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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김재식 미래에셋생명 대표이사 부회장"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311/20231109040705_109664.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김재식 미래에셋생명 대표이사 부사장(가운데)과 허성주 서울대학교 치과병원장(왼쪽), 김현미 보건복지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장이 2018년 2월24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치과병원에서 미래에셋생명과 서울대치과병원,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의 ‘찾아가는 치과 서비스’ 사회공헌 협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미래에셋생명></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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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센 파도가 유능한 뱃사공을 만든다.’라는 말이 있다. 어떤 파도를 만나더라도 개척과 창조로 대표되는 미래에셋 DNA를 통해 뒤집히지 않고 여정을 이어나갈 것이다. 그 여정의 끝에는 회사의 성공, 그리고 고객과 투자자의 행복이 있을 것임을 약속드린다." (2023/08/23, 2022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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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은 다시 혁신의 시기다. 오픈채널 중심 비즈니스 모델 정립을 통한 성장이 올해의 영업 슬로건이자 미래에셋생명의 다음 행선지다.” (2021/07/07, 미래생명 2021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9686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변재상</a> 영업총괄 사장과 함께 발표한 CEO 메시지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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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장성 보험과 변액보험을 강화하는 투트랙 전략으로 수익성 위주의 경영을 펼칠 것이다. 현재 자기자본이익률(ROE)은 낮은 편이지만 빠르게 개선될 것으로 본다." (2018/04/13, 한국경제 인터뷰에서 PCA생명과의 합병을 마무리한 뒤 보장성 보험료, 신계약가치, 보험영업손익 등을 각각 30% 이상 높인다는 목표를 밝히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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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과 자산운용의 강점을 바탕으로 은퇴설계 시장을 리딩하는 변액저축, 변액연금, 변액종신보험 1등 보험사로 도약하겠다.” (2018/03/04 미래에셋생명과 PCA생명을 합친 ‘통합 미래에셋생명' 공식 출범을 앞두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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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행복한 은퇴 설계를 위해 글로벌 자산배분 원칙에 입각한 장기 안정적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단기적인 등락에서 벗어나 꾸준한 수익률 달성이 가능했다. PCA생명 합병 이후 차별화된 시너지를 바탕으로 변액보험 부문의 성장은 물론 상품과 자산운용의 강점을 바탕으로 질적 성장을 이끌겠다.” (2017/12/18, 2017년 변액보험펀드 주요 유형별 5년 총자산수익률 평가에서 4개 부문 가운데 3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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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A생명) 합병 이후 차별화된 시너지를 통해 IFRS17(새 국제회계기준), K-ICS(신지급여력제도) 도입 등 시장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함과 동시에 상품과 자산운용의 강점을 바탕으로 은퇴설계 시장을 선도하는 변액저축, 변액연금, 변액종신보험 1등 보험사로 도약하겠다.” (2017/12/21, 금융위원회로부터 미래에셋생명과 PCA생명의 합병에 대한 승인을 받은 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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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내외 환경 변화에 따라 보험업을 바라보는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는 상황에서 가치 중심의 성장과 고객 행복을 극대화하기 위해 PCA생명 합병을 추진한다. 통합 이후 다양한 상품 라인업과 자산운용의 강점을 바탕으로 은퇴설계 시장을 리딩하는 연금 전문 1등 보험사의 역할을 다하겠다.” (2017/08/04, 미래에셋생명 임시 주주총회에서 PCA생명 합병 안건이 통과된 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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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국제회계기준(IFRS17) 도입으로 보장성보험과 투자형 저축보험이 강한 회사가 경쟁우위를 확보하는 환경 변화에 미래에셋생명은 시장을 선도할 최적화된 회사다. PCA생명 합병은 미래에셋생명이 재무 및 영업 측면에서 한 단계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을 의미한다.” (2017/08/09, 미래에셋생명의 2017년도 상반기 실적발표 자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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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년간 미래에셋생명의 변액보험 수익률은 연평균 4.72%이다. 10년 이상 납입하면 각종 세금혜택을 누릴 수 있는 최고의 노후대비 금융상품이다. 미래에셋생명의 간판 상품인 변액보험MVP는 작년 4월 출시 후 1년 수익률이 12%에 달한다. (수익 비결은 해외투자다.) 해외 투자를 확대하기 위해 최근 2년간 자산운용 인력을 50%(18명) 늘렸다" (2015/06/17, 한국경제 마켓인사이트 인터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