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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최정우 포스코홀딩스 대표이사 회장"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306/20230628114623_103065.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최정우 포스코홀딩스 대표이사 회장이 2023년 6월27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열린 '글로벌 스틸 다이내믹스 포럼(Global Steel Dynamics Forum)'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포스코홀딩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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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투자로 미래 기술과 성장 시장을 선점해 핵심사업에서 선도적 지위를 공고히 해 친환경 미래소재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어가겠다. 특히 전체 투자의 60%이상인 73조 원을 포항과 광양 등 국내에 투자해 국가균형발전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일익을 담당하겠다. 포항 1기 종합준공은 한국경제사의 역사적 전환점이었다. 포스코의 지난 50년이 철강사업을 통해 대한민국 경제성장을 견인한 위대한 도전이었듯이 포스코그룹은 앞으로 철강을 비롯한 2차전지소재, 수소 등 핵심사업 중심의 성장을 통해 인류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선도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로 거듭나겠다." (2023/07/03, 포항제철소 1기 설비 종합 준공 50주년 기념행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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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을 비롯한 글로벌 자원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재 국산화에 앞장서 2차전지 분야를 비롯한 국내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 (2023/06/13, 포스코리튬솔루션 고순도 수산화리튬공장 착공식에 참석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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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철강산업은 탄소중립을 향해서 더욱 효율적 생산방식, 예전과는 다른 공정, 새로운 원료의 투입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산업 전반의 탄소 배출을 줄여나가야 한다. 세계철강협회의 탄소 배출 측정 방식을 널리 알리고 협회의 방식이 글로벌 표준이 돼야 한다." (2023/04/18,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린 세계철강협회 상반기 정기회의에 참석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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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와 포스코그룹이 기존 철강분야 파트너십을 2차전지소재 분야로 확대해 포스코그룹의 2차전지소재 전 가치사슬(풀 밸류체인) 전략과 혼다의 전기차 확장전략이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2023/04/12, 미베 토시히로 혼다 사장과 만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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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은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CCS와 수소사업에 적극 나서겠다. 페트로나스와 함께 크로스보더 CCS 사업모델 추진과 수소사업 등 양사의 공동 관심분야에서 협력이 견고해지길 기대한다." (2023/04/02,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페트로나스트윈타워에서 최고경영자와 만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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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 이후 외부기관과 함께 선진 지배구조 구축을 위한 테스크포스를 발족하겠다. 이를 통해 포스코그룹의 지배구조에 보완할 점 있다면 적극 반영해 선진 지배구조 대표 회사로 거듭나겠다.” (2023/03/17, 정기주주총회 인사말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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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중대 재해 없이 정상화 작업을 마무리해 준 임직원들의 헌신을 치하한다." (2023/02/10, 포항제철소에서 열린 포항제철소 정상화 기념 행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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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철강산업 도약과 함께 2005년 국내 민간기업 최초로 LNG터미널 상업운전을 게시한 광양에서 대한민국 산업의 또 하나의 성장동력이 될 제2 터미널을 착공하게 됐다.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LNG를 전략적으로 활용해 기업과 지역사회가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더 나은 가치를 창출해 나가겠다.” (2023/01/31, 광양 제2 LNG터미널 착공식에 참석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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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는 포스코그룹의 창업부터 함께한 비즈니스 파트너다. 포스코그룹이 미래 성장동력으로 주력하고 있는 청정수소와 2차전지소재 분야에서도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 (2023/01/31, 마크 맥고완 서호주 총리와 만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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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우리가 맞이하게 될 경영 환경은 결코 녹록지 않다. 위기 속 성장기회 선점과 지속가능 경쟁력 확보 노력을 착실히 하면 더 크고 강한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다.” (2023/01/02, 포스코그룹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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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미래소재 대표기업으로 사업정체성 변화를 위해 미래 신사업에 대한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우수한 사업성과와 성장비전을 바탕으로 주주친화정책 및 소통을 강화해 주주들의 신뢰와 기대에 더욱 부합할 수 있도록 하겠다.” (2022/08/19, 싱가포르에서 해외 최대 투자자들을 만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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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기침체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수요 위축, 비용 상승, 공급망 위기 등 복합적 경제충격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지금 즉시 그룹 차원의 비상경영에 돌입한다. 