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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Who Is ?] 정호영 LG디스플레이 대표이사 사장" height="3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302/20230216180913_58776.jpg" width="7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정호영 LG디스플레이 대표이사 사장(가운데)이 LG디스플레이의 주요 임원들과 국내외 협력사 20개사를 초청해 온라인으로 진행한 온라인 화상회의 ‘2020 테크포럼’에서 발언하고 있다. < LG디스플레이 ></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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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면한 위기를 극복하고 사업구조 고도화의 역사적 전환점을 만들어 가자. 사업구조 고도화는 ‘고객가치 혁신’에서 출발해야 한다. 거래선은 물론 최종소비자까지 고려해 제품과 기술, 납기와 품질 등 고객 경험의 모든 과정에서 약속을 지키는 것은 물론 고객 기대를 뛰어넘어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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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년간 수주형 사업 매출 비중을 30%까지 늘렸지만 시황에 큰 영향을 받지 않고 지속적으로 수익을 내려면 내년 50%를 넘어 궁극적으로 70% 이상으로 그 비중을 높여야 한다. LG디스플레이만이 할 수 있는 시장 창출형 사업도 긴 안목으로 추진한다. 투명올레드를 비롯해 성장 잠재력이 큰 제품으로 고객을 발굴하겠다." (2023/01/02, 2023년도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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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1년은 우리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회복한 해였다.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 준 구성원에게 감사하다. 고객가치 기반으로 삶의 혁신과 LG디스플레이의 재도약을 이뤄가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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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 수급형 사업구조에서 벗어나 수주형 사업 비중을 확대해 가고 있다. 앞으로는 이전에 없던 고객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시장창출형’ 사업을 적극 추진해 가고자 한다. 고수익 신규 시장 창출을 가속화하고, 교통, 건축 등 다양한 분야와 협업해 나가자. 2023년부터 게임, 투명 등 차별화된 신규 사업 분야에 본격 진입하게 될 것이다." (2022/01/03, LG디스플레이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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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기술 개발에 집중해야 한다. 기술 개발을 위한 산·학·연 협력이 중요하다.” (2021/08/25,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회(IMID) 2021에서 중국 디스플레이업계의 추격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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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경영 관점에서 ‘고객’은 우리 제품과 서비스를 선택해주시는 분들만이 아니라 모든 이해관계자들로 확대해서 정의해야 한다. 공동체의 미래를 고민하고 함께 솔루션을 찾아감으로써 고객을 감동시키는 ‘최고’의 기업으로 나아가겠다.” (2021/07, ‘2020-2021 LG디스플레이 지속가능경영 보고서’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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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관리·감독의 총괄 주체로서 엄중한 책임감을 지니고 사업장 안전관리체계를 근본적으로 혁신하겠다. 사업장 모든 노동자들의 생명과 안전이 완벽하게 보장되는 일터를 만들어 주주들과 사회 각 영역의 굳건한 신뢰를 받을 수 있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 (2021/03/23, LG디스플레이 제36기 정기주주총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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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디스플레이산업은 다양한 도전에 직면해 있는 한편 새로운 기회와 가능성도 열리고 있다. 위기와 기회요인 속에서 시장과 기술의 변화를 주도하고 글로벌 리더십을 더욱 확고히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차세대 기술 혁신'을 주도해야 한다.” (2021/03/15,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KDIA) 제 8대 회장 취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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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경영성과도 결코 생명과 안전을 소홀히 할 만큼 중요하진 않다." (2021/03/02, LG디스플레이 ‘4대 안전관리 혁신 대책’을 발표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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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물질과 관련된 작업에 있어 직접적 통제와 위험관리를 위해 위험작업을 직접 수행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 ‘위험의 외주화’와는 180도 다른 개념이 될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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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테크기업이라는 데에는 지속적 진화발전이 일어나 전체적 복잡도가 늘어나는 만큼 안전대책에 충분히 속도를 내지 못했다. 과거와는 차원이 다른 진단을 해야겠다고 생각한다. 