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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구자균 LS일렉트릭 대표이사 회장"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406/20240604201152_77767.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구자균 LS산전 대표가 2014년 5월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제49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왼쪽)으로부터 금탑산업훈장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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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이 다양한 현지 파트너사와 협력해 사우디아라비아 전력청(SEC) 송변전소에 전력 설루션을 성공적으로 구축해온 경험을 살려 향후 확대되는 제조 분야에 송전, 변전, 배전을 아우르는 토털 설루션 공급 기업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 (2024/04/26, 독일에서 열린 ‘하노버 메세 2024’ LS일렉트릭 부스에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코라예프 산업광물부 장관, 압둘라지즈 마제드 알라흐마디 산업전략부 차관 등을 만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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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전기차 시장인 북미 시장 공략을 위해 과감하고 발 빠르게 생산거점을 확보한 만큼 성과도 클 것으로 기대한다." (2024/02/05, LS이모빌리티솔루션의 멕시코 두랑고 공장 준공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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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기업이나 특정 정부 부처의 노력만으로는 풀기 어려운 정책적 난제인 탄소중립과 디지털 전환의 본격 추진을 위해 초당적이고 범부처적인 대책이 필요하다.” (2023/05/12,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기업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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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년간 교류가 송전 표준으로 자리매김해 왔지만 기술력 발달로 직류의 가치가 달라지고 있는 만큼 변화에 대한 전기산업의 방향타를 다시 잡아야 한한다. 이를 위해 탄소중립, 디지털, 소재부품 기술에 대한 선택과 집중을 통해 R&D 성과를 높여 나가겠다.” (2023/02/16, 14대 전기산업진흥회 회장 취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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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별 민간 R&D(연구개발) 협의체는 민간 자율로 구성·운영돼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하고 논의 결과를 조율해 공동의 의견으로 종합해 정부에 제시한다는 측면에서 여타 정부 주도의 협의체와 차이가 있다. 산기협은 민간 R&D 협의체의 활동을 지원하며 민간과 정부간 상시 긴밀한 소통이 가능하도록 가교 역할을 수행하겠다.” (2022/11/30, 민간 연구개발 협의체가 산업계의 기술수요를 정부에 전달하는 '민관 R&D 혁신포럼'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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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적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서는 철저한 현지화와 지역별 거점 전략 수립이 필수다. 박닌 신사업장은 기존 하노이 공장 이전의 개념을 넘어 아세안 시장 공략의 핵심 허브로 성장할 것이다.” (2022/10/27, LS일렉트릭 베트남 박닌성 옌퐁공단 박닌 사업장에서 열린 박닌 공장 준공식에 참여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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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실천은 개인은 물론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담보하는 필수적인 가치로 자리잡고 있다. 선포식을 시작으로 경영 전반에 ESG 철학을 밑거름 삼아 고객과 사회로부터 사랑과 신뢰, 존경을 받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야 할 것이다. 우리가 보유한 스마트에너지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다가온 미래를 준비해 시장을 선도하는 것은 물론 지역과 사회에도 기여할 수 있는 기업으로 거듭나야 한다. 형식적 구호에서 벗어나 실질적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하나하나 달성해 나아갈 때 ESG 경영이 비로소 완성될 수 있을 것이다.” (2022/10/04, 'LS일렉트릭 ESG 경영 선포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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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은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통해 국내 에너지 선도 기업으로 성장해왔다. 