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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구자열 LS 이사회 의장"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208/20220811093236_22465.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구자열 LS그룹 회장(왼쪽)이 2018년 12월14일 서울시 용산구 LS타워에서 새로 임원이 된 박석원 LS산전 이사에게 책을 선물하고 있다. < LS ></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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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는 한일 양국 외교 복원과 일곱 차례의 정상 회담 등을 통해 양국이 신뢰를 회복하고 관계를 정상화한 양국 관계의 새로운 전환점이었다. 앞으로도 양국 기업이 활발한 교류를 통해 상호 호혜적인 협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한국무역협회가 한일 간 민간 교류 확대에 적극적으로 나서 양국 경제 관계 발전에 기여해 나가겠다.” (2024/01/10, 서울 성북동 일본 대사관저에서 열린 주한일본대사와 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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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시장이 곧 국내 시장이고, 국내 시장이 곧 세계 시장이다. 다른 국가와 경쟁할 때 똑같은 운동장, 똑같은 룰(rule)에서 경쟁할 수 있도록 정부가 규제를 많이 없애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수출은 곧 국가 경쟁력이다.” (2023/11/29,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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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적자는 단기간에 회복되지 않을 것 같다. 지금은 단편적인 해결책을 찾기보다 우리 수출의 구조적인 문제를 제로베이스에서 다시 점검해야 할 때다. 중장기 수출동력을 확보하는 게 우선이이다. 중국과의 분업 관계를 그동안 중간재를 팔고 소비재를 수입하는 등 수직적 관계였는데 이를 수평적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 미래 전략산업에 대한 국내 규제를 풀고 연구개발(R&D)을 지원하고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등 정부와 산업계가 힘을 모아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예컨대 첨단전략산업 등을 해외에서 유치할 땐 동등한 수준에서 최고 지원을 보장하는 ‘최고 인센티브 보장제’ 같은 파격적인 정책 도입도 검토해야 한다.” (2023/06/04, 한국경제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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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와 같은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은 사회 전반에 큰 변화의 파고를 몰고 와 혁신은 트렌드가 아니라 일상이 됐다. 변화의 파고 속에서 기회와 위협을 빠르게 인지하고 혁신을 주도하는 스타트업에서 우리 경제의 희망을 발견했다.” (2023/06/01, 한국무역협회와 KDB산업은행이 공동 주최한 '넥스트라이즈2023‘ 행사 개회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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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프리카 간 교역 규모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우리 정부는 아프리카와 경제동반자협정(EPA) 체결을 추진하는 등 경제 외교 협력이 확대되고 있다. 정부가 추진하는 '2024년 한-아프리카 특별정상회의'는 한-아프리카 협력과 교류를 공고히 할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 무역협회도 민간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으로 계획을 세웠다.” (2023/05/26, 외교부가 한-아프리카 재단과 공동으로 개최한 '2023 한-아프리카 비즈니스 서밋‘ 공식 만찬 개회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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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 기업이 다양한 산업에서 협력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양국 경제 교류는 더욱 활성화되고 확대돼야 한다. 한일정상회담 등 협력 분위기가 양국 간 교역 활성화로 연결되도록 마케팅과 기업 사이 교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 (2023/05/10, 일본 도쿄국제포럼전시장에서 열린 '2023 도쿄 K-Product(상품) 프리미엄 소비재전‘ 개막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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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제2경제권을 대표하는 관서지역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 두 차례 양국 정상회담 이후 한일관계에 훈풍이 불어 양국 경제 협력이 가속화되고 있다. 무협도 '제22회 도쿄 한국 상품전시회', '한일 미래산업 협력 포럼'을 개최하는 등 민간 차원의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5/09, 일본 오사카에서 관서경제동우회와 오찬 간담회를 갖고)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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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안보가 과거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시점에서 한일 양국은 해외 자원 공동 개발 및 핵심 전략물자의 공급망 협력을 통한 공동 이익을 추구해야 한다. 양국은 지리적 인접성을 활용해 수소 등 에너지 신기술 개발이나 생산·공급 협력 또는 제3국 공동진출을 추진해야 한다.” (2023/05/08,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한국 재계 간담회’에 참석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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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배터리, 반도체 등 미국의 첨단 산업 인프라 구축에 있어 한국 기업과의 협력은 필수적이다. 반도체법, IRA 법 등 최근 미국 정부가 시행하고 있는 산업 정책 내 독소 조항과 관련한 기업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만큼 미국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의회 차원에서 노력해주길 부탁한다. 