각 그룹사 경영진들은 각 회사별 주요 경영요소들을 면밀히 체크하고 특히 현금흐름 및 자금상황이 문제되지 않도록 현금 중심 경영을 한층 강화해야 한다." (2022/07/21, 그룹 경영회의를 주재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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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원소재 개발부터 양극재, 음극재 등 제품 생산까지 가치사슬(밸류체인)을 갖춘 포스코그룹과 광산업에서 우수한 경험과 역량을 보유한 핸콕이 리튬, 니켈 등의 2차전지 원소재 사업에서 협력한다면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다.” (2022/06/21, 호주 자원개발 기업 핸콕과 전략적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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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경영, 이해관계자 자본주의로 대변되는 시대적 변화 속에서 기업들은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포괄하는 미래지향적인 비전을 만들어가야 한다. 포스코그룹은 지주사 체제 전환을 계기로 기업시민 경영이념 바탕 위에 탄소중립 시대를 주도하는 친환경 미래소재 대표기업으로 거듭나겠다.” (2022/06/17, ESG 글로벌 서밋 행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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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는 대기업만이 아닌 산업 전체가 당면한 과제로 ESG 경영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철강회사들을 적극 지원해 철강업계에 ESG 생태계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2022/06/09, ‘철의 날’ 기념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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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대응과 함께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다. TNFD(자연 관련 재무정보 공개 협의체) 가입은 포스코그룹의 생물다양성 보존에 대한 실천 의지를 대외에 알리는 첫 시작점으로 포스코그룹 ESG 경영의 실행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 (2022/05/22, 국제 환경협의체 TNFD에 가입하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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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환경·사회·지배구조)협의회를 통해 포스코그룹의 ESG 경영에 관한 의식 수준과 실행력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함께 힘써야 한다. 기업시민 및 ESG 경영 기반으로 포스코그룹의 ‘리얼밸류’ 스토리를 만들어 새로운 정체성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2022/03/30, 그룹 ESG협의회 첫 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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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염수리튬 프로젝트는 포스코그룹 2차전지 소재 사업의 근간이 될 것이다. 양극재의 원료가 되는 리튬을 안정적으로 대량 확보하게 됨으로써 포스코그룹의 2차전지 소재 사업의 밸류체인 전체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2022/03/24, 아르헨티나 옴브레 무에르토 염호 염수리튬 공장 1단계 착공식에 참석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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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포스코그룹이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해 명실상부한 100년 기업으로 다시 태어나는 원년이 되는 해다. 지주회사 포스코홀딩스는 그룹의 균형성장을 위한 토대로서 미래 포트폴리오 개발, 그룹 사업 개편과 시너지 확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등을 선도하고 기업시민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플랫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 (2022/03/18, 포스코홀딩스 주주총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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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홀딩스의 출범은 지난 반세기 동안 우리가 이루어낸 성공의 신화를 넘어 100년 기업으로 지속 성장하는 포스코그룹으로 다시 태어나는 첫출발이 될 것이다. 지주회사는 그룹 전체적인 시각에서 시대의 요구에 맞는 유연성을 추구하고 사업회사는 분야별 경쟁우위를 유지하는 업의 전문성을 갖춰야 한다.” (2022/03/02, 포스코홀딩스 출범식 기념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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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미래 경영환경은 지금까지와 전혀 다른 혁명적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친환경 소재, 신 모빌리티, 디지털, 바이오 분야의 기술혁신 가속화는 새로운 미래 성장사업 기회를 제공하기도 하지만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기업에 위기로 다가오고 있다.” (2022/01/28, 포스코의 지주사 전환을 위한 임시 주주총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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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기업을 향한 그룹의 지속성장과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지주회사 체제로 첫발을 내딛고자 한다. 지주회사는 그룹 성장전략의 수립과 미래사업 포트폴리오 개발, 그룹과 시장 전체 관점의 새로운 시너지 기회 발굴을 통해 그룹 차원에서 더 크고 견실한 성장을 실현해나갈 것이다." (2022/01/03, 2022년 신년사)<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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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환원제철은 2028년부터 데모 플랜트를 거쳐 2040년 정도에는 본격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산업통상자원부에서 R&D(연구개발) 비용과 예타(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등으로 지원해주고 있어 큰 도움이 된다." (2021/12/27, 청와대 ‘청년희망온(ON) 프로젝트’ 참여 기업 대표 초청 오찬간담회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만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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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마켓플레이스가 포스코그룹의 미래 신성장사업 발굴 채널로 지속적으로 활용될 것이다. 