이제 개방형 혁신을 통해 변화하는 시장 요구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미래 신성장동력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글로벌 1등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다.” (2022/03/31, LS일렉트릭이 한국무역협회와 공동 개최한 스타트업 발굴 프로그램 '오픈이노베이션' 최종 발표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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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경쟁력을 가진 분야에서 격차를 더욱 벌리고, 탄소중립과 디지털 혁신 등 새로운 변화에 적극 대응해 패러다임 전환이 가져올 새로운 기회를 잡아야 한다. 산기협을 ‘K-테크’의 미래를 여는 최고의 혁신 플랫폼으로 성장시킬 것이다. 이를 위해 지속가능한 성장환경 조성 , 디지털 혁신 선도, 개방과 협력의 고도화, 민간주도의 혁신생태계 확산 2만 회원이 만족하는 산기협 실현 등 5대 중점 추진 분야에 집중하겠다.” (2022/02/23, 산업기술진흥협회 17대 회장직을 수락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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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의 역사는 우리 산업기술 발전사 그 자체다. 1970년대 말 제1차 오일쇼크로 전 세계가 경기침체에 빠졌을 때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산업을 일으키기 위해 기업 스스로 일어선 것이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의 출발이다. 40년 동안 축적해온 힘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10년을 대전환의 시기로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 지금까지는 패스트 팔로워(Fast Follower)로 성공했다면 이젠 스스로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개척하는 ‘퍼스트 무버(First Mover)’ ‘게임 체인저(Game Changer)’로 변신해야 한다. 흩어져 있는 연구자원을 공유하고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함께 실현하는 '기술 한국'이 우리가 꿈꾸는 미래다. 흐르는 강물처럼 멈추지 않는 기술혁신 노력이 필요하다.” (2019/10/02, 한국산업기술술진흥협회 창립 40주년 기념식 환영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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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은 물론 산업 전체가 저성장에 허덕이고 있어서 간신히 원래 자리로 돌아온 우리 회사가 다시금 장기 침체의 늪에 빠져들게 될까 우려된다. 하지만 희망의 불씨가 완전히 꺼진 것은 아니다. 국내 설비투자율이 급감하고 있지만 반대로 국내 기업의 해외 투자는 늘고 있는 추세다. 이 같은 해외 투자에 발맞춰 이 시장을 공략해야 한다. 화재 원인 규명으로 ‘올스톱’됐던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도 살아나고 있다. 반 년 동안 막혔던 물꼬가 터질 때 총력을 기울여서 스마트 에너지 시장의 맹주로 자리매김해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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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수건 쥐어짜는 식의 비상경영으로는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없는 시대다. 경영환경이 나쁘더라도 장기적 관점에서 성장동력이 될 여지가 확인된다면 공격적이고도 과감한 투자를 단행할 것이다. 이를 위해 최근 전력사업본부를 개편해 글로벌 사업 시너지를 확대하는 동시에 해외 및 수주 영업을 강화했다. 우리가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은 오직 해외뿐이다. 글로벌 사업과 관련한 조직 강화 조치는 앞으로도 계속 추진해 나갈 것이다. 우리 구성원들이 하나로 똘똘 뭉쳐서 강력한 실행력을 발휘한다면 반드시 목표를 달성하고 한 차원 더 높은 단계로 나아갈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2019/07/22, 사내 CEO메시지를 통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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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국가 연구개발(R&D) 투자의 76%를 차지하는데 연구개발 정책은 23%를 투자하는 정부가 주도하고 있다. 이제는 정부 연구개발 예산만으로 기술 혁신 역량을 높이는 데 한계가 있다. 이제 기업도 국가의 미래를 설계하는 연구개발 정책 수립에 참여해야 한다. 당장 정부와 기업이 손잡고 대응하지 않으면 미래가 없다. 기업을 중심으로 유럽연합의 ETP 같은 산학연 거대 협의체를 만들어 시장 수요를 반영한 기술 혁신 정책을 수립해야 한다. 연구개발은 프로젝트 단위로 진행되므로 결과를 얻으려면 특정 기간에는 집중적으로 시간을 투입해야 한다. 