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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고한승 삼성바이오에피스 대표이사 사장"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403/20240313143903_29853.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고한승 삼성바이오에피스 사장이 2019년 11월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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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는 혁신적인 연구 개발(R&D) 성과를 창출해 회사 설립 12년 만인 지난해 매출 1조 원을 달성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책임경영과 기업윤리를 실천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성장해 나갈 것을 약속하겠다.” (2024/05/30, 삼성바이오에피스 ESG 보고서를 통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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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바이오산업에서 신기술을 선도하는 선두주자가 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 기업을 지원하고 특히, 회원사 상호 간 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증진할 수 있도록 집중하겠다.” (2024/01/02, 한국바이오협회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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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바이오 기술 혁신으로 많은 것이 변화할 것이다. 급격한 고령화로 의료보험 재정 문제 등이 발생하는 게 현실이다. 바이오산업 육성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2023/02/16, 한국경영자총협회가 개최한 제1회 한국최고경영자포럼에 참석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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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생산을 통해 축적한 기술은 신약 개발로 이어질 것이다. 궁극적으로는 미생물을 배양해 단백질을 생산하는 기술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2023/01/11,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한국경제와 만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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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상승·경기침체 등 대내외적으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국내 바이오산업은 매출 성장 등 가시적인 성과를 냈다. 이러한 성과는 장기간 연구개발 혁신 및 지속적인 인력양성에 투자해왔기 때문이다. 한국바이오협회는 앞으로 대내외 경제변수에 대응하여 정부와 기업간의 가교 역할을 긴밀하게 수행하며, 국내 바이오산업의 성장을 지원해 나가겠다.” (2022/12/16, 한국바이오협회가 개최한 ‘2022년 바이오 기업인의 날’ 행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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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안과질환 치료제의 판매를 전문성 있는 파트너사인 삼일제약과 함께할 수 있게 돼 기쁘다. 국내 환자들이 바이오시밀러 처방을 통한 혜택을 더욱 많이 경험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겠다.” (2022/06/21, 삼일제약과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아멜리부’ 국내 판매 파트너십을 체결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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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안과질환 치료제를 세계 최대 의약품시장인 미국에 선보이게 됐다. 환자들에게 최적의 치료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2022/06/03,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바이우비즈' 미국 출시를 알리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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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산업을 위한 장·단기 정책 로드맵을 산업계와의 충분한 협의를 거쳐 제시해야 한다. 업계 전문가 의견을 수렴해 바이오기업의 주기와 생태계를 반영한 장기적인 로드맵을 그려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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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단계의 바이오벤처는 우리나라 바이오산업의 미래다. 정부의 아낌없는 제도적 지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성장 위주 제도 개혁의 틀을 마련해 달라.” (2022/03/10,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대통령 당선인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담은 ‘대통령 당선인에게 바란다’ 자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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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년 동안 임직원 여러분과 함께 이뤄온 성과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새로운 10년을 준비하며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고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지속 성장해 나가자.” (2022/02/28, 삼성바이오에피스 창사 10주년 기념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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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는 더이상 멈추고 미룰 수 있는 과제가 아니며 미래 기업경영의 필수 요소로 자리잡았다. 한국바이오협회는 우리나라 바이오기업의 ESG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부터 ESG 사무국을 구성해 바이오산업계에 알맞은 ESG 운영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겠다.” (2022/01/28, 한국바이오협회가 온라인으로 개최한 ‘2022 바이오업계 신년포럼’에 참석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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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전담조직 신설을 통해 매해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행할 것이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앞으로도 이해관계자의 소중한 의견에 귀기울이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다.” (2021/12/21,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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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주요 산업의 일원으로서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은 연대와 협력이다. 