미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이 전문 인력 확보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전문 인력 수급을 위한 한국인 전문직 비자 법안 통과에 대해 미국 연방의원들의 전폭적인 관심과 지지를 이끌어내는 데 영 김 의원이 주도적인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 (2023/04/26, 영 김 미국 연방 하원의원과 만난 자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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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이미 지난 2월 고금리에 의한 수출 기업의 금융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1천억 원 규모의 중소 수출기업 긴급 저리 융자 사업을 신규로 추진하고 정책 건의도 했다. 4월 안으로 지원 요건을 완화해 500억 원 규모의 추가 금융 지원을 추진할 계획을 세웠다. 수출 회복은 우리 기업의 기술·제품 경쟁력에서 비롯되는 만큼 협회는 수출 현장과 지속해서 소통해 애로를 파악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수단과 역량을 총동원하겠다.” (2023/04/12, 의료용품 생산 수출업체 메타바이오메드본사에서 열린 충북 지역 무역업계 현장 소통 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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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주는 최근 우리 기업의 대형 투자 급증 지역으로 자동차, 전기차 배터리, 태양광 등 130여 개사가 진출했다. 미국에 투자한 한국 기업들이 전문 인력을 원활하게 확보할 수 있도록 오소프 의원이 힘써 달라.” (2023/04/04, 서울 강남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서울파르나스에서 열린 존 오소프 미국 조지아주 상원의원 초청 무역업계 간담회 환영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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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격한 대내외 무역 환경의 변화가 우리 경제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반도체와 대중 수출 부진의 여파로 인한 수출 감소와 무역 적자 추세가 심화되고 있다. 수출 위기 극복을 위해 무역협회는 본연의 역할을 강화하고 현장과의 소통에 힘쓰겠다. 특히 규제의 벽을 낮추고 기업 친화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수출기업과의 소통 채널을 강화하고 정책 과제를 발굴해 정부, 국회와 적극적으로 대화하겠다. 지난해 에너지 수입 가격의 급격한 상승으로 무역 수지는 악화되었으나, 미국·아세안·중동 등 주요 시장으로의 수출은 두 자릿수를 기록하였고 첨단 기술을 중심으로 한 신산업 수출도 꾸준한 증가 추세에 있다. 이는 어려운 시기에 생산 현장과 세계 시장 곳곳에서 고군분투한 무역인이 있었기 때문이다. (2023/02/22,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린 ‘2023년 정기총회’ 개회사를 통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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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 입국 60년의 자신감과 열정으로 위기 극복을 넘어 한 단계 높은 도약을 이뤄내야 한다.과거 우리 무역은 숱한 위기마다 세계를 놀라게 하는 저력을 발휘하며 한국 경제의 기적을 이뤄냈다. 이런 변화는 큰 위협으로 다가올 수 있지만 담대한 도전정신으로 한발 앞서 대응한다면 기술과 산업 혁신을 앞당기고 한국 경제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기회가 될 것이다.“ (2022/12/29, 2023년 신년사를 통해)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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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 해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원자재 가격 급등 등으로 무역 환경이 녹록지 않았지만 2년 연속 수출 6천억 달러를 넘어서는 성과를 거뒀다. 내년에도 무역 업계가 마주한 대내외적 난관들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세계 무대에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협회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2022/12/20,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코엑스에서 개최된 한국무역협회 조찬 특강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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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무역환경이 올해보다 어두울 것으로 전망된다. 코로나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여진이 계속되고 통화 긴축으로 세계 경제가 빠르게 하강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대내외 무역 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내년 수출과 수입은 올해보다 축소될 것으로 보인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전과 같이 세계경제의 불확실성이 조속히 해소될 경우 우리 무역이 기대 이상으로 크게 회복될 가능성도 얼마든지 열려 있다. 무역협회는 수출이 활력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기업활동을 저해하는 규제와 제도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시장개척, 무역금융, 물류비 안정 등 수출기업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나가겠다.” (2022/12/01, 서울 강남 트레이드타워에서 열린 '제59회 무역의 날' 기념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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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과 대체불가토큰(NFT)으로까지 무역의 외연을 확대해야 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예술의 영역이 디지털화되며 시장도 확대되고 있다. 글로벌 경기 둔화에도 SNS 등 미디어의 발달과 블록체인 기반 NFT 아트의 부상으로 온라인 거래는 확대됐기 때문이다. 우리 기업들이 새롭게 형성된 시장을 선점하고 무역의 외연을 확대할 수 있도록 협회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2022/10/25, 서울 강남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 '제164회 KITA 최고경영자 조찬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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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산업 분야 최고 논의의 장으로 발전시켜 경제계 정책 제언의 새로운 게이트웨이로 활용하겠다. 