현장 작업자와 협력사, 외부 전문기관들이 참여해 안전대책을 체계적으로 풀어나가야겠다.” (2021/02/22,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개최한 산업재해 관련 청문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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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가 지향해야 할 솔루션기업은 더 많은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더 많이 제공하기 위해 더 가까이 다가가는 회사를 의미한다. 우리의 강점과 경쟁력을 기반으로 이제 고객과 함께 새로운 가치와 기회를 창출해야 한다." (2021/01/05, LG디스플레이 2021년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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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드의 시장침투율과 보급율을 획기적으로 높여가는 동시에 올레드 기술이 적용 가능한 새로운 어플리케이션과 신산업에 관한 도전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 이를 위해서 협력사들과 유기적이고 치밀한 올레드 생태계를 구축해 더욱 긴밀하고 전략적 협업을 펼치겠다." (2020/10/07, 협력사들과 함께 진행한 ‘2020테크포럼’ 행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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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올레드는 LG디스플레이 미래 성장의 핵심 축이다. 광저우 신공장의 본격 가동으로 우리는 대형 올레드사업의 양적 성장과 질적 성장 모두 가속화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 더 높은 목표를 위해 해야 할 일이 많다. 후발업체들과 기술격차 확대와 제품 차별화 등을 통해 대형 올레드사업의 리더십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 (2020/07/23, 중국 광저우 올레드공장에서 열린 양산 출하식에 참석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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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가 ‘최고 수준’이 돼야 고객에게 ‘최고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고 이런 과정에서 수익성이나 시장 점유율은 결과적으로 따라오게 되리라 믿는다. 또 제품이나 하드웨어를 넘어 비즈니스 모델 관점에서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접근을 하겠다.” (2020/07, ‘2019-2020 LG디스플레이 지속가능경영 보고서’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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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짙지만 비대면•비접촉 생활문화 확산과 디지털 혁신 가속화는 산업에 새로운 기회요인이 될 것으로 본다. 세계 최고의 기술력과 인재라는 자산을 바탕으로 새로운 목표와 행동방식을 통해 더 강하고 새로운 회사로 도약하겠다." (2020/06/16, LG디스플레이 새 경영비전 ‘최고의 디스플레이 솔루션 기업’을 발표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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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에 기반한 일방적인 소통 방식이나 대규모 행사 같은 것은 지양하겠다. CEO레터, 경영노트 등을 통해 꼭 필요한 이야기를 절제된 방식과 빈도로 무게감 있게 전달하겠다." (2020/06, LG디스플레이 사내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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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체력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다시 도약하겠다. LG디스플레이와 협력사가 같이 단계적으로 벽돌을 쌓아간다면 모두 함께 할 수 있는 큰 집을 지을 수 있을 것이다.” (2020/01/17, LG디스플레이 협력사와 개최한 ‘2020년 동반성장 새해모임’에 참석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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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디스플레이 시장은 글로벌 경쟁심화와 구조적 공급과잉으로 어려움이 있지만 올레드로 전환이 가속화하면서 새로운 시장 전개 가능성도 높다. LG디스플레이는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인재라는 탄탄한 경쟁력이 있기에 올해 중점 과제들을 제대로 실행해 간다면 보다 더 새롭고 강한 회사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다.” (2020/01/06,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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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약을 만들어내기 위한 변화의 시작은 본질에 집중하는 것이다. 우리가 가진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고객가치 창출에 집중해 차별적 시장 지위를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뤄내겠다.” (2020/01/06,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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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노트북, 태블릿 등에 폴더블을 구현할 준비가 다 돼 있다. 올해 안에 폴더블 올레드가 적용된 노트북 형태의 모델이 출시될 것이다.” (2020/01/06,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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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산업 전반의 심각한 수급 불균형과 치열한 경쟁구도는 올해도 특별한 개선이 어려워 보인다. 경영상황이 어려울 때는 단기 성과의 유혹에 빠지기 쉽지만 이는 근본적 경쟁력 확보와 지속가능한 성과 창출을 위한 해법이 될 수는 없다. 치밀함과 철저함이 조직 전반에 확실하게 자리잡도록 하자. 우리의 경쟁력은 상당히 높지만 디테일이 부족해 생기는 문제가 적지 않아 치밀한 준비와 철저한 실행을 추구하는 문화가 확립돼야 한다.” (2020/01/02, 2020년도 신년사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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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시기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 LG디스플레이의 핵심역량이 리더들의 통찰력과 조직의 민첩함과 연결되고 조직 전체의 팀워크가 제대로 살아난다면 지금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세계 1등 디스플레이 회사의 위상을 되찾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 굳게 믿는다.” (2019/10/16, LG디스플레이 전 직원에게 보낸 이메일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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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는) 구조조정만으론 활로를 찾기 힘들다. 