나는 바이오산업의 네트워크를 활성화하는 데 힘을 싣고자 한다. 어떤 분야가 됐든 먼저 경험한 회사가 아직 경험하지 못한 회사를 돕고 노하우를 전수해 다 같이 발전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도록 돕겠다.” (2021/03/22, 한국바이오협회 회원사들에 전하는 영상 메시지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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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임상 성공·실패의 기준점이 중요하게 부각되는데 기업이 주관적으로 성패를 표현하다 보니 오해가 생긴다. 성패에 관한 기준점을 정하고 업계에서 공동으로 사용하면 좋을 것이다. 시간을 갖고 회원사 의견을 수렴해 적절하게 대외에 알릴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 제시하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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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스타트업을 위한 기업설명회(IR) 행사를 열어 기술과 계획을 알릴 기회를 마련하겠다. 또 기술도입 계약을 담당하는 다국적 제약사 임원과의 만남을 주선하고 국제 콘퍼런스 초대에도 힘쓰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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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유전자 치료제, 재생의료, 융복합 기술, 인공지능, 빅데이터가 10~15년 안에 밀접한 산업이 될 것으로 보고 협회는 선제적으로 이슈화하고 부각하겠다.” (2021/02/24, 한국바이오협회장으로서 첫 번째로 연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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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국내 바이오업계 상황이 어려운 가운데 중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 시대적 흐름에 맞춰 국내 바이오업계와 적극적으로 소통해 코로나19를 극복하고 K바이오가 세계에서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협회를 이끌겠다.” (2021/01/27, 한국바이오협회장에 선출된 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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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의 신사옥은 바이오 클러스터를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업계 전문인력 양성의 요람이다. 송도가 세계적 바이오산업의 허브로 성장해 나가는 데 긍정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이곳을 전초기지로 삼아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글로벌 바이오 제약사로 더욱 발돋움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2021/01/25, 송도 신사옥에 입주하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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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제한으로 환자들이 집에서 직접 투여할 수 있는 피하주사 제형을 선호하고 있다. 피하주사를 비롯해 병원 밖에서 투여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제품을 볼 수 있을 것이다.” (2020/11/10, 영국 파이낸셜타임스가 주최한 ‘글로벌 제약 및 생명공학 콘퍼런스 2020’에서 코로나19가 제약업계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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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산업은 인류의 건강한 삶을 위한 사명을 가짐으로써 산업의 융성이 국격의 상승과도 연결된다. 정부의 적극적 지원과 산학연의 유기적 협업이야말로 대한민국을 바이오 강국으로 거듭나게 하는 믿음의 원천이 될 것이다.” (2020/11/05, 서울 관악구 서울대 글로벌공학교육센터에서 열린 ‘제1회 SNU 바이오데이’에서 ‘바이오제약 산업의 변화와 도전’을 주제로 한 초청강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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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는 제품의 가격경쟁력과 품질이 가장 중요한데 셀트리온은 생존요건을 모두 갖췄고 앞으로도 잘할 것이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셀트리온이 바이오시밀러 분야에서 선두기업이 될 것으로 본다. 가격경쟁력과 품질을 맞추려면 대량생산 체계를 갖춰야 하는데 이를 갖추고 있는 기업은 세계적으로도 몇 개 없다. 대량생산 체계를 갖추려면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앞으로는 작은 회사들은 진입할 수 없을 것이다.” (2019/11/12,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된 ‘2019 바이오플러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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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바이오젠이 보여준 마케팅, 영업 능력을 높이 평가해 후속 파이프라인의 파트너사로 선정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안과질환 환자들에게도 고품질의 바이오의약품을 제공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것은 물론 유럽에서 성장하고 있는 제품에 관한 협력관계도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 (2019/11/07, 미국 바이오젠과 안과질환 치료제 후보물질(파이프라인) 2종 ‘SB11’과 ‘SB15’의 신규 마케팅, 영업 파트너십 계약과 유럽에서 판매하고 있는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3종에 관한 기존 파트너십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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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세스 혁신을 바탕으로 한 글로벌 수준의 연구개발(R&D) 역량을 인정받게 됐다. 중남미 최대 시장인 브라질에서 고품질의 바이오의약품을 통한 치료 기회가 더욱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2019/09/10, 브라질에 자가면역질환 바이오시밀러 에돌로체를 공급한다고 밝히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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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허가로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설립 초기에 개발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3종이 유럽과 미국에서 모두 허가를 받았다. 