수출경쟁력 강화와 국내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뿌리 깊은 규제를 개선하고 수출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 특히 급격한 금리 인상으로 건실한 수출기업이 위기에 처하지 않도록 정부와 금융기관의 정교한 정책과 금융 지원이 필요하다.” (2022/10/17, 서울 강남 트레이드타워에서 '국내 수출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방향'을 주제로 열린 제1회 무역산업포럼 발족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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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제1위 투자대상국은 미국이다. 한국이 미국의 첨단산업 공급망에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만큼 미국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이 부당한 차별을 받지 않도록 신경써달라. 현대차 등 한국 기업들이 조지아주를 비롯한 미국 내 지역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며 생산과 고용 창출에 기여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IRA 시행 시기를 3년 이상 유예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해주길 부탁한다. 북미산 전기차에만 세액공제 혜택을 주는 IRA는 자유무역협정(FTA)과 세계무역기구(WTO) 통상 규범에 위배될 소지가 있다. 한국산 전기차, 배터리, 배터리 소재·부품에 대해서도 미국산과 동일한 대우를 해야 한다.” (2022/10/11, 존 오소프 미국 조지아주 상원의원을 만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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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공동 번영을 위해 공급망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 양국이 서로 필요로 하는 원·부자재를 안정적으로 수급할 수 있도록 '한중 기업간 공급망 정보 플랫폼을 구축해야 한다.” (2022/09/30, 서울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한중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한중 공동 번영 포럼' 개회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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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 국가들은 탄소중립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제조업이나 수소, 신재생에너지 산업 육성 등 산업화 정책을 적극 추진하는 점이 고무적이다 한국의 산업화 경험이 아랍 국가들의 잠재력과 결합된다면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본다.” (2022/9/29, 서울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아랍 지역 11개국 주한 대사들을 초청해 개최한 비즈니스 네트워킹 행사 만찬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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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의제 발굴, 주요 이슈 분석, 해외 아웃리치 활동 등을 통해 우리 수출기업들의 이익을 대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2022/05/27, 서울 강남 트레이드타워의 한국무역협회에서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만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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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살 때 처음 자전거를 탔고 중학교 1~2학년 때 통학을 자전거로 했다. 고등학교 졸업 이후 성인이 돼선 꾸준히 타지 못하다 회사 생활을 하면서 건강과 자기관리를 위해 다시 탔다. 일주일에 2~3회씩은 자전거를 타고 있다. 한 번 타면 3~4시간은 기본이고 많이 달리면 하루에 8시간 동안 달린다." (2022/04/18, 이코노미조선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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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 컨테이너 운임지수가 다소 안정세를 보이고 있지만 우크라이나 사태 및 중국 상하이 봉쇄 등으로 수출입 물류의 불확실성이 다시 커지고 있는 만큼 우리 기업들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부탁드린다." (2022/04/14, SM상선과 공동으로 진행한 수출입 물류지원 현장을 방문해 박기훈 SM상선 대표를 만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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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청년 무역인들이 주축이 돼 디지털 기술로 무역을 혁신하고 중소·중견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이끌어 우리 경제에 활력이 돼주길 바란다." (2022/03/31, 윤석열 대통령이 참석한 ‘청년 무역 국가대표와의 만남’ 행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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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상황에 직면한 수출입 물류 지원과 정부·산업계가 연계한 통상 협력이 필요하다. 글로벌 공급망 문제에도 각별한 관심을 갖고 지원해 주길 바란다." (2022/03/21, 서울 통의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경제6단체장 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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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흐름에 대응해 이를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활용하도록 디지털 기반의 차별화된 서비스로 무역업계를 적극 지원하겠다." (2022/02/23,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2년도 한국무역협회 정기총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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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이 물류난 극복의 해법이다. 