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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이관섭 대통령비서실 실장"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401/20240115161613_98251.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으로 임명된 이관섭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2023년 12월2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인사브리핑에서 출입기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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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을 위해 시급한 법안 처리는 미루면서 민생과 무관한 두 가지 특검법안을 여야 합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강행 처리한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한다. 이번 특검법안들은 총선용 여론조작을 목적으로 만들어져 많은 문제점이 있다. 다수당의 횡포를 막기 위해 항상 여야 합의로 처리해 오던 헌법 관례를 무시했고, 재판 중인 사건 관련자들을 이중으로 과잉 수사해 인권이 유린당한다.” (2024/01/05,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더불어민주당의 쌍특검법 통과를 비판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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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각오로 대통령을 잘 보필하도록 하겠다. 오직 국민만을 바라보고 국민이 원하시는 바를 실현하도록 하겠다.” (2023/12/28,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비서실장 임명에 대한 각오를 밝히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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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조 원이나 되는 국가 부채를 갖고 앞으로 미래를 준비하기에는 굉장히 어렵다. 코로나라든가 세계 경제 전쟁이라든가 충격이 계속해서 다가오고 있다. 앞으로도 이러한 충격들이 없으리라는 보장이 없다"며 "그런 면에서 건전 재정 기조를 유지하는 게 미래 준비에 대단히 의미가 있다고 본다.” (2023/12/24, KBS ‘일요진단 라이브’에서 건전재정 기조의 이유에 대해 설명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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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간 노선 차이가 분명히 드러나고 있다. 우리는 가급적 자유시장경제 기조에 맞게 경제를 운영해갔으면 하는 생각이고 그런 관점에서 의견이 다를 수 있다. 어려운 자리를 맡게 돼 먼저 인사를 하러 왔다. 조금 더 소통하겠다는 말씀을 드린다.” (2023/12/14, 국회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실에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00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명</a>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만나 인사를 나누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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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정부가 국민께 약속한 20대 국정과제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내각과 당의 정책 조율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추진토록 하겠다.” (2023/11/30,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정수석비서관 인선 발표 직후 각오를 말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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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22조 베크렐(㏃)의 삼중수소를 배출한다고 해서 (국제기구에) 제소한다는 것은 대단히 사실적 관계에서만 봐도 이상한 웃음거리가 될 수 있다.” (2023/08/30,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 방류에 대해 말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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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차 지지율이 상대적으로 낮았던 이유는 지난 대선에서 굉장한 양자구도 대선이었는데 우리를 지지하지 않았던 진보 지지층이 여전히 '안티 세력화'돼 있어서다. 국회에서는 거대 야당이 발목잡기를 하고 있다. 또 언론이 '기울어진 운동장'이라고 평가한다.” (2023/06/02,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워크숍에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정부 1년의 성과와 과제'를 주제로 강연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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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라는 게 경제활동의 시그널이 되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사람들이 움직일 수 있는데 그 가격 시그널을 제때 주지 못했던 게 큰 패착이다.” (2023/01/29, KBS ‘일요진단 라이브’에서 ‘지난 정부에서 제때 가격을 안 올려서 한꺼번에 올라갔다는 뜻 아닌가’는 진행자의 질문에 답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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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억 달러 투자 유치, 48건의 MOU 등 규모와 성과 면에서 역대 UAE 순방 중 최대 성과를 창출했다. 