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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Who Is ?]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303/20230310105903_82923.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오른쪽)이 2020년 5월7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전력공사 남서울본부에서 열린 산업부 소관 공공기관 중기제품 구매촉진 협약식에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0984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성윤모</a>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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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위기에도 중소기업은 세계에서 납기를 가장 잘 지키며 2022년 역대 최대 수출을 기록했다. 정부가 만든 기업승계제도를 기반으로 1·2세 기업인들이 힘을 합쳐 독일이나 일본과도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중소기업을 만들겠다.” (2023/01/11, 대전 호텔ICC에서 열린 ‘2023 충청지역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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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의 기적은 잘 살아보자는 일념으로 산업현장에서 밤낮으로 일해 온 기업인과 근로자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다. 2023년이 대기업과 중소기업, 근로자 모두가 함께 잘 사는 나라를 만드는 출발점이 됐으면 한다. 이를 위해 신속하고 과감한 규제 개혁과 기업 활력 회복을 위한 노동시장 개혁 등이 필요하다.”<br />
<br />
“대‧중소기업 상생형 스마트 공장 등 혁신기술을 활용한 전통제조업 고도화와 유통산업 발전을 위한 메타커머스와 풀필먼트 확산 등을 통해 강한 중소기업을 만들어나가겠다. 2023년 시행을 앞두고 있는 납품단가 연동제가 영세 소기업까지 제값을 받고 근로자는 적정한 임금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 정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 (2023/01/02,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3 경제계 신년인사회’에서)<br />
<br />
“금석위개라는 말이 있다. 어떤 어려움도 굳은 의지로 이겨낼 수 있다는 의미다. 풍파가 닥쳐도 굳건한 의지로 중소기업 공동체의 지혜를 모아 새로운 미래로 힘차게 나아가자.” (2022/12/30, 2023년도 신년사에서)<br />
<br />
“이제 중소기업도 정부지원만을 바라기보다는 변화와 혁신으로 자생력을 키우고 ESG‧탄소중립 등 새로운 패러다임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해나가자” (2022/12/01,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2 중소기업 송년연찬회’에서)<br />
<br />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자발적 상생 문화를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한 만큼의 성과가 공정하게 나눠질 수 있도록 정부의 적극적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 신산업 출현과 혁신성장에 걸림돌이 되는 각종 규제를 과감하게 혁파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2021/12/30, 2022년도 신년사에서)<br />
<br />
“2050 탄소중립 달성과 ESG 경영 확산의 성패는 적극적 중소기업 참여를 유도하는 인센티브 정책에 달렸다. 위원회가 중소기업 맞춤형 지원책을 이끌어내는 협의기구가 돼달라.” (2021/10/05, 중소기업 탄소중립·ESG위원회 출범식 인사말에서)<br />
<br />
“탄소중립과 ESG라는 피할 수 없는 흐름에 중소기업들이 적극적으로 함께할 수 있도록 실질적 지원이 확대돼야 한다.” (2021/05/11, 중소기업 탄소중립과 환경·사회적 책무·기업지배구조 개선(ESG) 지원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식에서)<br />
<br />
“중국은 우리나라 최대 수출국으로 경제, 정치, 문화 등 다방면에서 긴밀하게 교류하고 있지만 인력과 자금이 부족한 중소기업은 여전히 중국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지속적으로 중국 대사관 및 관계 부처와 협력해 나가겠다.” (2021/05/11, 온라인으로 열린 ‘한중 중소기업 비즈니스·투자 웨비나 인사말에서)<br />
<br />
"중소기업의 승계는 개인의 부가 단순 이전되는 일반 상속과 달리 기업의 생존을 위한 노력을 통해 근로자와 지역사회, 국가경제에 기여하는 일이다. 중소기업이 활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합리화해야 한다." (2021/04/26, 제1차 기업승계활성화위원회에서)<br />
<br />
"현행 수의계약제 가능 한도인 5천만 원은 10년 전 기준이다. 세계무역기구(WTO) 기준도 2억 원까지 허용하고 있다. 정부 부처가 중소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나서달라." (2021/04/26, 경제4단체장 청와대 초청 오찬 자리에서)<br />
<br />