이런 연구개발의 특수성을 고려하지 않고 일률적으로 근로 시간을 맞추라는 것은 무리다." (2019/06/11,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회장 취임 100일을 맞아 조선일보 인터뷰에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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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산업은 융합을 통해 새로운 기술이 탄생하는 커다란 전환기에 직면해 개별기업들이 감당하기 어려운 혁신과 변화를 요구받고 있다. 이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함께 하는 기술혁신’이 중요하며 이는 향후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의 가장 중요한 임무가 될 것이다. 기술혁신 주체 사이 협력이 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축적한 기업연구소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술과 정보가 공유되는 기술혁신 플랫폼을 추진할 것이며 정부와의 소통도 강화해 국가 기술혁신정책에 기업 현장의 의견이 충실히 반영되도록 하고 디지털 전환에도 대응할 것이다.” (2019/02/20,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제41차 정기총회에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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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패러다임이 바뀌는 디지털 전환의 시대에는 이미 만들어진 길을 따라가기만 해서는 생존할 수 없다. 로마군 마차의 폭에 맞춰 구축된 도로가 기차 선로로 발전해왔으며 이 열차를 통해 발사대로 운반되는 우주왕복선 로켓의 지름이 열차 터널 폭에 맞춰 설계되고 있다. 2천 년 전 로마군 마차가 로켓에까지 영향을 미쳤듯이 한 번 경로가 만들어지면 오랫동안 미래에 영향을 미치고 이 경로에서 벗어나기 힘들다. 시장 패러다임이 바뀌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에는 이미 만들어진 길을 따라가기만 해서는 생존할 수 없다. LS산전 직원들은 회사의 미래를 주도하는 주체적 존재, 즉 ‘경로 개척자’가 돼 달라.” (2019/01/22, 신임 매니저 승진 축하행사를 열고)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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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산업이 그렇듯 에너지 산업도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점점 더 복잡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할 것이다. 전통적 사업 형태에 안주한다면 업계에서 빠르게 도태된다.” (2018/07/04, 제2회 스마트그리드포럼을 개최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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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모 LG그룹 회장은) 사랑하는 조카다. 소탈한 성격으로 말수가 많지 않으며 생각이 깊고 자상한 편이다. 부친인 고(故) 구본무 LG 회장과는 (결이) 좀 다르다.” (2018/06/01, LG그룹 총수에 오른 구광모 회장에 관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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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을 의미하는 영어 단어 ‘매니저’는 고삐를 쥐고 몸집이 큰 말을 자유자재로 다스린다는 뜻으로 라틴어로 손을 뜻하는 ‘Mano’에서 말을 다룬다는 ‘Manager’가 나온 것이다. 과장은 스스로 업무의 고삐를 쥐고 관리와 동시에 책임을 지는 매우 중요한 사람이다. 본격적 성장시대 진입이라는 새로운 도전과 목표를 향해 나가는 시점에서 사업 최전선에 있는 과장들이 룰테이커를 넘어 룰메이커로 활약해주기 바란다.” (2018/01/12, LS산전 신임 과장과 배우자 등 가족 170여 명을 초청해 승진을 축하하는 ‘스마트 워킹 해피 라이프’ 행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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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에 맹목적으로 충성하는 것보다 자율적인 책임감을 통해 성과 창출에 몰입하는 것이 중요하다. 무조건 조직을 우선시하고 희생을 견뎌내는 것이 덕목이던 시절은 지났다. 회사 내 리더들이 불필요한 충성 등 ‘철지난 로열티’를 강요하는 것은 적폐다.” (2017/06/27, 경기도 안성 LS미래원에서 열린 ‘LS산전 팀장 리더십 향상 워크숍’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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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에서 발의한 전기사업법 개정안이나 정책펀드 조성 등 정부의 전력신산업 육성 의지는 곧 우리 스마트그리드 산업이 다시 한번 세계시장을 선도하는 위치를 회복할 계기가 될 것이다. 협회는 이런 정부의 의지에 부응해 스마트그리드 산업이 각 기업의 핵심 성장동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다.” (2017/02/21,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 제8회 정기총회’ 개회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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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사업장은 이미 FEMS(공장에너지관리시스템)이 적용된 스마트 팩토리로, ESS 연계형 태양광 시스템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능력을 입증했다. 