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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박정호 SK하이닉스 각자대표이사 부회장 겸 SK스퀘어 부회장"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210/20221031172101_212765.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박정호 SK텔레콤 대표이사 사장이 2019년 11월25일 부산시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한·아세안(ASEAN) 특별정상회의 ‘문화혁신포럼’에서 연설하고 있다. < SK텔레콤 ></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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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남의 많은 잠재력을 보고 있다. SK그룹은 ICT와 에너지 산업 부문과 관련해 대통령과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한국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로 수리남에 투자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2023/08/18, SK그룹 대표단이 수리남 수도 파라마리보에 있는 대통령궁을 예방해 산토키 대통령과 가진 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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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기술이 세계 IT(정보기술)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가져도 된다. SK하이닉스 기술 혁신의 중심에는 항상 구성원이 있다. 세상에 없던 도전과 혁신으로 우리 SK하이닉스의 가치를 구성원 모두가 함께 증명해 글로벌 일류 기술 기업으로 나아가자.” (2023/03/14, SK 이천캠퍼스에서 열린 SK하이닉스 대상 시상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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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가 펼쳐지면서 과거에 못 푼 난제가 해결되고 자율주행차, 로봇, 바이오 등의 분야에서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가 탄생해 우리의 삶은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변화할 것이다. 그 변화의 중심에서 보이지 않는 혁신을 만들어 온 것은 메모리 반도체다. 챗GPT 등 AI 시대가 펼쳐지고 관련 기술이 진화하면서 글로벌 데이터 생성, 저장,처리량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최고속 D램인 HBM은 AI 시대의 기술 진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2023/02/15,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림대 도헌학술원 개원 기념 학술 심포지엄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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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는 초격차 기술력과 원가 경쟁력으로 세상의 혁신을 이끌고 있고, 이는 우리의 대체 불가능한 가치다. 올해 모바일과 클라우드 양축의 고객을 더욱 견고히 하고, 자동차와 AI 고객을 추가해 새로운 성장을 만들어나갈 것이다. 도전받을 때 더 강해지는 DNA를 기반으로 우리 모두 원팀이 돼 이번 위기를 극복하고 한 단계 레벨 업 하자. 진정한 글로벌 초일류 반도체 회사를 같이 만들어 가자.” (2023/01/02, 신년사를 통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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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세계박람회는 전 세계 기후변화 문제의 심각성과 각 나라들의 적극적 대응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팔라우가 기후변화에 대응할 혁신적인 기술과 방법론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2022/08/18, 수랑겔 휩스 주니어 팔라우 대통령을 만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대한 팔라우 정부의 지지를 요청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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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 인수합병을 위한 컨소시엄 구성을 논의하고 있다.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솔리다임과 SK하이닉스의 SSD(대용량 저장장치) 사업 통합으로 시너지를 극대화해 글로벌 운영 체계를 강화하고 낸드 사업을 더욱 성장시키겠다.” (2022/03/30, SK하이닉스 본사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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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글로벌 거시경제가 불확실하지만 기업인수합병(M&A) 시장에서 좋은 기업들을 좋은 가격으로 투자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생길 것이다. 성장 잠재력이 높은 반도체와 블록체인 등에 투자해 SK스퀘어의 기업가치를 높이겠다.” (2022/03/28, 서울 중구 을지로에 있는 SK스퀘어 본사 수펙스홀에서 열린 제1기 SK스퀘어 정기 주주총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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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정보통신기술 경쟁 환경이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글로벌 협업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SK그룹의 ICT 패밀리는 모든 정보통신기술 분야에서 글로벌 기업들과의 초협력을 통해 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 (2022/01/07,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22에서 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최고경영자(CEO) 사장과 만나 반도체와 5G통신 등 정보통신기술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히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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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 팔로워(Fast Follower, 빠른 추격자)라는 정체성을 깨야 한다. 