포스코 터미날에서 올해 선복 추가확보 및 해외 물류인프라 지원 등을 강화할 계획이라 들었는데 협회도 보다 많은 기업들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 (2022/01/20, 경북 포항 포스코 포항제철소 부두를 방문해 중소기업 화물 합적·운송 현장을 찾아 벌크화물 수출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들으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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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적 전환기를 새로운 미래 성장동력 확보의 기회로 삼아 더욱 철저히 대비해 나가야 할 것이다.” (2021/12/31, 2022년 신년사를 통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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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통상 환경이 녹록지만은 않다." (2021/11/22, 강남구 트레이드타워에서 제58회 무역의 날(12월5일)을 앞두고 개최한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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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한국의 주요 무역상대국일 뿐 아니라 우리 기업들이 가장 많이 투자하고 있는 국가다. 우리 기업들은 바이든 대통령이 15일에 서명한 미국의 인프라 투자 계획을 비롯해 경제통상 정책, 미국의 공급망 및 환경 정책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2021/11/17, 서울 강남구 트레이드타워에서 한국무역협회가 화상 연결로 개최한 '미국 워싱턴 통상전문가 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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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협회는 한·걸프협력회의 비즈니스 포럼, 한·UAE 비즈니스 다이얼로그 등을 통해 한국과 중동지역 간 비즈니스 협력을 위해 힘써왔다. 두바이 엑스포를 기념해 개최하는 이번 행사가 사막과 한강에서 기적의 역사를 일궈낸 UAE와 한국이 함께 코로나를 극복하고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 (2021/11/03, ‘두바이 O2O(온·오프라인 연계) 전시·화상 수출상담회 및 판촉전’ 개막식 축사를 통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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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기업들이 해외출장 및 바이어 미팅에 애로사항이 발생하면서 신규 바이어 발굴은 물론 기존 바이어와의 거래도 취소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 양 기관이 협력해 우리 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 애로가 조금이나마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2021/10/26, 서울 강남구 트레이드타워에서 신용보증기금과 ‘중소기업 수출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으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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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공급망 차질, 기후변화와 같은 글로벌 이슈들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고 국제유가와 물류비가 급등하면서 기업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2021/10/21, 서울 강남구 트레이드타워에서 열린 KITA 글로벌 통상 포럼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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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8천여 개의 한국 기업들이 글로벌 생산 거점이자 경제성장의 엔진으로 주목받고 있는 신남방 지역에 진출해 경제·보건·인적 분야에서 상생협력의 폭을 넓혀왔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한국과 신남방 국가들이 성장의 기회를 포착하고 함께 번영할 수 있는 새로운 협력 모델을 만들어나가야 한다." (2021/10/05,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신남방 비즈니스위크 개막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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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신남방 지역을 무대로 활동 중인 우리 기업들이 입·출국 제한과 공장가동 중단, 통행금지 등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러한 위기 속에서 연합회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2021/08/25,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온라인으로 열린 신남방비즈니스연합회 제9차 전체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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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협회가 무역업계를 위한 디지털 전환 조타수가 돼야 우리 무역도 혁신하고 성장할 수 있다.” (2021/07/29, 온라인으로 열린 한국무역협회 창립 75주년 기념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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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과 유럽연합이 반도체·배터리 공급망 안정화와 생산시설 유치를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는 등 세계 주요국들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개별 기업이 대응하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주력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한국도 정부 차원에서 전략을 고민해야 한다.” (2021/04/14, 이호승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과 만나 무역과 통상 분야 현안을 논의한 자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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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세계경제는 디지털 시대로의 전환과 산업의 가치사슬 변화가 빨라지고 있다. 