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ong>
<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경계현 삼성전자 DS부문장 겸 대표이사 사장"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303/20230327170258_67977.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경계현 삼성전자 DS부문장 겸 대표이사 사장이 2022년 3월16일 경기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삼성전자 제53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경영 현황을 설명하고 있다. <삼성전자></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2024년은 삼성이 반도체 사업을 시작한 지 50년이 되는 해로, 본격 회복을 알리는 '재도약'과 DS의 '미래 반세기를 개막하는 성장의 한해'가 될 것이다. 기존 사업만으로는 장기적으로 반도체 1등을 유지할 수 없다. 연구개발(R&D) 투자를 통해 얻은 기술 우위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투자와 체질 개선 활동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확보된 재원을 연구개발에 재투자해 성장 기반을 강화하는 선순환구조를 구축하겠다. 2~3년 내 반도체 세계 1위를 탈환하겠다. (지난해 성적 부진은) 업황의 다운턴 영향도 있었지만 사업을 잘 못한 것도 있었다. 올해는 근원적 경쟁력을 회복해 시장의 영향을 덜 타는 사업구조를 만들어가겠다.” (2024/03/20, 정기 주주총회에서)<br />
<br />
“반도체 산업에서 협업과 파트너십은 기술 혁신, 새로운 인재 발굴, 성장 등의 핵심 동인이다. 하나의 산업으로서 함께 협력해야만 우리 모두가 인공지능(AI), 고성능컴퓨터(HPC), 오토모티브, 메모리 등의 새로운 도전에 대처할 수 있도록 비즈니스를 계속 성장시킬 수 있다. 최고경영자(CEO)로서 이러한 파트너십은 새로운 산업 제휴를 구축하는 데 전념하는 이유를 보여준다.” (2024/02/29,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br />
<br />
“AI의 시대, 지금은 시작일 뿐일 수 있다. 챗GPT가 등장하고 컴퓨팅에 근본적인 변화가 생겼다. 노멀 서버는 이미 존재하는 데이터에서 특정 정보를 찾는 시스템을 위한 것인데, 컴퓨팅 환경이 주어진 입력에 새로운 정보를 생성하는 시스템으로 변했다. 더 고용량의 HBM, 더 빠른 인터페이스, 지능형 반도체(PIM) HBM 등 메모리와 컴퓨트 사이의 거리를 줄이려는 시도가 지속될 것이다. 서버에서 시작된 이 시도는 PC로, 스마트폰으로 진화해 갈 것이다. 새로운 기회가 온 것이다. 트릴리온(1조) 모델의 거대언어모델(LLM)이 등장했지만, 범용인공지능(AGI)은 쿼드릴리온(1천조)의 파라미터를 필요할지도 모른다.” (2024/01/15,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br />
<br />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이 인류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혁신적인 수단으로 급부상하며 기술의 안전과 신뢰, 지속가능성에 대한 더 심도 깊은 연구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고대역폭메모리(HBM)를 포함한 AI 컴퓨팅 시스템의 핵심 부품을 통해 AI 생태계를 강화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계속 해 나갈 것이다. 이번 포럼이 AI와 반도체 기술을 통해 인류의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가는 방법을 논의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 (2023/11/07,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7회 삼성 AI 포럼'에 전한 온라인 개회사)<br />
<br />