신(新) 중동 붐 원년을 향한 첫걸음을 내디뎌 수출과 해외 시장 진출로 복합 위기를 극복하는 계기가 됐다.” (2023/01/07, UAE 아부다비 프레스센터 브리핑에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94572'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석열</a> 대통령의 아랍에미리트(UAE) 국빈 방문 성과를 설명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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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취재의 자유를 제한하는 취재 배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헌법상 보장된 언론의 자유는 저희가 100% 보장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유감스럽지만 필요 최소한의 조치였다.” (2022/11/15,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비경제부처 심사에 출석해 MBC 취재진에 대한 '대통령 전용기' 탑승 불허 논란에 대해 평가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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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큰 결정을 하거나 작은 결정을 할 때도 작은 생선을 구울 때처럼 신중한 자세로 정책들을 돌봐야겠다는 생각이다.” (2023/08/21,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에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8002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대기</a> 비서실장의 참모진 개편 브리핑 이후 소감을 밝히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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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기록물 부분에 대해 과거 정부가 어떻게 했는지를 조사해봤는데, 그런 기록물들은 남아있지 않았다. 예를 들어 몇 만 명을 초청해달라고 요청했고 그 가운데 몇만 명이 실제 초청됐는지 안 됐는지는 확인이 어려운 사정이다." (2022/08/30,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대통령 취임식 초청자 명단 보유 논란에 관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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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주요 항만과 주요 생산시설들이 1주일 넘게 마비됐다. 포스코와 현대차 완제품은 물론 산업 각 분야로 공급돼야 할 주요 소재들이 적기에 공급되지 못하고 있다. 경제 혈관인 물류가 막혀서 경제 심장이 멈출 지경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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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산업 피해도 크지만 수출 중소기업들이 당면한 문제는 더욱 심각하다. 중소기업에는 1~2건의 선적취소도 기업 존폐를 결정하는 중요한 사안이다. 어렵게 계약을 성사시켜 물품을 준비했지만 항만까지 운송해줄 화물차를 배차받지 못해 계약이 취소되고 거래가 중단되는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화물연대는 대승적 차원에서 현업에 복귀해 멈춰있는 수출입 화물운송을 회복시켜 달라. 정부와 화물연대는 대화를 통해 안전운임제의 상생해법을 조속히 논의해 달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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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운임제 도입에 따라 물류비가 최대 80%가량 올랐고 이 같은 비용에 대한 우려로 생산기지를 해외로 이전하려는 기업들도 나온다. 과로·과적·과속을 방지하려면 요금을 규제하는 것이 아니라 화물차 운송·휴식 시간을 규제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2022/06/14, 서울 강남구 트레이트타워에서 열린 화주협의회와 한국무역협회의 긴급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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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은 지난 수십 년 동안 상호보완의 분업구조를 토대로 경쟁력을 함께 높여 왔다. 양국 경협이 본래의 궤도로 회복되기 위해서는 기업인 주도의 상생 노력이 중요하다. 점차 완화되는 규제와 경협 여건 속에서 한일 기업인들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길 바란다." (2022/03/17, 코엑스에서 화상으로 열린 '제22회 한일신산업무역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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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는 세계경제 자체가 어려웠다. 그에 비해 올해는 신속한 백신 보급과 선진국의 적극적 재정정책 등에 힘입어 세계경제가 전년 대비 약 5% 후반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무역량도 거의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크게 늘어났다. 우리나라는 역대 최단기간에 무역 1조 달러를 달성했다. 올해 1월부터 8월 사이 세계 10대 무역국 가운데 세 번째로 높은 수출 증가율을 기록하기도 했다. 코로나19 등에 따른 어려움 속에서도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산업의 대일본 의존도가 2018년 18.3%에서 올해 1~10월 15.9%까지 꾸준히 하락했다." (2021/12/05, ‘제58회 무역의 날’을 맞아 ‘한국 무역의 팬데믹 위기 극복 성과와 향후 과제’를 주제로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에서 열린 좌담회에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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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세상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영화 매트릭스에서 모피어스는 주인공 네오에게 '길을 아는 것과 길을 걷는 것은 다르다(There is a difference between knowing the path and walking the path)'며 단순히 아는 것보다 실행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해보지 않고 안 된다고 해서는 안 된다. 