도전과 창의에 바탕한 개척자 정신을 갖춘 벤처기업들을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육성해 '또 하나의 포스코'를 만들겠다." (2021/11/18, 아이디어 마켓플레이스 10주년 행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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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포스코 체인지업 그라운드를 미국 실리콘밸리에 버금가는 ‘퍼시픽밸리’로 키우겠다. 53년 전 영일만 황무지에서 출발한 포스코가 오늘에 이른 것처럼 미래를 이끌어갈 큰 기업들이 이곳에서 많이 나올 수 있기를 기대한다." (2021/07/21, 포항 포스코 체인지업 그라운드 개관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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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가 하북강철집단와 함께 세계 최대 자동차 강판 시장인 중국에서 최고 경쟁력을 보유한 자동차 강판 공급사로서 입지를 강화하겠다.” (2021/06/25, 중국 하북강철집단과 중국 자동차용 도금강판 생산 및 판매 합작회사를 설립하는 계약을 온라인으로 맺으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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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사의 헌신과 솔선수범으로 지금의 포스코가 있었다. 나아가 포스코가 100년 기업으로 새롭게 도약하기 위해 협력사와의 상생발전이라는 기본 가치를 실현하면서 서로에게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 (2021/06/24, 포스코 협력사 상생협의회와 함께 연 ‘포스코와 협력사 상생발전 공동선언식’ 행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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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경제는 포스코 단독으로 이뤄낼 수 없는 과업으로 수소경제로 전환하가 위해서는 정책과 제도가 뒷받침돼야 한다. 산업계도 힘을 합쳐 탄소중립과 국가발전에 함께 기여해야 한다.” (2021/06/10, 현대차그룹, SK그룹, 효성그룹과 수소기업협의체를 설립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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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산업은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의 17%를 차지하는 온실가스 다배출 업종으로 탈탄소 전환을 위해 제조 프로세스를 효율화하고 혁신을 통해 저탄소 철강 기술을 확보해야 한다.” (2021/06/09, 한국철강협회의 ‘철의 날’ 기념행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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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 국산화는 포스코그룹이 100년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중요한 토대다. 글로벌 시장에서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국내 2차전지 산업의 경쟁력 확보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1/05/26, 포스코 수산화리튬 공장 착공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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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사업구조를 ‘그린&모빌리티’ 중심으로 전환시켜야 한다. 포스코그룹은 철강을 넘어 전기차 강재 및 부품, 2차전지 소재, 수소 등 친환경 사업의 선도기업으로 발돋움해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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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의 핵심사업으로 키우고 있는 2차전지 소재 사업의 생산능력을 늘리고 이를 통해 전기차 전용 강재나 모터코어 등 핵심부품, 2차전지 원료 및 소재를 아우르는 토탈 솔루션 공급자이자 전기차 시장의 신뢰받는 파트너로 성장해야 한다.” (2021/04/01, 포스코 창립 53주년을 맞아 임직원에게 보낸 메시지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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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세계경제는 각국 정부의 재정지출 확대와 코로나19 백신 보급으로 완만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지만 코로나19 재확산 우려 등의 불확실성으로 팬데믹 이전 수준에는 못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경영환경에 대응해 저원가 고효율 생산체제를 더욱 강화하고 친환경차 및 강건재 등 미래 성장시장의 수요 선점에 집중하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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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사업에서는 액화천연가스(LNG), 식량 등 핵심 성장사업 중심으로 가치사슬 확대를 위한 투자를 강화하겠다. 2차전지 소재 사업은 생산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리튬이나 니켈 등 2차전지 소재 원료를 내재화하면서 경쟁력을 강화해 글로벌 ‘톱티어’로 도약하겠다.” (2021/03/12, 포스코 정기 주주총회에서 연임에 성공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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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노후시설 투자에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 많이 부족하다. 의원님들의 말씀을 새겨듣고 (포스코 제철소를) 무재해 사업장으로 만들겠다.” (2021/02/22,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의 산업재해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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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허리 지병이 있어 장시간 앉아 있는 것이 불편해 병원 진단을 받은 결과 2주 동안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사의 권유로 국회에 증인으로 출석할 수 없게 됐다. 