한국 기업들이 대전환의 갈림길에서 기술 혁신과 패러다임 전환에 성공하려면 수출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자문위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 (2021/04/05, 한국무역협회 현장 자문위원과 함께한 수출활력방안 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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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무역협회 회장을 맡게 돼 큰 영광이다. 기업 현장에서 평생을 보낸 경험을 바탕으로 무역협회 회원사 7만여 곳이 당면한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 우리 무역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2021/02/24, 제31대 한국무역협회 회장에 선출된 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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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코로나19 위기 뒤 새롭게 다가올 기회를 맞이하고 LS그룹이 지속성장 기업으로 도약하는 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 태양광과 에너지저장장치(ESS)시스템, 스마트그리드, 전기차부품과 같은 신사업 분야의 성과를 조기 창출해 기업과 사회가 함께 지속 성장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2021/01/04,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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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느슨해진 거문고 줄을 다시 매어 본연의 소리를 되찾는다는 ‘해현경장(解弦更張)’ 이라는 말을 기억하면서 서로를 격려해 기업의 미래를 확보하고 존경과 사랑을 받는 기업으로 거듭나자.” (2021/01/04, LS그룹 인트라넷을 통한 신년인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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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차원에서 재택근무가 언제나 가능하도록 관련 시스템과 인력을 전부 가동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사태와 경기침체가 장기화될 수 있다는 가정 아래 미래를 대비해가겠다. 당분간은 힘들겠지만 평소보다 비상한 각오로 업무에 임해주길 바란다. 이 힘든 터널을 지나면 반드시 새로운 기회의 순간이 찾아올 것이라는 믿음을 지니고 위기 극복이라는 희망의 불씨를 살리자.” (2020/03/05,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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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여러분이 30년 뒤에 무엇을 할 것인지 목표를 세우고 그 꿈을 LS와 함께 일궈보자. 여러분은 뭐든 꿈꿀 수 있고 이룰 수 있는 젊음이 있으니 도전하라. 또 신입사원들이 기존 관행이나 조직문화를 바꾸는 역할을 해달라.” (2020/01/17, 2020년 LS그룹 신입사원 입사식에 참석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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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한 신임 임원들의 면면을 보니 그동안 그룹에 심어왔던 글로벌 경영, 글로벌 인재의 씨앗이 결실을 맺고 있는 것 같아 흐뭇하다. LS의 지속가능한 미래는 글로벌 시장에 있고 여기 있는 신임 임원들은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의 열쇠를 앞장서 찾아내는 모험가적 리더가 돼야 한다.” (2020/01/06, 서울 LS용산타워에서 신임 임원 14명과 저녁식사를 하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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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혁신을 위해 추진해온 디지털 전환 작업은 준비운동을 마치고 이제 본격적으로 추진할 때가 됐다. 올해는 디지털 운영체계 확보를 위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디지털 기업 구조를 확보해야 한다.” (2020/01/02, LS그룹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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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중국 두 나라가 주축이 돼 서로의 강점을 활용한 협업모델을 발굴, 추진한다면 전력·에너지 분야 세계시장을 선도할 수 있을 것이다. 홍치전선이 긴밀한 협력의 가교 역할을 하며 동북아 전력 인프라 거점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 (2019/11/11, LS전선의 중국법인 가운데 하나인 홍치전선을 방문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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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모임에서 자주 뵀다. 생전에 자상하시고 꼼꼼하셨던 분인데 가셔서 안타깝다.” (2019/04/15, 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의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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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체기가 지난 뒤에는 호황기가 있듯이 지금의 위기 이후에는 반드시 기회도 찾아올 것이다. 그런 사이클 전환기에 대비해 판을 바꿀 만한 충분한 역량과 강인한 기업 체질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상황이다. 지난 수년 동안 연초에 의욕적 목표와 계획을 세워놓고도 실현하지 못하는 일이 많았는데 올해는 그렇지 않기를 바란다. 목표와 계획을 가볍게 넘기기에는 주변 상황이 너무나 엄중하다.” (2019/01/02, LS그룹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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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방식의 리더십을 따라하지 말고 새로운 리더십으로 무장해달라. 말을 했으면 행동으로 지킴으로써 신뢰를 쌓고 그 신뢰감으로 후배들이 리더를 자연스럽게 리더로 인정하게끔 만들어야 한다. 후배들을 윽박지르지 말고 격려할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2018/12/14, LS그룹 신임 임원 14명과의 만찬 자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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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기에는 전략 수립보다 운영의 민첩성과 서비스의 차별화가 중요하다. LS도 운영 단계에서 정보통신기술(IT)과 빅데이터 분석 등을 통해 가장 효율성과 만족도가 높은 운영방식을 찾아내 이를 민첩하게 실현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 최고기술책임자(CTO)들뿐 아니라 최고경영자(CEO)도 직접 나서 스마트한 사고로 전환하고 그러한 변화를 직원과 조직에 전파해달라.” (2018/09/17, LS그룹의 연구개발 성과 공유 행사 ‘LS T-Fair 2018’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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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과 생산현장의 유기적 협업을 통해 ‘연구개발 스피드업’과 ‘디지털 전환’이 가까운 미래에 실현될 것이란 가능성을 봤다. 