수익성 개선을 이룰 수 있었던 건 2024년 들어 AI 기술을 접목한 증강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장경쟁력이 강화된 때문이다. <br />
<br />
특히 2024년 3분기에는 19억 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하며 분기 기준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br />
<br />
솔트룩스는 2023년 연결기준 매출 308억 원, 영업손실 93억 원, 당기순손실 107억 원의 실적을 거뒀다. <br />
<br />
2022년 매출 303억 원, 영업손실 20억 원, 당기순손실 94억 원과 비교해 매출은 1.65% 늘었지만 영업손실, 당기순손실이 각각 365%, 13.83% 크게 증가했다. <br />
<br />
영업손실은 자회사 플루닛과 미국법인의 신사업 추진 비용 증가와 새 생성형AI 기기 출시를 위한 장비 구입 비용 증가 때문으로 분석된다.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이경일 솔트룩스 대표이사" height="36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02/20250212160449_86978.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솔트룩스 실적.</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루시아 2.5, 중국산 생성형AI ‘딥시크’의 대항마로 떠올라<br />
중국산 생성형 AI ‘딥시크’가 저비용, 고효율의 장점을 내세워 전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솔트룩스가 2025년 2월5일 새로 선보인 거대언어모델(LLM) 루시아2.5가 딥시크에 대항할 만한 국산 생성형 AI로 떠올랐다. <br />
<br />
딥시크의 가장 큰 강점은 ‘비용 효율성’으로 꼽히는데 루시아 2.5가 한국어와 한국 문화에 최적화된 AI 솔루션을 제공하면서도 비용 효율화를 이뤄서다. <br />
<br />
루시아 2.5는 챗GPT보다 최대 20분의 1 정도 비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솔트룩스는 설명했다. <br />
<br />
딥시크(Deepseek)는 중국 AI 스타트업 기업이다. <br />
<br />
2025년 1월 공개된 언어 모델 R1에 기존 생성형 AI에 사용돼 왔던 엔비디아 반도체 H100보다 가격이 저렴한 구형의 H800을 이용하면서도 성능은 유지해 이목을 끌었다.<br />
<br />
△솔트룩스-플루닛-테크랩스, 생성형 AI 기반 운세 사업 협력<br />
솔트룩스가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개발 전문 자회사 플루닛, 테크랩스와 함께 생성형 AI 기술 기반 영상제작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25년 1월14일 밝혔다.<br />
<br />
테크랩스는 운세 플랫폼 ‘점신’을 운영하고 있는 기업이다. <br />
<br />
이번 협약으로 플루닛의 AI 기반 영상 생성 기술에 테크랩스의 축적된 정보를 접목해 운세 및 월별 띠운세 콘텐츠 제작 사업을 하기로 했다.<br />
<br />
해당 콘텐츠는 SK브로드밴드에서 서비스하는 Btv 시니어 채널을 통해 공급한다. <br />
<br />
이경일은 “전통적인 제작 프로세스를 효율화한 AI 기반 영상 생성 기술을 이용해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br />
<br />
△사이버라인과 AI기반 전자연구노트 서비스 협업<br />
솔트룩스가 연구 솔루션 전문기업 사이버라인과 협력해 AI 기반 전자연구노트 서비스에 나섰다.<br />
<br />
2025년 1월 솔트룩스는 사이버라인과 협업해 솔트룩스의 AI 에이전트(생성형 AI 기반 시스템) 서비스 ‘구버(Goover)’와 사이버라인의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전자연구노트 서비스 ‘RndNote’를 연계해 혁신기능을 제공한다. <br />
<br />
양사 협업으로 선보인 이번 서비스는 최신 연구 동향, 논문, 특허 등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해 분석할 수 있는 기능을 갖고 있다. <br />
<br />
연구 주제에 적합한 맞춤형 리포트를 자동으로 만들어 효율을 높여준다. <br />
<br />
이경일은 “앞으로도 AI기술로 다양한 산업의 문제를 해결하고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r />