양해해준다면 장인화 사장이 대신 증인으로 출석해 증언하는 방안을 요청한다.” (2021/02/18,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산재청문회’ 불출석 사유서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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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회사의 최고 책임자로서 유가족 분들께 진심으로 고개 숙여 깊이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 유가족 분들과의 진솔한 대화를 바탕으로 유가족 분들이 요구하시는 추가 내용들이 있다면 이를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 국민 여러분께도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 (2021/02/16, 포항제철소 사고 현장을 방문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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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이 현재 7천 톤의 부생수소 생산 역량을 갖추고 있고 해외 그린수소 프로젝트 참여도 추진하고 있다. 포스코그룹이 수소를 생산해 공급하고 현대차그룹이 이를 활용하는 관점에서 다양한 협력기회를 찾아 수소경제 주도권를 확보하겠다.” (2021/02/16, 현대자동차그룹과 수소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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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이 확보되지 않은 작업 지시를 받거나 신체적 혹은 정서적 요인으로 일하는 데 어려움이 있을 것 같으면 작업자가 거부할 수 있는 권리를 확실히 보장해야 한다. 안전조치를 취하느라 생산이 미달되면 앞으로 책임을 물을 것이 아니라 오히려 포상해야 한다. 누구라도 안전 관련 신고를 하면 이 부서에서 즉시 조치를 취하도록 제도를 개선하고 안전투자는 최우선적으로 반영해 패스트트랙으로 신속히 집행해야 한다.” (2021/02/03, 포스코그룹 운영회의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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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국내 철강산업이 수소환원제철 등 혁신기술 개발을 통해 ‘그린산업(친환경산업)'으로 전환해 한국이 탄소중립 선도국가로 도약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 탄소중립을 기회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산업계의 노력뿐 아니라 정부의 전폭적 협력도 필요하다.” (2021/02/02, 그린철강위원회 출범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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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코로나19로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급증하는 가운데 새로운 위기와 기회 요인이 공존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철강산업은 뉴모빌리티와 도시화, 디지털화, 탈탄소화, 탈글로벌화가 빠르게 이뤄지는 메가트렌드 변화에 직면하고 있다.” (2021/01/04, 포스코그룹 시무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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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가 미래 청정에너지의 핵심인 수소를 주도적으로 생산, 공급할 수 있도록 하겠다. 탄소중립 사회를 위해 포스코도 국가 수소 생태계 완성에 기여하겠다.” (2020/12/13, 수소사업에 진출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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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산소 배관설비 사고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 현장에서 고귀한 목숨이 희생된 데 대해 참담하고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 현재 사고대책반을 설치해 관계기관과 협조하며 정확한 사고원인 파악과 신속한 사고수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0/11/25, 광양제철소 노동자 사망 사고와 관련한 사과문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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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극복하고 신뢰받는 100년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변화의 흐름을 이해하고 끊임없이 진화하려는 자세가 필요하다. 사회가 요구하는 기업의 역할과 책임에 맞춰 ‘기업시민’ 경영이념 실천 방안을 모색해볼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 (2020/09/02, ‘2020 포스코 포럼’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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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시민 경영이념을 실천해 공생 가치를 창출하고 사회와 조화롭게 성장하는 지속가능 경영의 모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2020/08/18,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한국경영학회 융합학술대회에서 경영자대상을 받으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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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는 국내 최초로 육아와 업무를 병행할 수 있는 ‘경력단절 없는 육아기 재택근무제’ 시행과 함께 ‘배우자 태아검진 휴가제’도 도입했다. 포스코는 저출산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출산 친화 기업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0/07/14, ‘2020 저출산 심포지엄’ 환영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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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시대의 본격 도래를 앞두고 국산화가 반드시 필요했던 소재를 우리 손으로 직접 개발하고 양산하게 됐다. 산업강국 대한민국의 실현, 국내 배터리 산업의 경쟁력 확보, 포스코그룹의 미래 성장을 위한 매우 중요한 도약의 순간이다.” (2020/07/02, 포항 동해면 포스코케미칼 인조흑연 음극재 생산공장 착공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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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더 이상 확산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3분기부터 (실적이) 회복되지 않겠나 예상한다.” (2020/06/17, 철강 상생협력펀드 협약식 참석 후 기자들과 만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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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를 지켜보며 ‘기업은 사회와 조화를 통해 성장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인식했다, 포스코는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 경영이념 아래 글로벌 넘버원 철강사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해 위기를 극복하고 더 나은 사회로 나아가는 데 기여하겠다.” (2020/04/22, 포스코가 내놓은 ‘2019 기업시민보고서’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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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역시 세계 보호무역주의와 철강 수요 저성장, 강화되는 환경규제 등으로 대내외 경영환경이 불투명할 것으로 전망된다. 