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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나경수 SK지오센트릭 대표이사 사장"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403/20240326143328_238416.pn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나경수 SK종합화학 대표이사 사장이 2021년 8월31일 국내외 언론 대상 '브랜드 뉴 데이(Brand New Day)'에서 새로운 사명 'SK지오센트릭'을 발표하고 파이낸셜 스토리의 구체적 실행 방안을 설명하고 있다. < SK이노베이션 ></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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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것이 우선이다. 더불어 SK지오센트릭 구성원들은 페트병 배출 시 라벨 제거, 비닐 버리기 전 오염물 씻어내기 같은 플라스틱 재활용을 위한 ‘플라스틱 굿바이’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2024/02/20, 바이바이플라스틱 캠페인 영상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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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방면의 이해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폐플라스틱 문제 해결 방법을 고민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 SK지오센트릭은 최근 플라스틱 재활용 클러스터 울산 ARC를 착공했으며, 폐플라스틱을 새로운 자원으로 만드는 ‘무한자원’ 사업 모델을 통해 플라스틱 문제 해결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 (2023/11/20, 대한민국 친환경 패키징 포럼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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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산업의 당면과제, 기후위기 등 시대적 변화 요구에 맞춰 SK지오센트릭은 새로운 역사를 열고자 한다. 울산 ARC가 완공되면 연간 약 32만톤의 폐플라스틱을 처리할 수 있으며 나아가 한국 화학산업은 재활용 플라스틱이라는 새로운 미래 성장동력을 기반으로 다시 한번 도약할 것이다.” (2023/11/15, 울산ARC 기공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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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폐플라스틱 열분해 공장 두 곳을 본격 운영하게 되면, 순환경제 구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SK지오센트릭이 생산한 만큼의 플라스틱을 모두 재활용하겠다는 2027년까지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폐플라스틱 순환경제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 (2023/10/31, 플라스틱 에너지와 업무협약 기념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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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지오센트릭은 순환경제 분야에서 많은 이해관계자들과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창사 이래 첫 기업 광고 캠페인을 계기로 회사 비전을 고객 및 대중과 함께 더 활발하게 나눌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 (2023/10/13, ‘무한자원 크리에이터’ 대중광고 발표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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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및 순환경제 실현은 개별 기업이 아닌 모두의 협력과 네트워킹을 통한 공동의 노력이 필수적이다. 고객사 소통을 기반으로 플라스틱 리사이클 산업 발전에 더욱 앞장서겠다.” (2023/10/09, SK지오플라넷 발표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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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력으로 그간 재활용이 어려웠던 배달용기를 새로운 자원으로 탄생시키는 순환경제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 SK지오센트릭은 플라스틱의 고부가 재활용 및 지속가능한 소재 개발에 선도적으로 나서, 여러 이해관계자들과 이를 널리 확산하는데 앞장서겠다.” (2023/10/06, 우아한 형제들과 업무협약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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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협력으로 중소기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제도가 지속되어 뜻깊게 생각한다. 동반위와 함께 양극화 해소에 기여하고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모두 윈윈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 (2023/08/21, 동반성장위원회와 업무협약 체결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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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국내 최초로 나프타분해설비(NCC)를 가동한 SK지오센트릭이 쌓아온 화학생산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품생산에 힘 써왔다. 플라스틱 재활용, 고부가 화학소재 등 미래 화학시장 개척을 위한 글로벌 파트너기업과의 협력 다각화로 성과를 창출하겠다.” (2023/08/13, 중한석화 10주년 기념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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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재활용이 확산하려면 시장 내 이해관계자의 신뢰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에서 시작해 이력 관리 플랫폼을 구축했다. 고객이 보다 안전하고 품질 좋은 플라스틱 재활용 소재를 믿고 사용할 수 있도록 관련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지속 발전시켜가겠다.” (2023/06/20, 블록체인 기반 이력 시스템 도입 발표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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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를 통해 프랑스를 포함한 유럽과 교류를 확대하고 SK지오센트릭이 폐플라스틱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음을 적극 알리겠다. 