시행착오를 사서 할 필요는 없지만 시도도 않는 건 아무런 변화도 이끌지 못한다." (2021/10/24, 디지털 전환과 관련한 디지털타임스 기고문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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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동 원전을 대상으로 수행하는 스트레스테스트 결과 현재 원전 내진설계 기준은 안전에 전혀 문제가 없다.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이중, 삼중의 안전장치를 마련해 놓고 있어 일본 후쿠시마 원전에서 발생한 것과 같은 사고는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2017/04/25, 서울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열린 ‘매경 CEO특강’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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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아진 국민 눈높이에 맞출 수 있게 원전의 안전한 관리에 최우선 가치를 두겠다.” (2016/11/15, 한수원 사장 취임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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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으로 누군가를 위해 일해야 하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30여 년간 공무원 생활을 계속하도록 한 것 같다. 공직 초기 수출 실적이 연간 300억 달러도 안 됐는데 지금은 5천억 달러로 성장했다. 그동안 수출에 조금 기여했을 것이란 생각에 보람을 느낀다.” (2016/08/16, 산업통상자원부 제1차관 퇴임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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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이 현대차보다 3배가량 많은 루이뷔통그룹(LVMH)의 역사는 생활용품, 여행가방 제작과 함께 시작됐다. 생활용품과 패션, 의류 산업이 새로운 수출동력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2016/07/28, 산업통상자원부 제1차관 시절 ‘생활용품과 패션·의류 프리미엄화 대책’을 발표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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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坪), 돈(돈쭝) 등 이른바 비(非)법정 단위 사용이 전면 금지된 이후 거의 모든 매체들이 평의 변형 표기로 3.3㎡를 사용하고 있다. 국민 상당수는 평과 돈을 한국 전통 단위로 잘못 알고 있다. 평은 원래 일본의 지적법에 의한 면적 단위로 일본이 한반도를 강점하면서 가옥과 건축 용지의 면적 계산에 통용하기 시작해 우리 경제와 국토 수탈의 기본 단위로 일사불란하게 사용했다. (중략) 아파트 분양광고 등에서 3.3㎡를 사용하는 한 국민은 습관처럼 사용해온 평형 개념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없다. 이는 막대한 세금을 투입해 자리 잡게 된 미터법 정착에 큰 걸림돌이 아닐 수 없다. 이제는 평형 개념을 변용한 3.3㎡가 아니라 ‘1㎡당 분양가 00원’이란 정확한 미터법을 사용해야 한다. 미터법 표현은 신뢰사회를 정착시키는 밑거름이자 국가 경쟁력 제고의 척도이기 때문이다.” (2015/11/23, 산업통상자원부 제1차관 시절 한국경제신문에 기고한 글 ‘아파트 분양면적 3.3㎡ 아니라 1㎡로 써야’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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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제조업 위기’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우리가 반도체 산업에 뛰어들 때 같은 절실함과 열정으로 새로운 시대를 개척한다면 반도체 강국, 더 나아가 제조업 강국이 머지않다고 생각한다. 이것이 오늘 반도체의 날을 맞아 우리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이 아닐까.” (2015/10/28, 산업통상자원부 제1차관 시절 한국경제신문에 기고한 글 ‘반도체 강국의 필요조건’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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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제조업 생태계 스마트화를 위해 2020년까지 1만 개의 스마트공장을 보급할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삼성전자 이외에 다른 대기업의 참여도 적극적으로 유도하겠다.” (2015/08/31, 산업통상자원부 제1차관 시절 삼성전자와 스마트공장 구축 업무협약을 맺으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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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FTA가 내년에 당장 시장에 영향을 주긴 어려울 것이다. 다만 FTA 체결 후 비관세 장벽과 통관, 비자문제 등 부수적 문제가 해결될 수 있어 시장통합과 교류가 활발해질 것으로 본다. 중국 내수시장을 파고들 한국 기업들을 어떻게 지원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다.” (2014/12/05, 산업통상자원부 제1차관 시절 한국무역협회와 한국경제신문이 무역의날을 맞아 진행한 좌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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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투자만으로 각 산업 분야의 IT 융합을 주도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투자가 필요한 분야가 너무 많을 뿐더러 경쟁 또한 무한히 넓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민간 기업들이 IT 융합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야만 하는 이유다. 