내수시장을 육성하고 해외 수입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수출시장을 개척해야 한다.” (2020/01/10,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2020년 철강업계 신년인사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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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10년을 여는 2020년은 우리의 노력 여부에 따라 현재에 안주하는 이류기업으로 전락할지, 변화와 혁신으로 명문가의 지위를 지속할지를 결정짓는 중대한 갈림길이 될 것이다.” (2020/01/02, 포스코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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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념을 하면서 50년 된 포스코가 앞으로 ‘100년 기업’이 되는 방향을 고민해 봤다.” (2019/12/13,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에서 열린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 8주기 추모식이 끝나고 기자들과 만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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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기업을 지향하는 포스코는 기업시민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고 궁극적으로는 기업가치와 경쟁력을 높여 글로벌 모범시민으로 거듭나려 한다.” (2019/12/03,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2019 기업시민 포스코 성과공유의 장’ 환영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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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 사이 협업을 통한 새로운 사업기회 확보에 관심을 기울이고 전략적으로 대응해야 할 것이다. 이번 포럼의 결과를 머릿속 깊이 새겨 사업에 반영하고 그룹의 경영전략이 잘 실행될 수 있도록 진심을 담아 노력해달라.” (2019/11/05 인천 포스코 인재창조원에서 열린 포스코 포럼에서 계열사 임원들에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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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기업시민의 첫걸음이다. 안전해서 행복한 포스코를 만들기 위해 전사적 노력을 기울이겠다.” (2019/10/27, 경북 포항시 포스코한마당체육관에서 열린 ‘제2회 도전 안전골든벨’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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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의 ‘사회적 가치’와 포스코의 ‘기업시민’은 공유하는 점이 많아 SK와 상견례를 했다. 공통된 가치를 기반으로 다양한 이야기가 있을 수 있을 것 같다.” (2019/08/30,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057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태원</a> SK회장과 만난 일을 놓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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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공장에서는 조금만 방심해도 안전사고가 일어날 수 있다. 매순간 경각심을 지니고 업무에 임해야 한다.” (2019/08/27, 포항제철소 파이넥스 성형탄 공장의 직원들을 만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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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불확실함과 역경에 굴하지 않고 해현경장(느슨해진 거문고의 줄을 바꿔 매 다시 긴장하도록 고친다는 뜻)의 각오로 도전해야 한다.” (2019/01/10,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2019 철강업계 신년인사회’ 인사말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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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글로벌 무역전쟁과 내수경기 침체, 노사환경 변화 등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7년 만에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그러나 올해 경제상황은 선진국과 신흥국의 동반 경기하락에 따라 불확실성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해야 한다.” (2019/01/02,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원대한 뜻을 이루기 위해 바람을 타고 물결을 헤쳐간다'는 의미의 ‘승풍파랑(乘風破浪)’을 경영 화두로 제시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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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과 대기업 사이 차별과 격차를 해소하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 상호 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내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2018/11/30,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동반성장 실천 협약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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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경협이 본격화하면 포스코그룹이 최대 실수요자가 될 수 있다. 다만 (남북경협 본격화는) 국제사회의 대북제재 해제와 북한 개방 등 장기적 투자여건이 보장돼야 가능하다. 평화포럼이 북한은 물론 남북관계 이해 저변을 넓히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 (2018/11/29,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열린 ‘포스텍-포스리(포스코경영연구원) 평화포럼'에 참석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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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성장을 이끄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혁신적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상업화하는 것이다. 