글로벌 순환경제 구축에 SK지오센트릭의 경험과 기술을 최대한 활용하겠다.” (2023/05/14, 추즈 프랑스 써밋 행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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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합작법인 설립 계약으로 재활용 공장 건설 구체화는 물론 세계 최고의 리사이클링 소재 기업(Global No.1 Recycling Material Company)이라는 목표에 한발 더 다가서게 됐다. 루프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글로벌 폐플라스틱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 (2023/05/03, 루프인더스트리와 합작법인 설립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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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리사이클링 소재 기업(Global No.1 Recycling Material Company) 전환이라는 목표를 세운 만큼 혁신을 가속화하겠다.” (2023/04/14, ‘차이나플라스 2023’에 참가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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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적 EAA 공장 건설 협약을 통해 글로벌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빠른 상업가동으로 고부가 화학소재 생산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고부가 제품 폴르폴리오 확대에도 적극 노력하겠다.” (2023/03/24, 중국 웨이싱화학과 EAA 공장 신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으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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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최초로 플라스틱 재활용 공장 설립을 위한 부지 선정이라는 의미 있는 이정표를 달성하게 되어 기쁘다. 유럽지역의 지속가능한 순환경제 구축을 이끌어 가도록 SK지오센트릭이 보유한 폭넓은 석유화학 공정 운영 경험을 공유할 것이다.” (2023/02/17, 프랑스 수자원 및 폐기물 관리기업 수에즈, 플라스틱 재활용 해중합 기술보유 캐나다 루프인더스트리와 플라스틱 재활용 합작공장 설립을 위한 부지선정을 마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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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가 아닌 재활용 소재를 통해 고객이 원하는 해결책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 2025년에 가도알 울산 AC와 동일한 품질의 재생 플라스틱을 고객들에게 먼저 선보여 계약을 맺는 등 선제적인 고객 확보에 나설 것이다.” (2023/02/14, SK이노베이션 계열 공식 보도채널 스키노뉴스와 진행한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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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첨단 기술의 경연장인 CES에서 친환경, 탄소감축에 기여할 수 있는 폐플라스티 재활용 핵심 기술 확보를 완료한 것에 큰 의미가 있다. 핵심 역량을 보유한 글로벌 기업들과 함께 전략적 파트너십을 이어가고 울산 ARC 조성이 순조롭게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23/01/08, CES 2023에서 영국 플라스틱에너지와 울산 폐플라스틱 재활용 종합단지 내 열분해 공장 설립을 위한 기술도입 계약을 맺으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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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친환경 사업에 대한 대규모 자금조달이 국내 최초로 글로벌 인증기관 검증을 통한 지속가능연계차입 방식으로 진행되고 인정받은 것에 큰 의미가 있다.” (2022/11/15, 5개 글로벌 금융기관으로 구성된 대주단과 3년 만기의 지속가능연계차입계약을 맺으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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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업이 글로벌 플라스틱 재활용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소각, 매립되는 플라스틱을 줄이고 탄소감축에도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2022/10/27, 미국 퓨어사이클테크놀로지, 하이얼과 국내외 플라스틱 재활용 협력을 위한 계약을 맺으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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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지오센트리은 이번 지분투자를 통해 열분해, 해중합과 함께 3대 화학적 재활용의 차별화된 기술을 확보하게 됐다.” (2022/03/15, 미국 퓨어사이클테크놀로지에 지분투자를 단행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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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은 거대담론인지라 실행이 필수적으로 뒷받침돼야 하며 나부터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폐플라스틱을 줍는 플로깅과 ‘Take Green 캠페인’ 등에 꾸준히 직접 참여해 오고 있다. 국내 첫 석유화학회사로서의 책임감도 있지만 모든 대중이 환경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친환경 캠페인을 지속 개발/시행함으로써 친환경에 대한 진정성을 이어 나가겠다.” (2022/02/06, SK이노베이션 계열 공식 보도채널 스키노뉴스와의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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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지오센트릭의 파이낸셜 스토리 핵심 방향은 ‘지구를 중심에 둔 친환경 혁신’이다. 석유로부터 만들어진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하여 다시 석유를 뽑아 내는 ‘세계 최대 도시유전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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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 석유화학회사에서 세계 최고의 폐플라스틱 재활용에 기반한 도시유전 기업으로 완전 탈바꿈해 플라스틱 순환경제와 친환경 확산을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SK지오센트릭’을 새로운 사명으로 채택했다. 