"정부의 고용유지지원금 등 고용노동부의 시의적절한 정책이 중소기업에 많은 도움이 됐다. 앞으로 중소기업이 더 잘하기 위해서 중소기업 사이 경쟁제품 제도가 활성화될 필요가 있다." (2021/04/07, 이호승 청와대 정책실장과 만나)<br />
<br />
"소수 대기업이 전체 기업 영업이익의 과반을 차지하고 중소기업 근로자의 평균임금은 대기업의 58.6%에 그친다. 이런 격차 해소와 중소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해 불공정 거래가 반드시 근절돼야 한다." (2020/12/23, 한국노동조합총연맹과 함께 하도급법의 조속한 개정을 촉구하며)<br />
<br />
"주요 대기업 총수와의 대화채널 구축을 통해 민간차원 상생협력 생태계 문화를 정착하고 중소기업중앙회가 직접 납품단가 조정 협의권을 통해 중소기업이 땀 흘린 만큼 정당한 대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 많은 명문 장수기업이 탄생할 수 있도록 기업승계 제도 보완에도 힘쓰겠다." (2020/12/30, 2021년 중소기업중앙회 신년사에서)<br />
<br />
"고용유지지원금 제도 개선을 위해 관련 예산 확보가 필수적이다. 기획재정부 등 관계부처가 적극적으로 공조해야 한다." (2020/09/06, 고용유지지원금 제도 개선을 고용노동부에 건의하며)<br />
<br />
"납품단가 후려치기 문제는 중소기업계가 가장 애로를 느끼는 고질적 불공정거래 행위로 중소기업중앙회가 직접 납품대금 조정 협의를 할 수 있도록 한 상생협력법 개정이 조속히 이뤄져야 한다." (2020/07/02, 납품대금 제값받기 환경 조성을 위한 상생협력법 개정 토론회에서)<br />
<br />
"뿌리산업의 오랜 현안인 인력난 해소를 위해서 숙련인력인 고령자 유지 지원 정책이 중요하다. 정부는 뿌리산업 교육기관을 설립해 조합이 직접 숙련인력을 활용한 현장 노하우를 전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2020/06/23, 제1차 뿌리산업위원회 회의에서)<br />
<br />
"정책의 최우선 순위를 경제활력 회복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두고 모든 정책수단을 동원해야 한다. 실업자로 보호받기보다 일하는 것을 선호할 수 있도록 정책의 패러다임을 전환해야 한다." (2020/06/08, 중소기업 일자리 정책 간담회에서)<br />
<br />
"지방자치단체 조례가 '씨앗'이라면 이를 근거로 마련된 지원사업은 '열매'다. 각종 지원사업을 활용해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육성을 도모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 지역사회 공헌 등을 수행하겠다." (2020/05/19, 중소기업협동조합 육성 조례 확산과 관련해)<br />
<br />
"대·중소기업의 격차가 날로 벌어지는 상황에서 납품대금을 후려치는 행태는 반드시 근절돼야 한다. 대·중소기업 납품단가 조정위원회가 납품단가 문제 해소는 물론 대·중소기업이 상생·협력할 수 있는 마중물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 (2020/05/11, '대·중소기업 납품단가 조정위원회' 출범식에서)<br />
<br />
"기부금은 고용보험기금에 적립돼 고용불안 해소와 일자리 안정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된다. 조금이나마 상황이 나은 기업을 시작으로 기부 운동을 전국적으로 확대하겠다." (2020/05/06, 중소기업중앙회가 긴급재난지원금 자발적 기부에 동참하겠다며)<br />
<br />
"대통령이 기업인 입국 허용 방안을 선제적으로 추진해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기업은 입국제한 조치로 수출이 악화할 수 있는 만큼 하루빨리 문제가 해결돼 출장길이 열렸으면 한다. 고용유지지원금 요건도 대폭 완화해달라. 약자가 약자를 돕는 정신으로 중소기업은 소상공인을 돕겠다." (2020/03/18, 청와대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논의를 위한 경제주체 원탁회의에서)<br />
<br />
"코로나19로 경제활동 자체가 위축돼 업종을 불문하고 중소기업의 피해가 매우 크다. 피해가 고스란히 근로자에게 갈 수 있어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적극적 조치가 필요하다." (2020/03/05,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을 만나)<br />
<br />
"그동안 중소기업계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을 말하며 정부로부터 많은 정책적 지원과 혜택을 받아왔다. 이제는 중소기업이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돌아봐야 할 때다. 서비스업 소상공인 75%가 임차 사업장임을 고려하면 작게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2020/02/27,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긴급 기자간담회에서 '착한 임대인 운동' 전개를 제안하며)<br />
<br />
"정부가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중소기업을 위한 특별보증 지원이나 고용유지지원금 확대 등 다양한 대책을 마련해 신속히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 (2020/02/27, 코로나19로 중소기업이 경영 타격을 입은 것을 두고)<br />
<br />
"경영자 단체와 근로자 단체가 공동으로 대기업의 불공정거래 근절을 위해 협력하는 것은 유례가 없던 일이다. 중소기업의 임금 지불능력 확대와 대기업의 불합리한 납품단가 문제 등 불공정거래 관행 시정을 위해 한국노동조합총연맹과 함께 노력하겠다." (2020/02/12,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과 대기업의 불공정거래 근절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br />