아무도 가지 않은 패스파인더(Path Finder, 길을 찾는 사람), 즉 1등 마인드를 지녀야 할 때다.” (2022/01/03, SK하이닉스 임직원에게 이메일로 보낸 2022년도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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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퀘어를 중심으로 SK텔레콤, SK하이닉스와 시너지를 키워나갈 것이다. 3사가 함께 모인다면 투자영역이 반도체 사업에서부터 미래 혁신기술까지 아우를 것이다.” (2022/01/03, SK스퀘어 임직원에게 이메일로 보낸 2022년도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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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인터넷이 지난 20년 동안 진화해 우리의 일상이 되었듯이 메타버스는 미래의 일하는 공간, 소통하는 공간으로 진화할 것이다.” (2021/11/03, SK ICT 테크 서밋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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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 분할의 가장 큰 목적은 주주가치 극대화다. 분할 이후 통신과 투자 등의 가치를 시장에서 더 크게 인정받고 이 가치를 주주분들께 돌려드리겠다.” (2021/10/12, SK텔레콤을 존속 통신회사 SK텔레콤과 신설 투자회사 SK스퀘어로 인적분할하는 안건을 처리하기 위해 열린 임시 주주총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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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 브랜드 T우주의 T는 통신을 의미한 기존의 T(Telecom)에서 더 나아가 테크놀로지(Technology), 내일(Tomorrow), 함께(Together)를 의미한다. 앞으로 지금까지 본 적 없는 구독의 신세계를 펼쳐 보이겠다.” (2021/08/25, 신규 구독 브랜드 ‘T우주’를 공개하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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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신설법인은 3년 동안 재원 5조 원을 확보해 반도체와 첨단기술 분야에 적극 투자하겠다.” (2021/06/14,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포시즌스서울호텔에서 비공개로 진행한 CEO세미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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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앞으로도 친환경 ICT 기술 개발, 사회안전망 강화 기여, 글로벌 선진 거버넌스 체계 확립 등을 통해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새로운 ESG 스토리를 써나갈 것이다.“ (2021/05/16, SK텔레콤이 창출한 사회적 가치 수치를 발표하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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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프라임이 한국 콘텐츠를 잘 번역해 공급하면 교민 단위가 아닌 미국 주류 시장으로 진출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디즈니플러스는 콘텐츠웨이브를 경쟁자로 봐 협력하지 않기로 했다.” (2021/04/21,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월드IT쇼 2021’ 개막식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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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핵심사업인 이동통신을 비롯해 미디어, 보안, 커머스 등 전체 상품과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것은 물론 이를 외부 제휴사로 확장해 고객경험을 혁신하겠다.” (2021/03/25, SK텔레콤 제37회 정기 주주총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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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이미 전문성과 다양성을 겸비한 독립된 이사회 중심의 경영체제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이해관계자들의 더 많은 인정과 지지를 얻기 위해 세계적 수준의 거버넌스로 한 단계 진화하겠다.” (2021/03/25, SK텔레콤 제37회 정기 주주총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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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포스트 팬데믹’ 사회의 원년이 될 것 같다. 기존의 가치와 우선순위가 변화하는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에 어떻게 대비하느냐에 따라 기업과 국가의 순위가 바뀔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2021/01/25, ‘2021 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 동영상 인사를 통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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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혁신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통해 사랑받는 빅테크 기업이 되어야 한다.” (2021/01/04, SK그룹 정보통신기술(ICT) 계열사 비대면 신년인사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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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미 많은 서비스에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하고 있지만 아직 완벽하지 않다. 