최고기술책임자들이 주축이 돼 외부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개방형 혁신 등 스마트 연구개발 방식을 확대해달라.” (2018/06/05, LS그룹 주요 계열사 최고기술책임자 10여 명과 함께 LS엠트론 전주사업장에서 기술협의회를 열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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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전략의 일환으로 유럽의 신흥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동유럽에 생산기지를 건설하게 됐다. 이번 협력을 통해 세르비아가 동유럽 권선 산업의 핵심 생산거점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 (2018/03/14, 미국 전선 계열사인 수페리어에식스가 세르비아에 연 권선 생산법인 기공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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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동안 한국발명진흥회장을 수행하면서 발명과 지식재산의 가치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실감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창의적 발명 인재를 키우고 지식재산을 지닌 혁신기업들이 우리 경제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2018/02/22, 한국발명진흥회 회장에 연임된 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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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기술 분야는 물론 IT, 제조업 등 전 산업 분야에서 중국은 이미 한국을 추월했다. LS가 주력으로 하고 있는 전력과 자동화, 그리드 분야에서만큼은 기술력이 뛰어난 중국 기업과 적극 협력하는 등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 (2018/01/15,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IT 전시회 CES 2018에 참석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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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은 더욱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해가 될 것이다. 우리가 가진 경쟁력의 기준과 시야를 다시 세계로 돌려 진정한 글로벌 플레이어로 거듭날 때다.” (2018/01/02, 경기도 안양시 LS타워에서 열린 시무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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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권한과 책임을 모두 일임할 테니 스스로 오너라는 생각으로 일을 추진하길 바란다. LS가 지난 몇 년간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조금씩 나아지고 있고 4차 산업혁명이 모든 사업환경을 뒤바꾸고 있는 상황인데 이러한 때일수록 기존의 관습이나 사고에 갇히지 않은 여러분의 역할이 아주 중요하다.” (2017/12/26, 서울의 한 식당에서 신임 임원 18명과 함께한 만찬 자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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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 속도를 높여 효율적이고 성과지향적 방식으로 체질을 개선해야 한다. 표준과 절차에 얽매인 기존 연구 방식에서 탈피하고 애자일 방식을 도입해야 한다.” (2017/09/26, 경기도 안양 LS타워에서 열린 LS그룹 연구개발 성과공유 행사인 ‘LS T-Fair2017’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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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료, 생산, 영업 등 기능별로 LS니꼬동제련이 디지털 변화를 적용하기에 가장 이상적 공정을 갖고 있다. 제조 공정에 센서를 부착해 활용하는 등 획기적으로 디지털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동제련이 디지털화의 모범사례가 되길 바란다.” (2017/05/15, 울산 LS니꼬동제련의 반도체용 황산 공장, 제련 및 전련 공장 등을 둘러보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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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이 확대되는 때일수록 미래 성장을 견인하려면 조직의 변화 대응력을 높이는 게 중요하다. 과감하게 권한을 부여하고 책임경영을 강화해 빠르게 의사결정하고 열정적으로 도전하는 경영문화를 만들겠다.” (2017/01/01, LS그룹 2017년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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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이란 땅을 자주 밟을 것이다.” (2016년 이란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면서 임직원들에게 한 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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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이제 1, 2, 3차 산업혁명을 거쳐 4차 산업혁명인 지식재산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는데 경영인으로서 직접 체감하고 있다.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제도개선과 함께 지식재산 중심의 경제성장 전략으로 전환해야 한다." (2015/12/23,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된 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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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대 핵심 육성사업도 기술경쟁력이 가장 중요하다. 