“경기가 많이 안 좋고 저희가 체감하는 경기는 더욱 안 좋다. 이런 상황에서 상을 받으니 부끄럽기까지 하다. 더 잘하겠다. 철저히 준비하고 잘 투자해서 앞으로 1년, 늦어도 3년 이내에 세계 반도체 1등이라는 자리를 되찾도록 하겠다. 오늘 받은 훈장을 그 증표로 삼고자 한다. 우리가 어렵지만 모두 협력해서 앞으로 잘해 나가면 더 나은 미래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고 믿는다.” (2023/10/26, 반도체의 날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하고 소감을 발표하며)<br />
<br />
"현재 반도체 적자 규모가 크지만 투자를 안 줄이고 있다. 지금 줄이면 3~5년 후 먹고 살 게 없다. 미국 테일러시에 건설하고 있는 파운드리(위탁 생산) 공장 가동 계획이 순항하고 있다. 우리 직원들은 지난 30년간 오스틴에서 일하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홈에서 일하는 느낌으로 30년 동안 일할 테일러를 짓고 있다. 지난해(2022년) 7월에는 허허벌판이었는데 공장 건물이 많이 완공됐다. 경쟁사가 우리보다 먼저 (공장 건설을) 시작했는데 최근에 연기를 발표했다. 우리 직원들은 삼성 오스틴(공장)에서부터 쌓아온 노하우를 가지고 '홈경기'를 하고 있고, 경쟁사는 '어웨이 경기'를 하고 있다고 이야기해서 마음에 와닿았다.” (2023/09/05, 서울대힉교에서 '꿈과 행복의 삼성반도체: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강연을 하며)<br />
<br />
"우리가 진입하는 인공지능(AI) 시대는 15년 전 스마트폰 등장만큼이나 우리 업계에 지각변동을 일으킬 것이다. 삼성이 전체 AI 생태계 형성을 도울 수 있도록 일관적이고 고객 중심인 경영 철학을 추구해야 한다. 첫째, 조직의 문화를 바꿔 직원들의 성공을 돕고, 디지털 전환(트랜스포메이션)을 시행해야 한다. 둘째로는 삼성 조직이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충분한 지원을 제공하고, 고객 맞춤형 솔루션 개발을 적극 시행한다. 세번째는 고객의 도전에 귀를 기울이고 새로운 솔루션을 개발해 고객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야 한다. 마지막으로는 향후 5~10년 동안 AI 진화를 위한 혁신을 시도하고, 전체를 아우르는 설계(아키텍쳐)를 만들어 미래에 대비해야 한다.” (2023/07/26,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링크드인에서)<br />
<br />
"테일러 팹(공장) 공사가 한창이다. 첫 번째 공장의 외관 골조가 완성되고, 내장 공사가 시작되고 있다. 내년(2024년) 말이면 여기서 4나노부터 양산 제품 출하가 시작될 것이다. 미국 주요 고객들은 자신들의 제품이 이곳에서 생산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AI 열풍은 여전하다. 부품 공급자로서 고객 요구에 조금이라도 더 부합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면서도 미래를 위해 AI 판에서 우리가 가치 창출과 획득을 위해 무엇을 더 해야 할지 진지하게 고민할 때가 됐다.” (2023/07/14,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을 통해)<br />
<br />
"챗GPT는 최고의 지성이다. 챗GPT를 써야 된다는 분들도 있고 아닌 분들도 있는데, 써야 된다고 본다. 6년차 엔지니어가 60분 걸려서 코드를 짜는데 챗GPT는 10분 만에 코드를 짜고 검증까지 한다. 업무를 하려는데 데이터가 없고 이것 때문에 찾아다니는 것은 시간 낭비다.” (2023/06/09, 연세대학교에서 '꿈과 행복의 삼성반도체: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강연하며)<br />
<br />
“‘세상에 없는 기술’을 만들어 가는 일이 삼성전자 DS 부문이 지향하는 바다. 이를 위해 엔지니어들의 끊임없는 도전이 필요하다. 파운드리는 우리가 1등이 아니고 TSMC가 우리보다 훨씬 잘한다. 냉정히 얘기하면 4나노 기술력은 우리가 2년 정도 뒤처졌고, 3나노는 길이 다르지만 1년 정도 뒤처진 것 같다. 2나노로 가면 TSMC도 게이트올어라운드(GAA)로 갈 텐데 그때가 되면 (TSMC와) 같게 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2023/05/04, 대전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꿈과 행복의 삼성반도체: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강연하며)<br />