인공지능이 SK텔레콤 모든 업무와 고객서비스 혁신의 바탕이 돼야 한다.” (2021/01/04, SK그룹 정보통신기술(ICT) 계열사 비대면 신년인사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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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혼자만의 스토리와 역량으로는 최고가 될 수 없다. 다양한 영역의 국내와 해외 기업들과 과감하게 협력할 수 있는 개방성이 필요하다.” (2021/01/04, SK그룹 정보통신기술(ICT) 계열사 비대면 신년인사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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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기술(ICT)로 모빌리티 생태계에 새바람을 일으키기 위해 전문회사를 출범하게 됐다. 플라잉카를 비롯해 대리운전, 주차, 대중교통을 아우르는 대한민국 대표 모빌리티 라이프 플랫폼을 제공하겠다.” (2020/12/29, SK텔레콤에서 티맵모빌리티를 분사하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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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사업을 중심으로 조직을 개편했고, 앞으로 인공지능이 SK텔레콤 모든 사업의 바탕 플랫폼 역할을 하게 된다.” (2020/12/03, 2021년도 임원인사와 조직개편을 실시하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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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적 제약을 벗어나는 시도 가운데 하나로 거점 오피스를 늘리겠다. 이를 통해 새로운 조직문화와 새로운 공간활용 역량을 키우겠다.” (2020/11/17, 서울 을지로 본사 수펙스홀에서 ‘워크 애니웨어-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주제로 온·오프라인 타운홀미팅을 열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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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두 회사가 국경을 넘는 5G 초협력이 이뤄져 더 큰 의미를 지닌다.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에 두 회사가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고 인류에 새로운 가치를 주는 기술과 서비스를 함께 고민하겠다.” (2020/11/06, 독일 도이치텔레콤과 ‘5G 기술 합작회사(가칭)’ 설립을 위한 최종 계약을 체결한 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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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누구’ 기반의 인공지능 기술과 서비스 역량을 환경과 사회문제 해결에 아낌없이 투입하겠다.” (2020/10/20, SK텔레콤이 온라인으로 개최한 ‘누구 콘퍼런스 2020’에 참석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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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업영역에서 구시대의 공식을 깰 때다. 디지털 시대에 맞게 각 사업들의 특성을 고려한 새로운 평가모델을 만들겠다.” (2020/06/03, SK텔레콤 본사 수펙스홀에서 열린 비대면 타운홀미팅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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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비대면(언택트) 트렌드는 초연결성을 제공하는 정보통신기술(ICT) 회사에 위기이자 기회다. 이동통신 사업부터 정보통신기술 사업, 기업문화에 이르기까지 새 시대에 맞게 혁신의 속도를 높여야 한다.” (2020/06/03, SK텔레콤 본사 수펙스홀에서 열린 비대면 타운홀미팅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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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2019년 한 해 동안 이동통신 사업에서 재도약 기반을 마련했으며 미디어·보안·커머스 등 비통신사업도 SK텔레콤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자리잡는 성과를 냈다. 앞으로 영역과 경계를 초월한 전방위적 ‘초협력’을 지속해 글로벌 경쟁력 있는 정보통신기술(ICT) 대표 기업으로서 가치를 극대화하겠다.” (2020/03/26, SK텔레콤 정기 주주총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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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 시행은 SK텔레콤이 그동안 개발해온 스마트 오피스를 비롯해 업무 인프라로 갖춰온 그룹통화·팀즈(Teams) 등을 다양하게 적용하는 기회이자 도전이 될 것이다." (2020/02/28,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전 회사 재택근무 연장을 결정하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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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이름 변경을 언급한 것은 정보통신기술(ICT) 중간지주회사 전환을 염두에 둔 것이다. SK텔레콤이 우리나라의 정보통신기술을 잘 선도해 가는 기업 가운데 하나이기 때문에 그런 뜻을 잘 반영한 이름이 생겼으면 좋겠다.” (2020/01/13,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2020년 과학기술인·정보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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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 삼성전자 IM부문 대표이사 사장과 서로 의견을 나눴는데, 아직 구체화하기는 이르지만 ‘초협력’이라는 표현을 쓰고 싶다. 특히 인공지능 분야에서 서로 경쟁하고 있기는 하지만 경쟁 분야가 서로 나뉘어 있기도 하기 때문에 능력은 합치고 브랜드나 애플리케이션은 각자 가고 싶은 방향으로 가는 쪽으로 협력 디자인을 짜보기로 했다. 국내에 인공지능과 관련해서 잘하고 있는 기업들이 많은데 함께 능력을 합치지 않으면 글로벌 기업들에 국내 시장을 다 내주고 우리가 ‘플레이어’가 아닌 ‘유저’가 될 수도 있다. 