<br />
"중국은 우리나라 무역의 25%를 차지하는 최대 교역국이며 중국에서 생산하는 부품·소재 조달에 차질이 생기면 국내 산업도 영향이 불가피하다. 중소기업도 글로벌 아웃소싱을 상당부분 하고 있기 때문에 직격탄을 맞게 됐다." (2020/02/03,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코로나19 확산을 놓고)<br />
<br />
"대기업은 환경 관련 시설에 적극적으로 투자하지만 중소기업은 여력이 없어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다. 현실성 있는 대안 마련과 적절한 규제 속도 조절이 절실하다." (2020/01/08, 조명래 환경부 장관 초청 환경규제 현안 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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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에도 많은 변화와 불확실성이 우리 경제를 시험대에 오르게 할 것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대·중소기업 사이에 상생협력과 협동조합 활성화, 기업환경 개선이 필요하다. 중소기업인들이 20대 청년처럼 뛸 수 있도록 국회는 계류된 경제 관련 입법을 조속히 통과시키고 정부는 현장의 목소리에 보다 귀를 기울여달라." (2020/01/06, '2020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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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303/20230310110506_129578.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왼쪽)이 2015년 2월2일 한일 중소기업간 교류협력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일본 국회의장실에서 경제산업성으로부터 감사장을 받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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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협동조합 공동사업의 담합 적용 기준을 개정하고 기초지방자치단체의 협동조합 전용 지방조례 제정을 추진하겠다. 최저임금 결정 기준에 기업의 지불능력을 반영하고 영세기업과 소상공인을 구분해 적용할 필요가 있다." (2019/12/29, 2020년 신년사에서)<br />
<br />
"최근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수주물량 감소와 더불어 부당 단가인하, 일감 몰아주기 같은 고질적 불공정거래 관행이 재현되고 있다. 대기업에 종속될 수밖에 없는 구조에 중소기업은 여전히 무방비로 노출된 상황이다." (2019/11/21, 중소기업인 간담회에서 불공정 하도급 거래와 관련해)<br />
<br />
"대내외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기업이 기술개발과 혁신에 집중해야 하는 때인데 주 52시간제 도입 등 노동규제로 현장이 매우 지친 상황이다. 도입시기를 유예하고 우리나라가 경쟁하는 주요국 수준으로 다양한 유연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2019/09/25,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와 진행한 고용노동정책 간담회에서)<br />
<br />
"일본과 대만은 산업 경쟁력을 고려해 산업부와 환경부가 같이 화학물질을 관리하는데 한국은 환경부만 하고 있다. 기업 78%가 도저히 이 법을 따를 수 없다고 하는데 일단 유예를 하고 기업이 경쟁력을 갖춘 후 보완하는 것은 어떨까 싶다." (2019/09/24, 중소기업 활력 제고 간담회에서 화학물질관리법과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에 관한 법률 규제 완화와 관련해)<br />
<br />
"신남방정책의 교두보인 베트남은 한국 중소기업이 가장 선호하는 시장인 만큼 원활한 현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우호적 법·제도 마련에 힘써달라." (2019/09/05, 베트남 하노이에 있는 삼성전자 공장에서 열린 현지진출 협력업체 지원방안 논의 간담회에서)<br />
<br />
"중소기업 기술과 제품의 완성도와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대기업, 전문연구기관 등과 협력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겠다. 중소기업의 기술 개발, 판로 확대, 기술 국산화에 기여하겠다." (2019/08/18, 소재·부품·장비 분야 국내 중소기업의 우수 기술과 제품을 수요처인 대기업에 연결하는 방안과 관련해)<br />
<br />
"그동안 공정거래법이 사업자단체의 공동행위를 폭넓게 제한해 중소기업협동조합의 공동사업이 크게 위축됐다. 중소기업계가 40여 년 동안 염원한 법률 개정이 이뤄졌다." (2019/08/04, 중소기업협동조합법 개정안 통과와 관련해)<br />
<br />
"일본의 수출규제 피해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국회와 정부의 선제 대응이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 중소기업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법률안들이 국회에서 조속히 통과되길 바란다." (2019/07/15,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를 만나)<br />
<br />