<br />
“파운드리에서 TSMC의 성능과 수율을 따라가 보자. 2024년 3나노(2세대)를 해야 하는데 TSMC와 유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2023/02/01, 임직원들과 소통하는 자리에서)<br />
<br />
“테일러시의 공사는 온트랙으로 잘 진행되고 있다. 2023년이면 팹(공장)이 완공되고 2024년이면 미국 땅에서 최고의 선단제품이 출하될 것이다.” (2023/01/13, 미국 테일러시 반도체 공장 현장을 방문한 뒤 올린 인스타그램 게시글에서)<br />
<br />
“어려운 대외 여건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국내외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 위기 때 마다 더 높이 도약했던 지난 경험을 거울 삼아 다시 한번 한계의 벽을 넘자. 2023년은 ‘신 환경경영전략’을 본격화하는 원년이므로 친환경 기술을 우리의 미래 경쟁력으로 적극 육성하고 삼성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지속 가능한 내일을 만드는 것이 되도록 하자. 현재의 위기에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앞으로의 위상과 경쟁력이 달라질 수 있다. 경영 체질과 조직 문화를 새롭게 변화시키고 미래를 위해 더욱 과감하게 도전하고 투자하자.” (2023/01/02, 수원 삼성 디지털 시티에서 열린 2023년 시무식에서) <br />
<br />
“평택캠퍼스 3라인에 들어가는 철근의 양이 에펠탑 몇 개분일까요? 29개입니다.” (2022/09/07,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3라인의 규모를 설명하면서)<br />
<br />
“5나노 이하 공정이 초기에는 램프업(장비 설치 뒤 본격 양산까지 생산능력을 높이는 것)에 시간이 걸렸다. 점진적으로 수율을 개선해 안정화하는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2022/03/16, 삼성전자 정기 주주총회에서)<br />
<br />
“우리의 선두 사업은 끊임없는 추격을 받고 있고 도약해야 하는 사업은 멈칫거리고 있다. 2022년에 우리는 다시 한 번 바꿔야 한다. 과거의 사업모델과 전략, 경직된 프로세스와 시대의 흐름에 맞지 않는 문화는 과감히 버려야 한다. 앞으로 10년, 20년 후 삼성전자가 어디에 있을 것인가는 지금 이 자리에 서 있는 우리에게 달려 있다. 우리의 더 높은 목표와 이상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자.” (2022/01/03,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793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한종희</a> 삼성전자 DX부문장 겸 대표이사와 공동명의로 낸 신년사에서)<br />
<br />
"작년(2020년) 이 자리에서 우리가 만든 삼성전기의 미션과 비전을 발표했다. ‘RiGHT’ 실천으로 회사의 실적 및 다양한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온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다. 삼성전기가 나도 일하고 싶고 누구나 함께 일하고 싶어하는 최고의 성장기업, 모두에게 가슴 뛰는 기업이 되도록 하자." (2021/11/01, 삼성전기 48주년 창립기념식에서)<br />
<br />
"더 나은 일상(The Better Normal)을 위해 가치 있는 경험을 제공하겠다. 욕구의 분화와 새로운 욕구의 생성으로 백년 기업이 되기가 어려운 환경이다. 기업들은 분화하고 새롭게 생성되는 영역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할 수 있어야 지속성장이 가능하다. 인수합병(M&A)과 창조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새로운 영역으로 끝없이 확장하며 진화를 해야 할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이다. 사람들이 서로 공존하면서도 각자 의미 있는 삶을 살아가는 더 나은 일상을 위해 회사 전체가 유기적인 활동을 지속할 것이다." (2021/09/06,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글로벌테크코리아 기조연설에서)<br />