그 부분과 관련해서 고 사장과 좋은 대화를 나눴으며 한국에 있는 다른 회사들을 더 합쳐 해보겠다.” (2020/01/08,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0 행사장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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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무선통신(MNO)과 신사업(뉴 비즈·New Biz)을 두 성장엔진으로 삼아 명실상부한 정보통신기술 복합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다. 지난해 도입한 이중 운영체계(Dual OS)를 통해 무선통신과 신사업을 각각 성장시켜 2020년을 시장에서 SK텔레콤의 기업가치를 제대로 인정받는 원년으로 만들겠다.” (2020/01/02, SK텔레콤 2020년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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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제약이 없는 디지털 산업은 온라인에 익숙한 젊은 세대가 많은 아시아 시장에서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다. 한류가 아시아의 문화적 역량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만큼 아시아 전체가 힘을 합치면 한류를 뛰어넘는 ‘아시안 무브먼트’가 가능하다. 아시아 전체가 힘을 합쳐 하나의 ‘팀’이 되자는 의미로 ‘T.E.A.M.(Tech-driven Entertainmnet for Asian Movement)’이라는 이름의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자본 투자와 기술 협력을 통해 콘텐츠 제작 역량을 키우는 ‘아시아 콘텐츠 스튜디오’를 설립하자.” (2019/11/25,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한·아세안(ASEAN) 특별정상회의 문화혁신포럼에서 연설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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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세계 최초로 5G통신 상용화를 해냈지만 초기 상황이 고객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점이 있었다. 고객과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고 네트워크를 개선하는 등 지속적으로 노력해 LTE 때보다 약 2배 이상 빠른 속도로 가입자 수가 증가하고 있다. 독일 등 유럽의 산업계가 5G통신 기반의 혁신 솔루션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자동차 제조와 자율주행, 스마트 팩토리 등의 영역에서 협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2019/09/27,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파이브저머니 국제 콘퍼런스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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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통신은 대한민국의 산업 지형을 바꾸고 일반 고객의 소비행태까지 근본적으로 바꿀 모든 산업의 핵심 인프라가 될 수 있다. 정부와 국내외 기업들과 함께 5G통신을 적용한 다양한 B2B(기업 사이 거래) 모델을 쏟아내 산업들 사이의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더 나아가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 (2019/06/20, 서울시 종로구 SK텔레콤 5G스마트오피스에서 관계부처 장관들을 초청해 5G통신 사업을 설명하는 자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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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으로 규제 때문에 뭐가 안 된다고 얘기할 것은 아니다. 당국에서도 규제들을 적극적으로 해소해서 융합 시대에 맞는 환경을 만들어주려고 노력하고 있다.” (2019/01/21,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가 끝난 후 기자들과 만나 IT 업종 규제를 철폐하는 ‘샌드박스 제도’와 관련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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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가 5G를 수용하는 가장 큰 시작점이 될 것이다. 5G의 잠재력은 TV에서 느낄 수 있는 미디어를 휴대단말기기로 넣는 것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2019/01/08, 미국 라스베가스 CES 2019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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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양자 기술을 바탕으로 자율주행 기술 가운데 여러 상황을 네트워크로 연결해 분석하는 기술을 만들었는데 이 기술은 SK텔레콤이 구글보다 낫다.” (2019/01/08, 미국 라스베가스 CES 2019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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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연결되고 융합되는 5G 시대는 국경과 영역의 구분이 없다. SK그룹 전사 조직은 물론이고 SK ICT 패밀리(Family)사, 글로벌 탑 ICT 기업들과의 건설적 협력을 통해 대한민국 콘텐츠 산업의 지형도를 바꿀 것이다.” (2019/01/02, SK텔레콤 신년사를 통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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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를 5G 시대가 요구하는 방송·통신 융합 상품을 고객에게 제대로 통합 서비스할 수 있는 1등 회사로 만들겠다.” (2018/12/18, SK브로드밴드 대표이사를 겸직하기로 한 뒤 SK브로드밴드 사내 메일을 통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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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서비스 장애는 우리가 1등이라고 자부하던 분야에서 일어난 것으로 우리 스스로를 되돌아보라는 경고의 메시지다. 