국내 공장 최초의 MW(메가와트)급 태양광 연계 ESS 발전소인 만큼 비즈니스 모델로 삼아 시장 공략에 나서야 한다.” (2017/03/29, 청주사업장을 방문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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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을 의미하는 영단어 ‘매니저(Manager)’는 주어진 업무를 스스로 관리하고 책임을 지는 직급이다. 매니저는 조직의 목표를 효율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구성원들을 끊임없이 동기부여 시키고 조정하는 역할을 하는 매우 중요한 사람이기 때문에 회사도 그 역할을 비중 있게 고려해 특별히 지원하고 관리하는 것이다. 프론트라인 매니저는 각 구성원과의 소통을 통해 갈등을 예방하는 것은 물론 업무를 효과적으로 처리하며, 문제가 발생했을 때 동료들을 리드해서 선제적으로 이를 해결해 나가는 사람이다. 여기 계신 신임 과장들이 최일선에서 발휘하는 프론트라인 리더십이 경영전략의 시발점이 된다는 사실을 명심해 주길 바란다.” (2017/01/23, 과장 승진자와 가족을 초청해 승진을 함께 축하하는 'Smart Working, Happy Life' 행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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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산업의 격변기에 국제 표준화 활동은 생존의 필수 조건이다." (2016/06/27,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LS산전 R&D캠퍼스에서 국제 표준화 활동 점검 차 방한한 프란스 프레스벡 IEC(국제전기기술위원회) 사무총장, 제임스 섀넌 차기 회장과 만난 자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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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변곡점을 간파해 ‘창조적 사고’와 ‘강한 실행력’으로 창조적 재도약의 길을 열어가야 된다. 지금 이 변곡점을 포착하지 못한다면 우리의 미래 모습은 단순 제품 경쟁력만 보유한 납품업체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2016/06, 임직원들에게 보낸 메시지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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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신산업은 아시다시피 기존의 전력시스템에 스마트그리드, 신재생을 이용한 마이크로그리드, 그중에서도 단기간에 할 수 있는 에너지저장장치(ESS) 이런 사업들을 국내에서 자리잡게 하고 해외에 진출해야 한다고 본다." (2016/04/11, 주형환 산업통상부 장관이 주재한 신산업 민관협의회에 참석한 자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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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국에 시카고 법인 등을 두고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현재 성과를 거두고 있는 일본지역이 먼저 자리잡기를 기다리기보다는 동시에 주요지역 공략에 나설 것이다." (2016/03/18, 정기 주주총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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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한국 가전산업이 디지털로 뜬 것처럼 중전(重電)산업은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으로 뜰 것이다. 지금이 선진국을 넘어설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가전시장보다 중전시장이 더 크다. 융·복합 시대엔 사업을 개발하는 사람이 먹이사슬 제일 위 단계에 있는 것 같다. 기기만 납품하는 업체로 전락하면 발전이 없을 수밖에 없어 (신사업) 개발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2016/03/02, 도쿄에서 열린 '스마트 에너지 위크 2016'에 참석한 자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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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을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이나 분위기는 일본이 더 좋은 게 사실이다. 한국은 전기료가 싸다 보니 별로 (신사업에 대한) 니즈가 없다." (2016/03/02, 도쿄에서 열린 '스마트 에너지 위크 2016'에 참석한 자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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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스마트그리드 확산사업이 시작되는 중요한 해다. 