<br />
“1위를 따라잡으려면 모든 효율을 2배로 만들어야 한다. 유일한 방법은 조직문화와 일하는 방법의 혁신이다. 결국 우리 회사가 좋은 회사가 돼야 한다. 시장 성장보다 높은 매출 성장을 이루고 이익을 내는 것은 임직원, 고객사, 투자자 모두가 삼성전기를 통해서 행복한 경험을 얻을 때만 가능하다.” (2021/03/17, 삼성전기 제48기 정기 주주총회에서)<br />
<br />
“좋은 기업이란 고객과 임직원이 회사를 통해 어떤 경험을 하는지를 고민하는 회사다. 고객이 제품과 서비스를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임직원이 어떻게 효율적으로 일하는지를 디자인해야 한다.” (2020/07, 2분기 경영 현황 설명회에서)<br />
<br />
“양적 성장과 더불어 질적 성장을 통해 기술이 강한 회사로 도약하자. 코로나19로 인해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증가했지만 삼성전기 임직원들의 뛰어난 잠재력을 바탕으로 목표는 반드시 달성한다는 믿음과 성공 경험 누적으로 세계 최고를 만들자.” (2020/04/29, 1분기 경영 현황 설명회)<br />
<br />
“역대 최고 속도와 용량, 그리고 업계 유일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동시에 제공함으로써 프리미엄 SSD 시장을 빠르게 확대할 수 있게 됐다. 향후 최고 성능의 6세대 V낸드 기반 스토리지 라인업을 출시하여 글로벌 IT 시장의 성장에 기여하겠다.” (2019/09/19, 3대 소프트웨어 기술을 적용한 초고용량 SSD 제품군을 출시하며)<br />
<br />
“2세대 앞선 초고난도 3차원 메모리 양산 기술 확보로 속도와 전력효율을 더욱 높인 메모리 라인업을 적기에 출시하게 됐다. 향후 차세대 라인업의 개발 일정을 더 앞당겨 초고속 초고용량 SSD시장을 빠르게 확대시켜 나가겠다.” (2019/08/06, 세계 최초 6세대 V낸드 SSD 제품을 양산하며)<br />
<br />
“이렇게 큰 상을 수상할 수 있었던 데는 제품 기획, 개발, 제조, 판매에 이르기까지 많은 메모리사업부 임직원의 공로가 있었다. 함께해준 모든 임직원과 대통령상 수상의 기쁨을 나누고 싶다. 앞으로도 한국 반도체산업의 글로벌 위상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 (2019/05/03, 업계 최대 용량 SSD로 대한민국 임팩테크 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며)<br />
<br />
“초고속·최단응답·저전압 설계기술이 적용된 업계 최초 5세대 V낸드플래시 개발로 초격차 기술 리더십을 확보한 데 이어 6세대 V낸드 역시 내년 양산 예정이다.” (2018/10/17, 삼성 테크데이 2018에서)<br />
<br />
“5세대 V낸드 적기 개발로 빠르게 성장하는 프리미엄 메모리 시장에서 더욱 차별화된 제품과 솔루션을 선보이게 됐다. 향후 1Tb(테라비트)와 QLC(Quad Level Cell) 제품까지 V낸드 라인업을 확대해 차세대 메모리 시장의 변화를 더욱 가속화하겠다.” (2018/07/10, 세계 최초로 5세대 V낸드를 양산하며)<br />
<br />
“테라 V낸드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 임직원 모두 혁신적인 기술 개발에 전념했다. 향후에도 차세대 제품을 적기에 개발해 글로벌 IT 기업과 소비자의 사용 만족도를 높인 솔루션을 제공하겠다.” (2017/06/15, 4세대 V낸드를 적용한 솔루션 제품을 선보이며)<br />
<br />
“모두가 노력해 장점을 발휘하고 서로의 재능을 십분 발휘하는 2013년이 되자.” (2013/02/01, Flash설계팀 새해맞이 덕담으로)<br />
<br />
“세계 최소 공정을 적용해 개발 및 양산화에 성공한 것으로 고용량, 고성능 낸드플래시 시장에서의 기술 경쟁력 우위를 확실히 다지게 됐다.” (2012/11/29, 그린 낸드플래시로 녹색기술대상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