지난 30년 동안 1등이란 자부심에 취해 변화를 멀리했던 우리 스스로를 반성하고 바꿔야 한다. 나부터 반성하겠다. 이번 사건은 나를 포함한 모든 리더들의 책임이 크다.” (2018/04/09, 4월6일 발생한 SK텔레콤 통신장애 사태와 관련해 임직원에게 보낸 이메일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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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가장 고민하고 있는 것은 SK텔레콤이 이동통신(MNO) 사업 위주로만 평가받는 것이다. 그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 지배구조 개편을 고민하고 있다. 일각에서 SK텔레콤의 인적분할 이야기가 나오는데 더 안정적이고 전체적으로 잘할 수 있는 모델을 생각하고 있다. SK그룹 내 전체 정보통신기술(ICT)군이 일을 잘할 수 있는 방향을 고민하고 있다.” (2018/03/21, 서울 중구 SKT타워에서 열린 SK텔레콤 정기 주주총회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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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제를 개편하면 이익이 줄어든다는 보고가 올라오는데 사람들이 미워하면 회사가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다. 돈을 못 벌어도 고객이 싫어하는 행위를 고치는 데 돈을 써야 한다면 그래야 한다.” (2018/02/26,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이동통신 전시회 MWC 2018에서 혁신적 새 요금제를 예고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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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방송회사 인수합병은 확정된 것이 없지만 케이블TV와 통신사가 같이하는 것은 긍정적이다. LG유플러스이든 SK텔레콤이든 통신사와 유료방송사가 합병되면 유료방송 산업이 육성될 수 있다.” (2018/01/26,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가 끝난 뒤 기자들에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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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IT하면 인도였는데 지금은 중국이다. 중국과의 기술격차를 줄이고 혁신해야 하는 게 (우리나라의) 과제인데 SK텔레콤은 인프라 사업자로서 그런 환경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 (2018/01/09,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 CES 2018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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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소득 5만 불 시대로 가기 위해 네트워크 인프라가 반드시 필요하다. 미국과 치열하게 5G 경쟁을 벌일 텐데 최선을 다하겠다.” (2018/01/05, 서울 서초구 팔래스호텔에서 열린 유영민 과학정보통신기술부 장관과 통신사 최고경영자(CEO) 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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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G까지는 기존 유선 서비스가 무선화되는 과정이었지만 5G는 오프라인 세상 자체가 무선으로 들어오는 것을 의미한다. 텔레매틱스(자동차용 통신시스템) 등 지도 기반의 서비스가 모두 무선화되고 뱅킹 등 금융거래가 무선에서 일반화되며 오프라인과 모바일의 융합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다.” (2018/01/02, SK브로드밴드와 SK플래닛 등 자회사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2018년 SK텔레콤 신년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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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SK텔레콤 망의 90%가 인터넷 데이터 사업자가 쓰는 망이다. 다양한 주파수 이익 관여자의 도움이 있다면 통신비를 내릴 여력이 생길 것으로 보고 있다.” (2017/10/12, 국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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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링크를 완전 자회사화한 것은 키워보려고 지분 100%를 확보한 것이다. 연내에 SK텔링크 사업전략 계획 등 플랜을 발표하겠다.” (2017/09/29, 서울 을지로 SK텔레콤 본사 ICT(정보통신기술) 체험관 티움 개관식에서 SK텔링크 지분 100%를 확보한 이유를 설명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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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상거래에서 기술을 개발하고 역량을 더 넣어야 한다. 우리 역량은 60점밖에 줄 수 없고 앞으로 더 잘해야 한다. 아마존은 SK텔레콤보다 영업이익이 적지만 더 연구개발에 투자한다.” (2017/09/13,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아메리카 2017’에 참석해 11번가를 매각하지 않을 것이라고 못박으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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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우리(SK하이닉스)보다 앞서고 있다, 도시바 반도체 사업부문 인수는 삼성전자에 대항하기 위해 필요하다. 곧 고객들이 낸드플래시와 D램을 세트로 요구하는 시대가 된다. 도시바와 SK하이닉스가 힘을 합치면 상호보완 관계로 발전할 수 있다.” (2017/07/06, 니혼게이자이신문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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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를 활성화하겠다는 좋은 의도로 진행하는 것이니 우리도 솔루션을 찾고 있다. 