단순히 따라가는 연구개발이 아니라 스피드업을 통해 가치 창출을 리드하는 역할을 해달라.” (2015/09/21, ‘LS T-Fair2015’에 참석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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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그룹 회장이 된 뒤 가장 먼저 한 일이 연구개발 분야를 강화한 것이다. 당시 LS연구소에 임원이 한 명뿐이었는데 4명으로 늘렸다. 연구개발 인력에게 성과에 따른 보상을 더 늘려주는 방식으로 월급 체계도 개편했다. 연구개발은 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중요한 부분이다. 연구개발 없이는 새로운 시장변화에 대응할 수 없고 결국은 무너지고 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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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력산업의 성장세가 한계에 직면해 있다. 더 이상 선진국을 쫓는 추격형 모델로는 발전하기 힘들다. 이런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서는 원천기술과 플랫폼을 중심으로 무형자산을 키우면서 차세대 먹거리를 찾아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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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은 곧 지식재산이다. 발명을 단순히 머릿속 작은 아이디어로 치부해서는 안 된다. 이 아이디어를 특허로 권리화, 사업화해 새로운 사업분야를 끊임없이 만들어내면 생각하지도 못한 결실을 거둘 수 있다는 게 내 지론이다.” (2015/06/25, 한국발명진흥회 회장을 맡은 뒤 한국경제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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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그룹이 신사업으로 추구하는 에너지 효율 기술을 총집결시켜 차세대 기술 상용화 가능성을 최종 검증하는 곳이 제주도다. 이곳의 사업 성과가 그룹 미래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후발 주자이지만 넥상스, 지멘스 같은 글로벌 기업과 경쟁해도 기술력으로 지지 않을 만큼 두세 배 노력해야 한다.” (2015/05, 제주 금악리 LS전선 초전도센터와 LS산전 HVDC 스마트센터를 방문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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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타이(新常態) 시대를 맞아 중국의 제조업 역시 그동안의 양적 성장에서 질적 성장 형태로 전환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 스마트팩토리 기술 등 LS가 가진 에너지 효율 분야로 사업협력 범위를 확대해 우시가 중국 산업발전의 중심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15/05, 중국 우시 지역을 방문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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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파트너십에 기반한 상생경영을 펼쳐 더욱 신뢰받고 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이 되겠다.” (2015/01/02,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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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가 분명한 리더가 돼라.” (2014/02/17, 신임 임원들과의 만찬 자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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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산업은 케이블을 만드는 단순 제조업이라고 생각하는데 본직적으로는 전기와 정보를 전달해주는 물류산업이다. 즉 미래에 뜰 고부가가치 산업이라는 것이다. 한물간 게 아니다. 따라서 LS그룹은 본업에 가장 신경을 많이 쓴다. 우리가 이제 세계 3위인데 1위에 올라설 때까지 겸손하게 열심히 하겠다.” (2012/03/23, 한국경제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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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팔아야 할 것은 자전거가 아니라 배려의 문화다.” (2010, LS네트웍스를 통해 신개념 자전거 매장 ‘바이클로’를 열고 매장 운영자들에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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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부터 해외 전선 관련 기업들을 대부분 살펴봤다. 수페리어엑시스는 우리와 제품에서 겹치는 게 없다. 그동안 우리는 유럽시장 진출이 어려웠는데 수페리어엑시스 인수를 계기로 유럽에 진출하게 된다.” (2008/07/14, 이데일리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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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 년의 해외근무 경험이 해외시장 공략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국내의 시각만으로 산업을 보는 것은 한계가 있다. 세계 각 나라의 문화와 사회상을 이해하는 것은 기업이나 개인의 장기적 성장에 무척 중요하다.” (2008/07/04, 머니투데이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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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변화와 흐름을 신속하게 감지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역대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팀들이 선택했던 전술의 공통점은 바로 ‘스피드’다. LS전선은 경쟁자보다 빨리 움직여 고객에게 먼저 웃음과 만족을 줄 수 있도록 다함께 힘을 모아보자.” (2006/06/15, 한국경제TV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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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없는 기업은 미래도 없다. 혁신은 기업의 생존을 가늠하는 잣대이고 기업이 혁신의 토양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전체 임직원이 도전적이고 정열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2004/09/22, 전자신문 인터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