<br />
△복지부의 AI 활용 상담서비스 시스템 구축 지원<br />
솔트룩스가 복지사업 효율화를 높여줄 AI 활용 상담정보시스템을 구축했다.<br />
<br />
2024년 8월20일 솔트룩스는 복지전달체계에 AI 기술을 접목해 지방자치단체의 복지 사업을 효율화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손잡고 AI 활용 상담정보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br />
<br />
솔트룩스는 자사의 AI 서비스로 초기 복지 상담과정을 지원함으로써 공무원들이 위기가구 지원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br />
<br />
이전까진 사회복지 공무원들이 위기가정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를 걸어 일일이 초기 상담을 해야 했다. <br />
<br />
이경일은 다양한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AI기술의 가능성을 확장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br />
<br />
△특허청에 초거대 생성형 AI 도입 <br />
솔트룩스가 특허청의 AI 기반 특허 심사 업무 지원 서비스를 개발했다. <br />
<br />
2024년 7월 솔트룩스는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및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협약을 맺고 특허 심사 업무에 초거대 생성형 AI를 도입하는 지원 서비스 개발에 착수해 5개월 만에 완료했다. <br />
<br />
솔트룩스는 이번 개발 사업의 주관사로 핵심적 역할을 했다.<br />
<br />
개발된 서비스는 LLM 모델 ‘루시아’에 헌법재판소 ‘지능형 통합검색’과 서울교통공사 ‘안전GPT’ 등에 축적된 사전학습 모델을 적용했다. <br />
<br />
특히 특허 관련 법률, 심사 기준, 심판편람, 업무 매뉴얼 등 데이터도 함께 적용돼 특허 심사 업무의 효율성을 높였다.<br />
<br />
△초거대 AI검색서비스 ‘구버’ 한국·미국에서 서비스 시작<br />
솔트룩스가 2024년 7월 자사의 미국법인 구버에서 초거대 AI 검색 서비스 ‘구버(Goover.ai)’를 한국 및 미국에서 동시 공개했다.<br />
<br />
AI 검색 서비스의 세계 시장 규모는 약 146조 원에 달한다. 이에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등 각국의 쟁쟁한 기업들이 ‘빙(Bing)’과 ‘시리(Siri)’ 등 서비스들을 선보이며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br />
<br />
‘구버’는 솔트룩스에서 10년 동안 인공지능과 생성형AI를 연구해오던 조직이 떨어져 나와 설립된 스타트업 기업이다. <br />
<br />
‘구버(Goover)’는 심층적으로 조사 및 분석한다는 뜻의 영어 단어 ‘Go Over’에서 이름을 따왔다. <br />
<br />
인공지능 ‘커넥톰(Connectome)’이 각국의 웹사이트에서 검색어에 적합한 정보들을 찾아주고 이를 기반으로 분석 보고서까지 자동 생성해 제공해주는 초거대 AI 검색 서비스다.<br />
<br />
구버의 핵심 서비스인 ‘애스크 구버(Ask Goover)’에는 솔트룩스의 ‘루시아’ 등 거대언어모델(LLM)과 그래프 검색증강생성 기술이 적용됐다. <br />
<br />
‘애스크 구버’는 사용자가 질문을 입력하면 이에 가장 적합한 답변을 제공해 주는 서비스로 추가 심층 질의응답, 추천 정보, 요약, 번역 서비스 등도 가능하다. <br />
<br />
‘브리핑 페이지’에 계속 모니터링하고 싶은 주제를 저장해두고 팔로잉(Following)할 수도 있다. <br />
<br />
이경일은 정보과잉 시대에 구버가 업무 효율성을 높여줄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br />
<br />
△파이디지털헬스케어와 의료 LLM 서비스 개발 협약 <br />
솔트룩스가 헬스케어 플랫폼 개발 전문 기업 파이디지털헬스케어와 의료 LLM(거대언어모델) 서비스 개발에 나섰다.<br />
<br />
2024년 6월 솔트룩스와 파이디지털헬스케어는 협약을 맺고 의료용 LLM과 서비스 개발에 협업하기로 했다. <br />
<br />
솔트룩스의 LLM ‘루시아’에 파이디지털헬스케어의 의료 데이터 플랫폼 사업 노하우를 접목해 의료 시스템의 혁신을 이루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br />
