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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김기환 KB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308/20230802165649_190374.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김기환 KB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강명수 한국표준협회장(오른쪽)이 2022년 10월26일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KB손해보험 본사에서 열린 2022 한국서비스대상 '명예의 전당 헌정비' 제막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KB손해보험></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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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해서는 일류 기업문화가 뒷받침돼야 한다. 모든 임직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주인공이라는 마음가짐으로 KB손해보험을 완성해 나가자.” (2023/07/12, 2023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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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로그아웃을 실천해보고자 한다. 부족한 스마트폰 배터리에 불안감을 느끼지 말고 내 몸과 마음을 고속 충전해 보길 바라본다.” (2023/06/29, 한경에세이 ‘고속충전’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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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회사 체제를 통해 효과적으로 미래 금융에 대응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23/06/22, 한경에세이 ‘금마에를 기대하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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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후원은 꿈을 잃지 않고 목표를 향해 달려가게 하는 원동력이 된다. 기업은 후원을 통해 성공 스토리를 만들 수 있고 간접적으로 홍보 효과를 얻는 건 덤이다.” (2023/06/15, 한경에세이 ‘D-100일’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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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은 미래를 위한 약속이자 고객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다. 그렇기에 보험회사는 변화보다는 안정을, 유행보다는 뚝심을 중시하는 경향이 있다.” (2023/06/08, 한경에세이 ‘노잼 금융광고’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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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을 중시하고 인정받기를 원하는 직원이 많은 만큼 그들을 움직이게 하는 맞춤형 코칭이 중요한데 MBTI는 꽤나 효과적이고 흥미로운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2023/06/01, 한경에세이 ‘김 대리는 무슨 형이세요?’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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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글로벌, 현지화를 외치지만 달콤한 열매는 그냥 열리는 것이 아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하고 장기적 안목으로 투자를 이어갈 수 있는 경영진의 인내 역시 꼭 필요하다.” (2023/05/25, 한경에세이 ‘인도네시아서 시작된 2023 연합작전’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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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색을 버리면서 흰머리를 얻었지만 염색의 번거로움과 스트레스, 두피 트러블에서 벗어나니 한결 마음이 편했다. 더 많은 사람이 세월에 몸을 맡기고 자연스럽게 익어가기를 바라본다.” (2023/05/18, 한경에세이 ‘조지 클루니와 오드리 헵번’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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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구성원 모두가 열띤 참여를 해주신 덕분에 KB희망바자회 행사가 성황리에 진행될 수 있었다. KB손해보험은 나눔 경영을 통해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자원 순환을 통해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ESG경영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 (2023/05/18, KB희망바자회를 열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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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회사가 다양한 상품을 선보임으로써 펫보험이 실손보험처럼 보편화돼 진료비 부담을 낮출 수 있다면 반려문화도 빠르게 개선될 것으로 생각한다.” (2023/05/11, 한경에세이 ‘반려동물 전성시대’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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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에는 부모님께 한우 등심을 사드려도 좋겠지만 따뜻한 집밥으로 모시면서 병원비 불안을 줄이고 행복한 노후를 보장해주는 ‘안심(安心)’을 선물해보면 어떨까?” (2023/05/04, 한경에세이 ‘부모님께 등심보다는 안심을’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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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은 격(格)이 다른 명품 KB손보를 현실로 만들고 이를 통해 우리가 꿈꾸는 일류회사, 1등의 시기를 앞당겨 나가자” (2023/01/02,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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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은 고객 최우선이라는 신념 아래 고객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고객 관점의 지속적인 업무 개선활동을 통해 최고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에게 가장 신뢰받는 보험사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 (2022/10/26, 한국서비스대상 선정 명예의 전당 헌정비 제막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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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단의 선전을 전 임직원이 함께 지켜보면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는 계기가 됐을 것이다. 