"최저임금 심의가 막바지인데 중소기업계도 노사가 화합할 수 있게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중소기업의 지불능력을 감안해 협상했으면 좋겠다." (2019/07/09,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만나)<br />
<br />
"세계한인무역협회는 전 세계 73개국 한인 기업들을 회원으로 두고 있어 우리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효과적으로 도울 수 있다. 두 기관이 협업해 중소기업의 글로벌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2019/07/03, 세계한인무역협회와 중소기업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으며)<br />
<br />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 등으로 경제상황이 어렵다. 올해만큼은 노사가 한발씩 양보해 최저임금이 사회적 이슈가 되지 않고 잘 넘어가서 어려운 상황을 함께 극복하기 바란다." (2019/06/18,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열린 '2020년 적용 최저임금에 관한 중소기업계 입장' 기자회견에서)<br />
<br />
"개성공단 재가동은 미국 기업의 북한 자원 활용과 투자 촉진에도 도움이 될 것이고 미국의 개성공단 진출은 세계 각국 기업의 참여를 유도해 북한의 비핵화와 국제사회 진입을 견인할 것이다. 의원 여러분의 관심과 지지가 매우 필요한 시점이다." (2019/06/12, 미국 하원 아시아태평양소위원회를 찾아 개성공단 재가동 필요성을 설득하며)<br />
<br />
"공정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다양한 정책이 시행되고 있지만 이를 현장에서 체감하려면 엄격한 법 집행과 감시가 필요하다. 무엇보다 중소기업이 동반성장의 파트너라는 대기업의 인식과 상생협력 문화 정착이 요구된다." (2019/05/31, 공정경제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에 참석해)<br />
<br />
"이제는 정부가 주52시간제와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현장이 겪는 진통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혁신해야 할 때다. 당장 2020년부터 50인 이상 중소기업이 주52시간제를 준수해야 하는 만큼 보완책을 마련해달라." (2019/05/29, 고용노동부 장관 초청 중소기업인 간담회에서)<br />
<br />
“글로벌 수요둔화와 미중 무역분쟁으로 체감경기가 나빠지고 있다. 이로 인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제일 먼저 힘들어진다. 정부가 경기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을 알지만 중소기업이 체감하려면 좀 더 세밀한 정책대응이 요구된다.” (2019/05/14,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열린 중소기업인 대회에 참석해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667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문재인</a>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서)<br />
<br />
“정부의 스타트업 투자 확대는 매우 중요한 정책이다. 하지만 간과해서는 안 될 지점은 소위 4차 산업혁명 관련 업종만 지원한다고 뚝딱 모든 게 해결되는 게 아니라는 점이다. 예를 들어 한 스타트업이 첨단기술력이 결합된 드론을 만든다고 해보자. 스타트업이 이를 어떻게 생산할 것인가. 전통 제조업 분야의 중소기업이 금형을 만들고 주물을 생산하지 않으면 안 된다. 우리가 전통제조업을 뿌리산업이라 부르고 영원히 가져가야 한다고 말하는 이유다.” (2019/05/08, 중앙일보 인터뷰에서)<br />
<br />
“내수부진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최저임금 인상, 근로시간 단축 등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감내하기 어려운 경영환경이 지속되고 있다. 중소기업과 우리 경제가 활력을 회복하기 위해 노동 현안에 대한 정부의 특단의 대책이 시급하다.” (2019/03/06, 정부서울청사를 찾아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4794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낙연</a> 국무총리를 만난 자리에서)<br />
<br />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매우 어려운데 이들을 대변해야 할 중소기업중앙회는 ‘식물 중앙회’라는 말까지 듣고 있다. 새롭게 중소기업중앙회의 일을 맡는다면 할 일은 하고 할 말은 하겠다.” (2018/11/19, 매일경제 인터뷰에서)<br />
<br />
“중소기업중앙회장 일을 하면서 병을 얻었지만 그래도 좋은 사람들은 남았다. 정말 묵묵히 사업에 전념하고 있는 중소기업인들이 많다. 힘든 일이 있어도 그냥 참기만 하는 게 안타까워서 동분서주했다. 그분들 심부름꾼 일을 열심히 했기 때문에 보람이 있었고 후회는 없다.” (2016/08/21, 매일경제 인터뷰에서)<br />
<br />