폐플라스틱 이슈는 이를 가장 잘 아는 화학기업이 해결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며 따라서 순환경제형 사업 모델은 SK지오센트릭의 파이낸셜 스토리에 가장 부합하는 방향이자 새로운 성장 방안이다.” (2021/08/31, SK지오센트릭 ‘브랜드 뉴 데이’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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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투자로 차별적 재생 플라스틱 제조 기술을 확보하고 아시아 지역에서 친환경 플라스틱 순환체계 구축 기반을 마련했다. 글로벌 플라스틱 재활용 전문 기업들과 협력을 확대해 범지구적 폐플라스틱 문제 해결을 선도할 것이다.” (2021/06/23, 폐플라스틱 재활용 기술을 보유한 캐나다 기업 ‘루프인더스트리’에 5650만 달러를 투자해 지분 10%를 확보하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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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플라스틱제품의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관련 기술 개발 및 자본투자를 통해 생산공정을 개선해야 한다. 플라스틱 재활용 가치사슬(밸류체인)에 있는 기업들이 시장의 빠른 형성을 위해 협력해야 한다. 앞으로 SK종합화학이 생산하는 플라스틱 제품의 100%를 재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 (2021/05/31, ‘2021 P4G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 패널로 참석한 자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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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고부가 패키징시장을 선점할 뿐 아니라 제품의 생산부터 재활용까지 고려한 친환경 화학소재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도 앞장서겠다.” (2021/03/14, 중국 화확회사 웨이싱석화와 에틸렌아크릴산 생산 및 판매를 위한 합작회사를 설립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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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회사의 시너지를 통해 미래차시대에 맞는 차량용 신소재 개발이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한다. SK종합화학은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포스코와 연구개발 협력을 강화하겠다.” (2021/03/08,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김학동 포스코 철강부문장 사장과 ‘차량용 경량화 복합소재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나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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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폐기물로 발생한 환경문제는 일회용 포장재를 오랜 기간 재사용이 가능한 친환경 플라스틱 포장재로 대체하거나 사용한 플라스틱을 회수, 재활용해 다시 제품으로 만드는 등의 자원순환체계를 구축한다면 크게 줄어들 것이다. SK종합화학은 ESG관점에서 물류업계를 비롯해 플라스틱을 사용하는 모든 곳에 그린비즈니스모델을 구축하겠다.” (2021/02/08, 물류용 팔레트 렌털회사 로지스올과 폐팔레트 재활용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맺고 나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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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랲과 협력은 패키징업계의 자원순환경제 구축을 위한 시작이다. SK종합화학은 ESG경영 관점에서 식품, 유통, 포장재 등 다양한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친환경 패키징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겠다.” (2020/11/26, 식품패키징 제품 전문기업인 크린랲과 업소용 친환경 랩을 개발하고 나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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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종합화학은 정부, 기업 학계와 협업해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경영의 관점에서 폐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하겠다. 순환경제 구축에 기여하기 위해 플라스틱 재활용 생태계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 (2020/11/18, 대한민국 친환경 패키징 포럼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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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은 이해관계자의 행복 추구를 기업경영의 기본개념으로 삼고 있다. 협력사와 상생모델을 기반으로 공동성장하면 더 빨리, 더 멀리 갈 수 있을 뿐 아니라 더 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 (2020/10/16,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을 위한 혁신주도형 임금격차 해소 협약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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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등 대내외적으로 경영환경에 악재가 많지만 이럴 때일수록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사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상생방안에 관한 고민이 필요하다. SK종합화학은 협력사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협력사 상생 노력을 지속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할 것이다.” (2020/09/09, 2019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8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고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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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박람회가 협력사들의 우수인력 채용과 지역 청년실업 문제의 해소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SK종합화학은 SK그룹 계열사들과 함께 협력사의 경쟁력이 곧 SK의 경쟁력이라는 믿음 아래 진정한 행복동반자로서 사명을 다할 것이다.” (2019/11/29, 울산에서 열린 ‘2019 SK 동반성장 협력사 채용박람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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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이 진행해 온 다양한 봉사활동 가운데 행복나눔 사랑잇기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우리 