더 많은 환자들이 합리적 가격으로 바이오의약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2019/07/24,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하드리마의 품목허가를 최종 통보받았다고 밝히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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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중국의 바이오 기술 격차가 상당 폭 벌어져 있기 때문에 앞으로 10~20년이 우리가 중국 바이오 시장에서 큰돈을 벌 수 있는 골든타임이다. 중국 바이오시장 기회가 열렸는데 수익성이 커진 이 시기를 놓치면 나중에 후회하게 될 것이다.” (2019/02/17, 매일경제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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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는 고품질 바이오 의약품을 통해 더 많은 환자에게 치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C-브릿지는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중국에서 사업영역을 확대하는 과정에 훌륭한 협조자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2019/02/11, 중국의 벤처펀드 운용사 ‘C-브릿지캐피탈'과 바이오시밀러 제품 판권 관련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히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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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바이오의약품 시장인 미국에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Anti-TNF-α) 제품뿐 아니라 항암 항체치료제 분야에서도 글로벌 수준의 연구개발 역량을 인정받게 됐다. 앞으로 더 많은 환자들이 합리적 가격으로 고품질의 바이오의약품을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2019/01/21,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개발한 유방암 치료제의 바이오시밀러 온트루잔트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품목허가 승인을 받았다고 밝히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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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눈을 뜨고 걸으면 감고 걸어라. 이미 있는 시장보다 새롭게 태동하는 시장을 선점해야 한다. 여러분의 무대는 국내가 아닌 글로벌 시장이 될 수밖에 없다. 영어 공부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첫 실패’는 얼마든지 괜찮다. 물론 두 번, 세 번 하면 바보이지만 회사 생활에서는 이런 것들이 다 자산이 된다.” (2018/10/17, 한양대학교에서 열린 ‘매경 CEO특강’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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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미국 품목허가는 창립 5년 만에 이룬 쾌거로 바이오의약품 기술력을 미국, 유럽 등 해외에서 인정해줬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 (2017/04/23, 미국 식품의약국으로부터 렌플렉시스의 품목허가를 받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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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은 오리지널 제약사 및 다수 바이오시밀러 회사들과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글로벌 경쟁력 확보는 필수다.” (2017/01/02, 인천 송도 본사에서 열린 시무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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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대표이사를 맡고 있기 때문에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승진했다고 크게 달라지는 것은 없다. 열심히 일해준 직원들 덕분에 승진하게 된 것 같아 기분은 좋다. 직원들이 열심히 해줘서 바이오시밀러 개발 속도가 다른 회사들보다 빨랐다. 이 개발 속도가 유지된다면 삼성의 바이오 사업이 순항할 것으로 본다.” (2015/12/01, 사장으로 승진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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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산업 시작이 늦은 국내의 기업들에 바이오시밀러는 필연적 선택이다. 다만 시작이 늦은 만큼 더 스피드를 내는 게 중요한데 그런 면에서 삼성바이오는 잘하고 있다. 경쟁사보다 3~4년 늦게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뛰어들었지만 허가신청 등 상용화 단계에서는 오히려 앞서가는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 오너의 과감한 결정과 투자 판단이 주효했다.” (2015/07/26, 매일경제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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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바이오기업인 셀트리온의 가치가 8조 원대다. 삼성바이오에피스의 미래 가치는 이보다 훨씬 높아야 된다고 본다. 중장기적으로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시가총액이 50조 원, 100조 원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5/07/01, 인천 송도 삼성바이오로직스 2공장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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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의 목표는 더 많은 난치병 환자들이 필요로 하는 약을 적시에 제공받아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2015/01/21, 유럽 의약품국에 엔브렐 바이오시밀러의 품목허가를 신청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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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연구개발 단계의 회사를 포함해 26~36개 기업들이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지만 10년 후에는 이중 몇 개 밖에 남지 않을 것이다.” (2014/05/28,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바이오&메디컬코리아 2014 스페셜 세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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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지속적 성장 가능성에 주목해 바이오산업에 진출했다. 국내시장에 머물기보다는 수출에 관심을 갖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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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의 생계형 연구개발에 10억 원 지원은 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기업에 실질적 힘이 되려면 100억 원, 200억 원을 지원해야 한다.” (2010/02/24,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범부처 신약개발 전략포럼에 참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