“본연으로 돌아오면 바로 적응할 줄 알았는데 6개월 정도 공허했다. 처음에 회장이 돌아오니까 직원들이 ‘골치 아픈 시어머니 왔나’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시원하게 문제를 풀어주는 경륜 있는 창업자로 인식하고 있는 것 같다. 기업인으로 돌아와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2016/08/21, 매일경제 인터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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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303/20230310110224_128851.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오른쪽)이 2012년 11월21일 벳쇼 고로 주한 일본대사를 만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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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흐름을 읽어야 한다. 사람처럼 기업도 태어나면 언젠가 소멸한다. 특정 사업 아이템이 필요치 않은 시대가 오면 망할 수밖에 없다. 시대 흐름에 따라 기업은 변해야 한다. 우리는 시계에서 시작했지만 상호 연관성이 있는 주얼리, 핸드백, 화장품으로 영역을 확장했다. 시행착오도 있었지만 다행히 변화에 잘 적응한 것 같다.” (2016/08/21, 매일경제 인터뷰에서 성공 비결을 묻는 질문에)<br />
<br />
“지금도 정치 안 하냐고 많이 묻는데 전혀 그럴 생각이 없다. 공개적으로 (사람들에게) 알려달라. 국회의원을 하기에 늦은 나이이고 적성에 안 맞는다. 이런저런 제안도 많이 받지만 욕심이 생겨 나섰다가 국가에 해를 끼치고 제 시간만 낭비할 수 있다. 중앙회장을 더 하길 바라는 사람도 있지만 기업으로 돌아와 일하니까 행복하고 좋다. 비즈니스가 천직이다. 젊은 직원들과 어울리면서 일하니까 다시 젊음으로 돌아가는 것 같다.” (2016/08/21, 매일경제 인터뷰에서)<br />
<br />
“아직 고민해보지 않았다. 자질, 능력, 노력 이 세 가지가 충족돼야 물려줄 수 있다. 다행히 열심히 일하고 있다. 아직 능력을 평가하기는 그렇고 직원들 사이에서 평가가 나올 거다.” (2016/08/21, 매일경제 인터뷰에서 자녀에게 회사를 물려줄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에)<br />
<br />
“요새 사람들 만나면 중앙회장 자리를 내려놓으니 시원섭섭하겠다는 말을 하면서 앞으로 뭐를 할 거냐고 묻는데 나는 자연인으로 돌아가서 회사 일에만 매진할 계획이다. 중앙회장을 하면서 국회의원이나 장관도 많이 만나고 청와대도 자주 들어갔지만 나한테 가장 맞는 일은 역시 회사 일이라는 생각이 들고 3월 스위스 바젤 출장을 시작으로 바쁜 기업인으로 돌아가겠다.” (2015/02/12, 서울경제 인터뷰에서)<br />
<br />
“제가 경제 분야에서 많은 일을 했고 정책수립 역할도 해봤기 때문에 고향에서 봉사해보겠다는 생각을 안 해본 것은 아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여러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충분히 검토할 단계라고 생각한다.” (2014/01/08, 새누리당 충북지사 후보로 지목됐을 때 기자에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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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개성공단 진출 기업의 글로벌화 기반을 마련하고 북한에 중소기업 전용공단인 제2개성공단을 설치하는 방안을 추진해 나가겠다.” (2014/02/04,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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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경제단체에 비해 높아진 중앙회의 위상이 지속될 수 있도록 중소기업을 위해 더욱 힘써 일하겠다.”(2013/02/13,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받으면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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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앨라배마의 현대자동차 공장에 많은 부품업체들이 동반 진출한 것처럼 대기업들이 관련 중소기업들과 함께 개성공단에 입주하는 성공모델이 어서 나왔으면 좋겠다.” (2007/08/28, 한겨레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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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처럼 평범하게 지내면서 성공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연구소나 책에서 나오는 성공전략같은 것이 성공을 가져다주진 않는다. 성공한 사람보다 더 열심히 해야 성공한다." (2007/07/06, 한국경제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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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만손 사람으로 충성을 다하라'고 말하지 않는다. 다만 '유능한 사람이 돼라'고 강조한다. 요즘 젊은 사람들에게 평생직장 개념이 사라진 지 오래다. 그렇지만 스스로를 위해 죽기 살기로 일하다보면 개인과 조직 모두 발전하게 마련이다.” (2005/10/04, 문화일보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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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등이라는 현재의 성적에 만족하지 않고 세계적 브랜드로 자리잡겠다.” (2004/01/07, 서울경제 인터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