특히 각 산업군의 리더들이 투자를 이끌어야 한다.” (2014/03/26,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 시절 매일경제에 기고한 글 ‘겨울왕국 대박 낸 월트디즈니의 IT 융합’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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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와 내년 전력 사정은 전무후무할 정도로 어려울 것이다. 매번 국민에게 절약과 양보를 거듭 요청하는 것이 송구스럽지만 정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협조가 없다면 정부 정책은 공염불에 지나지 않는다. 다시 한 번 이번 겨울철 전력난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국민께 적극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 (2012/11/23, 지식경제부 에너지자원실장 시절 매일경제에 기고한 글 ‘겨울 전력부족, 정부와 국민 힘 모을 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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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안전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법적으로 즉시 재가동할 수 있지만 이번 사안이 국민적 관심사이고 특히 부산지역 주민들이 걱정하는 사안임을 고려해 주민과의 충분한 소통을 거친 뒤 고리1호기를 적절한 시점에 재운용하기로 했다.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안전성 점검 결과와 한수원의 안전운영 방향을 지역주민에게 설명하고 이해를 구하는 등 충분한 소통을 한 뒤 재가동 시점을 정하겠다.” (2012/07/04, 지식경제부 에너지자원실장 시절 고리1호기 운영 계획을 발표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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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말 현재 180여 개의 자영주유소가 알뜰주유소로의 전환을 신청했다. 현재 농협(NH)주유소 300여 개도 순차적으로 알뜰주유소 전환을 준비하고 있다.” (2012/01/30, 지식경제부 에너지자원실장 시절 알뜰주유소 현황을 설명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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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제혜택으로 석유제품 거래시장이 열리고 혼합판매 등이 허용되면 정유사의 영업전략도 바뀔 것이다. 유통비와 판촉비에 큰 변화가 일어나 가격인하가 일어날 것으로 기대한다.” (2011/04/06, 지식경제부 에너지산업정책관 시절 ‘석유시장 투명성 강화 및 경쟁 촉진 방안’을 발표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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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그리드는 전기자동차 및 신재생에너지 확대 등 에너지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핵심 솔루션을 제공하는 동시에 전력, 정보기술, 건축 등 산업간 융합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는 인큐베이터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 (2010/05/31, 지식경제부 에너지산업정책관 시절 ‘지능형전력망 구축 및 이용촉진에 관한 법률안’ 공청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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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노동생산성의 큰 문제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제조업과 서비스업 사이의 생산성 격차가 크다는 점이다. 지난 10년 동안 서비스업의 노동생산성은 1% 증가하는 데 그쳤고 중소기업의 평균 노동생산성은 대기업의 3분의 1 수준에서 정체됐다. 자원 투입의 양적 확대를 통한 성장은 한계에 이르렀다. 혁신을 통한 성장동력 확보가 시급하다.” (2009/09/23, 지식경제부 산업경제정책관 시절 한국생산성본부와 매일경제신문이 공동기획한 국가생산성 향상 좌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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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적극적 연구개발 활동 의지는 추가 경기하락을 막는 데 긍정적 영향을 줄 것이다. 민간의 연구개발 의지를 현실화하기 위해 현장맞춤형 인력 양성 등 다각적으로 기업의 연구개발 활동을 지원하는 대책을 추진하겠다.” (2005/01/19, 산업자원부 산업기술정책과장 시절 '2005년 국내 기업의 연구개발 활동 규모가 더욱 커질 것'이라고 예상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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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을 통해 업계 피해를 최소화하고 궁극적으로 국내 디지털전자산업을 보호할 수 있도록 국내 특허환경을 구축하는 데 노력하겠다.” (2004/06/07, 산업자원부 디지털전자산업과장 시절 MP3플레이어 등 10대 주요 품목과 관련한 특허분쟁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겠다고 밝히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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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부터 부안군이 제시한 바다목장 건립, 지자체 지원금 증액 등 지역 숙원사업과 관련해 관계부처 실무협의를 진행하고 반대 주민을 대상으로 지속적 대화와 설득을 추진해 나가겠다." (2003/07/15, 산업자원부 방사성폐기물팀장 시절 원전수거물 관리시설 유치신청 결과 전북 부안군이 단독 후보지로 확정됐다고 발표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