모바일과 올레드 등을 포함해 사업 전략을 재정립하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 그동안 최고재무책임자만 한 게 아니라 LG화학 최고운영책임자(COO)를 비롯해 다른 업무도 해왔다. 구조조정이 필요하면 할 수 있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다. 사업 조정의 방향성을 다시 세우는 게 우선이다.” (2019/09/17, LG디스플레이 사장 선임 후 한국경제 기자와 통화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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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의 전지 사업부문 매출 증가 대부분은 전기차용 2차전지에서 나올 것으로 본다. 수익성은 내년 이후로 5~6% 마진 확보가 가능할 것이고 2021년에는 8~11% 정도의 마진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경쟁사들이 공격적으로 수주경쟁에 나서고 있지만 우리는 수익성, 경제성이 전제되지 않는 수주는 하지 않을 것이다." (2019/04/24, LG화학 1분기 실적 콘퍼런스콜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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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LG화학의 법인세, 이자, 감가상각비 차감 전 영업이익(EBITDA)은 3조 원 중반대로 예상된다. 이를 감안하면 LG생명과학에 연간 1천억 원의 투자는 LG화학의 기업 가치를 훼손시킬 만한 수준이 아니다. 기초소재인 화학부문은 앞으로도 LG화학의 주력 사업이 되겠지만 유가나 수급 등 외부 요인의 영향력이 큰 경기민감 사업의 의존도는 반드시 낮출 필요가 있다. 같은 맥락에서 시작한 전기차 배터리 사업 하나로는 부족하고 전기차 이상의 성장성을 보유한 사업이 바이오 부문 사업이다." (2016/10/21, LG화학 최고재무책임자 재임 당시 매일경제 인터뷰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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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는 LG전자와 함께 세계 최초로 고화질 울트라 HD TV를 내놓았지만 초기 시장을 대만업체에게 많이 빼앗겼다. 염가형 제품을 적기에 내놓지 못해 초기 시장을 대만 업체 등 경쟁사에게 내준 상황이다. 55인치, 65인치를 비롯해 추가 모델들을 6월에 내놓았고 향후 여기에 더해 다양한 모델을 속도있게 내놓으며 시장에 대응하려고 한다. 하이엔드와 염가 제품들을 망라해 시장 점유율을 회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2013/07/18,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디스플레이 2분기 실적 설명회에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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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가) 경쟁사와 마진율이 크게 차이나는 것은 회계시스템 차이라고 생각한다. 너무 보수적으로 회계처리 기준을 가져간다는 생각도 들어 깊이 있게 회계기준 변경도 검토하겠다.” (2012/10/26,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LG디스플레이 기업설명회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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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관계에 있는 회사가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관점에서 상대방의 기술력을 깎아 내리고 자신이 가진 기술의 프로모션 효과를 내려고 원하는 것까지는 인정하지만 거기에 그치는게 아니고 상대방의 핵심 특허를 부정하고 침해하는 것을 방치하는 것은 아니다. 승산도 없는 싸움을 시작할 정도로 (LG디스플레이가) 절박하거나 무모하지 않다. 현재 시점에서 올레드(OLED) 사업규모의 차이가 특허경쟁력의 차이, 사업 역량의 차이를 대변하지 않는다. 고객 기반의 근본적 차이 때문에 사업성과의 차이가 나는 것은 사실이지만 올레드 개발과 시장선두, 투자 등 사업 전략에 따라 진행되고 있어 걱정 없다." (2012/10/26,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LG디스플레이 기업설명회에서 삼성디스플레이와의 특허 관련 소송에 관해 설명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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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LG전자는 분야별, 기능별로 갖고 있는 역량을 최적화 하고 실적으로 연결시키는 측면에서 약했다. 주요 원인은 전략 및 마케팅의 통합된 방향과 전체적 흐름이 통찰력 있게 가지 못했기 때문이다. 현재 LG전자의 재무구조가 대단히 안정적이라고 보긴 힘든데 이런 측면에서 현금흐름을 잘 관리할 것이다. 총자산 회전율이 2.0도 안되는데 이러한 자산들이 사업가치를 창출하는데 있어서 반드시 필요한 것인지 제로베이스에서 검토해 조정에 들어가겠다." (2007/01/23, LG전자 2006년 4분기 콘퍼런스콜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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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 선수 같이) 영국에 정착하는 한국의 축구영웅들을 위해 LG전자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면 국민의 한사람으로 기쁜 일이 될 것이다. 앞으로도 적극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2005/11/02, LG전자 영국법인이 디오스 김치냉장고를 토튼햄 핫스퍼에 입단한 이영표 선수에게 증정하는 기념식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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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트렌드는 한국에서 외국으로든 외국에서 한국으로든 어느 방향이든 간에 순환할 수 있고 그것은 바람직한 현상이기도 하다. 최근 출시한 스포츠카 모양의 포르셰폰이 대표 사례다. 물건만 잘 팔린다면 어느 쪽에서 개발했든 문제될 게 없다고 생각한다." (2005/07/26, LG전자 영국법인인 LGEUK 법인장 상무 시절 서울경제 인터뷰에서)