아이디어 마켓플레이스에 참여한 기업들이 이를 증명할 것이다.” (2018/11/21, 포스코가 중소벤처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개최한 행사 ‘제16회 아이디어 마켓플레이스’에 관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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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켐텍이 2010년 음극재 사업을 시작해 국산화에 성공하고 세계시장에서 강자로 자리매김한 것은 고객과 지역사회의 응원과 도움 덕분이다. 향후에도 에너지소재 분야에 투자를 지속해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 포스코가 되겠다.” (2018/11/08, 세종시에서 열린 포스코켐텍의 2차전지 음극재 1공장 준공 및 2공장 착공 행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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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말했던 도전이었지만 포스코는 꿈을 향한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50년 만에 글로벌 철강사로 성장했다. 프리미엄 철강재와 고기능 양극재 및 음극재 등 에너지 소재들을 더 많이 개발해 고객사들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 (2018/11/06, 고객 맞춤형 마케팅 행사인 ‘2018 EVI 포럼’에서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50년’이라는 주제의 기조연설을 통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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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생각해왔던 여러 혁신방안을 구체화해 개혁과제를 선정했다. 시급한 부분은 이미 시행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임직원들이 변화를 체감하고 있을 것으로 본다.” (2018/11/05, 취임 100일째를 맞아 내놓은 100대 개혁과제에 대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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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산업이) 우리가 아는 것과 차이가 있는지 잘 비교해 보겠다.” (2018/09/17,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평양 남북 정상회담 특별수행원에 포함된 것과 관련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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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평화 분위기 속에서 철강산업의 단계적 준비가 필요하다. 포스코그룹의 각 계열사와 관계사는 남북경협과 관련한 태스크포스를 이미 구성한 상태다. 북한이 노후화한 사회기반시설(SOC) 개발을 본격화하면 철강 수요로 연결될 수 있다.” (2018/08/30,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8 스틸코리아' 행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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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회장으로서 최우선 과제는 통상 문제로 보고 있다. 회원들과 긴밀하게 논의해 해결해 나가겠다.” (2018/08/24, 제9대 한국철강협회장으로 선임된 뒤 기자들과 만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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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수익성을 유지하면서 동시에 철강의 뒤를 잇는 강력한 성장엔진을 발굴해 발전시켜야 한다. 제2의 창업을 한다는 각오로 각자의 분야에서 역할과 책임을 다해달라.” (2018/08/23, 포항공과대학교(포스텍)에서 열린 '2018 포스코 기술콘퍼런스’ 개회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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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의 변화와 개혁은 임원들부터 앞장서야 한다. 100년 포스코를 위해 우리의 실상을 With 포스코(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의 관점에서 철저히 반성해보고 개선하거나 개혁해야 할 사항을 제안해달라” (2018/08, 포스코와 그룹사 실장 및 법인장급 이상 임원들에게 메일을 보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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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회사에서 30년 정도 일을 하면 그 업에 대한 전문가가 아닌가? 제철소에서 원가관리, 회계를 맡아 제철소의 모든 공정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으며 엔지니어 출신 CEO와 달리 제철소 공정에서 효율성이 떨어지는 부분을 상업적 측면에서 바라보며 개선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본다.” (2018/07/27, 포스코 회장 취임 뒤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비엔지니어링 출신이지만 철강 사업을 두루 꿰고 있는 ‘철강업’ 전문가로서 자신감을 보이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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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가 제철보국의 이념을 넘어 100년 기업으로 서기 위해서는 시대가 요구하는 새로운 가치로 재무장해야 한다.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환경 등 사회적 이슈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우리 사회의 건강한 생명력이 오래 지속되도록 하겠다.” (2018/07/27, 포스코 회장 취임 뒤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기자들과 만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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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가 여러분과 함께 100년 기업을 향해 나아가고자 한다. 지나온 50년에 이어 앞으로 50년 여정의 첫걸음을 떼기 전에 주주, 고객사, 공급사, 포항과 광양 등 지역주민은 물론 모든 국민으로부터 애정 어린 말씀을 듣고 새롭게 출발하고자 한다. 포스코가 고쳐야 할 것, 더 발전시켜야 할 것 등 건전한 비판에서부터 건설적 제안까지 모든 목소리에 귀기울이겠다. 어떤 의견도 겸허하게 받아들일 것이며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러브레터는 포스코를 향한 사랑으로 간직하겠다." (2018/07/11, ‘포스코에 러브레터(Love Letter)를 보내주세요’라는 제목의 보도자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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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회장 후보로 선정돼 영광스러우면서도 어깨가 무겁다. 