<br />
솔트룩스는 자사의 LLM을 의료 분야에 접목해 의료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킴으로써 국민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이경일 솔트룩스 대표이사"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 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502/20250218110718_75154.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2020년 코스닥 상장 기념식 이경일 솔트룩스 대표(왼쪽)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솔트룩스></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strong>△</strong>NHN다이퀘스트 인수<br />
솔트룩스가 NHN의 자연어 처리 전문 계열사 NHN다이퀘스트 지분 94.95%를 인수했다.<br />
<br />
2023년 11월14일 솔트룩스는 NHN다이퀘스트를 확보해 양사가 보유한 강점을 기반으로 인공지능 사업의 시너지를 창출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br />
<br />
NHN다이퀘스트 지분 인수의 대가로 솔트룩스는 루시아GPT와 벡터DB 등 생성형 AI기술을 다이퀘스트에 제공하기로 했다.<br />
<br />
다이퀘스트는 전자상거래 부문 특화 기업으로 솔트룩스의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유통플랫폼을 지원한다.<br />
<br />
이를 바탕으로 인수 이후 다른 사업들을 수행할 수 있는 역량도 확보하게 됐다.<br />
<br />
이경일은 이 인수합병을 통해 얻은 수익으로 루시아GPT 연구개발 비용 회수를 가속화하는 것은 물론 흑자 전환 시기도 예상보다 앞당길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보였다. <br />
<br />
△연구개발 경험 바탕으로 창업 <br />
이경일은 인하대학교 공과대학 전자재료학과 졸업 후 LG중앙연구소와 현대전자에서 연구개발자로 일했다.<br />
<br />
현대전자를 나와 2000년 솔트룩스의 전신인 자연어 처리 전문 기업 ‘시스메타’를 설립했다. <br />
<br />
자연어 처리는 인간의 언어 현상을 컴퓨터와 같은 기계를 이용해 묘사할 수 있도록 연구하고 이를 구현하는 인공지능의 연구 분야 가운데 하나다. <br />
<br />
시스메타는 2003년 모비코인터내셔널과 합병해 현재의 솔트룩스가 됐다. <br />
<br />
솔트룩스는 ‘소금(Salt)’와 ‘빛(Lux)’의 합성어다. <br />
<br />
회사이름에는 ‘사람과 사람, 사람과 기계, 기계와 기계의 상호 소통을 돕는 기계학습 기술 개발로 지식기반 사회에 필요한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담당하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br />
<br />
이경일은 2005년부터 지식공학과 추론 기술 연구, 2010년 심층 질의응답과 대화처리, 2015년 이후엔 딥러닝 기반의 지식학습, 음성인식, 합성 기술에 투자를 진행해 왔다. <br />
<br />
이후 2023년 자체 언어 모델(LLM) ‘루시아’, 2024년 하드웨어 일체형 생성형 AI 기기 ‘루시아온’을 선보였다.<strong> </strong><br />
<br />
△솔트룩스가 걸어온 길<br />
1979년 6월 모비코가 창립됐다. <br />
<br />
1981년 8월 모비코인터내셔널 법인이 설립됐다. <br />
<br />
2000년 8월 시스메타 법인이 설립됐다. <br />
<br />
2003년 4월 시스메타와 모비코인터내셔널이 합병돼 모비코앤시스메타 법인이 설립됐다.<br />
<br />
2005년 7월 법인의 상호가 ‘솔트룩스’로 변경됐다. <br />
<br />
2018년 4월 미국법인 모비코가 설립됐다.<br />
<br />
2023년 3월 초거대 언어 모델 ‘루시아’가 최초 공개됐다. <br />
<br />
2023년 11월 다이퀘스트를 인수하고 NHN-솔트룩스 얼라이언스를 구축했다.<br />
<br />
2024년 3월 생성형AI 기기 ‘루시아 온’이 출시됐다. <br />
<br />
2025년 2월 초거대 언어 모델 ‘루시아 2.5’가 공개됐다. <br />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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