구성원들도 마음 속에 많은 것을 얻어 갔으면 좋겠다.” (2019/11/28, SK종합화학의 독거노인 지원 봉사활동 ‘행복나눔 사랑잇기’에 참여한 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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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을 통해 폐플라스틱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민·관·학 차원의 협업 공감대를 형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를 초석으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서로 정보를 교류하고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채널을 구축하는 등 관련 노력을 이어가겠다.” (2019/11/01, 폐플라스틱으로 발생하는 환경문제의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민·관·학이 모인 ‘플라스틱 패키징 소재 친환경 포럼’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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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징 소재와 오토모티브 제품은 업황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받고 앞으로 시장의 지속 성장이 기대되는 고부가 제품이다. SK종합화학은 관련 역량을 집중해 이 시장의 글로벌 메이저회사로 도약할 것이다.” (2019/10/16, SK종합화학이 세계 최대 플라스틱·고무 전시회 ‘K Show 2019’에 참가함을 밝히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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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아르케마의 폴리머사업 인수로 글로벌 메이저회사인 다우와 동등한 수준의 포장재 포트폴리오를 갖추게 됐다. SK종합화학은 앞으로 포장재사업의 글로벌 톱티어 회사로 성장해 나갈 것이다.” (2019/10/15, SK종합화학이 프랑스 화학회사 아르케마의 폴리머사업을 인수를 결정했다고 밝히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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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등 선진국일수록 고품질의 고부가 패키징 소재 시장의 성장 잠재력이 높다. SK종합화학은 패키징 분야 제품의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고객에게 원스톱 패키징 솔루션을 제공하고 글로벌 톱티어(Top-tier) 패키징 회사로 도약하겠다.” (2019/09/23, 미국에서 열린 포장재 박람회 ‘팩 엑스포 2019’를 참관한 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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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종합화학은 SK그룹의 경영방식인 구성원 개념을 협력사까지 확장해 이들과 동반자적 신뢰관계를 구축하는 것은 물론이고 실질적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을 확대해 왔다. 협력사와 공동성장 및 산업생태계 발전을 위해 여러 상생방안을 지속해서 발굴하고 실행하는 것으로 사회적 가치의 크기를 지속적으로 키워 나가겠다.” (2019/06/27, SK종합화학이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2018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7년 연속으로 최우수기업에 선정되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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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플라스틱, 폐비닐 등 화학제품으로 인해 발생하는 반(反) 환경적 문제는 밸류체인 내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협력을 통해 풀어가야 할 초국가적 과제다. 연구개발 역량에 기반을 두고 3R(Reduce, Replace, Recycle – 최소화, 대체제 개발, 재활용) 관련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는 한편 이해관계자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친환경 화학제품 생태계를 조성하는데도 SK종합화학이 앞장서겠다.” (2019/06/04, SK종합화학의 ‘친환경 SV(사회적 가치) 임원 워크숍’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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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여전히 세계 최대의 소비재 및 산업재 시장으로 전기차 등 오토모티브와 패키징시장의 성장 잠재력이 끝이 없다. SK종합화학이 이 두 사업을 차세대 먹거리로 삼고 있는 만큼 기술력에 기반을 두고 제품 포트폴리오를 계속해서 확장해 나갈 것이다.” (2019/05/22, 중국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의 플라스틱 박람회 ‘차이나플라스 2019’를 참관한 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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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분공사 인수 및 합병은 중한석화의 경쟁력을 중국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릴 것이다. 이를 기반으로 SK종합화학도 중국 내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다.” (2019/04/29, SK종합화학과 중국 석유화학회사 시노펙의 합작사인 중한석화가 시노펙 산하 정유공장인 우한분공사를 인수했다고 밝히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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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끊임없이 소통하자. SK종합화학 임직원의 25%는 글로벌 인력이며 전 세계 13개 지역에 판매법인과 지사를 두고 있는 만큼 조직의 글로벌리티가 높아 자칫 각 조직 또는 지역에 따른 사일로(Silo, 외부와 소통하지 않는 부서)가 생겨날 위험이 크다. 위에서 아래로, 아래에서 위로, 서울에서 상하이로, 울산에서 글로벌로. 가능한 모든 방향으로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해달라.” (2019/01/02, SK종합화학 2019년도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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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Safety-안전, Health-보건, Environment-환경) 관련 법적·사회적 요구 수준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SHE가 담보되지 않고서는 회사가 존속하고 발전할 수 없다. 지금처럼 안정 가동을 바탕으로 회사의 경쟁력 제고에 기여해 주시고 특히 동절기 한파에 대비한 철저한 공정 관리를 부탁드린다.” (2019/01/01, SK이노베이션 울산산업단지(CLX)를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