지난 50년의 성공 역사를 바탕으로 100년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지금이 중요한 시점이며 앞으로는 지금까지와 또 다른 마음가짐과 신념이 필요할 것으로 본다. 선배들의 위대한 업적에 누가 되지 않도록 임직원과 힘을 합쳐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를 선도하는 기업을 만들겠다. 임직원, 고객사, 공급사, 주주, 국민 등 다양한 내외부 이해관계자와 상생하고 건강한 기업 생태계를 만들어 공동 번영하겠다." (2018/06/24, 최종 회장후보 1인으로 선정되고 난 뒤 소감을 밝히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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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열사 단위로 추진했던 구조조정이 일단락된 만큼 수익이 낮은 파트를 줄이고, 성장성이 높은 사업부로 자원과 인력을 재배치하는 것에 집중하겠다. WP 플러스 전략을 토대로 철강 본연의 경쟁력을 강화해 순이익 규모를 늘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구조조정의) 궁극적인 목표다. 보유 현금을 금리가 높은 차입금을 상환하는 데 우선적으로 사용해 금융비용을 대거 줄인다는 방침을 정했다. 자사주 매입, 배당 확대 등 잉여 자본을 주주들에게 환원할 수 있는 현실적 방안도 모색하겠다." (2017/10/26, 포스코 2017년 3분기 실적발표회 콘퍼런스콜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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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높은 곳에서의 지시이고 다른 대기업도 다 출연을 한다고 해서 출연금을 납부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2017/02/27, 최순실과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에 대한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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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25일 일요일에 한강에서 사이클을 타다가 전경련 간부로부터 전화를 받았고 10월27일까지 재단을 급히 만들어야 한다는 설명을 들었다.” (2017/02/27, 최순실과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에 대한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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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부문이 구조조정을 단행한 결과로 대규모 적자가 있었다. 부실사업에서 철수했고 인건비 감소 효과 등이 있으므로 1분기부터는 큰 폭의 흑자로 전환할 것으로 보인다.” (2017/01/25, 포스코 4분기 경영실적 콘퍼런스콜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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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1조 원을 투자하고 향후 투자비를 꾸준히 늘려갈 계획이다. 배당금은 전년과 동일한 8천 원으로 정했다.” (2017/01/25, 포스코 4분기 경영실적 콘퍼런스콜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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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준 회장의 연임이 오늘 이사회에서 결의됐다. 향후 사업계획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것이고 기업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고해나갈 수 있는 지배구조를 확립하게 됐다.” (2017/01/25, 포스코 4분기 경영실적 콘퍼런스콜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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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는 2013~15년에 40~50%대의 배당성향을 보이며 매년 8천 원의 배당금을 주주들에게 지급했다. 앞으로는 그룹사의 연결실적을 기준으로 25~30%대 배당성향을 가져가는 게 좋지 않냐는 쪽으로 의견이 모아졌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배당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3분기에 이익이 많이 나 생각보다 배당액수가 올라갈 수도 있을 것 같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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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부문에 걸친 내부적 노력을 통해 경영실적을 개선한 것이라 의미가 크다. 포스코는 지난해 7월에 150여 건의 구조조정 목표를 발표했는데 애초 계획은 내년 말까지였으나 올해 말까지 80% 이상 완료하면서 (구조조정) 목표를 조기 달성할 것이다.” (2016/10/26, 포스코 3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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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는 지난해 연결기준 적자를 기록했지만 배당금을 줄이지 않는 등 회사 형편에 비해 배당금을 많이 지급해왔다. 지금은 배당금을 늘리기보다 미래를 위한 투자로 주주가치를 높이는 게 더 중요하다. 올해는 배당금을 늘리지 않고 신사업 투자에 집중하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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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구조조정을 계획하고 있는데 올해 말까지 상당부분이 완료된다. 올해 하반기를 경영상황이 안정되는 시점으로 보고 있다.” (2016/04/21, 포스코 1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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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뉴욕 기업설명회에서 해외 주주들이 포스코의 계열사 감축 노력을 상당히 높게 평가했다. 부실을 제거해 기업가치를 높이고 새로운 성장전략을 제시하는 게 주주환원 정책의 핵심이다.” (2016/03/11, 정기 주주총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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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열사 95개사를 2017년까지 구조조정하겠다. 구조조정이 마무리되면 5천억 원의 이익 효과가 날 것이다. 구조조정을 완료하면 이익 증가는 물론 유동성 유입 등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 2017년 4%의 마진을 유지할 것이다.” (2016/01/28, 포스코 2016 인베스트 포럼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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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상장예비심사를 받아 올해 상반기까지 상장을 추진할 수 있지만 여러 여건상 올해 상장은 상당히 힘들다.” (2010/02/02, 포스코건설 상장과 관련해 한국경제TV 인터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