요금제 개편을 위해 전문가는 물론 정부부처의 의견을 듣고 있다.” (2017/05/24,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월드IT쇼 2017’ 개막에 앞서 문재인 정부의 기본료 폐지 공약과 관련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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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4차 산업혁명의 물결이 이미 상당히 퍼져 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CES 2017에서 확인했다. 대내외적으로 경제여건이 불투명하지만 새로운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의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투자를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판단을 내렸다.” (2017/01/11, 향후 3년 동안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등 신사업 발굴에 5조 원을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밝히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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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는 1등을 할 수 없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상호 개방과 협력이 필수적이다.” (2017/01/06,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 CES 2017에 참석해 글로벌 회사 전시장을 둘러본 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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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는 국경과 영역이 따로 없이 전면적으로 글로벌 경쟁이 벌어지게 될 것이다. 기존 경쟁의 패러다임을 넘어 새로운 사업모델을 발굴해 글로벌에서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판’을 만들어야 한다.” (2017/01/02,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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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과 자율주행, 로보틱스 등 새로운 정보통신기술(ICT) 영역에서 선제적이고 혁신적인 아젠다를 제시하겠다. 그룹 계열사는 물론이고 글로벌 정보통신기술 회사, 국내외 스타트업과도 협력을 강화해 글로벌 경쟁에 대비하겠다.” (2017/01/02,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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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힘이 모아지면 어려운 도전도 성공할 수 있다. 임직원들이 에너지와 열정을 글로벌 경쟁에 쏟을 수 있도록 창의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 (2017/01/02,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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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K L&S는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해 물류 분야에서 혁신을 이뤄내는 한편 한국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 (2016/11/24, 중국 홍하이 그룹과 물류사업 합작법인 FSK L&S를 출범시키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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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력을 바탕으로 SKC&C부문은 인공지능(AI)에 기반해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변화할 것이다. 인공지능 사업에서 생태계를 조성해 한국이 모든 산업에서 글로벌 인공지능 서비스 개발을 선도하는 데 이바지하겠다." (2016/05/09, IBM과 인공지능(AI) 시스템 ‘왓슨’ 관련 사업에 협력하기로 하는 계약을 맺으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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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가 정보통신과 에너지, 금융 IT서비스에서 시장을 이끌고 있지만 앞으로 확장해 나갈 수 있는 IT 사업분야는 많이 남아 있다. 사물인터넷(IoT)과 클라우드, 대용량 스토리지, 데이터센터의 아웃소싱, 보안강화 등의 분야는 우리에게 위기와 기회를 동시에 가져다줄 수 있다. 이런 기회를 반드시 잡아야 한다.” (2015/01/02,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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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서 기존 수주 중심의 사업뿐 아니라 글로벌 협력에 기반한 성장모델을 추진해야 한다. 이를 통해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에서 크게 성장해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정보통신기술 전문기업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2015/01/02,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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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다해 준비했다. 좋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 (2011/11/10, 하이닉스 인수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본입찰 서류를 매각주간사에 제출한 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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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는 자기표현 수단이 많고 비주얼이 강조된다는 측면에서 서양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차별화되기 때문에 유럽의 이용자에게 획기적 서비스로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2007/10/19, SK커뮤니케이션즈가 독일에 싸이월드 시범서비스를 시작한 것과 관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