올 한 해가 KB손해보험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간절히 생각하고 바라면 어떤 일이든 이루어진다’는 심상사성(心想事成)의 마음으로 치열하게 뛰어보자.” (2022/04/19, 준우승을 기념해 본사를 방문한 KB손해보험 배구단과 만난 자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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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장을 주도하고 업계 최고가 되어야 한다. 2021년 보험 업계 최초로 설립한 헬스케어 자회사와 손해보험 업계 최초로 인가를 획득한 마이데이터 사업을 본격화해 이제는 업계 최초가 아닌 업계 최고로 나아가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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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DNA와 이기는 조직문화가 KB손해보험의 근간이 돼야 한다. 임직원 모두가 보다 높은 목표를 위해 과감히 도전하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내성을 기르고 실력을 키워나가자.” (2022/01/03,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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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록지 않은 영업환경이지만 우리에게 내재된 1등 DNA를 꺼내 당당하게 1등에 도전해주기를 바란다” (2021/06/24, KB손해보험 출범 6주년 기념 행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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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취임해 가장 먼저 약속했던 철저한 현장과 실무 중심의 경영을 지키고자 영업현장과 함께하는 경영전략회의를 준비했다. 영업현장의 설계사들도 자신감을 지니고 KB손해보험의 좋은 상품과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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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톤 무게의 플라이휠을 움직일 때 처음에는 힘이 들지만 일정 단계를 돌파하면 관성이 붙어 오히려 무거운 무게가 유리하게 작용한다. 이처럼 성공의 단계에 접어들 때까지 열망과 치열함으로 묵묵히 자기 역할을 다한다면 KB손해보험은 충분히 1등이 될 수 있다.” (2021/01/13, KB손해보험 상반기 영영전략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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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단협 교섭간 발생한 문제에 대한 보고는 받았고 빠른 시일 내 답변을 드리고 해결해 나가겠다. 인사발령의 문제점을 충분히 공감하고 있으며 임금피크제도 등 여러 문제와 관련해 조합과 머리를 맞대고 논의하겠다. 노사간 신뢰를 쌓고 지키도록 하겠다.” (2021/01/11, 출근저지투쟁을 벌이던 KB손해보험 노조와 만든 대화 자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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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그 이상의 보험으로 당당히 1등에 도전하는 KB손해보험을 함께 만들어야 한다. KB손해보험이 보유한 최초, 유일, 1등 DNA 등 자긍심을 되살려 평범한 보험사가 아닌 보험 그 이상의 보험으로 당당히 1등에 도전하는 KB손해보험이 되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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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에게 가장 좋은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게 하는 것이 바로 KB손해보험이 해야 할 일이다.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와 채널을 만들자.” (2021/01/04, KB손해보험 대표이사 취임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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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가치 제고 차원에서 분기배당 실시도 충분히 고려해볼 만한 사안이다. 배당성향을 30% 수준까지 단계적으로 높이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다만 올해는 코로나19 때문에 공격적인 배당 확대는 어려울 수 있고 작년과 비슷한 수준이 될 것이다.” (2020/10/26, KB금융지주 최고재무담당자 시절 3분기 실적발표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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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기업의 은행사업 진출은)은행업 전반에 위협이 될 수 있다. 다른 관점에서 보면 은행들이 규제로 막혀있던 신사업을 추진하고 종합금융 플랫폼사업자로 진화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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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0만 명의 고객, 다양한 상품, 자산관리서비스 등 KB금융그룹의 장점을 활용할 것이다. KB국민은행이 보유하고 있는 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고객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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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이터 사업과 관련해)그룹 차원의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계열사의 전략방향을 조율하고 있다. KB국민카드는 2019년 3월부터 이미 별도조직을 신설해 독자적으로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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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따라 경기침체에 따른 건전성 우려가 많은데 은행의 연체율이나 부실채권(NPL) 비율은 양호하다. 경기 둔화에 대비해 잠재부실 여신을 강화하고 신용도를 점검하는 프로세스를 고도화하는 등 선제적으로 건전성을 관리하고 있다.” (2020/07/21, KB금융지주 최고재무담당자 시절 2분기 실적발표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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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의 포트폴리오 중 취약 부분인 생명보험사를 우선 인수할 수 있다. 향후 산업재편 과정에서 인수 기회가 있을 것이다.” (2018/10/26, KB금융지주 최고재무담당자 시절 3분기 실적발표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