스마트그리드 확산을 위한 시장 환경을 조성하고 스마트그리드 산업 재도약 기반을 강화하는데 집중할 것이다." (2016/02/25, ‘한국스마트그리드협회 제7회 정기총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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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는 회사에서 능력을 충분히 인정받은 것이겠지만 각 가정에서도 ‘승진’을 했는지는 옆에 자리한 배우자에게 직접 확인 받아야 할 일이다. 회사 구성원은 물론 직원 가족들도 행복한, 멋진 회사가 되기 위해서 최소한 회사에서만큼 가정에서도 인정받는 관리자가 되어 달라.” (2016/01/25, 과장 승진자와 가족을 초청해 승진을 함께 축하하는 'Smart Working, Happy Life' 행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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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간 경계가 소멸하고 이종산업 간 융복합이 이뤄지는 컨버전스시대에 모든 가능성의 문을 열고 상상력을 경쟁력으로 구현하는 역량이 필요하다. LS산전은 ‘퓨처링 스마트 에너지(Futuring Smart Energy)’를 회사의 미션으로 재정립했다. 전공분야의 전문성은 기본이고 사회정치·문화적 요소들과 융합을 이끌어내는 상상력의 현실화가 퓨처링의 핵심이다.” (2015/09/17, 고려대학교 서울캠퍼스 하나스퀘어에서 열린 LS그룹 채용설명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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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몇 년 만에 정보통신기술(ICT)과 사물인터넷(IoT) 시대로 전환되며 이종산업간 다양한 융복합 현상이 일어나 표준을 둘러싼 세계대전이 벌어지고 있다. 에너지 분야에서도 IoT, 빅데이터 등을 이용해 에너지 효율화, 기후변화 대응 등 시대적 과제를 풀어나가야 하며 이를 위해 에너지 분야에서 국제표준을 빨리 정립해 에너지 효율화 솔루션을 널리 전파해야 한다.” (2015/09/16,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국제표준화기구(ISO) 총회 기조연설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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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스마트그리드 산업계는 현 정책과 시장환경의 도전요인을 분석하고 대안을 모색해야 하는 시점에 직면했다. LG와 삼성이 글로벌 시장에서 디지털로 전환되는 트렌드에 발 빠르게 대응해 글로벌 톱의 지위를 차지한 것처럼 우리도 글로벌 전력시장에서 DC와 연계한 스마트그리드라는 기회를 잡아야 한다.” (2015/07/10, ‘스마트그리드 정책세미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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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간 및 도서 지역으로 이뤄진 아시아 국가들의 특성을 감안하면, 한국 정부 주도로 이뤄지고 있는 마이크로그리드(Microgrid)를 통한 에너지 자립섬 구축사업 같은 비즈니스 모델이 아시아 국가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다." (2015/06/17,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제10차 아시아 클린 에너지 포럼(ACEF)’ 기조연설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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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쟁을 위해 IP(지적재산) 역량과 기업혁신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온 점을 인정받아 기쁘다. LS산전은 연구개발(R&D) 혁신을 지속성장을 위한 최우선 가치로 삼고 매년 매출의 6% 이상을 이 분야에 투자하고 있다.” (2014/11/26, 톰슨로이터에서 발표한 ‘세계 100대 혁신기업’에 선정된 뒤 안양 LS타워에서 가진 시상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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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산전이 세계 그린카 부품시장에 진출한 지 오래되지 않은 신생업체에 불과했지만 ‘EV 릴레이’ 분야에서 이미 미국과 일본업체와 함께 글로벌 3대 기업으로 도약했다. 시장의 다크호스에서 명실상부한 글로벌 1위 플레이어로 도약하는 데 이번에 준공한 전용공장이 핵심적 역할을 할 것이다.” (2012/05/15, 충청북도 청주1사업장 EV릴레이 공장 준공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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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은 각자 속한 부서에서 중추적 역할을 맡은 핵심인재이자 리더다. 업무 지식은 물론 사원, 대리를 거치며 쌓은 경험에 위기관리 능력까지 더한 ‘실용적 지혜’가 필요하다. 가정에서 역시 자식이자, 형제자매, 부모로서 실용적 지혜를 바탕으로 직장에서 인정받은 이상의 능력을 발휘해야 내 인생을 주도하는 진짜 리더다.” (2012/02/10,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과장으로 승진한 직원과 배우자를 함께 초청해 승진을 함께 축하하는 ‘스마트 워킹 해피 라이프(Smart Working, Happy Life)’ 행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